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번의 아다를 깨봤다
수히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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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전
제목 그대로 3번의 아다를 깨봤고 깬 상황에 대하여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첫번째는 동갑여자친구로 19살 겨울에 만나서 20살 8월쯤 첫 관계를 맺었다.
나도 처음이였기에 하고싶긴하지만 서로가 좀 더 준비가 되었을때 관계를 맺고싶었고
첫섹스하기 한달전쯤부터는 서로 집이나 카페에서 삽입 전까지 스킨쉽은 했었다
대망의 섹스한날. 우리는 방학 기념으로 놀러가기로했다. 당연히 그 얘기도 했고
콘돔도 잘 챙겨놨고, 놀러가서 재밌게 잘 놀다가 저녁에 밥먹고 술한잔하고
이제 해보자. 해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삽입 전까지 잘 진행을 하고나서
이제 딱 삽입만 남았는데 이 삽입이라는것에 여자친구가 긴장을 순간 엄청나게 한건지
촉촉했던 그곳이 팍 말라버린거임.
여기서 내가 긴장을 풀게하고 다시 애무를 하고 넣었어야됐는데
나도 잘모르니까, 됐다 생각했는데 안들어가는거임. 여자친구도 무서워하면서 왜 안들어가지 하면서
그렇게 서로 끙끙대는데 여자친구 그곳에서 진짜 뚝 소리가 나는거다.
서로 으잉? 하면서 보니까 피... ㅎ ㅠㅠㅠㅠㅠ
여자친구 울고. 나도 놀라고 미안하고해서 그만하자 하면서 달래주고 안아주고....
좀 진정이 되고 다음에 다시 잘 해보자 하고 잠..
이렇게 끝난건 아니고 진짜 저러고 바로 자다가 1시간도 안돼서 깼는데
여자친구도 기척에 깨더라고. 그때 눈 마주치고 핑 하면서
전보다 훨씬 금방 삽입전 단계까지 갔고
삽입을 시도했는데 오히려 엄청 자연스럽게 흐름에 맡겨 진짜 부드럽게 넣으니까 스으으으으윽 들어가더라.
와우
여자친구는 아프다곤했는데 금방 잘 느끼는거 같았고
나는 기분좋은거 플러스 아픈것도 있었어.
어찌됐든 첫섹스에 안좋은 상황도 있었지만 마무리는 서로 만족스러웠어서그런지
만나면서 섹스할때 너무 궁합이 좋았던것같습니다.
서로 연구도 하고. 이런 자세가 있다더라. 이렇게 하면 여자,남자가 기분이 더 좋다더라.
항문섹스빼고 왠만한거는 다 해봤던거같아요
또 한창때니까 만나서 섹스 한번 할때면 2번 2번 나눠서 4번은 기본 했죠
한참전에 헤어져 이제는 소식도 모르는 그녀이지만
가끔 그녀랑 했던 섹스들이 많이 생각이납니다.
서로 69자세를 좋아했고
그녀는 사정할때쯤 앞치기로 스퍼트 올라가면서 사정할때를 좋다그랬고
저는 2-3번째쯤에 뒷치기로 막 하다가 사정하는걸 좋아했습니다.
골반이랑 엉덩이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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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싸랑홍
개구리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