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과 근친을 시도해 보려는 근린이
Ho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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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전
안녕하세요.
친여동생과 이제 근친을 시도해 보려는 새내기 입니다.
아직 동생과 일어난 해프닝이 없어서 썰은 쓰지 못했었는데, 댓글을 달면서 다른 분들의 사연을 읽다보니 조언도 얻을 수 있을거 같고, 응원에 힘도 받을거 같아서 적당한 선에서 약간의 개인 정보만 그리고 도움을 받고자 글을 적어 봅니다.
현재 제 나이는 46이고, 동생은 44 입니다.(동생과 저는 따로 살고 있음)
저는 아내가 있는데 저와는 반대로 아내가 섹스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속궁합도 잘 안 맞고 그런 이유로 거의 매일 자위로 간신히 살아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성욕이 완성한 편입니다. 몇번 애인을 만든적이 있었는데 한번 만나면 기본이 세번입니다.
동생은 결혼은 했는데 이혼한지 6년 정도 됐습니다.
제 뇌피셜이지만 이혼 후에 애인을 한번도 사귀진 않은거 같고, 요즘 관심있게 지켜봤을 때는 현재는 애인은 없는거 같습니다.
저와 동생의 첫 스킨쉽은 초등학생 저학년일 때, 동생과 같은 방을 썼었는데 같이 잘때 동생 가슴만지면서 자다가 너무 심취해서 보지까지 내려갔는데 동생이 움찔하면서 엉덩이를 뺀 이후로는 그냥 매일 가슴만 만지면서 잤습니다. 그래봐야 저학년이라 가슴도 없어서 별 감흥은 없었지만 살 닿는 느낌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별다른 헤프닝 없이 제가 중학생이 되고 동생 초6학년 때 집에서 놀다가 동생이 실크로 된 잠옷 입고 엎드려 있는데 제가 장난식으로 덮치듯이 올라 탔는데, 그 때 제 성기가 동생 엉덩이 골에 밀착해서 닿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저도 실크 잠옷 입고 있어서 실크끼리 맞닿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엉덩이에 닿은 제 성기를 동생 엉덩이 골에 계속 비벼댔는데 동생은 그냥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게 저와 안녕하세요.
친여동생과 이제 근친을 시도해 보려는 새내기 입니다.
아직 동생과 일어난 해프닝이 없어서 썰은 쓰지 못했었는데, 댓글을 달면서 다른 분들의 사연을 읽다보니 조언도 얻을 수 있을거 같고, 응원에 힘도 받을거 같아서 적당한 선에서 약간의 개인 정보만 그리고 도움을 받고자 글을 적어 봅니다.
제 나이는 46이고, 동생은 44 입니다.
저는 아내가 있는데 저와는 반대로 아내가 섹스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속궁합도 잘 안 맞고 그런 이유로 거의 매일 자위로 간신히 살아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성욕이 완성한 편입니다. 몇번 애인을 만든적이 있었는데 한번 만나면 기본이 세번입니다.
동생은 결혼은 했는데 이혼한지 6년 정도 됐습니다.
제 뇌피셜이지만 이혼 후에 애인을 한번도 사귀진 않은거 같고, 요즘 관심있게 지켜봤을 때는 현재는 애인은 없는거 같습니다.
저와 동생의 첫 스킨쉽은 초등학생 저학년일 때, 동생과 같은 방을 썼었는데 같이 잘때 동생 가슴만지면서 자다가 너무 심취해서 보지까지 내려갔는데 동생이 움찔하면서 엉덩이를 뺀 이후로는 그냥 매일 가슴만 만지면서 잤습니다. 그래봐야 저학년이라 가슴도 없어서 별 감흥은 없었지만 살 닿는 느낌은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별다른 헤프닝 없이 제가 중학교2학년, 동생은 초 6학년 때 집에서 놀다가 동생이 엎드려 있었는데 제가 장난식으로 엎드린 동생 위에 올라 탔습니다. 그때 저와 동생은 실크 잠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제 성기가 동생 엉덩이 골에 닿았는데 실크끼리 맞닿는 느낌이 좋아 동생 엉덩이 골에 제 성기를 계속 비벼대니까 발기가 되더라구요. 동생도 발기된 제 자지를 느꼈을텐데 딱히 움직임 없이 그냥 아무말 없이 엉덩이를 대주고 있었는데 그게 동생과의 마지막 스킨쉽이었습니다.
그러고 제 나이 42세 때 잠을 자다 동생과 성관계 하는 꿈을 꾸고 깬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동생이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이러면 안된다는 이성이 강해서 잘 버티면서 지냈는데 요근래 들어서 동생 속옷에 손대기 시작하고 싶어지고 자위할때 동생 생각하면서 자위하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겁니다.
그리고 이젠 동생 생각하면 자동으로 발기가 되면서 쿠퍼액도 엄청 나오고 점점 상황이 심각해 지네요.
동생 보짓물이 묻은 팬티도 혀로 핥아 보고싶고 제 자지도 동생 보짓물 묻은 팬티에 비벼보고 싶고 정말 미친놈이 되가는거 같아요.
오늘 동생이랑 소주한잔 하면서 애인 유.무도 물어보고 은근 슬쩍 제 욕구불만에 대해 얘기도 해보고 동생 욕구불만은 없는지 물어보려고 약속 잡으려고 했는데 선약이 있다고 다음에 보자네요. 근데 동생 근황상으로는 애인이 없는거 같긴한데 왠지 괜히 걱정도 되고 불안하네요.
제 생각같아선 지금부터 늙어서 성욕 없어질때 까지 제가 동생 애인된 주고 제 욕구도 풀고 동생 욕구도 풀어주고 싶네요.
근데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께 말씀드리자면 단순한 성욕이나 호기심 따위로 이러는 건 절대 아닙니다.
진짜 동생이 여자로 보이고 사랑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저는 여자팬티 핥고 그런거 별로 감흥도 없고 생각도 잘 안하는데 동생 생각하면 설레이고 심장 뛰고 두근거리고 키스하고 싶고 안고 싶고 그러다 이젠 동생 팬티까지 생각하면서 동생의 체액도 느껴보고 싶어져요.
제가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저는 원래 근친물에는 크게 관심없었는데 이젠 남매 근친물만 찾아요.
남매, 모자끼리 근친하는 사람 심정도 이젠 이해가 가고 부럽기도 해요.
일단 제 계획은 시간을 넉넉히 두고 천천히 접근하면서 대화부터 시도해 볼 생각인데 좋은 결과 있으면 다시 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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