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21(2026.10.21) 딸의 발가 벗은 몸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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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2:25
오늘 정말 정말,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을 겪었다.
난 오늘 일을 하고 거래처 사장님과 약속이 있어서 잠시 옷을 갈아 입으러 집에 왔다.
시간이 대략 3시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집 현관을 들어오니 아내의 샌달이 보였다. 오후에 인감 가지러 잠시 왔다 간다길래, 나는 아내가 와 있는줄 알았다.
신을 벗고 현관안으로 들어 서자. 거실 욕실안에서 씻는 소리가 들렸다. 난 아내거니 하고 생각하고
안방으로 들어가 격식에 맞게 정장으로 갈아 입고 시간을 보니 아직 약속시간보다 일러 주방에가서 캔 음료하나를 꺼내 마셨다.
잠시후 거실에서 아내가 나오는 소리가 들려, 난 아내에게 오늘 저녁에 좀 늦을꺼 같다는 말을 하려고 주방에서 나와
욕실쪽으로 몸을 돌리는 찰라에 깜짝 놀랬다.
난 당연히 아내이거니 생각했는데, 딸이 머리에 수건을 두른채 알몸 상태로 욕실에서 나와
발가 벗은 몸으로 욕실 매트에 젖은 발을 닦고 있다가 나와 눈이 마주쳤다.
딸과 나는 서로 쳐다 보며 둘다 잠시 시간이 멈춘듯 얼었다.
"어 아빠.. "하고 딸은 얼른 욕실 옆 자기 방으로 문을 열고 들어 갔다.
나를 피해 급하게 방으로 들어 가느라 탐스럽고 커다란 젖가슴이 요동치듯 덜렁거리는게 보였고 희고 매끄러운 엉덩이가 걸을때 마다,
실룩 거리는게 보였다.
이게 뭔 일인가, 나도 조금 당황스러웠다.
아주 짧은 순간 이었지만, 딸의 보지가 내눈앞에 어른 거렸다.
지 엄마를 닮아 피부가 희고 매끄러운데 보지털이 곱게 덮고 있는 보지 트라이앵글이 대조적이었다.
딸이 집에 같이 살때는 가끔씩 노브라 차림으로 면티만 입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 하품하며 나올때
젖꼭지가 톡 티어 나온게 은근 면티 위로 거무스럼하게 그림자가 비치는 모습이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고
어느 여름날 일하고 왔는데 딸이 쇼파에서 TV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노팬티 차림의 반바지 다리 사이로 보이던 딸의 보지털을 보고는
가슴이 고동 친적이 있는데,
이제 20대 중반의 성숙한 딸의 몸을 보니 더더욱 흥분이 느껴졌다.
딸은 자기 방으로 들어가 옷을 입고 나왓다. "아빠 언제 왔어" 하고 말을 하길래, "조금전에 들어 왔지.. 근데 너는 다 큰 여자애가,
옷도 안입고 나오냐," 하고 말을 하자.
딸이 " 깜빡하고 옷을 안가지고 들어왔지, 집에 아무도 없는것 같길래.. 얼른 씻고 나올려고.." 하고 말했다.
사실 난 조금전 딸의 알몸이 눈앞에 어른 거려서 딸을 얼굴을 쳐다보기가 민망했다.
일때문에 집 쪽으로 지나치다가 자기 옷 몇가지를 가지러 왔고 온김에 샤워를 하고 가려고 한것이라고 말했다.
딸은 이미 옷을 챙겨 났는지, 쇼핑백을 가지고 나오며 "아빠 나 일이 있어서 먼저 갈께" 하고 말을 하며 집을 나서려고 했다.
난 " ㅇㅇ아 잠깐 있어봐." 하고 현관을 나가려는 걸 세우고 지갑에 들어 있던 오만원권 6장을 꺼내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주었다.
딸은 "아빠 고마워" 하며 내 볼에 살짝 뽀뽀를 하고는 "잘쓸게~" 하고는 나가 버렸다.
난 잠시 딸이 나간 자리에 서있다가, 아무 생각없이 딸의 방안으로 들어 가보았다.
책상에는 방금 바른듯한 화장품 틴트 같은게 놓여 있었고 침대 이불은 반쯤 걷어져 있었다.
난 잠시 딸의 침대에 누었다. 딸방에선 아내와 또 다른 향긋한 20대 여자의 화장품 향기가 났다.
일어서서 나가려는데 침대 옆 경대서랍장이 조금 열려 있어서 달으려고 다시 빼다가 딸의 딜도를 발견했다.
나는 보통땐 거의 딸의 방에 들어가지 않는다. 딸의 플라이버시를 지켜주기 위해서 였다.
그래서 인지 딸도 안심하고 자기 성인용품을 경대서랍장안에 넣어 둔듯 싶었다.
살색의 25cm 이상은 족히 되어 보이는 진동 딜도 였다. 아내 몰래 예전에 인터넷으로 구매 했던것 같았다.
나는 딸의 딜도를 꺼내서 유심히 살펴 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투명한 액체가 묻어 반짝이는게 보였다.
딸이 샤워하기전에 이미 사용 했던것 같았다.
마치 딸의 몸속 온기가 느껴지는것 같았다.
난 너무 흥분 되어서 딜도를 코에 다 대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뭐랄까. 한창 색욕이 강한 여자의 냄새가 났다.
딜도 자지 끝부분에 딸의 습기가 묻어 반짝이는 곳을 입을 갖다대고 살짝 빨아 보았다.
딜도의 실리콘 냄새와 딸의 체액 냄새가 같이 느껴 졌다.
조금전 이것이 딸의 몸속에 들어 가서 쑤셔 댔을걸 생각하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딸의 침대에 반쯤 걸터 앉아 바지 지퍼르 내리고 자지를 꺼내 위아래로 흔들며 만져 댔다.
아까 봤던 딸의 알몸 생각을 하니, 흥분되서 자지가 쉽게 꼴렸다.
한손에는 딸의 딜도를 붙잡고 다른 한손으론 내자지를 들고 자위를 했다.
내 눈앞에는 두개의 자지가 있었지만, 딸의 딜도가 훨씬더 크고 우람해 보였다.
이렇게 큰 자지가 딸의 구멍속으로 들어 갔다니.. 믿어 지지가 않았다.
한참 그렇게 혼자 딸의 상상하며 자위를 하고 있는데, 현관 문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급하게 딸의 딜도를 화장경대 서랍에 급히 넣고 바지 지퍼를 올리고 일어 서며 방 밖으로 나왔다.
아내가 문을 열고 현관안으로 들어 오면서 , 날보고 "당신 뭐해~"하길래.. 아 오늘 거러채 사장님하고 약속 있는데,, 잠시 옷갈아 입으러 왔어.
그런데 왜 딸의 방에서 나오냐는 눈짓이었다.
그래서 "아,, 뭐 적을께 있는데 볼펜이 없네.. "하고 얼버무리며 위기를 모면하고 얼른 집을 나왔다.
아내는 "응 알겠어, 잘다녀와~" 하고는 내 뒤를 쳐다 보는것 같았다.
솔직히 아내는 내가 딸에게 까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는 모른다.
나도 혼자 상상만 할뿐, 더이상은 벗어 나지 않을 생각이다.
아내는 일찍 잠이 들었고, 난 내 서재에서 오늘 딸과 있었던 일을 일기 형식으로 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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