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66화 호적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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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굴레의 늪
66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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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최종화는 다 썼는데 최종화 바로 전편이 안 끝나네요. ㅠㅠ
이러다 전업작가 할 판....
이거 다음은
1. 진우의 청년시절
2. 경석의 숙희 네토 총정리 (경석의 젊은 시절)
3. 전혀 다른 82년생 김지영의 크리스마스... (김지영 남편의 네토)
이 중 뭘 써볼까요...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전 힘내서 71편 쓰러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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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화 호적
[2012년]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진우의 휴가 기간 내내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내 아내 민지와 진우의 행동이 달라 보였다. 둘이 주고 받는 농담, 서로 장난치는 모습, 평범한 대화조차 모두 의미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날 새벽에 아내 민지와 아들 진우의 소리를 들은 뒤로 두 사람의 모든 것이 다 다르게 보였다. 그 날 새벽 이후 사흘이 지나고 진우의 복귀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그 동안 내가 회사 가 있는 사이에 얼마나 관계를 했을 까… 그런 생각으로 내 머리가 하루 종일 가득했다. 어제는 민지가 원하지 않았는데 아내를 먼저 내가 범했다. 관계가 아니었다. 범했다고 하는 게 맞을 것이다. 어제도 결국 사정은 아내의 후장에 했다. 아내는 내가 샤워하러 화장실에 간 사이 소리 죽여 흐느껴 울었다. 한 편으론 불쌍하고 측은했다. 내가 이런 성향인 걸 어떻게 든 풀어보고자 아들에게 안겼을 거라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침대에 누워서도 바로 잠이 들지 않았다. 아내 민지는 내 눈치를 본다. 아마 그때, 처음 다른 남자에게 안겼다고 내게 고백했던 날, 사후 피임약을 내게 보여줬던 그날에도 진우와 관계를 하고 약을 먹지 않았겠지… 가임기에 아들의 정액을 받고 나에게 안에 싸 달라 애원하던 아내의 마음은 뭐였을까… 혹시 임신이라도 되면 내 호적에 올릴 생각이었을까… 눈을 감고 잠을 청해도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잠이 오질 않는다. 민지가 내 품에 안겨온다. 따뜻하다. 스스륵 잠이 들었다.
뭔가 허전해서 퍼뜩 눈이 떠졌다. 민지가 안방 문을 살그머니 열고 있다. 내 쪽을 힐끔 쳐다보더니 거실로 나간다. 난 자는 체를 하다 5분쯤 지나서 부스스 몸을 일으킨다. 안방 문을 열고 거실로 나가본다. 조용하다. 부엌 쪽, 진우 방 쪽으로 향한다. 둘이 속닥대는 소리가 들린다. 흠칫 몸이 굳어진다. 진우, 얕은 신음, 민지야 띄엄띄엄 소리가 들리지만 둘이 소리를 죽여가며 하는 지 잘 안 들렸다. 부엌 베란다로 문을 살며시 열었다. 진우 방 안을 들여다 봤다. 진우는 침대에 누워있고 내 아내 민지는 진우의 다리 쪽에서 방문을 쳐다보며 위에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다. 진우의 허벅지 위에 아내 민지의 엉덩이가 보인다.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진우의 커다란 자지가 들락거리는 게 보인다. 아내 민지는 자신의 입을 손으로 막고 신음소리를 안 내려 노력하고 있다. 그래봐야 저렇게 커다란 자지가 들어갈 땐 어쩔 수 없이 신음이 새어 나온다. 아내 민지의 엉덩이가 움찔 거리며 오므라든다.
“하아읍 후우 진우씨 하으읍 읍 으흡 하아 좋아요? 하읍 읍 읍 하으 깊어요..”
아내가 아들에게 존댓말을 하며 허리를 움직인다. 좋으냐고 깊다고 소곤댄다. 아들의 손이 아내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쥔다. 나도 내 자지를 꺼내 움켜쥔다.
진우가 일어나서 민지를 뒤에서 끌어안고 민지의 입을 손으로 막고 허리를 움직인다.
“아하읍 너무 세 하읍 읍 흐읍 그럼 소리 나와 하읍 읍 웁 읍”
“민지야 안에 싼다.. 으으”
“하압 읍 흐읍 네 싸요 흡 흐읍 네 안에 싸줘요 아합 합 흡 읍”
진우가 아내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고 어깨를 끌어안고 허리를 밀자 아내는 팔을 힘없이 벌리며 진우의 가슴에 등을 대고 부들부들 떨기 시작한다. 진우가 아내를 힘껏 끌어 안는 것 같더니 아내 민지는 갑자기 다리를 오무리며 오줌을 싸기 시작한다. 침대 밖으로 아내의 보짓물이 투두두둑 하며 쏟아진다. 내 아내는 다리를 덜덜 떨며 보짓물을 다 싸고 아들 진우에게 안겨 숨을 헐떡인다. 나도 그 모습을 보며 사정을 했다. 휴지도 가져오지 못했는데 베란다 바닥에 사정했다.
저렇게 진우에게 안기는 게 좋을까… 아내와 같이 보았던 영상이 떠오른다. 그래 아버지에게 안겼을 때도 좋아했었지, 여자란… 그저 자신을 절정에 올려주는 존재에겐 저렇게 되 버리고 마는 걸까… 그래도 영상에선 저렇게 사랑스런 모습은 아니었는데… 난 아내가 진우의 품에 안겨 속닥이는 모습을 보다가 조심스레 베란다 문을 열고 안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15분쯤 지나서 아내 민지가 방문을 열고 조심스레 침대 위로 올라온다. 난 모로 누워있다가 똑바로 누우며 자는 체를 했다. 아내가 옆에서 부스럭 댄다. 한참을 부스럭 대다 잠이 들었는지 내 품속에 파고들었다. 내 품에 파고들어 잠이 든 아내의 얼굴을 보니 주르륵 눈물이 흐른다. 이렇게 예쁜 아내를,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가 싶었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해서 혼자서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도저히 혼자서 이 일을 짊어질 자신이 없었다.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시간 되시냐고 물으니 어머니는 내 목소리가 이상했는지 무슨 일 있냐며 걱정하신다. 난 룸싸롱에서 보자고 하고는 어머니와 만났다. 엄마와 거울방 옆의 사무실에서 내가 본 것을 엄마에게 전했다.
“하아… 결국… 봤구나”
“엄마… 엄마는 알고 있었어?”
“미안하다… 말 할 수가 없었어. 니가 모르길 바랬는데… 결국 알게 됐구나.”
“엄만 언제부터 알고 있었어요? 네? 하아…”
“인겸아… 그게 뭐 중요하겠니. 이미 그렇게 된걸…”
“후우… 엄마 난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모르는 체 해야 할까?”
“우리 아들… 불쌍한 우리 아들… 이리와 엄마를 안아줘… 지금은 엄마를 안고 좀 쉬렴.. 응? 옆 방에서 쉬자 우리”
엄마는 나를 끌고 사무실 쪽 문을 열어 거울 방으로 나를 안내했다.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술과 안주를 가져오라 시키고 내 옷을 벗겨냈다. 난 엄마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향했고 엄마는 알몸으로 나를 씻겨주었다.
“오늘은 아무 생각 말고 그냥 엄마한테 맡겨줄래? 지금 아무리 생각해봐야 머리만 아파.”
엄마와 나는 실크 소재의 가운을 걸치고 침대 옆 테이블에 앉아서 서로의 손을 만지며 슬픔을 달랬다. 방 문이 열리고 박마담이 술과 안주를 직접 가지고 들어왔다.
“희정아…”
“인겸씨…”
“박마담… 너도 여기 와서 앉아. 우리 인겸이 좀 위로해줄래?”
우린 셋이서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내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위험일에 질내 사정을 당한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박마담 앞에서는 도저히 내 아들에게 아내가 안겼다는 사실을 말 할 수는 없었다.
“서운해요? 와이프분이 작은 사장님 허락도 없이 위험일에 질 내 사정 받은 거… 섭섭해요?”
“모르겠어…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지…”
“저도… 지금 가임기인데… 절 안아요… 그래서 맘이 좀 풀리면 저 한테 풀어요… 여기 사장님 엄마도 있잖아… 엄마도 안고 저도 같이 안아줘요… 그렇게 마음 풀어요”
“하윽.. 인겸아… 여기 희정이부터… 아하앙 우리 아들 엄마 먼저 먹고 싶어? 흐으응”
“아아… 아들이 엄마 보지를 박아… 너무 야해… 언제 봐도 야해… 하응 인겸씨 나도”
엄마는 내게 후배위로 보지를 박히며 희정의 가슴을 만졌고 난 희정의 보지를 만졌다.
“하아악 여보… 좋아… 제 보지 쑤셔줘요… 하앙 그렇게… 하악아악하아하아 하으으응 이제 당신 좆 박아줘 하앙 당신 엄마 보지만 박지 말고 어서 제 보지도 하앙 하우웅”
“어으으 엄마 조여… 으으 엄마 흥분했구나… 으으”
“하아앙 아들… 아앙 좋아 몰라… 우리 셋인데 왜 이렇게 흐으응 흥분되지? 하앙 이상해 넷이 하는 거보다 더 하아앙 아으응 빼지마 아들 아앙”
“아앙 어머님 며느리 앞에서 박히는 거 상상했구나? 하앙 허응 하아아앙 좋아요 여보… 그렇게 아앙 어머님 보짓물 잔뜩 묻은 당신 자지 하으응 박아줘요 아앙 좋아”
“아앙 몰라 아으응 내 보지도 아앙 내 보지도 누가 좀 하으응”
“어머님 이리로 와요… 하앙 여보 더 깊이 하으응 아앙 좋아 그렇게 넣고 문지르는 거 좋아 하으윽 그래요 어머님 후룹 쭙 하으 우붑 쭈우웁 쭙 하으”
“아앙 희정아… 아앙 내 보지 아앙 좋아”
“아하악 여보… 아앙 아까 저 가임기 하으윽 위험한 날이라고 말 하윽 했죠? 허으응”
“으으 희정아… 임신하고 싶어? 응? 으으”
“아하악 네 늦둥이 갖고 싶어 정말로… 하아앙 오늘 진짜 가임기 맞아요 여보 하으응”
“아앙 희정아 더 빨아줘 손으로 쑤셔줘 하앙”
엄마는 희정이 얼굴 위에 보지를 대고는 내 어깨를 잡고 내게 키스해왔다. 난 엄마와 키스하고 엄마의 젖꼭지를 잡아 비틀고 손을 뻗어 희정이 얼굴위에 있는 엄마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하아앙 그렇게 양쪽으로 아아악 희정이 손가락 들어와 아앙 아들 너무해 너무 좋아 하아악”
희정이는 엄마와 나 사이에서 음탕한 말을 쏟아내며 우리를 더 흥분 시켰다.
“아앙 여보 싸줘요 하아악 나 임신 시켜줘… 하악 당신 막내 갖고 싶어 하아앙 어서 싸줘 나한테도 어머님한테도 하으응 우리 둘다 임신 시켜줘… 아아앙”
“아으윽 아들 아앙 나도 하으응 나도 박아줘… 얼른 하앙 나 미쳐 아응 하앙 희정아 거긴 하앙 뒷구멍 아학 몰라… 오늘 왜 아앙 너무 좋아”
난 그날 희정이에게 총 두 번, 엄마에게 또 한번 네 번이나 사정했다. 최근 몇 년 간 했던 섹스 중 가장 많이 사정 한 날이었다.
얼마 후 진우가 휴가 복귀 하고 나서 한 달 뒤 제대했다. 아내 민지와 진우의 관계가 다시 시작될 거라 생각했다. 진우가 제대하고 며칠 뒤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다. 진우가 그 방을 예약했다고… 아마도 민지와 올 것 같은데 오겠냐고 물어보시길래 난 가겠다고 했다. 어머니는 나를 그 방 말고 다른 방으로 안내했다. 방엔 모니터 여러 개가 있고 커튼이 쳐져 있었다. 커튼 옆에는 문이 또 하나 있었고 난 여긴 무슨 방이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내게 기다려 보라고 하시고는 모니터 화면을 켰다.
한 시간 쯤 지났을 때 모니터에 사람이 보였다. 진우와 민지였다.
“지금부터 조용히 해. 여기 방음은 되어있지만 혹시 모르니까… 소리 지르지는 말고”
화면엔 진우와 내 아내가 샤워실에서 같이 샤워를 하고 있다. 내 아내 민지는 아들 진우를 정성껏 씻기더니 샤워실 안에서 진우 앞에 무릎 꿇고 진우의 커다란 자지를 입에 넣고 목으로 넘기면서 컥컥거리며 아들의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넣고 있었다. 진우가 아내의 얼굴을 잡고는 좆질을 시작하고 아내는 진우를 눈물 맺힌 눈으로 올려다보며 아들의 자지를 목 안으로 받아들였다. 한참을 컥컥대며 아들의 자지를 목으로 삼키던 내 아내 민지가 아들의 좆대가리를 입에 넣고 자지를 손으로 흔들어댔고 아들은 허리를 움찔거리며 아내의 입에 사정했다.
아내 민지는 입안에 사정한 아들의 정액을 혀로 한 번 맛을 본 뒤 꿀꺽하고 삼켰다. 난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엄마는 내 옆에 앉아 내 자지를 옷 위로 살살 만지며 나를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봤다. 아내 민지와 진우가 샤워실에서 나와 내가 있는 쪽으로 다가왔다. 둘이 거울을 보며 웃으며 다가온다. 엄마가 커튼을 젖히니 둘의 모습이 바로 앞에 보인다. 둘의 목소리도 들린다. 미칠 것 같다. 미칠 것 같이 흥분된다.
“엄마… 이거 보여? 우리 하는 거 전부 비쳐 보인다.”
“아아 진우씨 자지가 여기 들어가는 게 하아악 다 보여 허으으으”
진우는 내 아내 민지를 거울에 옆으로 세우고 뒤에서 커다란 자지를 밀어 넣고 있었다. 어두운 진우 방에서 보던 것과는 현실감이 달랐다. 가히 폭력적이었다. 저렇게 커다란 게… 최근에 아버지와 어머니랑 같이 하면서 아버지의 물건이 크다는 걸 알았기에 엄마의 반응이 내가 박을 때와 아버지가 박을 때가 전혀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게 우선은 크기에 좌우된다는 걸 인지하고 있었기에 진우의 물건 크기는 나를 압도했다. 엄마는 그런 내 표정을 읽었는지 내 바지 지퍼를 열고 내 물건을 꺼내 주무르며 말했다.
“진우 꺼 크지? 그래도 난 우리 아들하고 할 때 더 행복해.”
엄마는 행복하단 말로 나를 위로하려 했다. 더 좋은 건 아니지? 속으로 엄마에게 말했다. 진우의 키가 내 아내 민지 보다 훨씬 더 컸기에 민지는 겨우 까치발을 들고 진우의 물건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민지가 허리를 숙이고 거울을 한 손으로 짚고 한 손으론 엉덩이를 잡고 박힐 때는 몰랐지만 진우가 내 아내 민지의 어깨를 잡아 상체를 세우고 뒤에서 박아대자 민지의 하복부에 진우의 자지가 들락 거리는 모양이 보였다. 그러자 내 아내 민지는 까무러칠 정도로 신음하며 몸을 떨었다.
“아아악 진우씨 으윽 허윽 그렇게 흐윽 그렇게 하면 흐윽 으윽 싸요.. 아앙 아윽 윽”
“괜찮아 싸 민지야.. 후윽 훅”
“아악 싸.. 나빠 하악 악 아까 하악 악 그래서 포카리 학 아악 먹였구나 학 아악 악”
아내 민지는 진우가 뒤에서 좆질 할 때마다 보지에서 오줌 줄기를 쭉 쭉 뿜었다. 저 둘의 대화를 들으니 저렇게 내 아내를 싸게 만드는 게 일상적인 일인 듯 했다. 나는 겨우 기구를 사용해서 어쩌다 한번 아내를 싸게 만드는 게 전부인데… 엄마는 저 둘의 모습을 보며 부럽다는 듯이 중얼거렸다.
“아아… 민지 저렇게 싸네… 진우씨 대단해…”
“아앙 이제 힘들어… 허응 이제 싸줘요 하아앙 진우씨 제발 하아앙 싸줘요 민지 보지에 싸주세요 하응 하으응”
“으으 민지야 싼다.. 으으”
진우는 내 아내 민지를 뒤에서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고 어깨를 잡아 내리며 허리를 위로 치 받았다. 아내 민지는 겨우 발끝으로 서서 진우의 몸을 받아 들였다.
“아아아아악 오늘 안되는데 너무 깊어… 허으응 여기 들어오면 허으윽 안돼… 빼요 안돼 안돼 아앙 아파 제발 빼요 자궁에 넣지마..”
진우는 허리를 뒤로 움직이며 아내 민지의 얼굴을 살핀다. 아내가 고개를 저으며 빼 달라고 하니 깊이 넣지 않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 멈추고 다시 움직이다 경직하며 앞뒤로 움직였다.
“아으응 그렇게 싸면서 움직이면… 아앙 몰라… 진우씨 고마워 부드러워… 하앙”
잠시 동안 진우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 아내 민지의 보지에서 진우의 자지가 빠져나온다. 아내의 보지에서 진우의 정액이 주르륵 흘러 떨어진다.
“왜, 아파? 깊이 넣는 거 좋아하면서 오늘은 왜 못 넣게 해?”
“하잉… 진우씨 그럴 일이 있어요… 조금 이따 얘기해 줄게요. 근데 진우씨 시원하게 못 했죠… 여기 의자에 앉아봐요… 네?”
진우가 거울을 바라보고 의자에 앉으니 내 아내 민지가 진우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진우의 자지를 입으로 핥아준다. 혀로 귀두를 핥았다가 기둥도 핥고 불알도 깨끗하게 청소한다. 정말 내 바로 앞에서, 거의 50cm정도의 거리에서 아내 민지가 진우의 자지를 저렇게 소중히 맛있게 핥아 먹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인겸아… 너도 여기 앉아… 엄마가 해 줄게… 응?”
엄마는 내가 의자에 앉자 민지 처럼 내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거울을 마주 보고 아들과 내가 서로의 엄마로부터 사카시를 받고 있었다.
언제나 봐도 가냘프면서 사랑스런 내 아내 민지가 가느다란 팔을 뻗어 진우의 자지를 잡는다. 진우의 허벅지 위에 올라타서 가는 손으로 진우의 굵은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에 맞추고 가냘픈 허리를 내린다. 아내의 보지 속으로 커다란 진우의 자지가 삼켜진다.
“허으으으윽 여보 보여요? 제 보지에 허어엉 당신 자지 들어가는 거… 하아앙 거울에 전부 보여 하아앙”
민지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여보 보이냐고 말할 때 순간 나를 보며 말하는 것 같아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지금 민지에겐, 내 아내에게 여보는 진우였다.
“아으으응 진우씨 제 엉덩이 좀 받쳐줘요… 허으응 오늘은 너무 깊이 박으면 안돼요… 네? 하아 하으으아”
진우는 민지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치고 민지는 다리를 활짝 벌려 진우의 허벅지 바깥으로 발을 딛고 손을 뒤로 해서 진우의 목을 잡고 허리를 움직였다. 아내가 위 아래로 허리를 움직일 때 마다 아내의 보지로 진우의 자지가 사라졌다 나타난다. 아내의 보짓살이 딸려 들어갔다가 딸려 나온다. 움직일 때 마다 진우의 정액이 보지에서 흘러나와 진우 자지를 타고 흘러 아내의 엉덩이에 맺힌다.
“으으 민지 너무 야해… 저기 봐… 허옇게 좆물이 흘러나와… 아으으”
“진우씨 좋아요? 하아하아 저도 좋아요 허으응 전부 보이니까 이상해… 하앙 아악 하앙 나 또…. 하앙 아까 포카리 괜히… 하으응 저 또 싸…. 아앙 미워 하앙”
진우의 손이 민지의 보지를 문지른다. 진우의 손이 움직일 때 마다 민지의 보지가 보짓물을 튀기며 쏟아낸다. 그러다 진우의 자지가 아내의 보지에서 쑥하고 빠져나오자 민지는 거울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뚜루루루루 거울에 민지의 오줌 줄기가 쏟아진다. 엄마의 손도 빨라진다. 내 자지도 울컥이며 정액을 쏟아냈다. 민지의 저런 모습을 그 추석 이전에 내가 본 적 있었던가? 그 추석 날… 진우가 민지를 처음 범했던 그날 이전엔 난 민지의 저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외간 남자에게 안긴다며 진우에게 안기고 와서 내게 보여준 모습이 그나마 저런 모습과 제일 비슷하겠지…
“하아하아 이제 힘들어 진우씨… 하아앙”
“에구… 우리 민지 힘들어? 침대에 가서 좀 쉴까?”
“네… 좀… 꺄약… 놀래키지 말아요… 아잉”
“왜… 공주님 안기 좋아하잖아 우리 민지… 쪽”
“아잉 그래도 지금 저 놀라면 안돼요… 심술쟁이… 쪽”
저렇게 꽁냥대는 모습… 섹스에 열중하는 모습이 차라리 나았다. 정말 저런 모습은 아주 신혼 때 이후론 본 적이 없었다. 하긴 민지는 그 때 이미 아버지에게 길들여지고 있었으니 그럴만도 했다. 둘은 침대에 누워 서로를 만지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눈다.
“진우씨…”
“응? 왜 공주님”
“피이… 공주는… 놀리기나 하고, 저 지난달에… 생리 안 했어요”
“응? 뭐, 뭐? 그럼…”
내 아내 민지가 너무 행복한 얼굴로 진우의 놀란 얼굴에 고개를 끄덕이며 답한다. 나도 너무 놀랐다… 임신… 결국…
“우와… 정말? 정말? 병원에 가봤어? 응? 뭐래? 임신이래? 응?”
“아이.. 천천히… 잠깐 잠깐… 아직 무서워서 못 가봤어요… 진우씨가 같이 가줘요 네?”
“응 응 알았어. 언제 같이 가? 응? 우와… 너무 너무 행복해… 우와….”
“정말요? 그렇게 좋아요?”
“응 정말 좋아… 사랑해”
“아아 진우씨… 저도 사랑해요”
아들 진우와 내 아내 민지가 임신을 서로 기뻐하고 있다. 정말 신혼부부같다. 지난 일년간 아내가 피임하지 않고 매번 ‘그 남자’의 정액을 위험일을 무릅쓰고 안에 받은 이유가 여기 있었다.
“그래서 깊이 넣지 말라고 한 거구나…”
“네… 너무 깊이 넣으면 아직은 위험할 수 있다던데요”
“그럼 이제부턴 심하게 하면 안 되겠네”
“괜찮아요 너무 세게만 하지 않으면 그리고 자궁에 넣는거 만 자제하면… 아앙 그래도 지금은 또 안아줘요… 안기고 싶어… 너무 행복해요”
진우는 민지의 말을 듣고는 정말 부드럽게 민지를 안아준다. 내 아내를 진우가 입으로 물고 빨고 서로 69자세로 한참을 서로를 빨아준다. 복숭아 같은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보지를 핥고 혀를 넣고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니 아내의 엉덩이가 움찔거리고 그에 맞춰 신음을 연발한다.
“아학… 여보… 너무 좋아… 하아앙 진우씨 그렇게 빨아주면 하아앙”
“민지도 내꺼 빨아줘 으으”
“하웁… 네 여보 하아웁 우웁 쭈우웁 쭙 후룹 쭙 하아압 하읍 으읍 웁 쭈우웁 하으으”
“으으 좋아… 내꺼 맛있어?”
진우가 내 아내 민지를 마치 어린아이 다루듯이 하대하며 범하고 있다. 아내도 그런 진우에게 경어를 써가며 너무 맛있어 죽겠다는 듯이 진우의 자지를 두 손으로 꼭 잡고 빨아 먹는다. 아내가 내 자지를 먹을 땐 한 번에 목구멍까지 집어 넣는데 진우의 자지를 넣을 땐 무척 버거워한다.
“하앙 네 맛있어요… 당신 좆 너무 맛있어 하우웅 우웁 쭙 하우웁 하윽 똥구멍 하지마요 하앙 하아아앙 아앙 하아앙 심술쟁이 하앙 하지 말라면 더 하앙 아아 하앙 하앙 아항 하아앙 너무해 하앙 하아하아하아 하앙”
“우리 민지 좋으면서 흐으윽”
“하앙 몰라 이제 박아줘요 네?”
진우가 내 아내의 항문을 마구 희롱한다. 아내는 말로는 싫어하면서도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진우가 하는 대로 몸을 맡긴다. 진우에게 아내가 엉덩이를 벌리며 박아달라 애원한다. 어쩜 저렇게 아름다운 얼굴로 저런 자세로 아들에게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건지… 보고 있지만 현실이 아닌 것 같다.
“어디에 박아 줄까? 응? 후후”
“아앙… 아무데나… 당신 원하는 곳 어디든지 좋아요… 하으응 자꾸 약 올리지 말아요… 하앙 민지 뒷구멍에 깊이 박아줘요… 오늘 당신 깊이 못 넣었잖아… 박아줘요 어서… 하아앙”
“안 아프겠어? 민지야? 으으 좁아… 힘빼 하으으”
“아아아아흐어어억 들어와… 아으으윽 몰라… 당신 자지가 허으으으 민지 후장에 하아 들어와아아악 너무 커어 하으으 아앙 여보 괜찮아… 더 허으응 더 깊이..”
내 아내 민지가 손을 뻗어 엉덩이살을 잡아서 벌리며 어떻게든 진우의 자지를 더 깊이 받으려 힘껏 벌린다.
“아우욱 엄마… 아윽 민지야 너무 좋아… 아윽 싼다… 아으”
“아앙 싸주세요 여보 하아앙 싸줘요 민지 똥구멍에 좆물 싸줘요 하으응”
“으으 거울봐봐 내 자지 엄마 똥구멍에 들락거리는 거 보여? 민지야 우으으”
“아하학 네 보여요 하앙 좋아 좆물 싸고 박아주는 거 너무 좋아 아우우 여보 어떡해 하응 하아”
내 아내와 아들이 거울을 보며 절정에 오른다. 마치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 아내가 여보라고 부를 때 마다 내 자지가 힘껏 부풀어 오른다. 그 와중에 엄마는 내 옷을 벗기고 엄마도 치마를 걷어 올리더니 벽을 짚고 내게 엉덩이를 내 민다. 난 엄마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밀어 넣는다. 삽입하고 진퇴를 반복하면서도 눈은 내 아내에게서 떨어지지 않는다.
“인겸아… 아학… 엄마도 임신하고 싶어… 인겸이 아이 갖고 싶어… 하아아 안에 싸줘 어서… 하으응 엄마 보지에 하악 좋아”
“으으 엄마 … 으으 나 난 하으”
“아앙 진우씨가 또 민지에게 박아… 아앙 저 커다란 걸… 하으응 인겸아 흥분되니? 와이프 임신했다는 소리… 허어억”
“으으 엄마 나 쌀 것 같아… 흥분 돼… 흐윽”
난 민지와 진우의 관계를 보면서 엄마와 관계를 가졌고 엄마도 내 아기를 갖고 싶다며 나를 위로했다. 민지와 진우는 한 번 더 관계를 갖고 샤워하고 룸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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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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