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플에서 만난 일본인친구한테 따먹힌 썰

안녕하세요 한평남임다 오랜만에 돌아와서 열심히 썰을 풀려고 썰을 가져왔습니다
요즘 날씨 너무 춥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ㅎ
요즘 제가 자주하는 어플이 있는데 거기서 만난 외국인친구랑 섹스한 썰을 풀어드릴게요
그 어플은 막 이상한 만남 어플은 아니구 그냥 전화 매칭해서 수다떠는 어플인데 만남 그런거하는 어플 아니에요
그런 어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플에서 랜덤으로 사람을 매칭해 주는데 일본인 친구가 걸린거에요 근데 한국에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한국말도 잘하구요 그래서 서로 말도 잘통하구 그래서 연락처를 교환 했어요
그때부터 연락도 자주하고 많이 수다떨었는데 그렇게 오래 연락하다보니 궁금 하더라구요 어떤 사람인가 그래서
연락 하다가 슬쩍 만나서 밥이나 먹지 않을래 했는데 역시 아무래도 어플에서 만나고 연락쳐 교환해서 그런가
바로 말하진 않더라구요 생각할 시간 달라해서 알았다하고 그냥 평소처럼 수다떨고 얘기 했어요 그러다가 이틀뒤에
다시한번 물어봤어요 한번 생각해봤냐고 그랫더니 알겠다고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약속장소랑 시간 정하고
만나기로 했어요 만나기로 한날 나가보니까 우와..날씨가 미쳤더라구요 하지만 오랜만에 생긴 약속이기도 하고
그냥 대충입고 나가긴 좀 그래서 슬렉스랑 구석에 짱박혀있던 니트와 목도리를 주섬주섬 입고 나갔어요
약속 장소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서로 얼굴을 몰라서 어디있나 전화로 계속 얘기 했어요 그러다가 드디어 만났는데
서로 어색 하긴했는데 얘기를 많이 하고 서로 잘통해서 금방 익숙해져서 같이 백화점 돌아 다녔어요
얼굴은 이쁘장하고 키는 아담한 스타일이여써요 그래서 밥 먹고 카페에가서 수다를 열심히 떨었어요 그리고 백화점 구경하고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그래서 뭐 할까 하다가 술을 먹자는거에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술 먹으러 술집에 갔어요
술을 막 먹는데 저는 원래 술을 먹는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같이 수다떨고 맞장구 쳐주고 술따라주고
그냥 분위기만 맞춰줬어요ㅎ 그렇게 마시다보니 친구혼자 소주를 두병을 마셨더라구요 맥주 두캔이랑 그래서 그런가
헤롱헤롱 거리고 한국말이랑 일본말 섞어서 쓰고 많이 취했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먹으라 하고 그냥 집에 데려다 줄게
하고 집 어디냐 라고 물어봤는데 집 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한잔 더하고 싶다고 그래서 그럼 방을 잡고 한잔 더 하자고
했는데 좋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잡고 편의점에서 술이랑 안주 좀더 사서 들어갔어요 그래서 방에서 수다떨면서
술 한잔 더하고있는데 방안에 보일러가 빵빵하게 틀어져 있었나봐요 그래서 그런가 좀 덥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더워서 겉옷 벗고 술마시고 있는데 친구도 너무 더웠는지 패딩을 벗고 그냥 반팔만 입고 술마셨어요\
그러다 더웠는지 속옷도 벗고 노브라 상태로 그냥 반팔만입고 술 마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마시지는 않고
영화보고있는데 너무 피곤하다면서 옆에 기대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취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피곤하면 자라고 했는데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그냥 옆에 기대있으라 하니까 좋다구 누워있더라구요
그러다가 술도 좀 먹었겠다 그냥 살짝 입맞췄는데 얼굴이 붉어 지더라구요 그 모습이 귀여워서 안아준 다음에 키스를
했어요 근데 싫은지는 않은지 그냥 키스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열심히 키스하고 목이랑 귀 애무해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신음소리가 엄청 야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옷 벗기려고 하니까 좀 부끄러워 하면서
자기가 벗더라구요 그리구 제 바지를 벗겨주는데 엄청 꼴리더라구요 그리구 가슴이 맛있어 보여서
젖꼭지를 열심히 먹었어요 그러니까 신음소리가 터지면서 일본어로 좋다라구 하더라구요 신음소리가 엄청 꼴렸어요
그리구 팬티도 벗기고 보지를 보니까 물이 엄청 터졌더라구요 보지는 핑보였구요 엄청 예뻤어요
그러다가 제 자지를 빨아준다해서 제가 눕고 제 자지를 빨아주니까 너무 잘 빨아주더라구요 그래서 제 신음이 엄청
터졌는데 이쁘다고 제 젖꼭지를 살살 돌려주면서 자지 빨아주더라구요 그래서 갈거 같다고 말하니까 빠는걸
멈추고 제 몸위로 올라타서 보지에 자지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모텔이기도 하고 처음봤으니가 콘돔 안끼냐고 물어
봤는데 콘돔 싫어한다고 그냥 콘돔없이 박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위에서 그냥 박았습니다
허리 놀림이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좋아서 무아지경으로 허리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세 바꿔서
허리 흔들고 있는데 저한테 욕을 해달라 하더라구요 갑자기? 욕듣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였나봐요
근데 저는 평소에도 욕을 안쓰고 욕을 잘 못하는데 욕을 해달라니 좀 당황했어요 저한테 주인님 이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처음으로 섹스하면서 욕을 해봤어요 씨ㅂ년이 좋아? 이런 욕을 했는데 새상에 더 좋아하면서
물이 더 많이 나오더라구요 아 극강의S구나 그래서 욕을 좀 해주니까 주인님 거리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귀여워서 우리 걸레 좋아? 물어보니까 부끄러워 하면서 걸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반응은 오더라구요
걸레 아니야?
"걸레..아니에요 주인님.."
근데 왜 이렇게 젖었어 꼴렸어? 솔직하게 예기 안하면 자지 안 박아준다
"하아..걸레에요..주인님 저는 걸레에요 자지 박아주세요"
그러더라구요 너무 꼴려서 금방 싸버릴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쌀거같다고 하니까 그냥 싸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워 할줄 알았는데 그냥 싸고 또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가 친구 성욕을 얕봣구낭
그래서 허리 엄청 흔드니까 일본어로 주인님이랑 막 좋다구 신음 크게 내더라구요 그 소리 들으면서 꼴려서
보지안에 질싸했어요 그러고 자지 뺄려고 하니까 빼지말고 그냥 계속 박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박았습니다 그러고 몇번더 섹스한거 같아요 정기가 쪽쪽 빠지는 느낌이였다는..그리고 다음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연락하면서 지내는중이에요
일본인한테 거의 따먹힌 썰입니다 ㅎ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이랑 댓글 마니 달아주세요! 감사함당
[출처] (사진)어플에서 만난 일본인친구한테 따먹힌 썰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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