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떡 썰 푼다
베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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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22:47
하이데어에 어떤 30대 누님이 주위에 있더라.
그냥 심심해서 섹파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존나 호감있어하더라.
그리고 그 누나 술취한날 갑자기 나 부르더니 자기네 집 델고 가서 한판함.
또 하이데어 하는데
이번엔 그 누님 조카가 걸림 ㅋㅋㅋ 조카인데 20대임.
그 조카도 술먹은날 자기 자취방으로 날 부르더군
그리고 한판함.
진짜 공떡이었음. 처음 보자마자 함.
내가 쓴 돈은 오토바이 기름값 5백원정도 ㅇㅇ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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