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좆맛 못 잊겠다고 흐느끼며 대준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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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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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입니다)
새벽에 깨서 빨통 실컷 주무르다가, 꼭지에 침묻혀서 한쪽은 빨면서 한쪽은 돌려주니 금방 젖어오면서 제 좆을 만져댑니다. 자다 일어나서 자지 텐트가 워낙 세게 펼쳐진 데다가 섹파 조갯살도 푹 젖어있어가지고, 좆대가리에 침뱉어서 살짝 문지른 다음 바로 꽂았습니다.
♂: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면서 침 뱉는 소리) 퉤. (그리곤 바로 밀어넣습니다.
♀: 아악.
♂: (바로 깔아뭉개고 허리 튕겨댑니다.)
♀: 또 넣으니까 좋아?
♂: 어.
♀: 또 넣고 싶었어?
♂: 응.
그리곤 걸레 멘트 쭉쭉 뽑아내며 박음질 이어갔습니다.
♂: 좋아?
♀: 응.
♂: 자지 받는 거 좋아?
♀: 응.
♂: 얼마나 좋아?
♀: 그냥 가끔, (말시켜놓고 좆질 스퍼트) 하악, 하아악, 하으응, 가끔 막 들어왔으면 좋겠단 생각.
♂: 힘 빼.
♀: 맛본 뒤로 해.
♂: 어?
♀: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맛본 뒤로 난다구. 아악 하아악. 우흑. 흐으으윽.
능욕 댓글은 늘 환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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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닝닝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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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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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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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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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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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피는물안개
디리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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