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자랑 썰
당신뒤에서
18
4203
5
2024.07.29 03:22
유학 다녀온 직후 종로쪽에 침 맞으러 갔다가 한국에 여행온 핀란드 모녀를 우연히 만나게 됬어. 딸은 나보다 5살 정도 많았는데 살집은 있는 편이었는데 나름 이뻤어.
당시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혹시 관광 가이드 해줄까 물어보니 그리해주면 자기들은 넘 좋다고 해서 담날부터 그러기로 했지. 담날은 경주 가는 날이었는데. 서울역가서 ktx 예매 하는 것부터 도와주고. 담날 만나서 같이 경주를 다녔어. 박물관이랑 불국사 구경하고 나중에는 걔 엄마는 몸이 조금 불편해서 석굴암은 딸이랑 나만 다녀왔는데.
그동안 여행 하면서 몸이 불편한 엄마 땜에 힘들고 스트레스 나름 받은 거 같았어. 석굴암 가는 길에 어느새 둘이 손잡고 데이트 하는 분위기같이 되었어. 이마에 땀도 딱아 주는 걸 핑계로
이마도 볼도 터치하고 은근히 스킨쉽을 했고 걔도 싫어하지 않고 좋아했어. 한국식 바베큐로 소주랑 같이 저녁 먹고 걔네 호텔 방 건너편 옆에 방에서 쉬는데. 걔가 엄마 재워 놓고 나중에 내 방으로 건너왔어. 사실 엄마 자면 오라고 그러긴 했는데 진짜 오더라구. 많이 걷고 힘든 여행이라 마사지 해주겠다고 했고 그 핑계로 침대에 눕히고. 구석 구석 마사지 해줬는데.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분위기가 키스해야할 타이밍이어서. 자연스레 본능의 이끌림을 따랐어. 처음에는 드라이하게 키스를 하는 스타일이라 그러다 보니 가슴을 만졌는데. 내 평생 그리 크고 탄력 좋은 가슴은 처음 ㅎ. 넘 커서 한손에 다 안잡히는…. 하여간 촉감이 넘 좋았어. 근데 팬티 안에 손을 넣지는 못하게 하더라. 많이 젖긴 한 거 같았는데. 참고 키스랑 애무에만 집중. 한참 물고 빨다가.. 일단 나도 피곤해서 일단은 자기 방으로 돌려 보냇어. 다음날을 기대하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U CASINO
Ddmntfc
김우왕
부산부산
안산돌이
말무사
bdick
어른아이8
스크림스
몬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