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의사와 환자 썰
allming
35
2046
15
2025.07.15 09:49
이렇게 급하게 일이 될지 몰랐어요.
어제 오전에 번호따서 제가 자주 보는 유튜브링크랑 제가 정리해둔 내용 카톡으로 보냈어요.
대화내용. 대략
나:링크와 몸 관리 내용
환자:정말 고마워요. 진료 이외에도 세심하신거에 감동입니다.
나:아니에요.제 일인걸요.
환자:내일은 여유있어서 점심쯔음 예약하구 갈게요.
나:아 저 내일 휴일이에요ㅜㅜ
환자:아 저두 낼 오전근무후 반차쓸거라 아쉽네요.
이런식으로 가다 환자가 밥사준다고 점심약속까지 됬습니다.
그렇게 둘이 점심먹고 추나이야기 나오는데 환자가 자기가 5년정도부터 몸이 계속 안좋아 도수치료 추나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제가 제일 효과좋다며 기분좋은 말 해줬고 저도 분위기 타서 기분도 좋구 해서 아 이런 칭찬들으면 저약해져요
오늘 휴무만 아니여도 또 해드리고싶네요.
아 어깨라도 오늘 받고싶네요.
이렇게 대화하다 근처에 진장인들 낮에 쉬는 곳 없어요?
환자: 아 예전에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왜요?
거기라도 가서 해드리고싶어서요.
이런대화..
결국 둘이 모텔 가게되었구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쩐띵띵
비나무
낙수
비틀자
나이젤
olllee
돼지aaa
yaho55555
핫썰남
익명익명익
바담바담
들박고수
국화
달타냥다
Coronto
베르이베륵
사랑은사치다
gbfdwjy
216216
수코양이낼름
해어필
트라이벌
murakami
검스살스커스
사4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