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68화 진우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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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굴레의 늪
68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수(진우의 형) : 1990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68화 진우
[2013년]
화자(話者) : 이 인겸(진우의 아빠)
진수가 결혼 한지 한 달 쯤 지났을 때 어머니한테 연락이 왔다. 진우가 그 방을 예약했다고 올 거냐고 한다. 간다고. 진우와 아내의 관계를 어머니와 함께 유리를 통해 지켜봤다.
진우는 내 아내의 옷을 천천히 벗겼다. 마치 손대면 깨질까 불면 날아갈까 행동이 아주 조심스러웠다. 내 아내 민지도 그런 진우를 보며 세상 제일 행복한 얼굴로 진우의 행동을 돕는다. 오늘 저렇게 둘이 관계하고 나면 이따 밤에 내 아내가 내게 뭐라고 말하며 안길까 생각하니 벌써 아래가 묵직해진다. 내 아내는 지금 아들에게 안기고 있는 모습을 내가 보고 있다는 걸 알면 어떻게 반응할까… 저 쪽문을 열고 들어갈까 별별 생각을 다 하며 눈은 유리창에서 떼지 못했다.
“엄마 임신하고 오랜만이다 그치?”
“하앙 네 당신 참느라 힘들었죠? 하으응 좋아… 당신 손길 너무 부드러워…”
“어차피 임신 했으니까 안에 그냥 싸도 되겠네? 그치?”
“하으으 네 맞아요… 당신 좆물 그냥 제 안에 싸면 되요… 저도 받고 싶어요… 당신 좆물… 너무 받고 싶었어요… 흐으응 아응 조금 더 세게 해도 되요… 보지 쑤셔주는 거 좋아..”
진우는 서 있는 내 아내 옆에 앉아 아내의 보지에 손가락을 천천히 쑤시고 있고 아내는 살짝 다리를 벌리고 아들의 얼굴을 만지며 사랑스런 눈을 하고 있다. 아들의 얼굴이 털이 없는 매끈한 아내의 보지로 다가간다. 혀를 내밀어 보지를 아래에서 위로 핥는다. 아내는 아들의 머리를 잡고 얕은 신음을 뱉아낸다. 그 모습을 같이 보던 엄마가 옆에서 옷을 벗고 내 옷도 하나하나 벗긴다.
“민지야 여기 누워”
아들 진우가 아내를 침대에 조심스레 눕힌다. 그리고는 아내의 다리 사이에 자세를 잡고 앉는다. 언제 봐도 거대한 아들 진우의 자지를 아내의 가녀린 손이 잡아 자신의 보지에 맞춘다.
“하아앙 여보… 천장 거울에 내 보지에 당신 자지 들어가는 거 비춰 보여… 하아앙”
난 아내의 여보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반응해서 천장을 쳐다봤다. 여기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아들의 가랑이 사이로 보이는 자지가 아내의 보지로 들어가는 게 적나라하게 보인다.
“아으으 아들 자지 들어가니까 좋아?”
“하아앙 그런 말… 나빠… 하응 좋아요… 아들 자지 좋아요… 진우씨도 엄마 보지 좋아요?”
“으으으 엄마 보지는 언제나 좋아… 아들한테 임신해서 아들 자지 달라고 보채는 나쁜 엄마 으으으”
“아학 그렇게 말하면… 하아앙 너무해 진우씨 하앙 엄마 보지에 너무 깊이 넣으면 안돼요 나쁜 아들? 하으으으”
“왜요? 왜 안되는데요? 으으”
“하악 나빠 또 야한 말 시키고… 왜 냐면… 저는 아들 좆물로 임신한 엄마니까요… 뱃속에 아이한테 나빠요… 하아앙 어떡해… 왜 이렇게 좋아… 아응 몰라”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아내와 아들이 나누는 대화 말 한마디 한 마디가 내 가슴에 와서 꽂힌다. 나를 더욱 흥분 시킨다. 엄마는 내 자지를 목구멍 안에 깊숙히 넣었다가 빼고 일어나서 내게 입맞춤했다.
“인겸아… 괜찮니? 니 와이프… 민지가 진우한테 박히는 거 괜찮아? 괴로우면 엄마를 마음대로 박아줘… 어서… 엄마를 박으면서 괴로운 걸 떨쳐버려…”
엄마는 엉덩이를 내게 내밀며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어 내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가져갔다.
“아학… 인겸이 자지 우리 아들 자지가 들어와… 하아앙 어서 엄마 보지에 박아 하앙”
“아으으 엄마… 아으 엄마”
“하아앙 우리 아들… 엄마가 니 와이프 만큼 젊었으면… 하으응 아들한테 임신 시켜 달라고 졸랐을 텐데… 하으응 저렇게 민지처럼… 임신해서 박아 달라 졸랐을 텐데… 하으윽 아윽 그래 박아줘… 더 세게 아앙 아윽 어서 엄마를 먹어… 엄마 보지에 박아 아들… 하아앙”
진우가 아내 민지를 옆으로 눕힌다. 민지의 탐스런 엉덩이가 보인다. 진우가 민지의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밀어 넣는다. 아내는 손을 뻗어 진우의 팔을 잡는다.
“민지야… 엄마… 아빠랑도 했어? 응?”
“하악 하윽 아뇨… 안 했어요… 하앙 그러면 깊어… 안돼요… 허으응 아학 아학 헉”
“나쁜 와이프네… 민지는… 아들하고 먼저 하고 싶었어? 우리 민지.. 으으윽 조인다”
“아학 학 네… 진우씨하고 먼저 하고 싶었어요… 하응 진우씨… 아들 커다란 자지에 먼저 박히고 싶었어요… 하아앙 아앙 그런 거 물어보는 나쁜 아들… 하앙 좋아… 끝까지 뺐다가 넣는 거 너무 좋아… 아앙”
내 아내 민지가 나보다 아들한테 먼저 박히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내가 유리창 너머에서 보고 있는 지금 마치 나에게 들으라는 듯이 아들의 커다란 자지가 내 물건 보다 더 좋다는 듯이 아들에게 보채는 아내다.
“맞아 으윽 나 나쁜 아들 맞아… 엄마 임신 시키고 엄마 보지에 또 박아 대는 나쁜 아들이야… 아윽 아빠보다 먼저 엄마를 박고 싶어하는 나쁜 아들이야 엄마… 으으으”
“아응 엄마 보지에서 아들 자지가 하으응 더 커져… 어떡해… 아응 좋아… 엄마 보지에 싸고 싶어요? 아학”
“아으으 싸고 싶어… 엄마 보지에… 임신한 엄마 보지에 싸고 싶어…”
“하아악 좋아… 너무 흥분 되… 엄마 이상해… 아들… 싸주세요… 어서 싸주세요…”
아내가 진우의 말에 흥분한다. 이미 자궁에 크고 있을 아기를 말하며 서로의 감도를 올리는 말을 한다. 엄마도 유리창 너머를 바라보며 같이 흥분한다. 엉덩이를 조이며 내게 더 세게 부딪혀온다.
“아악 인겸아… 엄마한테도 싸줘… 어서… 엄마를 가져… 하앙 엄마 똥구멍도 같이 쑤셔줘… 아악 제발 박아줘 더 세게 하앙”
“으으 엄마… 아으으 엄마 미치겠다.. 너무 흥분되… 아으으”
“엄마도 엄마도 흥분되… 니 와이프가 아들한테 박히는 거 보니까 더 흥분되… 아아 미치겠어… 허으응”
옆으로 모로 누워있던 아내가 다리를 활짝 벌리며 아들 진우의 자세를 고친다. 아내가 스스로 보지를 손으로 문지르며 아들을 유혹한다.
“아으 엄마… 오늘 왜 이래… 너무 야해… 흐으 우리 애기는 아들일까? 딸일까?”
“하으으으 엄마 몰라… 보지가 이상해… 아응 쌀 것 같아… 아들일꺼야… 왜? 응? 하아앙”
“흐으으 아들이면 나중에 엄마가 나처럼 또 따 먹을 꺼야? 응? 흐으”
“아학 나빠… 이상한 말하고 하아앙 몰라… 하앙 하앙 아앙 몰라 이상해… 엄마 이상해… 싸… 아우우우 싸… 또 아우우웅 싸요…”
아내가 아들의 자지를 보지에 박고는 허리를 움직이며 보짓물을 쭉 쭉 싸고 있다. 아내의 손이 좌우로 보지를 문지르니 보짓물이 좌우로 흩 뿌려진다.
“허어허어허으으 하아… 진우씨 나빠… 자꾸 이상한 야한 말… 너무해… 그럼 딸이면… 당신이 따먹게? 하응”
“으으으 엄마 닮은 이쁜 딸이면… 하으으 그럴지도… 같이 먹어야지 하으으 못 참겠다… 엄마 싼다.. 으으으으 윽 윽 으으 윽”
“하아아앙 들어와 뜨거운 좆물… 하앙 너무 좋아… 너무 오랜만이야… 아앙 너무 갖고 싶었어요… 후으응 아앙 좋아… 허으으으”
“엄마 좋았어? 오랜만에 나도 너무 좋았어… “
“아학… 그거 좋아… 싸고 나서 천천히 쑤셔주는 거 좋아요… 아응 하앙 아응 왜 안 줄어… 하앙 하아하아 하응 아아앙 계속 그러면 안돼… 하아하아 하앙 하앙 하앙 아앙 좋아 왜 이래… 아앙 엄마 죽어… 싸고 또 그러면 하앙 하앙 몰라 몰라 하앙 하앙”
진우가 계속 허리를 움직이자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른다. 엄마도 내 치골에 엉덩이를 바짝 붙히고 허리를 움직이며 보지를 조인다. 아내 민지가 아들 진우를 잠시 멈추게 하더니 아들의 위로 올라간다. 아내의 보지에 아들 자지가 들어가는 게 적나라하게 정면으로 보인다. 진우가 아내의 엉덩이를 받쳐들고 허리를 위로 쳐 올린다.
“아앙 아앙 아앙 아학 아학 허윽 학 하앙 몰라.. 이거 안돼.. 아앙 아앙 싸고 곧바로 또 아우우 우욱 우욱 하윽 여보 하윽 또 아아악 싸 줄꺼야? 하악 하악”
“으으 또 싼다.. 으으 싼다 싸 으으 윽 으으윽”
엄마와 나는 아내가 아들에게 또 사정하는 걸 보면서 사정했다. 엄마는 오늘 자고 가라고 했지만 집으로 가겠다고 했다. 집에 도착하니 아내가 평상시 모습으로 나를 맞이한다. 샤워를 마치고 방에 들어가서 아내를 벗겼다.
“민지야… 오늘 그 남자한테 안기고 왔니?”
“여, 여보… 어떻게… 제가 먼저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미안해요 흐흑”
아내는 내 자지를 만지다가 깜짝 놀라며 눈물 지었다.
“민지야… 나도… 안아줄까?” 왠지 ‘나도’ 안아도 될지 묻고 싶었다.
아내는 고개를 숙이고 대답하지 못했다. 그저 내 물건을 입으로 빨아주며 조용히 내 눈을 슬픈 눈으로 쳐다봤다. 난 아내를 옆으로 누이고 내 자지를 아내에게 삽입했다.
“흐으윽 흐응 하앙 흐으응 여보… 하아앙 흐응 아학 하으응 여보”
“민지야… 한달 넘게 입으로만 해줘서 힘들었겠다. 그렇지?”
“하우웅 허윽 아녜요 하앙 여보 하으응 미안해요 허윽 하앙 용서해줘요 흐흑 허윽 흑 흐흑 허엉 으윽 하윽 흑 흑흑흑 어엉 엉 하으응”
“여보 나도 당신 보지에 싸도 될까?”
“하윽 네 여보 으윽 제발 으윽 싸주세요 흐흑 미안해요 미안해요 흐흑 제 보지에 싸주세요 당신 정액 싸주세요 제발 흐응 흑 흑”
“으으 민지야… 으으 윽 싼다 으윽 윽 으윽 윽”
“하으응 여보 아항 좋아요 으으응 하아아 후으으 아흐 아아… 당신 정액… 아으으 허엉 어흑 흑 흑 끅 엉엉엉 허엉엉 여보 미안해요… 미안해요… 허응 엉흑 흑 끄윽 끅 절 안아줘서 고마워요… 흑흑 미안해요 여보…”
“민지야 울지마라, 아기 놀란다.” 난 그저 아내를 쓰다듬어 주었다.
화자(話者) : 최 민지(진우의 엄마)
오랜만에 어머님이 집에 오셨다. 난 어머님께 임신한 사실과 남편이 알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다.
“진우 아이니?”
“네.”
“낳을꺼니?”
“네”
“부럽구나”
“인겸이 한테는 뭐라고?”
“그냥 다른 남자 아이라고 하려구요”
“인겸이 안다. 진우와 네 관계.”
“네? 정말요? 그이가 안다구요? 어떻게? 네?”
“너 진우방에서 안기던 거 봤다고… 나 한테 말하더라”
“흐흑 어떡해요… 우리 그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해… 흐흑”
“모른체 해라. 그리고 그냥 인겸이가 훔쳐보거나 하면 그냥 보여줘. 아는 체는 말고. 이렇게 된 거… 인겸이는 내가 품어줄게 그리고 박마담이라고 인겸이랑 동갑인 사람 있다. 그 여자하고 너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너 인겸이하고 이혼할 생각은 아니지?”
“제가 그이 먼저 떠날 일은 없어요 어머님. 전 그이 사랑해요”
그래 나는 남편을 사랑한다. 그래도… 진우에게 안기고 싶은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이러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남편이 잠들고 나면 진우에게 향하는 발걸음을 어찌 할 수가 없다. 어머님이 다녀가시고 난 그날 밤 새벽에 침대에서 일어나 진우 방으로 향했다. 예전에 진우가 남편과 나의 관계 하는 걸 훔쳐보던 시절 내가 썼던 안대를 준비해서 진우에게 갔다.
“아빠는? 자?”
“응… 아까 잠들었어…”
“손에 그건 뭐야?”
“이거… 안대…”
“어? 그거…”
“이거 써 볼래? 앞이 안보이면 더 흥분 한데…”
“그럼 써 볼까?”
진우에게도 안대를 씌우고 나도 안대를 썼다. 진우는 안대를 쓰고 침대에 누웠다. 난 촘촘한 레이스로 된 안대를 쓰고 진우의 옷을 벗겼다. 진우에게 키스를 하니 진우의 손이 내 보지로 다가와 천천히 보지를 적신다. 난 몸을 돌려 진우의 자지를 입에 물고 진우의 입에 내 보지를 가져다 댄다. 진우가 앞이 보이지 않아 내 엉덩이를 더듬으며 보지에 손가락을 쑤셔 넣는다.
“하아윽 진우씨… 아응 좋아요… 아응 보지 빨아줘요… 하앙 하으응”
난 아들 진우의 자지를 흔들다가 자세를 바꾸어 진우를 바라보고 진우의 위에 올라탔다. 진우의 자지를 잡고 내 보지에 맞추고 삽입하면서 고개를 드는데 베란다에 그림자가 보인다. 몸이 경직된다. 남편이 자다가 깨서 진우와 나를 보기 위해 나온 것 같다. 허리를 천천히 내리며 진우의 자지를 내 보지에 집어 넣었다.
난 안대를 하고 있음에도 남편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가 없었다. 난 고개를 뒤로 젖히며 손을 뒤로 뻗어 진우의 허벅지를 짚고 허리를 들어 올렸다. 진우의 자지가 내 보지에서 빠져나오는 게 느껴진다.
“으으 민지야… 오늘 왜 이렇게 조여…”
진우가 민지야 하고 부르는데 남편이 부른 것 같은 착각이 들어 몸이 움츠려 든다.
“으으 더 조여…”
“하으응 몰라요… 안 보이니까 더 흥분 되… 그래서 그런가 봐요… 하아아”
지금 남편은 자신의 아내 보지에서 빠져나오는 아들의 커다란 자지를 보고 있겠지… 난 천천히 엉덩이와 허리를 내린다. 진우의 굵은 자지가 내 보지로 밀려 들어온다.
“하아아아앙 너무 굵어… 아응 하아앙 어떡해… 너무 좋아… 하우우우 아악”
진우의 손이 매끈한 내 보지로 와서 엄지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쓰윽 하고 한번 밀고 지나간다. 짜릿한 느낌에 난 소리를 지르며 다리를 잠깐 오무린다.
“아앙 너무해… 그렇게 건드리면…”
고개를 잠시 들어 아들의 얼굴을 향해 말하고 다시 고개를 젖힌다. 그 사이 남편의 동태를 잠시 살핀다. 남편은 우릴 보며 벌써 자지를 꺼내 흔들고 있다. 아아… 당신… 보고 있어요? 아들에게 올라타서 커다란 아들 자지에 어쩔 줄 모르는 당신 와이프를 보고 있어요? 난 어떡해요? 당신이 보고 있으니까 더 흥분되요… 아아 미치겠어요…
“아하악… 깊이 넣으면 안되는데… 하앙 자꾸… 깊이 넣게 되요 진우씨… 하앙 미칠 것 같아… 하으응”
“오늘 민지 보지가 너무 조여… 아으으 나도 미치겠다… 허우우”
난 갑자기 흥분이 올라와 허리를 위아래로 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아들 진우는 내 보지에 손을 뻗어 클리토리스를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으응 하으응 하앙하아하아 하앙 하앙 몰라… 나 어떡해… 아앙 여보 여보 하앙 미치겠어… 아앙 여보 나 싸요 아앙 여보 여보 하응 하앙”
난 일부러 남편이 들으라고 진우씨보다 여보라고 부르며 요분질을 해댔다. 진우의 손으로 분수를 뿜으며 허벅지를 덜덜 떨면서 진우의 위에서 한 번 절정에 올랐다. 여보… 미안해요… 진우는 저를 이렇게 몇 분만에 절정에 올려줘요… 당신 아내는 이런 여자에요… 미안해요 여보… 난 겨우 호흡을 가다듬고 아직 싸지 않은 진우의 자지를 보지에 그대로 박은 채 몸을 돌려 진우의 허벅지 아래에 발을 집어넣었다. 아마도 지금 남편은 내 엉덩이가 보이겠지… 아내의 엉덩이 사이로 들락거리는 아들의 자지를 보며 자위하고 있겠지… 난 허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진우의 굵은 자지가 내 보지에서 빠져나오며 내 보짓살이 딸려 나오는게 느껴진다. 뒤돌아 있으니 오히려 남편의 시선이 더 잘 느껴진다.
“아학… 진우씨… 이제 싸주세요… 여보 제 보지에 싸주세요… 아앙 아흐흑 하응 좋아…”
진우가 내 등을 더듬으며 뒤에서 일어나 내 어깨를 잡고 좆질을 시작한다. 난 팔을 뒤로 돌려 진우의 목을 감으며 소리를 지른다. 남편에게 들릴까 걱정하지 않는다. 남편이 지금 우릴 보고 있다. 엉덩이가 푸들푸들 떨린다. 허벅지에 힘이 들어간다.
“아우우 엄마… 오늘 왜 이래… 너무 조여… 안대 매일 써야겠다. 으으윽 하우… 쌀 것 같아… 오늘 미치겠네…”
“하앙 여보… 싸줘요… 제 보지 안에 싸줘요 안에 싸줘요… 하앙 하앙 하앙 하으하으하으 허으으윽”
창문 밖에서 남편의 낮은 신음이 들리는 것 같다. 남편도 우릴 보고 사정 했을까? 이젠 아무래도 좋다. 그저 진우가 빨리 내 안에 사정 했으면 하는 생각 뿐이다. 진우가 내 허리를 잡고 몸을 경직 시킨다. 아들의 정액이 자궁을 두드린다. 마치 또 임신 시킬 기세로 내 안에 뿌려진다.
진우가 사정 한 뒤 항상 하듯 내 안을 천천히 박아 대며 후희를 즐긴다. 이 시간은 정말 영원히 멈추었으면 좋겠다. 진우가 사정하고 나서 천천히 박아대는 이 느낌… 너무 황홀하다. 이 순간 만큼은 남편도 생각나지 않는다.
진우와 안대를 벗고 침대에 나란히 누우며 창문을 보니 남편이 없다. 진우의 품에 십 분 정도 안겨있다가 거실 화장실에서 간단히 뒷 물을 하고 남편이 누워있는 침대로 갔다. 남편은 자는 척을 하는 건지 똑바로 누워있다. 난 조금 뒤 남편의 품에 파고들었다. 남편의 가슴에 얼굴을 대어보니 남편의 심장이 쿵쾅거린다. 이제야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다음날은 평소처럼 아침을 준비하고 남편이 출근하고 진우는 등교했다. 집안에 홀로 남아 어제 밤을 떠올려 본다. 보지를 만져보니 아직도 진우의 정액이 조금씩 흘러나온다.
그 날 밤. 남편은 나를 끌어안고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내게 물었다.
“민지야… 혹시 오늘… 그 남자에게 안겼니?”
“여보… 네 오늘 안겼어요… 미안해요…”
난 속으로 ‘어제 밤에 당신이 보고 있는데서 안겼어요…;’라고 외치며 남편에게 기대었다.
“후우… 나도 안고 싶어 민지야…”
“하앙 여보 안아줘요… 절 채워줘요 당신으로 채워줘요… 하으응”
남편이 내 안에 들이친다. 남편은 임신 중인 나를 위해 조심스레 안아온다. 하지만 난 진우의 자지보다 짧은 남편의 자지가 더 깊이 들어왔으면 싶었다.
“하악… 여보 더 깊이… 하응 더 세게 해도 괜찮아요… 더 세게 박아줘요 여보”
남편은 허리를 세우고 정상위로 나를 범했다. 남편의 자지가 안에 밀려 들어올 때 마다 어제의 남편을 떠 올렸다. 자신의 아내가 아들에게 범해지는 것에 흥분해서 자위하던 남편을 떠올렸다.
“으으 민지야… 싼다… 으으 으으 으윽 윽 윽 허윽 윽”
“아학 여보 아앙 좋아… 당신 정액… 하앙 따뜻해요 하응 하앙 하응 좋아…”
남편은 내게 한 번 사정하고 내 옆에 쓰러져 누웠다. 난 남편의 자지에 묻은 애액과 정액을 입으로 깨끗이 해주고 남편의 품에서 잠이 들었다.
남편이 나와 진우의 관계를 이미 알고 있다면 남편이 나를 훔쳐보는 것 말고 또 뭐가 있을까 싶었다. 아직 배가 많이 불러오지 않은 지금 진우에게 더 많이 안기고 싶었다. 진우가 거울방에서 흥분 했던 게 떠올라 진우에게 거울 방에 또 가자고 했다. 진우가 나를 데리러 오겠다고 해서 기다리는 동안 어머님께 전화가 왔다.
“민지야… 오늘 진우랑 거울 방에 오는거지?”
“네 어머님이 어떻게?”
“그 가게가 그 양반이 하던 가게야… 진우가 그 방 예약을 나한테 해…”
“아… 그렇구나… 근데 왜요?”
“민지야… 놀라지 말고… 그 방은… 다른 방에서 그 방 안을 볼 수가 있어…”
“네?”
“인겸이… 니 남편이 너랑 진우랑 하는 걸 다른 방에서 본다고… 그래도 괜찮니?”
“아… 어머님… 가지 말까요?”
“아니… 너도 알다시피 인겸이… 그렇잖아… 와서 보여줘. 모르는 체 하고… 알았니?”
“네…”
진우와 거울방에 들어왔다. 저기 거울 너머 어딘가에서 남편이 보고 있을 생각을 하니 더 달아올랐다. 하지만 티를 내면 안된다. 나와 진우는 몰라야 한다. 아랫배가 살짝 볼록해 보이니 진우가 나를 벗기며 더 안절부절 못한다. 내 배에 얼굴을 대며 뽀뽀도 한다. 아아… 내 아들이 엄마를 임신시키고 그 배속의 아기를 확인한다. 벌써 보지가 축축하다. 어머님에게 들어서 알고 있는 남편이 있는 방의 방향으로 서서 다리를 벌려준다. 털 하나 없는 매끈한 보지를 아들 진우가 게걸스럽게 빨아 먹는다. 난 내 아들의 머리를 잡고 내 보지쪽으로 끌어당기며 황홀한 표정을 보인다. 이 모든 걸 저 거울 너머에서 남편이 보고 있겠지….
“진우씨… 일어서봐요…”
난 거울 너머에서 잘 보이도록 진우를 거울을 보고 옆으로 세워서 아들의 자지를 잡고 입안 가득 집어 넣는다. 진우의 손을 잡아 내 뒤통수를 잡게 한다. 진우가 천천히 자지를 목구멍으로 밀어 넣는다. 난 쪼그리고 앉아서 다리를 거울 쪽으로 벌려 내 손으로 보지를 문지른다. 숨이 막힌다. 보지에서 오줌 줄기가 쏟아져 나온다.
“허으으으윽 허우웁 하아 하아 여보 하으으 좋아요? 저기 거울을 봐요… 한 번 더 넣어줘요 허우웁 우붑 허으우우 커허업 헙 어억 억 허어어업 허웁 웁 우붑 쭙 허우 하아아 하아 어때요? 허으으 이제 박아줘요”
난 거울 앞에 서서 허리를 뒤로 내민다. 아들이 내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어미의 보지에 밀어 넣는다. 난 거울을 똑바로 쳐다보며 숨을 들이킨다.
“하아아앙 들어와요 여보… 당신 자지가 하앙 제 보지에 들어와 아아앙 좋아 하아앙 너무 좋아 여보 하으으응 어떡해 허으응”
난 거울을 보며 여보라고 부르며 신음을 내뱉는다. 남편이 내가 여보라고 부르는 걸 들었으면 좋겠다. 지금 내가 여보라고 부르면 당신은 내가 당신을 부르는 걸로 착각하겠죠? 당신은 당신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박히는 걸 보면서 흥분하니까… 날 봐줘요… 아들에게 범해지고 있는 당신 아내를 봐줘요… 아들의 아이를 임신해서 당신 몰래 여기서 범해지고 있는 당신 아내를 보면서 흥분해줘요…
진우는 그대로 내 뒤에서 나를 들이쳤다. 내가 흥분해서 그런건지 내내 내 보지가 너무 조인다며 흥분해서 그대로 내게 사정했다. 아들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보지에서 주르륵 아들의 정액이 흘러내렸다. 아아 당신… 보여요? 다른 남자가, 당신 아들이 내게 사정하고 흘러내리는 정액이 보여요? 바닥으로 주르륵 떨어지는 정액… 난 내 보지를 만지며 진우의 좆물을 손가락에 묻혀 입으로 가져가 맛있게 빨아 먹었다.
진우가 내게서 떨어지고 뒤에 있는 등받이 없는 쇼파에 앉았다. 나는 그대로 아들의 허벅지 위에 자리를 잡고 다리를 벌려 아들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 내 보지에 맞추고 허리를 내렸다. 남편에게 더 잘 보이게 하려면 다리를 벌려 발을 쇼파위에 올려야 한다. 그래야 남편이 정면에서 아들의 커다랗고 굵은 자지가 자기 아내의 보지에 들락거리는 걸 볼 수 있겠지…
“아들… 진우씨… 내 허리 좀 잡아줘요… 허으응”
“아윽 엄마… 민지야… 오늘 왜 이래… 너무 야해… 너무 조여…”
난 진우의 가슴에 등을 대고 다리를 벌려 내 보지를 거울에 전부 드러나게 했다.
“진우씨… 거울 봐봐… 내 보지에… 엄마 보지에 아들 자지 들락거리는 거 다 보여… 아학 너무 야해… 하앙 하앙 하으으응 좋아… 너무 좋아… 여보 좋아요? 당신도 흥분 되요? 당신도 좋아요?”
난 거울을 보며 마치 정말 내 앞에 남편이 있는 것 처럼 여보, 당신을 부르며 나를 봐 달라고 흥분 되냐고 좋으냐고 물었다. 아마 지금 쯤 어머님과 박고 있겠죠… 아니면 당신 자지를 꺼내 흔들고 있겠죠… 그런 생각이 머리 속에 떠오르자 갑자기 흥분이 몰려왔다.
“아으윽 엄마… 또… 아윽 조여… 너무 좋아… 나도 좋아 민지야…”
아들이 ‘나도 좋아 민지야’라고 굵은 목소리로 말해 줄 때 난 절정에 올랐다. 마치 남편이 바로 앞에서 내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그 날 이후로 진우와 한 두 달 동안 종종 거울 방에 갔다. 그럴 때 마다 남편이 거울 너머에서 보고 있다는 걸 상상하며 거울 너머에 있을 남편에게 더 잘 보이도록 몸을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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