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복 로망이 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부터 제복에 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2017년 직원 교육 받으러 제주도에 가는데 2 주 교육인데
처음에 갈 때 한번 타고 일주일 후에 금요일 저녁 다시 비행기 타고 서울 오고
일요일에 다시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고 일주일 후 비행기 타고 서울 왔습니다
네 번을 비행기 탄 것입니다 무슨 특별할인 인가 받아서 편도 5만원 정도였습니다
비행기 공포증이 있어서 이왕이면 꼬리부분이 안전할 것 같아서 하앙 꼬리 부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내가 비행기타면 승무원 분이 너무 친절하게 앞장서서 자리를 안내 해주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알죠 ?
너무 고마운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2017년에 있었던 일인데 한번은 평소 자주 가는 치과를 가는데 평소에는 평범한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그 날 갑자기 전부 간호사 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나는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복이라는 게 참 그렇더라구요 은근히 사람을 자극하는 면이 있더라구요
혹시 저만 이런가요
와이프한테도 한번 제복 입혀서 해보려고 했는데 제복을 어디서 구하는지 알 수 없어서 시도는 못하고 있습니다
특정 제복 구하려고 하면 막상 구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한번 제복 구해서 하게 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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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보연이
미르1004
달타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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