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있었던 10월 9일 (아내가 드디어 꼬물이랑 )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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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랫만에 글을 써 봅니다.
한동안 일때문에 바빴고 개인적인 일로 일본에 갔다 왔습니다.
우선 아내와 탄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주 새 이벤트가 있어, 들어 온김에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어릴때 부터 제 실제 경험담과 일상에 관한 글들을 많이 올렸습니다.
특히, 아내와 탄이에 관한 이야기들과 실제 아내가 직접 탄이랑 묶여 신음을 내며 비명을 지르는 녹음부터 탄이와 관게를 하면서 묶인 사진 기타 등등.
뭐 이런쪽으로 성적 취향이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찌됐건 난 지금껏 내가 경험 해 왔던것 들중에 가장 흥분이 되는 것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아는 분이 탄이 씨 좀 받자고 해서, 암컷과 교미를 시키고 새끼를 6마리를 낳았는데, 그중 한마리를 선물로 얻어 왔다.
낑낑대며 잘 걷지도 못하는 두더지 정도 크기의 탄이 새끼를 한달 가량 아내와 나는 집에서 바구니에 두고 길렀다.
첫 눈을 떼고 어미 젖 대신 분유를 젖병에 타서 먹였는데, 어린 탄이 새끼는 잘 먹지 않고 젖병을 무는것도 서툴렀다.
그래서 나는 아내에게 탄이 새끼(꼬물이-아내가 지어줌)에게 젖 좀 물려줘봐라고 시켰고 , 그때 잠시 머뭇거리더니,
아직 어린 강아지가 불쌍하게 보였던지, 자신의 블라우스를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를 걷어 올리고 한쪽 젖가슴을 꺼내 꼬물이에게 젖꼭지를 물려 주기도 했다.
물론 아내는 젖이 나오지는 않았다. 단지 어미 개의 젖처럼 살내음이 나는 젖을 물고 빠는 연습을 시키기위해서 빨도록 시킨것이다.
아내는 한손으로 꼬물이를 받쳐 들고 다른 한손으론 자신의 젖가슴을 붙들고 젖을 먹이는 시늉을 하며 젖을 빨렸다.
꼬물이가 쪽쪽꺼리며 빨아대자, 아내는 간지럽다며 웃으며 젖을 물려 줬다.
아내는 예전에도 말했듯이 동물들을 많이 좋아한다. 특히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은 사죽을 못쓴다.
그렇게 우리는 한달 가량 탄이 새끼를 열심히 키웠지만, 아내도 밤늦게 들어오고 나도 일때문에 일찍 못들어 오는 날이 빈번해서,
아쉽지만, 탄이 새끼를 아는 분에게 키우라고 분양을 해주었다.
그때 솔직히 내 생각은 탄이새끼를 키워서 탄이에 이어, 탄이 새끼도 아내와 관계를 맺게 하고 싶은 생각이었다.
하지만 일이 틀어져 버렸고, 끝내 키우지 못하게 아는 분에게 분양을 하게 되었다.
지난주에 그분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연휴를 맞아 3박4일로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갔다 오려고 하는데, 발발이(탄이새끼 이름)를 맡길때가 없다고,
나보고 좀 잠시 맡아주면 안돼겠냐고 부탁을 해왔다.
나는 안부를 전하며 어차피 연휴때 어디 안가고 집에 있으니, 봐주겠다고 말을 하고 발발이를 데리러 갔는데, 이제 탄이 만큼이나 등치도 크고 성견이 되어 있었다.
혹시나 탄이하고 싸우지나 않을 까 염려도 되었지만, 난 딴생각이 들었다. 이때 아내와 탄이 새끼랑 한번 경험 시켜봐야 겠다는 계산이 섰다.
난 아내에게 미리 자초 지정을 설명하고 연휴때 탄이새끼를 돌봐주기로 하기로 했다고 말을 하고 데려 왔다.
실제로 봤을때, 그 작던 탄이 새끼가, 이제는 어젓한 수컷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이었다.
집에 데려왔을때, 아내는 탄이 새끼(꼬물이)를 보고 놀라며, "와~ 얘가 꼬물이야" 하고 나에게 확인이라도 하듯 되물었다.
"응 이제 탄이 만큼 큰것 같다." 하고 말을 했고
데려와서 거실에 내려 놓자. 탄이가 와서 주위를 맴돌다가,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았다. 그럴때 탄이 새끼는 얼은듯 가만 있었다.
아내는 탄이 보고 " 탄이야 너 새끼야, 몰라 보게 컸지. 그작던 꼬물이가 이렇게 컸다니, ~ 참.. " 하고 말을 끈었다.
다행이 탄이는 자기 새끼를 보고 으르릉 거리거나 싸우지 않았고, 탄이 새끼도 역시나 얌전했다.
조금있다가 탄이가 이리저리로 폴짝 폴짝 장난치니, 탄이새끼는 잽싸게 거실 안쪽으로 도망가고 탄이가 따라 가며 둘이 잘 놓았다.
아내는 그걸 보고 "어머나, 자기 새끼고 자기 아빠인거 아는가봐. " 하고 말을 했다.
난 그걸 보고 "에이 설마. 개들은 몇년만 떨어져 있으면 자기 엄마도 암컷으로 올라타서 교미하는데 ,," 하고 말을 하니까.
아내는 내말을 듣고 , "어휴~~ " 할말이 없다는 듯이, 고개를 옆으로 젓더니 먹이를 가져와 탄이와 탄이 새끼에게 주었다.
혹시나 둘이 먹이를 두고 싸울까봐 내가 탄이새끼 밥그릇을 조금 떨여 뜨리며 탄이새끼도 옆으로 들어 옮겼다.
그때 난 탄이새끼 아랫배쪽에 덜렁거리는게 느껴졌다.
내려 놓으면서보니, 빨간 자지가 반정도 티어 니와서 덜렁이고 있었다.
난 한발치 뒤에 서서 개들이 먹이를 먹는걸 지켜보고 있는 아내에게 "여보 꼬물이 발정기 인가봐 자지가 티어 나와있네" 하고 말을 하자,
아내도 탄이새끼 배아래로 눈이 자연스레 가는걸 보았다.
"와~ 이녀석 지 아빠보다 자지가 더 큰거 같네~" 하고 말을 하니, 아내도 호기심에 고개를 살짝 아래로 기울이면서 보는듯 했다.
그러며 저녁 준비하러 간다며 주방쪽으로 가는데, 유난히 청바지 입은 아내의 엉덩이가 탐스러워 보였다.
저 탐스러운 영덩이를 탄이 새끼에게 한번 맛보게 해주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졌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거실 쇼파에 앉아서 각자 핸드폰을 보다가 누웠고 아내도 쇼파 팔받침대에 머리를 베고 누었다. 난 고개를 들어 아내를 쳐다보니 아내는 다리를 벌리고 누어 있었고
난 장난끼가 발동해서, 발끝 엄지발가락으로 아내의 청바지 제봉선 아내의 보지부분을 쿡쿡하고 찔렀다.
그러니, 아내가 "아이 참, 뭐하는거야~ "하고 말을 했다. 난 엄지발가락으로 아내 보지를 위아래로 꾹꾹 누르며 자극을 시키다가 아내의 보지구멍부분에 대고 쎄게 찌르듯이 멀었다.
그랬더니 아내가 "아~" 아이참~ "뭐해 "하더니 일어나서 안방으로 들어 갔다.
난 안방으로 들어가는 아내를 따라 들어가 침대에 누었다.
아내가 잠옷 가운으로 갈아 입었고 난 "여보 ~ 그거 한번 하면 안돼" 하고 말을 하니 "그냥 자~ 나 피곤해 ~"하고 아내가 퉁명 스럽게 대답을 했다.
난 괜히 거절 당한거에 화가 났다.
그래서 난 아내에게 얼마전 처제에게 빌려준 돈은 왜 안갚는거냐고 따지듯이 말을 했다.
아내는 "아 그거 ㅇㅇ이가 사정이 생겨서 좀 늦을것 같다던데, 왜? 돈 급해"하고 말을 했다.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하고 수입 제품 대금도 줘야하는데, 요즘 대출도 잘 안나오는거 알잖아" 그러자,
아내가 갑자기 입에 물고 있던 고무줄을 머리에 질끈 동여 매고는 침대 위로 올라와 내옆에 팔짱을 끼듯이 하며,
"조금만 기다려줘, ㅇㅇ 사정이 있어서 그래, 형부가 그정도도 못해줘~" 하고 아양을 떨었다.
좀 치사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아내는 나몰래 처가식구한테 꾀 큰 돈을 빌려주고 못 돌려 받은게 몇번 된다. 그래서 아내도 내가 돈얘기를 꺼내면 기가 한풀 꺾이는 모습을 보인다.ㅎ
"아무리 형부처제 사이래도, 그건 아니지,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하는거 아냐" 하고 강하게 나갔다.
아내는 그러자, 자기가 미안해 하며, 은근 슬쩍 내 가슴을 더듬더니,
한손을 내 배아래로 내리며 내 바지속에 손을 넣고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 왜그래,, 지금 그럴 기분 이니야~ "하고 조금 화난것 처럼 말을 하니,
아내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내자지를 열심히 아내위로 흔들어 대더니, 바지 밖으로 내자지를 꺼내 입으로 물고 빨았다.
난 아내가 내자지를 물고 빨아줄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
그래서 나도 손을 뻗어 아내의 가운을 들추고 노브라 차림의 아내의 젖가슴을 만졌다.
아내는 보통 잘때 팬티와 노브라차림으로 슬립 가운만 걸치고 잔다. 예전 처녀때는 알몸으로 잤다.
난 아내의 입속한 혀 느낌과 따뜻한 입김에 내자지가 커지면서 흥분이 되었다.
아내에게 "당신 보지구멍 만지고 싶어 이쪽으로 엉덩이 대줘~"하고 말을 하자, 아내는 내자지를 물은체 엉덩이를 내 얼굴쪽으로 돌려 주었다.
난 아내의 팬티를 엉덩이에서 벗겨 무릎 아래까지 내리고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만지다가
가운데 손가락을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찔러 넣었다.
이미 보지물이 흘러 나와, 내손가락에 묻어 나왔다.
난 손가락으로 아내의 보지 구멍을 쑤셔대며 가지고 놀다가 아내의 엉덩이를 붙잡고 당기니 아내가 다리를 들어 내 머리위에 벌리고 앉았고
난 아내의 엉덩이를 거머쥐고 혀로 아내의 음핵부터 항문까지 핥아 올리며 빨았다.
가끔씩 혀를 돌돌말아 보지구멍을 콕 콕 찔러 대자, 아내는 내자지를 빨다가 입에 물은 체로 잠시 멈추고 아~ 하고 신은 소리를 냈다.
아내도 더는 못참겠는지, 자세롤 바꿔 내위에 올라탄 자세로 엉덩이를 들어 내자지 끝을 자신의 구멍속에 맞추더니 서서히 내려 앉았다.
내자지는 곧장 아내의 구멍속으로 직행하듯이 쑤욱~ 하고 미끄러져 들어가며 박혀 버렸다.
내자지가 들어갈때 아내의 보지속살을 헤치고 들어가며 박히는 느낌이 정말 기분이 좋았다.
아마 탄이도 그동안 나처럼 아내의 질속에 찔어 넣으며 이런 기분을 느꼈을걸 생각하니 흥분 되었다.
아내는 오늘 피곤하다더니, 처제 얘기에 내 입을 틀어 막으려고 원하지도 않던 섹스를 하며 자신의 엉덩이를 내자지위에 연신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며 자신스스로 내자지에 박히고 있었다.
난 아내를 도와 , 아내의 엉덩이를 받쳐 들고 들었다 놓았다하는걸 돕다가, 자지 끝에서 끓어 오르는것을 느끼고 힘껏 아내의 엉덩이를 내자지 뿌리까지 끌어 당기며 엉덩이를 쳐들어 박으며
아내의 몸속에서 폭팔하듯이 정액을 쏟아 부었다.
사정을 5분도 체 안돼, 너무 빨리 하는 바람에, 아내는 몸이 한참 달아 오르기 시작할때 였고 느끼지 못해 조금 실망한듯 했다.
아내는 내위에서 내려오며 "이제 됐지" 하고 내려와 누웠다.
"여보 당신은 못느꼈지~ "하고 말을 하니, " 괜찮아, 나 그냥 잘래~" 이러길래.
"여보 꼬물이 데리고 와 볼까~" " 아까 보니깐 꼬물이 자지 탄이꺼 보다 더 크던데,," 하고 말을 하니,
아내는 잠시 생각 하는 것처럼 보였고 가만 듣고 대답은 없었다.
"당신 나 무시하는거야~ 사람이 말을 하면 대답좀 해라~" 하고 내가 말을 하니,
"아 그냥 자면 안돼~" 하고 말을 하길래. " 당신도 아까 봤잖아, 꼬물이 자지 탄이 꺼보다 더큰거"
"그리고 개들도 사람마다 다르듯이 느낌이 다를데"
"꼬물이도 아직 한번도 암컷 경험이 없을것 같은데, 당신이 좀 경험 시켜주면 어때" " 하고 말을 하니,
"말도 안돼, 탄이 새끼랑 어떻게 해~" 하고 말을 했고
"탄이 새끼니깐, 당신이 동정을 떼주는게 더더욱 낫지" "당신이 아끼는 탄이 새끼 잖아~" 하고 말을 하면서,
"꼬물이 데려온다~"하고 나는 아내가 승낙도 하지 않았는데,, 거실로 가서 꼬물이를 데려왔다.
아내는 손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누워 있었다.
"여보 꼬물이 데려왔어~" 하고 말을 하자.
아내가 " 아 꼭 해야 돼~" 하고 슬쩍 거부하는 척했다.
사실 아내는 이미 탄이와 숱하게 경험이 있었고 개와 섹스하는거에는 이제 별 거부감이 없다.
내가 보기에는 아내도 탄이가 아닌 다른 개와 섹스를 한다는것에 긴장을 하는것 처럼 보였다.
난 탄이 새끼에게 다리를 벌리고 누워 있는 아내의 다리사리에 자리를 잡게 해주고 보지를 빨도록 머리를 디밀어 주었다.
냄새를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아 보더니 머리를 뒤로 뺐다.
나는 다시 머리를 붙잡고 아내의 보지 부분에 코를 디밀어 주니 콧등 부분이 아내의 보지 살에 살짝 파 뭍혔다.
아내는 자기 살에 와 닿는 개의 입 느낌이 드는지, 다리를 살짝 오므렸다.
두번째 주둥이를 아내의 보지에 붙여주니, 입을 떼더니 혀로 입을 다시더니 아내 보지를 낼름 하고 빨았다.
이제야 인간 여자지만 , 암컷의 보지냄새를 알아차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손을 탄이새끼의 배아래 자지분에 대고 자지를 앞뒤로 흔들어 주었다.
그러자 자지가 금새 툭하고 튀어 나와 물을 뚝뚝 흘려 댔다.
아내의 보지도 이미 내정액과 아내이 보지물로 미끌거릴정도로 젖어 있었고 꼬물이의 자지에서도 쿠퍼액이 연신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난 꼬물이 앞발을 들어 아내 배위쪽에 올려주었고, 아내는 고개를 들어 아래를 쳐다 보더니,
꼬물이 앞발을 잡고 작위로 당겨주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꼬물이 자지가 아내의 보지 부분 여기저기를 쿡쿡 찔러 댔고 나는 얼른 자지 끝을 아내의 보지구멍 입구에 맞춰 주었다.
놀랍게도 본능적으로 암컷의 구멍속에 자지를 빠른 속도로 찔러 대고 있었다.
아내도 차츰 흥분이 되는지 비명소리를 질러 댔고 그소리에 거실 밖에 있던 탄이가 반쯤 열려 있는 안방문으로 고개를 들이 밀고 쳐다 보고 있었다.
내가 "탄이야 나가!" 하고 말을 하자, 탄이가 아내와 탄이새끼가 붙어서 섹스하는걸 보고 갑자기 왈왈~ 하고 짖자, 아내가 탄이쪽을 바라 보더니,
무슨생각에선지,, "탄이야 미안~" 하고 말을 했다.
아내 스스로 탄이를 두고 다른 개와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 해서 인지, 아님 탄이와는 못해줘서 그렇다는건지, 난 이해 할수 없었다.
아무튼 난 탄이를 보고 "탄이야, 오늘은 엄마가 꼬물이하고 해주고 너랑은 다음에 해줄꺼야" 하고 말을 하자,
탄이가 머리를 갸우둥 거리며 아내를 지켜 보았다.
보통땐 자기를 끌어 안고 자지 자지를 몸속에 받아주던 아내였는데 , 자기 암컷을 빼았겼다는 기분이 들어서 인지, 계속 나가지 않고 아내를 지켜 보고 서 있었다.
아내도 그런 탄이를 고개를 들어 한번씩 쳐다 보다가 탄이가 지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지, 흥분을 느끼고 다리를 허공에 들어 X자로 꼬으듯이 하며
꼬물이를 자기 쪽으로 연신 끌어 당기며 꼬물이 자지가 자기 몸 안으로 더 깊이 들어 오도록 도왔다.
꼬물이도 난생 처음 암컷 그것도 인간여자의 몸속에 자지를 박아 넣고 기분이 좋은지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며, 아내의 배위에 침을 흘렸다.
커다란 혹이 아내의 질구안에 들어가 박혀있다가 가끔씩 빠져 나올때면 아내가 아악~ 하고 비명소리를 냈고 또 꼬물이가 찔러 댈때면
혹이 아내의 질구 보지살을 밀구 들어 가기를 반복했다.
나는 그걸 보고 저럴때 아내도 엄청난 쾌감을 느낄것이고 또 자기 자지로 인간 암컷의 보지살을 밀고 쑤셔 박아 댈때의 기분이 엄청 나게 좋을것 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아내가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을 했다." 아 ~ 여보 나 이상해~ 아~ 아 나 싼다 싸~ " 하고 말을 하며 다리를 꼬으며 오므리자, 꼬물이가 갑자기 질구로 자신의 자지를 쪼여대는 느낌에 놀래서 인지 깽~ 하고 짖더니 뒤걸음 치며 도망을 가면서 아내의 질속에서 커다란 혹과 자지가 뽁~ 소리와 함께 빠져 나왔다. 순간 아내가 "아야~ "하고 소리를 쳤다.
그때 많은 양의 개정액와 아내의 보지물이 섞여 줄줄 흘러나오는게 보였다. 물론 거기에는 미쳐 다 빠져 나오지 못한 내정액도 섞여 있었다.
그걸 문앞에서 지켜 보며 서있던 탄이 침대위로 껑충 뛰어 올라와 자기엄마가 싸 놓은 보지물을 혀로 핥아 먹었다.
아내는 깊은 숨을 몰아 쉬면서 자기 아래를 핥아 대는 탄이를 보며 "탄아~ 그러더니, 손을 뻗어 탄이를 자기 배 위로 끌어 올리려고 했다.
난 그런 아내를 보고 탄이를 들어 아내의 배위로 걸쳐 주었고 아내는 탄이의 앞발을 잡고 끌어 당겼다.
그러자 역시나, 탄이도 본능적으로 자지를 들어 내놓고 아내의 구멍을 찾아 여기저기 마구 찔러 댔다.
아내는 무릎을 접은 상태로 들어 올려주니 , 보지 구멍이 위로 올라 왔고 탄이가 쉽게 아내의 보지구멍속에 자지를 삽입 할수가 있었다.
아내는 이날 연달아, 두마리 개와 섹스를 하게 됐다. 아니 나까지 포함해 수컷 세명과 돌아 가며 섹스를 한 샘 이었다.
탄이도 아내의 질쪼임과 따듯한 보지느낌이 좋아서 그런지, 눈을 끔벅이며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 하며,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자신의 정액을 싸 넣는게 보였다.
아내는 지난주 수컷 셋을 상대해서 힘이 부쳐서 인지 관계가 끝나고 나서, 씻지도 않고 곧바로 지쳐 잠이 들어 버렸다.
다음날 10일 아내는 오전 10시까지 늦잠을 잤다.
자고 일어 났을때 침대 시트가 셋 수컷들의 정액으로 오줌을 싼것 처럼 홍건하게 젖어 있었다.
물론 아침까지도 아내의 보지구멍에서는 정액이 흘러 내릭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 개 두마리는 소리 목을 물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부랄속의 정액을 암컷에게 실컷 사정하고 나서 인지, 기분이 좋아 보였다.
아내는 지난주 10/9일 한글날이 가임기간 배란기였다. 난 혼자 상상을 했다. 나를 포함한 세마리 수컷중 어느 정자와 아내의 난자가 만났을지 궁금했다.
물론 아내도 그날 자신이 배란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개들과는 절대 임신은 되질 않는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때문에, 마음 놓고 질내사정으로 받아 준것이다.
내가 그렇게 알려주고 가르쳤다ㅎ
어찌 됐건 지난주에 이렇게 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어떤 사람들은 개와 사랑을 나누면 개를 학대 하는거라고 말을 하는데,
적어도 나와 내아내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
말못하는 동물이지만, 개들도 자신의 정액을 암컷의 몸속에 사정하고 싶어 하는 욕구는 마찬가지다.
그리고 또한 아직도 다른 남자들이 아내를 보고 한번쯤 맛보고 싶어하고 몸안에 사정해 보고 싶어 하는데, 개 주재에 얼굴 이쁘고 몸매 좋은 인간 여자에게 자지를 박고 사정한다는건 가히 행운이 아닐까 싶다.
물론 내 아내도 이종간의 색다른 섹스에 쾌감을 느끼며 만족 하고 있다.
서로가 좋으면 된것 아니겠는가. 인생 그리 길지 않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 하지 않기를 바란다.
지난주 있었던 일이다. 꼬물이는 아내와 한번 경험을 하고 난뒤, 일요일(10/11) 주인에게 다시 데려다 줬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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