중국 마사지 여러군데 다닌썰
굵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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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전에 6개월정도 기러기 아빠가 된적이 있었다.
열씸히 일만해온 나에게 자유시간을 주겠노라며 와이프는 아이를 데리고 친정집 부모님과 긴 여행을 갔다.
일은 계속 열씸히 하되, 퇴근하고나면 못했던 취미생활 살리고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라고.
처음엔 왠떡이냐 했지만, 결혼하고나서 친구는 다 떨어져 나가고, 취미생활도 사실 별로 없고
일만 더 주구장창 열씸히 하며 살았다.
전에는 크게 관심가지지 않았던 마사지샵들이 궁금해져서 한번 가보기로했다.
아는형에게 퇴폐라는 얘기는 들어봤지만, 바른생활 사나이 나에게는 갈수없는 곳이었다.
생각보다 꽤 많았다 내 생활반경에. 그런데 대부분 중국 마사지였다.
어느날 저녁 퇴근후, 일부러 좀 퇴폐스러워보이는곳으로 골라서 들어갔다.
나를 반갑게 맞이하는 직원. 한국말을 좀 서툴게 하고 약간 좀 팅팅하고
못생기지도 않았지만 미녀도 아닌 꽤 짙은 화장을 한 직원.
초짜 티가 났나? 처음 와봤냐고 물어본다.
여기에 옷을 벗어놓고, 여기에 나체로 엎드리고, 이 수건으로 가리라고 친절히 가르쳐주고
방에서 나가서 한 3분정도 시간을 준것같다.
똑똑똑 노크를 한후, 들어와서 목덜미와 등 마사지를 아무것도 안바른채 눌러주는데 아.. 시원했다.
남에게 이런 서비스를 받는게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돈줬으니 즐겨야지 라는 생각으로 즐겼다.
곧이어 찍찍찍 마사지 오일을 손에 짜서는 몸에 두루두루 발라주더니만,
숨이 헉헉날 정도로 열씸히 마사지를 해주는 그녀.
상체가 끝나자 수건을 살짝 올리며 내 다리사이로 손이 왔다갔다 하면서 다리 전체를 마사지 해준다.
그러다 나에게 돈을 더 뜯어내려고 작정한듯, 내 다리사이로 삐져나온 불알을 실수인듯 살짝살짝 만진다.
"이거다!"
그 형이 말했던 퇴폐가 이렇게 시작되는구나 싶었다.
대놓고는 못하지만 불알을 살짝살짝 만지며 내 반응을 살피는구나.
일부러 조금 더 크게 반을을 해줬다. 불알에 손이 닿을때마다 좀 오바스럽게 움찔움찔 했더니 빈도수가 더 잦아진다.
그렇게 등 마사지가 끝나니 마른수건으로 오일을 다 닦아준다.
이어 밝았던 불을 끄고, 은은한 스탠드 불을 켰더니 방 분위기가 확 바꼈다.
내 등을 탁탁치며 돌아누우라고 한다.
내 엉덩이를 덮었던 수건을 돌아누우라며 들어주는데, 내 고추를 대놓고 쳐다보는 그녀.
모르는 ㅉㄲ 년한테 내 고추를 보여주는게 왜이렇게 흥분이 되던지..
수건을 덮어주며, 내 어깨에 그녀의 가슴을 대며 내 귀에 속삭인다.
"서비스 원해요?"
얼굴을 쳐다보며 끄덕끄덕 하니, 손으로 딸치는 모션을 하며 "이거?" 떡치는 바디랭귀지를 하며 "아니면 이거?" 뭇는다.
처음이라 떨려서 그냥 손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픽 웃는다.
나를 가리고있던 수건을 홱 잡아채고는 풀발기 되어있는 내 고추를 한번 꽉 잡아본다.
찍찍, 손에 마사지 오일을 짜서는 능숙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만지작 만지작 해준다.
"좋아?"
감았던 눈을 떠서 또 얼굴을 쳐다보면서 끄덕끄덕 했더니,
원패스를 위로들어서 벗고는, 브라자도 풀러서 나에게 가슴을 보여준다.
만져도 되냐는 질문에 그녀는 내 손을 잡아서 자기 가슴에 올린다.
그렇게 나는 주물주물질을 시작했고, 그녀는 점점 더 심하게 나를 펌프질한다.
1분도 안되어서 나는 뿜었고, 쭉 뻗었던 내 두 다리가 구운 오징어다리같이 오그라든다.
휴지를 길게 풀어서는 세심하게 다 닦아주고는,
내 앞쪽은 성의없이 마사지를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귀랑 머리마사지만 좀 시원하게 해주고 끝났다고 한다.
시계를 보니까 정확히 한시간이 지났다.
지불을 하니, 고마워 오빠~ 이런다.
돌아 나가는 내 엉덩이를 찰싹 치면서 오빠 또와~
처음경험이 좋아서 그랬는지, 나는 중국마사지에 중독이 되었다.
그 후로 나는 내 주변에있는 마사지샵은 거의 다 가본것 같았다.
성형가슴도 만져보고, 몇명과는 섹스도 해보고,
정말 예쁜 '니나' 라는 가슴 큰 마사지사도 만나보고, (너무 예뻐서 이름까지 물어봤다)
아쉽게도 니나와 섹스는 못했지만, 그녀의 큰 가슴사이에 고추를 넣어주기도 했고,
마사지가 끝나고 뒤에 착 붙어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니 힝~ 하고 애교스러운 웃음을 들려준다.
같은곳을 두번은 안갔지만 니나가 있는곳은 한번 더 갔는데, 니나는 없었다.
거의 일주일에 두번쯤 마사지를 돌며, 언젠가는 끝날 나의 새 취미를 즐겼다.
퇴근하면서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날은 마사지를 받으러가는 날이었다.
"씨발 ㅉㄲ 년한테 꼬추나 보여주러 가야지."
나에게 그런 천국같은 시간은 다시오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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