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투어로 중국 위해 다녀온 썰
김새로이
74
6153
7
2024.12.07 20:10
중국은 한국이랑 한시간 느리죠
그러다보니 좀 일찍 깼네요 . 7시쯤 눈이 떠져서 자고 있는 떵잉잉을 안아주니 손을 꼭 잡아주더라구요
더 자고 싶다는듯이 눈 감는채 안겨지네요 . 괜히 깨웠나 싶었지만 아침부터 서는 상황이라 눈감고 자고 있는데
키스하고 가슴을 주물럭 거려주니 반응이 오더라구요 .
8/3 일정
시내관광(마사지) - 적산법화원 - 저녁식사 - 화샹청 - 호텔
아침은 호텔 부페에서 해결하고 가이드랑 이틀째 일정을 정하고 점심 먹으러 나갔습니다
파트너 결정을 못하는 바람에 시간이 늦어서 낮 데이트를 못하게 되서 일정이 좀 꼬였습니다
짱커얼로 정해서 같이 온천가서 놀 생각이였는데 저녁에는 시간 되지만 오전에는 개인사정땜에 오전에는 못 온다고해서 어쩔수 없이 시내관광 하면서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한국보다 못하더군요 성적인거 없이 건전하게 받는 마사지입니다
잘 받고 나와 적산법화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장군 동상이 있는곳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 엄청 크더라구요
여기저기 둘러보고 사진도 좀 찍고 돌아다니다 돌아오는길에 여기저기 잠깐들려서 구경하고 길거리 음식도 먹으면서 시내로 돌아왔습니다
저녁식사는 한식으로 고기집에 짱커얼로 조인했습니다 프로필 사진으로 좀 쎄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더 괜찮네요
가이드가 치마에 레싱스 입고 나오라고 했다는 다리가 날씬하고 몸매가 아주 좋네요
춤 배우고 골프도 좀 한다고 몸 관리를 엄청 잘한거 같네요
말이 많지 않고 조용하고 참한 스타일입니다 . 말 많은 여자 딱 질색인데 잘 챙겨주는거 보니 파트너 선택을 잘한거 같네요
화장실 다녀오면 뒤를 따라서 휴지도 챙겨주고 담배를 태우려고 하니까 바로 불도 챙겨주고 엄청 맘에 들었어요
난생 처음 받는 서비스라 그 당시엔 어짤바를 모르겠더군요
식사 끝나고 화샤청 공연이 아주 유명하다고 해서 보러갔습니다 . 시내에 멀지 않은곳에 있어서 이동하기도 좋네요
차 타고 오랫동안 가는건 딱 질색입니다 . 정상적은 중국 여행 3박4일 4박5일은 반은 뻐스에서 보내더라구요
커다란 배가 있는데 이게 관람석이네요 . 배가 돌아가면서 공연을 보는게 신기하고 공연도 정말 화려합니다 . 국내사람들도 있더군요
중국 3대 공연중 하나라니 위해가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
공연 마치고 들어가는 길에 편의점들려서 맥주하고 안주를 사고 호텔로 올라왔습니다
맥주 한캔씩하고 과자도 먹여주더군요 . 시간 좀 보내다가 짱커얼은 욕조에 물을 받더군요
저는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바로 침대에 누울라고 했는데 욕조에 물 받으니 잠깐 설렜어요 어제는 바로 샤워하고 즐섹을 했는데 물 받는동안 엄청 기대했죠
물 받고 저 보고 욕조에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요 . 등도 씻어주고 샴푸도 해주고 진짜 황제인줄 알았어요 . 마지막엔 제 자지를 만지면서 씻어주더군요
엄청 꼴리더라구요 바로 하고 싶은데 마지막까지 황제 서비스를 받으려고 꾹 참고 있었죠 ( 불타오르고 있음 )
중국 파트너들은 대체적으로 다리가 길고 날씬하고 피부가 좋은거 같네요 . 어제 파트너도 그랫고 오늘은 어제 보다도 좋네요 . 슬림탄탄 ?
조용한 성걱이라 밤일도 그런거 아닌가하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닙니다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정성스럽게 잘해 줍니다
저는 나이가 50대다 보니 젊은이 처럼 바로 삽입은 별로네요 . 서비스 받고 저를 흥분하게 만드는 과정이 제일 좋더라구요
떵잉잉은 풋풋한 맛이 있었다면 짱커얼은 또 다른 느낌이였죠 . 저를 황제로 생각하고 모든 서비스를 받았답니다 자세하게 쓰기 좀 .... 그렇네요
강약 조절도 해주고 . 빠르게 한다고 좋은거도 아니잖아요 ? 천천히 하면서 갑자기 빨리도 해주고 하니까 진짜 어린나이에 이정도로 할수 있다는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
세번 정도 했는데 ... 진짜 힘드네요 이젠 . 어릴때엔 아무리 해도 혈기왕성 ? 밤새도록 했던 기억도 이젠 가물가물 ...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부페가서 밥 먹고 오전 비행기라 이동해야하는데 공항까지 배웅해준다고 해서 고맙다는 생각 들어서 팁을 더 챙겨 줬답니다
차타고 같이 공항에서 몰래 기습 뽀뽀하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보겠다고 전해달라고 가이드와 인사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
길지 않은 글인거 같은데 후기라는게 정말 힘드네요 . 학교 다닐때 일기도 안썻는데 ...
아참 ... 가이드는 두명이예요 국내에서 같이 따라오는 국내가이드 있고 현지 도착해서 현지 가이드있고 언어 안 통하니까 가이드들끼리 소통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국내 가이드 이연서라고 배정 받았는데 죽여줍니다 ... 함 먹고 싶네요 엄청 맛날거 같애요 엉덩이가 진짜 ... 여행사에 이연서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까 안 줘요 ㅠㅠ 그때 일정표만 안 버렸어도 ㅠㅠㅠ
다음에 갈땐 꼭 연서로 정해서 가고싶네요 그리고 홀 투어 고맙습니다 .. 찐 황제투어네요 강추합니다 혹시나 황제 투어가고 싶으면 댓글 ㄱㄱ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KCASINO
뫽동오줌
우아니
아임코쿠
국화
비틀자
virjti717
미르1004
백곰돌
jayneighbor
GWGW
난나나니
페라리밀란
다이손
bono
일케빈
lovecall
캠퍼사나이
알렉스king
요사카
kajunlee
부산부산
궁금타궁금타
bdick
첫눈처럼
misha7
케이KKK
김성우
바모세
오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