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마사지사로 다니다가 일어난 일들 - 2번째
시우시우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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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두 번째 만남은 따로 이거저거 이야기 할 필요가 없을 줄 알았는데 남자가 원하는게 많았어.
처음에 손으로만 해주고 탈의는 안해서 그랬는지 성기 크기는 얼만한지, 오래 하는 편인지, 애무 잘 해주는지 등등 노골적인 질문이 잔뜩이었지.
날짜 잡고 장소 알려주길래 시간 맞춰 텔에 올라갔는데, 문을 열어주는 남자의 표정이 전보다 편해 보였어.
“여친이 이번에 마사지해준 분은 실력도 좋고 섹스만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좋았다고 했다.
그래서 또 부르게 됬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이러더라.
그 말 듣고 들어가니 여자는 침대 위에 얇은 가운만 걸치고 앉아 있었다. 가운 아래로 속옷 자국이 거의 보이지 않아서, 안에 아무것도 안 입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침대쪽으로 가니까 남자는 바로 팬티만 남기고 소파에 앉더라.
나는 여자에게 가운을 벗기고 엎드리라고 했지.
이번엔 지난번이랑 다르게 스포츠를 줄이고 오일로 빠르게 넘어갔지.
오일을 손바닥에 충분히 묻혀 종아리부터 천천히 밀어 올리는데, 여자의 숨이 이미 조금 가빠져 있었다. 허벅지를 타고 내려가 엉덩이 사이로 양손을 넣어 손날 부분으로 보지살을 쓸어가며 눌러주니 “하아…” 하는 소리가 작게 새어 나왔다.
다리를 더 벌리게 하고 무릎을 접자. 보지가 벌어지면서 조개모양이 바로 나오더라고. 엄지로 조개를 쓸어 올리면서 손가락이 안쪽 살도 누르는데 보지 가장자리를 따라 물기가 손가락에 묻었다. 생각보다 이미 많이 젖어 있었다.
대음순이랑 소음순 사이를 양쪽 엄지손으로 마사지하면서 누를수록 엉덩이가 점점 올라왔지.
돌아눕히고 가슴을 오일로 미끄러지게 만지면서 유두를 엄지와 검지로 굴렸다. 여자의 유두가 딱딱하게 서니까 더 굴리기 편했지. “아… 거기 자꾸 만지면…” 하고 말끝을 흐렸다. 밑으로 자리를 옮겨서 다리를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렸다. 물이 줄줄 새어 나와서 시트가 금방 축축해졌다. 남자는 그 모습을 보면서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나는 손가락 두 개를 천천히 넣으면서 안쪽 벽을 긁어 올렸다. “아앙… 좀 더…” 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구부려서 앞쪽을 꾹 누르며 진동을 주니까 여자가 허리를 들며 짧게 떨었다. 시오후키까지는 안 나왔는데, 물이 손가락 사이로 계속 흘러내렸다.
“오늘은 진짜로 해도 된다고 하셨다는데… 맞나요?” 내가 물으니 여자가 고개를 끄덕였다. 남자는 옆에 앉아서 “생리 끝나서 안에다 그냥 해도 된다”라고 했는데 처음이고 잘 모르니까 잘 둘러대고 콘돔 꼈지.
콘돔을 끼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끝을 대자, 여자가 숨을 들이켰다. 천천히 밀어 넣는데 안이 뜨겁고 조여왔다. 끝까지 넣자 “아… …” 하는 소리가 나왔어.
처음엔 천천히 왔다 갔다 하면서 리듬을 맞췄다. 여자가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허리를 맞춰 움직였다. 남자는 그 모습을 가까이서 구경하면서 자지를 잡고 앞뒤로 움직였다. 중간중간 “여기 좀 봐” 하고 말하며 카메라를 들었다. 찍히는 줄 알면서도 여자는 눈을 감고 신음만 냈다.
속도를 조금 올리자 여자가 “아아… 거기… 거기 자꾸 닿아…” 하면서 허리를 비틀었다. 자세를 바꿔 옆으로 눕히고 다리를 올려 넣었다. 이 자세에서 더 깊게 들어갔다. 여자가 내 팔을 붙잡고 헐떡였다. 남자가 다가와 여자 입에 자지를 들이밀었다. 여자는 처음엔 망설이다가 입을 벌려 빨기 시작했다. 내가 뒤에서 박으면서 남자는 앞에서 오랄을 받았다. 여자의 입에서 침이 흘러내렸다. 내가 속도를 더 올리자 여자가 입을 떼고 “잠깐… 너무 빨라…” 하고 말했다. 잠시 멈추고 다시 천천히 넣으면서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여자가 허리를 들썩이며 짧게 경련했다. 안이 조여들면서 물이 더 많이 나왔다.
한 번 빼고 다시 넣기를 몇 번 반복한 뒤, 남자에게 “자리 바꾸실레요?” 하고 물었다. 남자는 바로 올라와 여자 위에 엎드렸다. 나는 옆으로 비켜 앉아 여자의 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빨아주면서 구경했다. 남자가 넣자 여자가 “아… 여보…” 하고 불렀다. 남자가 거칠게 움직이자 여자가 신음을 참지 못했다. 나는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계속 손가락으로 자극하면서 남자가 박는 리듬에 맞춰 주었다. 여자가 갑자기 허리를 들며 “아아아…!” 하고 크게 소리를 냈다. 남자가 그 순간 깊이 박아 넣으며 사정했다. 여자가 숨을 헐떡이며 누워 있었다.
사정이 끝나고 나서도 나는 손가락으로 안을 천천히 풀어주면서 마사지를 이어갔다. 여자가 “오늘… 진짜로 해줬네…” 하고 작게 웃었다. 남자는 옆에 누워 여자 머리를 쓰다듬었다. 나는 몸을 닦아주고 옷을 입히면서 “다음에도 부르시면 올게요”라고 말했다. 남자가 “와이프가 마음에 들어 하고. 나도 마음에 드는데… 또 연락할게요” 하고 대답했다. 문을 나서기 전에 여자가 나를 한번 쳐다보며 “고마워요”라고 했다. 목소리가 조금 떨렸다.
그 뒤로 남자가 장어을 사준다고 해서 나갔는데는 혼자였다. 나한테 "몇번 본 사이인데, 말 편하게 해도 될까요?" 하고 물어서 내가 그러시라고 했다.
남자가 바로 본론을 꺼냈다.
"동생, 내가 네토성향이 있어, 와이프는 조신한 편인데 내가 계속 약속 잡는거야. 나중에 걸레 같은 여자로 만들고 싶은데. 동생이 해볼래? 집에서 해도 괜찮아. 동생 따먹고 싶은데로 하면서 잘 만들어봐" 나는 바로 알았다고 했다.
밥 먹고 나니까 남자가 모텔 방 번호를 알려주더라 ㅋ
거기에 와이프 있으니까 오늘 동생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사양안하고 바로 모텔로 갔지.
인사 하고 "이번에는 야수같이 해보려고 하는데 어때요" 여자가 "좋아요" 하더라
진짜 바로 옷 벗고 손으로 애무 들어갔지. 이미 기다리면서 생각했는지 젖어있더라고. "남편이 조신한 분이라고 했는데 완전 걸레인데요? 여기 손에 뭍은거 뭔지 보여요?" 내가 손에 뭍어 촉촉한 애액을 보여주며 말했다. "......" "모르겠으면 맛 봐요" 손가락을 여자의 입에 가져다 댔다. 여자가 손가락을 핥았다.
"맛이 어때요". "야한맛이 나요..."
바로 폭풍박음질 했지. 아에 외박으로 남편이랑 허락도 받았겠다, 밤새 했어. 밤까지 하다가 안고 자는데 꼬추에 자극이 가서 보니까 이불 속에서 빨고 있더라 ㅋㅋ
박고 쉬고 박고 쉬고, 마지막에 씻겨주면서 욕조에서 한번 더 하고 ㅋㅋ
아침에 차로 집 앞에 내려주고 키스한번 하고 보내줬어.
딱 5분 있다가 남편한테 문자 오더라.
"동생 다음에도 부탁해"
그 후로 그 부부랑은 진짜 많이 만났어. 별별 변태같은 에피소드도 많고, 한.. 2년 정도 만난거 같아. 에피소드는 생각나는데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께. 에피소드로 넘어갈지 아니면 다른 커플로 넘어갈지 생각중.... 어느게 궁금한지 알려주시면 그쪽으로 기억을 끄집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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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아마르
가을향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