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정액 삼킨 썰
마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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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5 10:34
백화점 계단에 사람들도 안오고 씨씨티비도 없고 계단 두번돌아야 한층 올라가는 구조인데
발소리 쿵쿵 울려가지고 바로 알아챌 수 있는 환경인 공간이 있었음
거기서 뒤로 하다가 나올 것 같아서 입으로 받았음
근데 전혀 안 쓰고 냄새도 순하고
정액 존나 개노맛인데 특히 묽은정액
근데 진짜 신기하게 단백질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느낌?
역하고 비린 느낌이 전혀 없어서 어 이건 먹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어어 하고 놀라다가 삼켰음
근데 걔가 진짜 나랑 섹스할 때 이외에는 전혀 딸을 안치고
딸치는 거 싫어하는 특이한 유형이라 ;
술은 어쩔수 없이 마실 때도 있는데 담배도 안피고
몸이 되게 건강한 타입이라 그랬던 것 같음
진짜 정액 맛 되게 차이 많이남 사람에 따라
많이 싸서 묽은 정액 진짜 헛구역질 날 정도로 불쾌한 맛;;
건강이 안좋았나.. 여튼 ㅂㅈ에서 나는 냄새정도로 편차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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