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
nalkim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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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전
예전에 외숙모 스타킹과 속옷 추억을 올렸었는데..
외숙모는 직장을 다니셨고 저희집에 가끔오셨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외숙모 스타킹과 속옷으로 기회만되면 자위를 했었어요.
외숙모 집에도 아무도 없을때 방문할 수 있을정도로 가까웠어요. 전에 포스팅 했었지만 외숙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먼저 가 있을때는 세탁기에 있던 스타킹이나 속옷으로 3번씩 사정하곤했습니다.
어느날 저의 집에 오셨어요. 저녁에 가족모임같은게 있어서 저희 집에 오셔서 기다리고 있었죠. 저랑 외숙모 둘만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남아 영화를 하나 틀어놓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날 외숙모는 세미 정장 무릎위까지 오는 검정 스커트에 블라우스를 입으시고 살색 스타킹도 신으셨어요. 저는 전화를 보는척하면서 외숙모 발을 찍기도 했어요.
쇼파에 앉아서 영화를 보다가 피곤해 하시는거 같아서 제가 "외숙모 누워서 편하게 보세요!" 그랬더니 "그럴까? 아침일찍 나갔다와서 피곤하네" 하시면 저쪽으로 머리를 두시고 저의 쪽을 향하게 발을 뻗으셨어요.
가끔 발을 스치면서 만지고 보긴 했지만 이렇게 가까이 본적은 처음이더라구요. 영화는 집중이 안되고 발을 몰래몰래 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만질수있을까 하면서 괜히 움직이는척하면서 손등으로 스치면서 느끼곤했어요. 그러다 외숙모 다리를 주물러 드릴까요? 하고 말을 했더니. "아니야 너 힘들어" 하시면서 피하시길래.
"아니예요 안힘들어요 " 하면서 외숙모 종아리를 끌어당겨 나의 허벅지 위에 올렸다. 그때의 느낌은 너무 흥분이 되어 어지러울 정도였다. 얇은 담료를 치마 위쪽으로 덮어드리고 종아리를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발도 만지고 발 마사지도 해드렸다. 발을 세게 지압을 하니 외숙모가 "아~~" 하는 소리를 내셨는데 나는 그것을 꼭 신음처럼 들리기 까지 했다.
그리고는 손을 조금더 과감하게 무릅위쪽으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다리를 살짝 옮이면서 치마 안쪽이 보였는데 팬티스타킹이 아닌 허벅지까지 오는 스타킹을 신으신게 살짝 보였다.
속으로는 손을 더 집어 넣어 그 스타킹 끝을 만져보고 싶었지만.. 그랬다가는 다시는 외숙모를 못볼거 같아서 포기했다... 그리고 계속 발바닥과 발가락을 부드럽게 만지면서 손으로 최대한 느끼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내물건이 발기가 되어버린거아. 외숙모의 발목 종아리 쪽이 계속 나의 거기를 터치를 하였다. 그런데 외숙모가 다리를 계속 움직이시는거다.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시면서 너의 거기르 건드리는데...
이게 알고 그러시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계속 오른손은 다리 왼손은 발을 만지면서 계속 흥분되어 있었고 그러다 팬티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나의 물건은 계속 꿀럭꿀럭 거렸고 사정할때도 외숙모 다리가 양쪽으로 감싸고 있었다.
사정을 하면서 놀라서 외숙모께 잠시만 "화장실 좀!"하고 급하게 갔다. 속옷을 손으로 빨고 새것으로 갈아 입었다.
갔다 오니 외숙모는 쇼파에서 일어나 앉으셨고 담요도 접어 놓으셨다. 그러시면서 약간 뭔가 어색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아마도 뭔가 조금은 눈치 채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앉아서 티비를 보다가 시간이 되어서 모임 장소로 이동을 했다. 아직도 그때의 스타킹 느낌과 외숙모의 소리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글재주가 없어서 ㅎㅎㅎ 그냥 일기처럼 되었네요
그 후 시간이 조금 더 지나서 어쩌다가 외숙모 앞에서 사정하게 된일도 있었는데... 기회가 되면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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