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녀~7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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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10:17
학교다니면서 연애를 한지 1년이 넘었을 때 우린 이미 가족같이 지내왔다.. 여친의 언니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언니들이 만나는 남친과도 같이 데이트 를 많이 했다. 특히 둘째언니의 남친이 굉장히 활발하고 성격이 좋았다. 세 자매의 남친들 중 나이도 제일 많았다..참고로 내가 제일 어렸다~ ᄏ 그래서 내가 굉장히 많이 따랐다~ 어쩌다 세자매들이 시간 맞춰서 토요일에 같이 놀기로 했는데, 첫째언니와 남친형은 일이 생겨서 못오고 둘째 언니와 사귀는 형과 같이 서울랜드에 놀러갔다..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스카이X가 처음 들 어왔을 때였다. 이게 뭐지하고 탔다가 오줌쌀뻔~ㅋㅋㅋ 둘이 같이 탔는데, 여친은 거의 기절할뻔했다~ᄏᄏ 그렇게 재미나게 놀고 우린 잠실 포장마차촌에 가서 술을 먹었다.. 넷이서 소주 15병인가 먹었다. 남자 둘이서 거의 다 먹었다. 완전 취한 나를 여친이 데려다 줬는데, 다음날 들어보니 길바닥에 눕기도하고, 완전 진상을 부렸다고 한다. 담날 일어나보니 침대에 옷 벗고 누워있는 내모습을 알게되었다.ㅋㅋ 여친은 여느 때처럼 내 품에서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웅크려서 같이 자고 있었다...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서 일어나니 여친이 일어나서 속 괜찮냐고 물어보기에 머리가 아프다하니 나가서 물을 한잔 떠다 주더라고. 어찌 된건지 물어보니 길바닥에서 장난치면서 누운걸 여친 이 다그쳐서 집에 델고 왔다고, 들어와서도 침대에 누워 그대로 잠들었는데.. 위로 끌어올리는데 죽는줄 알았다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했다...넌 괜찮냐고 하니까 자긴 별로 안먹어서 괜찮다고...배는 고프다해서 둘이 라면을 끊여서 같이 먹었다.. 속이 좀 풀린거 같았다. 정신이 좀 차린 나는 집에 애기했냐고 하니 오빠네 집에 가서 자고 온다고 애기했다고 한다. 둘이 양치하고 방에 들어와서는 좀 더 자자고 하고 다시 누웠다..둘 다 잠이 많아서 눕자마자 둘이 한 2시간은 더 자고 일어났다..이번에도 내가 먼저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기지개를 켠 나는 이불속에서 살짝 드러난 여친의 하얀 종아리를 보고 고추가 서기 시작했다..그런데 어제 술 취한 나를 케어한 여친에게 미안해서 무작정 달려들기가 미안했다. 그래서 여친의 엉덩이를 슬슬 만져보니 여친이 일어났다..오빠 일어났어? 하는 여친에게 조용히 나 하고싶어..하니까 술이 다 깼나보네..웃으며 말하네..그러면서 이불 속에서 팬티와 추리닝을 벗고 옆에다 두었다..그리고 이리와~ 그러는 예쁜 여친을 향해 이 불 속으로 들어갔다..이미 입싸와 질싸를 경험한 나는 그 뒤로 루틴처럼 오랄을 원했다. 여친도 습관적으로 한다~ 내가 흥분해서 무작정 삽입하지 않으면 해준다..점점 오랄이 느는 것이 느껴진다..입으로 하는 여친에게 밑에도 해줘~하니 더 고개를 숙여 부랄과 똥꼬쪽을 혀로 간지럽혀준다.. 그리고 다시 입으로 고추를 빨고, 풀발기로 더 느끼다가 여친을 바로 눕혀서 위로 올라가면 긴다리를 벌려 날 받아준다..그렇게 정상위로 하다가 내가 여친을 꼭 끌어안으면 여친이 내 엉덩이를 꽉 잡아준다..내가 좋아하는 걸 잘 안다. 내 침대가 오래되기도 했지만, 하도 침대에서 하다보니 점점 삐그덕대는 소리가 들리니 내려와서 창문을 잡고 뒤로 한다..그러다 쌀래 하면 입으로 내 고추를 받아들여서 입싸를 해준다.그리고 여친은 바로 싱크대로 가서 정액을 빨고 입을 헹궈서 다시 들어온다..난 여친이 헹구고 들어오는 동안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큰 숨을 쉬고 있음 여친이 들어와서 다시 품에 안긴다. 어머니가 안계실때는 옷을 다시 입지는 않는다...내가 언제 또 원할지 몰라서~ᄏᄏ 이게 사귀는 기간이 늘어나면서 몸으로 체득한 습관이다~ᄏᄏ 그렇게 우린 맨몸으로 안고 다시 잔다~1-2시간 자고 일어나면 젊고 혈기왕성한 나는 고추가 또 발기된다. 그럼 아직 안 일어난 여친의 다리를 벌리고 다시 삽입한다. 여친의 다리를 벌리면 여친은 그때 깬다.. 그럼 날 꼭 끌어안아준다.. 그렇게 또 허리만 움직여서 정상위로 하다가 사정감이 오면 배에 싸고 닦아주고 다시 끌어안고 잔다..이것이 우리의 휴일 스케줄이다..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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