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여학생 뒤치기(?)한 썰
군대 휴가 복귀 때였음. 난 지방이고 부대는 강원도라 복귀하려면 아침에 기차를 타야했음. 그리고 차가 어디겠니 기차역까지 버스를 탔는데 마침 등교시간이라 학생들이 많더라고. 다행히 통로 쪽 빈자리 있어서 앉았는데 옆자리는 여학생이었음. 근데 짧은치마를 입어서인지 허벅지가 다 보이는데 너무 꼴리는거임. 다리는 말할 것도 없고 얼굴 쓱 봤는데 여우상인데 뭔가 일진스러웠음. 분명 전 날에 물 뺐는데 혈기왕성할 때라 그런지 바로 발기되더라고. 난 몰래몰래 여학생 다리들을 훑으며 기차역가서 한 발 빼야겠다 생각 중이었음. 한 20분 지났나 여학생이 벨 누르고 나갈 준비하길래 자리 비켜주는 척 다리를 옆으로 치웠음.
다리를 더 못 보는게 아쉬웠는데 버스가 좀 흔들려가지고 걔가 나가려다가 뒤로 살짝 넘어지더니 나한테 앉아버렸음. 진짜 순식간에 일어났고 걔도 바로 일어나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일단락은 됐는데 그 찰나의 순간 서로 알았을거임. 발기가 됐지만 텐트는 아니고 오른쪽으로 주차해놓은 상태였음. 남자들은 뭔 말인지 알거임.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그 여학생 엉덩이가 내 자지에 닿았었음. 물론 허벅지도 자지는 아니지만 내 다리와 접촉을 했지. 걔가 내릴 때 나 쳐다보더니 내려서도 날 빤히 보면서 가더라고. 그래서 얘도 확실히 엉덩이로 내 자지를 느꼈구나 확신이 들었던거임.
그리고 난 기차역 도착해서 장실로 간 다음 걔의 엉덩이 촉감 허벅지 봤던 것들 상상하며 폭딸쳤음. 리얼 3분도 안 되어서 쌌는데 질질질 쌌던 것 같음. 그리고 난 기차에서 개꿀잠자고 버스타고 부대 복귀했음. 그 뒤로 살면서 이런 상황이 생길까 싶었지만 안 생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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