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사촌누나랑있던일 갑자기 생각나서씀.
natot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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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어릴때부터 옆동네라 자주가던 사촌집임.
그냥 이유없이 갔었고 항상 저녁, 밤되야 집에왔음
난 초5때부터 딸치고
초3때 sxx코리아 x386 섹꾼 등.. 야동사이트 겁나보고살아서 알거다알았음
중1때 사촌집에갔는대 고1 누나혼자있었음 작은아빠 내외. 동생은 어디갔었음. 그리고 그날 나는 자고갔음
나는 거실에서 컴터하는대 사촌누나가 잠시한다고 비켜주고 방에서 티비보다가 나왔는대
다들알꺼야 음악중심인가 뮤뱅같은대서 고추까고 춤주던새끼2명.. 그거 동영상을 보고있는거임
그당시엔 노모자이크로 다음에서 그냥 볼수있었어
옆에서 얘내 누구야? 하니깐 내가있는지 몰랐나 놀라면서 끄진않고 둘이 그냥봤어.
사촌누나가 걔내 고추 뚫어지게 보더라...
나보다 한살어린 초6 사촌남동생이있긴한대
물건크기가 다르지. ㅋㅋ
그러고 밤이되고 방에있는 큰티비 그걸로
둘이 OCN보는대 영화는기억안나는대 19세 영화였음ㅋ
섹스장면 나오는대 딸겁나치고싶더라... 그때는 상상만으로도 풀발기에 1일7딸가능할때라 미칠뻔함.
다보고 자기전에 오줌누는대 문을 안잠구고 걍 쌀려고 바지살짝 내렸거든
갑자기 사촌누나가 문열고 자연스럽게 치약짜는거...
그러면서 2초정도 내꺼봄 ㅎㄷㄷ.
처다보니깐 오줌 못싸겠더라ㅋㅋ 살짝 움찔됬는대
거기서 했던말이 ^귀엽게 생겼다^
나는또 당황하지않고 XX(동생)껀 안보냐니깐
내꺼보다 작다고ㅋㅋ
난 그래도 딸도치고 그당시 발기된게 에쎄라이트 길이는 된거같음
오줌은안나오는대 옆에서 양치하고잇어서 불편했음
그냥 나갈려니까 안싸냐그래서 보고있어서 안나온다하고 그냥 나왔는대 나오자마자 풀발기됨...
바로 방에가서 딸존나침ㅋㅋㅋ
그러고 둘이 야한얘기하면서 새벽에하는 청불영화도보고 그냥잤다ㅋㅋ 근친충아님 나는ㅗ
암튼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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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