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새내기 따먹은 썰 (2)
큰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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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이어서 써보겠습니다 일단 구체적으로 써달라는 댓글이 있어가 그렇게 해볼게요
그전에 댓글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어서 말하자면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적당히 사람같게 생겼고 키가 좀 크고 성격이 좋은 편이라 조금 이런저런 이성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시작해볼게요
(참고로 여자는 피부가 새하얗고 귀엽고 이쁜 스타일에 키는 160초반에 가슴은 b정도 였어요 적당히 만질거 있는 ㅎㅎ)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취한거 같아서 적당히 먹으라고 하면서 이야기 하면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장난친다고 함부로 남자 자취방에 오는거 아니라고 말하니
후배가 자기도 용기내서 온거라고 말하길래 ㅋㅋㅋ 귀여워서 무슨 용기?? 라고 다시 되물었죠
약간 머뭇거리다가 자기도 해보고싶다고 하길래 당돌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키스였어요 ㅋㅋㅋ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서 나랑 키스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해보고싶다길래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천천히 입술 빨고 혀 움직여보라고 하면서 키스를 시작했죠
당연히 처음이라 잘 못하고 이빨 부딪히고 그랬는데 술도 마시고 막상 시작하니 이 친구도 좋았는데 제가 하라는대로 키스를 조금씩 배워나갔죠
그렇게 10분 정도? 키스만 했나 하고나서 어떻냐고 물어보니 얼굴을 못 쳐다보면서 되게 작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이제 만족해?? 라고 물어보니 웅이라고 해서 제가 다시 역시 순수해~~ 라고 말했어요
그러니 나 안 순수해 나 지금 오빠집 와서 키스도 했잖아 라고 하길래 다시 제가 키스가 안 순수한거야?? 라고 다시 되물으니
뭔가 이해는 했지만 스스로 말하길 부끄러워하길래 저는 놀리는거 좋아해서 “ 그러면 오늘은 키스로 만족하고 마무리하면 되겠다@ 이런식으로 말했죠
그렇게 당연히 같이 누어서 잘 준비하고 누어있는데 또 키스하고싶다길래 키스만 오래 하다가 후배가 용기내서 “나 다른 것도 하고싶어“? 이런 식으로 말하길래 저는 또 장난기 도져서 뭐? 라고 되물어보니 화내면서 알잖아!! 이렇게 말했죠 ㅋㅋㅋ
아무튼 말 안하니 난 모르지~~ 이러고 이제 자자 하니 자기도 섹스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듣자마자 다시 키스 시작하고 천천히 가슴에 손 넣어서 만지다가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죠
이친구가 흥분을 하고 그래서 그런가 조금만 건들여도 느끼고 그래서 가슴부터 시작해서 귀 겨드랑이 배 옆구리 등 허벅지 그리고 보지까지 애무를 해주니 물이 엄청 나왔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이제 넣어볼래? 라고 물어보니 알겠다고 해서 넣으려고 하니 당연히 처음이기도 하고 제가 좀 큰편이라 안들어가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손가락으로 다시 천천히 풀어주고 받아들일때까지 기다리다가 처음 다 넣을때 진짜 거의 울면서 아프다고 하길래 “뺄까?“ 라고 물어보니 전 끌어안으면서 기다려달라길래 기다리다가 이제 괜찮다길래 움직이면서 박아줬죠
처음부터 큰 자지에 박히게 하면서 오르가즘 느끼게 하고 하고나서 바로 손가락 넣어서 분수도 나오게 했습니당 ㅋㅋㅋ
다 하고 나서 부끄러워 하길래 장난칠겸 “xx이는 처음부터 느끼고 물도 나오고 완전 귀엽네?“라고 하니 막 저를 때리면서 짜증도 내고 그랬죠 ㅋㅋㅋ
그러다가 좀 쉬다가 이제 잘까? 라고 물어보니 힘들고 너무 피곤한데 한번더 해보고싶다길래 다시 한번 더 보내주니 바로 기절하더라고요
긴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썰은 외국인, 유부녀, 피팅모델 중에서 댓글로 써주시면 많은걸로 가져올게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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