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70화 진수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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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레의 늪
70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인겸(진우의 아빠) : 1970년생
최 민지(진우의 엄마) : 1973년생
이 진수(진우의 형) : 1990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70화 진수
[2013년]
화자(話者) : 김 아영(진우의 형수)
“호호 내가 억지로 당할 사람이니? 너도 참… 뭐 내가 너한테 내 성생활에대해 허락 받을 필요는 없지만… 나도 가끔은 진우씨한테 안기고 싶어… 그래도 되지?”
“내가 진우한테 뭐라고 해라 마라 하겠어. 진우랑 엄마랑 하면 하는거지”
“너 진우 사랑하지? 솔직히 시동생 때문에 이서방이랑 결혼 한 거 아냐? 니 얘기 들어보니 그런데? 아! 그때 고등학생 때 니 방에서 나온 게 진우구나? 내가 아침 차려줬던… 맞지?”
“응 맞아… 안 그래도 진우가 그 얘기 하더라… 그때 엄마 처음 봤는데 멋있었다고”
“어머… 역시 멋진 남자는 멋진 여잘 알아보지 호호 근데… 너 정말 괜찮아? 내가 진우한테 안겨도?”
“안 괜찮아… 심통나… 화나… 엄마가 미워 죽겠어 정말로… 띠롱.. 엄마 진우한테 문자왔다”
“뭐래?”
“나 괜찮냐고. 아… 뭐라고 보내”
“괜찮다고 그래. 아니다 이리 오라고해”
“오면… 오면 뭘 어쩌게…”
“일단 오라고 해 저녁 먹을 때 다 됐는데 밥이나 같이 먹자”
초인종이 울리고 엄마는 나이트 가운 차림으로 진우를 맞이했다. 진우는 눈을 어디에 둘지 몰라하며 부끄러워했다.
“저녁 시간 다 됐는데 밥이나 같이 먹어요 우리”
“아영이는…”
“아유… 누가 서방 아니랄까봐 색시부터 찾는거 봐 우리 사위”
“네? 제가 사위요?”
“그럼 사위지… 아영이 서방님이면 나한테는 사위지 그럼 뭐라 그래? 진우씨도 우리 끼린 나한테 장모님 해줘 암튼 일단 밥부터 먹자고. 아영아… 대강 차렸니?”
진우와 내가 나란히 앉고 엄마는 진우 앞에 앉아서 식사를 했다. 유리로 된 테이블 아래엔 엄마 다리가 훤히 보였다. 진우도 눈을 어디에 둘지 몰라 부끄러워하는 듯 했다. 엄마는 일부러 그러는지 은근히 가운을 벌리며 허벅지와 가슴을 드러내 보였다. 난 엄마에게 자꾸 눈치를 줬고 진우는 황급히 밥을 다 먹고 거실에 가서 앉았다. 엄마는 식사도 대충 먹고 커피를 끓여 진우에게 가져갔다. 나도 밥을 대충 다 먹고 식탁을 치우고 있었다. 식탁을 치우며 엄마를 보니 커피를 가져가며 가운을 여미는 끈을 일부러 전부 풀어버리는 거였다. 지금 진우가 엄마의 모습을 보면 보지와 가슴이 전부 보이겠지… 엄마는 짐짓 모르는 척 그 상태로 진우에게 커피 잔을 내밀었다.
“어머님…”
“장모님. 이라니까”
“아니… 저…”
“괜찮아…”
엄마는 진우의 손을 잡아 엄마의 보지로 이끌었다. 진우는 나를 한번 씩 힐끔힐끔 쳐다보며 엄마가 하는 대로 손을 뻗어 엄마의 보지를 만졌다.
“하아악… 우리 사위… 아까 하던 거… 방에 가서 응?”
“그래도 아영이도 있는데…”
“쟨 신경 안 써도되… 아까 둘이 얘기 다 했어… 어서”
엄마가 진우를 끌고 안방 침대로 간다. 안방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일부러 조금 열어둔 것 같다.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는… 부엌까지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우리 사위… 나 좀… 어떻게 좀 해줘… 나 하다 말아서 미치겠어… 하아앙 벌써 커… 아우우우욱 들어와 허으응 몰라… 너무 좋아 아하하악”
엄마와 진우가 그런 사이라니. 놀라기도 했지만 화가 먼저 났다. 그것도 엄마가 먼저… 엄마도 벌써 십 년 가까이 혼자 지내니 얼마나 외로울까 싶었다. 그래도 진우와… 사실 진우와 엄마가 엉켜 있는 모습을 봤을 때 아래가 저릿 했었다. 나도 진우에게 안긴 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진우 여름 방학 동안 뻔질나게 나를 원하던 진우가 요즘 나를 덜 찾는다. 아무리 결혼 전에 내가 먼저 자길 찾을 테니 안아달라 애원했지만 갑자기 이렇게 소원해지니 서운했었다. 아마도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 나를 찾는 것도 오빠와 상관 있는 거 같았다. 진우가 날 안아주는 날이면 어김없이 오빠가 나를 원해왔다.
아무튼 엄마와 진우랑 식사를 하고 식탁을 치우는데 엄마가 진우를 끌고 안방에 들어간다. 설거지에 집중하려고 해도 신경이 계속 쓰인다. 엄마도… 내가 여기 있는데 저러고 싶을까… 그렇게 진우가 좋을까… 하긴 나도 그렇지… 설거지를 대강 마무리하니 안방에서 소리가 또렷이 들려온다.
“으윽 장모님… 으으”
“아하악 우리 사위 하으윽 좋아… 더 깊이 아우우웅 몰라 어쩜 아응아학 하앙 엉덩이 좋아… 더 세게 잡아줘… 하악 똥구멍도 만져줘 하아앙”
아아… 머리속에 상상이 된다. 지금 진우와 엄마가 어떤 자세일지… 아마 뒤로 박으며 엄마의 엉덩이를 진우의 커다란 손으로 움켜쥐고 있겠지… 엄지 손가락이 엄마의 항문에 문질러지고 있겠지…내 손이 내 치마 속으로 들어가 보지를 만진다… 다른 손은 엉덩이 쪽으로 가서 내 뒷구멍을 문지른다… 싱크대 앞에서 엉거주춤 서서 엄마와 진우의 소리를 들으며 자위에 빠져든다. 치마가 답답하다. 벗어버린다. 가슴을 만지려니 윗도리와 브래지어가 걸리적 거린다. 손을 뒤로 돌려 후크를 풀고 윗도리를 가슴 위로 끌어올린다. 식탁 의자에 앉아 젖꼭지를 꼬집으며 보지 속에 손가락을 넣고 쑤신다.
“아학… 진우야… 나도 박아줘… 하악 하아앙”
엄마의 신음 소리가 귀에 꽂힌다. 엄마와 진우의 몸이 부딪히는 소리가 철썩이며 들린다.
“아아욱… 그렇게 하면 아아악 그렇게 하면 안돼… 하아악 나 싸 아악 싸 아악 싸요 하앙”
아아 진우의 자지가 엄마의 자궁을 벌리고 들어갔나 보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안방 문 앞에 서서 열린 문 틈으로 안방을 들여다본다. 침대 위에서 진우가 엄마를 뒤에서 끌어안고 박고 있다. 그 자리에 주저 앉아 다리를 벌리고 그 광경을 쳐다보며 내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신다.
“하아앙 진우 자지로 쑤시고 싶어… 하악 하으으윽”
“하아아앙 우리 사위… 장모 보지에 싸줘… 안에 싸주세요 하아앙”
“으으으 장모님… 으으 저 쌀 것 같아요 으으”
“하아하아하아 허윽 윽 싸줘 안에 싸도 돼 우리 사위… 허우우욱 허억 안에 싸… 사위 좆물 줘… 허으으윽”
“으으 장모님 으으 으윽”
“허어어엉억 들어왔어… 아악 자궁에 으어어어어억 몰라.. 사위 자지 너무 허억 좋아”
아… 진우가 엄마에게 사정하나보다… 아… 나도 저렇게 안겨서 보지에 사정 당하고 싶어… 진우의 뜨거운 좆물 자궁에 직접 받고 싶어… 엄마의 저 절정에 오르는 소리를 듣고 난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보지를 마구 휘저었다.
“아으아으아앙 몰라… 나도 싸아… 하아하아하악 아악”
한 이삼분? 바닥에 그대로 누워서 숨을 헐떡이고 있는데 안방 문이 열리고 엄마가 나와서 나를 쳐다봤다.
“아영아… 너도 이리와”
엄마는 내 손을 잡아 나를 일으켜 침대로 이끌었다. 난 처음에 멍하니 정신없이 끌려가다 퍼뜩 정신이 나서 엄마의 손을 뿌리치려 했다.
“아.. 엄마 이거 놔..”
“괜찮아… 너도 하고 싶지? 방문 앞에서 자위나 하고… 우리 사위… 색시도 안아줄꺼지? 난 잠깐 나가있을게”
엄마는 나를 침대에 쓰러뜨렸다. 갑자기 진우가 내게 키스해온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하웁 진우야 하웁 웁 후룹 쩝 쭙 하악 진우야 잠깐 하웁”
진우의 자지가 내 보지에 닿았다. 아.. 드디어 진우가 나를 범할거야… 몸이 경직되며 긴장한다.
“하아아아악 아응 들어와 아아앙 나쁜 놈… 으응 하악 나쁜 놈아… 엄마랑 나랑… 진짜 나쁜 아앙 하아악 어떡해… 나쁜 놈아 너무 좋아… 하으으윽”
“좋아? 장모님이 니가 내 색시라는데? 나쁜 놈 색시.. 으으”
“아학… 나쁜 놈… 하아앙 맞아 나 나쁜 놈 색시야… 하으응 더 움직여줘… 박아줘 하앙”
“으으 내 색시 할꺼야? 응 으윽”
“하앙 응 니 색시 할께 어서 박아줘 하앙 허으응”
“나쁜 년이네… 후욱 훅 후욱 훅 으으 조인다… 나쁜 년이라고 하니까 왜 조이냐 으윽”
“아앙 나쁜 년 맞아 하아앙 남편 두고 시동생하고 서방질하는 나쁜 년 맞아.. 아아악 좋아 거기 안에 문지르는 거 좋아 아앙 진우야 하아앙”
“우리 딸이 이제야 좋아하네… 아학 야해… 엄마 따먹고 딸도 따먹는 사위… 내 보지도 쑤셔줘 하악”
“아앙 엄마… 아아앙 저리 가… 하으응”
“아아악 사위 굵은 손가락이 아하악 장모 보지에 들어와… 하아악 좋아… 더 더 쑤셔줘 하앙”
“아앙 몰라 엄마 정말… 하아앙 진우야 하악 나쁜 으으응 어떡해 몰라… 어우웅 안돼… 지금 더 하악 들어오면 아아앙 자궁 벌리면 하으응 어떡해… 허우우우우으어억 들어왔어 허윽”
“하으 부러워… 사위 굵은 좆대가리 자궁에 박히는 거 부러워 하으응 나도 더 쑤셔줘 어서 허응”
“으으 나 싼다… 싸도 되지? 응? 나쁜 색시야 응?”
“하앙 싸 얼른 싸줘… 안에 싸줘… 어서 하아아앙”
진우는 그대로 내 자궁에 좆물을 쏟아냈다. 몇 번이나 울컥이며 내 안에 들이치는 정액에 난 절정에 올랐다. 잠시 진우의 자지가 꿈틀거리며 내 안에서 정액을 다 쏟아내고나서 진우가 내게서 떨어졌고 난 잠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그때 엄마는 진우의 앞에 꿇어 앉아 내 애액과 진우의 정액이 묻은 진우의 자지를 잡고 입으로 빨아댔다. 난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는 진우의 자지를 전부 청소하고 나서 내 보지에서 진우의 정액이 흘러나오자 내 보지에 입을 대고 빨아먹기 시작했다.
“아악 엄마… 이러지마… 싫어… 아앙 그만 그만 엄마 그만해….”
“후룹 쭙 하읍 우리 사위 좆물 아까워… 먹고 싶어…”
“으으… 엄청 꼴린다…”
“우리 사위 꼴려? 엄마가 딸 보지에서 좆물 빨아먹는 거 꼴려? 그럼 박아줘.. 어서”
진우는 마치 황소처럼 엄마의 뒤로 달려들었고 진우가 엄마에게 들이칠 때 마다 엄마의 입이 내 보지를 누르고 건드렸다.
“아아악 엄마 제발… 그만 하아앙 그만 그만 하으윽 으윽 엄마 쫌… “
난 결국 손으로 보지를 가리며 엄마를 밀쳐내고 일어나 앉았다. 진우의 커다란 자지가 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들락거리는 걸 보니 아래가 또 저릿해졌다. 이런 내가 수치스럽게 느껴졌고 난 일어나서 화장실로 달려가 샤워를 했다.
그날 이후로 엄마는 진우를 편하게 대했다. 가끔 진우가 우리집에 올 때 엄마가 갑자기 들이치기도 했다.
화자(話者) : 이 진수(진우의 형)
진우는 내가 눈치를 주거나 하면 일주일에 한번 또는 열흘에 한번 정도 우리 집에 왔다 가는 것 같다. 사실 진우가 언제 왔다가는 지는 정확히는 모른다. 진우는 아영이를 안았다고 얘기해 주지 않았다. 오히려 아영이가 나를 원할 때면 대부분 진우에게 안겼던 날이었다. 아영이는 일부러 그러는지 보지 안에 진우의 정액이 그대로 남아있는데도 나에게 안겨왔다. 그래서 거꾸로 내 아내 아영이를 통해 진우가 왔다 간걸 알게 된다. 아영이가 뭔가 눈치를 챈 걸까… 진우가 말을 했다면 나에게 언질을 줬을 텐데… 아직은 헷갈린다.
아영이도 졸업하고 일을 하고 싶다는데 난 아직 아영이를 회사에 보내고 싶지 않다. 돈이라면 진우가 내게 맡겨준 학원에서 나오는 걸로도 충분하다. 나도 회사를 안가도 될 정도다. 그래도 학원은 진우가 내게 맡겨준 거고 진우가 학원을 처분해도 금전적으로 자립하려면 회사엔 나가야 한다. 사실 아영이가 회사에 나가면 다른 남자들이 꼬일까도 걱정이지만 진우와 보낼 시간이 줄어들게 더 싫었다. 아영이가 내게 신호를 보낼 때 마다 아영이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정액… 진우의 정액을 느낄 때 마다 흥분한다.
주말에 늦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아영이가 보이지 않는다. 장모님께 갔을테지. 아영이는 종종 아영이네 엄마 집에 가서 수다도 떨고 반찬도 얻어오곤 한다. 침대에서 뒹굴다 출출해져서 집에 뭐 먹을 거 있나 뒤져보다. 장모님께 아점을 얻어먹어야겠다 생각했다. 슬리퍼를 끌고 계단을 내려가 번호를 누르고 현관을 열었다. 현관에 남자 신발이 보였다. 응? 누구지? 그냥 나가야 하나? 중문을 열기 전에 잠깐 고민했다. 중문을 살며시 열어본다. 안에서 신음 소리가 난다. 장모님도 외로우시구나… 남자를 끌어들이시고… 중문을 조심스레 닫는데 익숙한 소리가 들렸다.
“허으윽 진우야… 하앙 몰라… 서방님 아학 좋아… 조금 천천히… 하으응 아앙 몰라”
아영이 목소리다. 아영이가 진우를 부르고 있다. 저 소린 아영이가 진우와 섹스하고 있는 소리다. 여긴 장모님 댁인데? 여기서? 왜? 집이 비어서 여기서 몰래? 온갖 생각이 휘몰아치는데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벼락 같은 소리가 들린다.
“아흐응 우리 사위… 딸만 먹지 말고 나도… 하앙 장모 보지도 박아줘 하앙”
저건 장모님 소리… 그럼 지금… 아아 생각하기도 싫다… 아영이와 장모님이 둘이 같이 진우에게 범해지고 있다… 피가 확 쏠린다. 반바지 위로 자지가 벌떡 일어선다.
중문을 열고 살금살금 복도를 지나 거실로 들어서니 안방 문이 살짝 열려있다. 장모님은 혼자 사셔서 그런지 안방 문을 잘 닫지 않으신다. 문 안쪽에서 철썩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문 앞으로 다가가서 안쪽을 들여다본다. 침대 머리맡에 아영이가 가로로 무릎 꿇고 엎드려 엉덩이를 내밀고 고개를 침대에 쳐박고 있다. 진우는 내 아내 아영이의 뒤에서 자지를 박고 있다. 동생의 커다란 자지가 내 새 신부의 보지에 들락거리는 게 옆으로 적나라하게 보인다. 그 옆에 침대의 발치에 장모님은 누워서 진우를 바라보며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고 있다.
아아… 미칠 것 같다. 이젠 장모님까지… 내 동생 진우가 손을 뻗어 장모님의 보지를 만진다. 나도 반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내 자지를 꺼내 천천히 흔든다. 벌써 겉물이 나와 미끌거린다.
“아학… 우리 사위… 내 딸 한테 박으면서 장모 보지 만져? 하으응 좋아… 더 쑤셔줘…”
“아앙 아앙 엄마… 제발 하앙 저리 좀… 하응 하악 깊어 진우야 하앙 흐응 좀 살살 하윽”
“으으 아영아… 으응 조이지마… 으윽 윽 으윽”
내 아내 아영이가 흥분해서 보지를 조이나 보다. 엄마와 함께 시동생에게 박히는 게 흥분되나 보다… 아내는 살살하라는 말과는 달리 자신의 엉덩이를 활짝 벌리며 진우의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진우는 장모님의 보지에서 손을 떼고 아영이의 허리를 잡고 힘차게 박아 넣는다.
“아악… 안돼… 너무 깊어 하응 하우우욱 깊어 그만 하으응 그렇게 움직이면 아윽”
“아으… 우리 사위… 아영이 자궁에 박고 있나 봐… 아응 부러워… 나도 박히고 싶어”
장모님은 진우에게 다가가 진우의 입술을 찾는다. 장모님이 내 동생에게 키스하니 동생의 손이 장모님의 보지를 다시 만진다. 손가락을 장모님의 보지에 쑤셔 넣으며 장모님의 탐스런 가슴을 입에 베어문다. 아아… 가끔 상상만 하던 섹시한 우리 장모님이… 저렇게 음탕한 말을 뱉으며 내 동생에게 딸과 함께, 내 아내 아영이와 함께 진우와 섹스하고 있다. 내 동생을 사위라고 부르며 기쁜듯이 범해지고 있다. 아… 내가 저기 저 자리에 있었다면… 장모님… 제가 사위에요… 제가 장모님 사위에요… 제가 아영이 남편이에요… 목구멍까지 소리가 올라온다. 난 그저 셋의 관계하는 걸 보며 자지를 흔들고 있다.
진우가 내 아내 아영이의 어깨를 잡아 일으킨다. 아영이는 고개를 뒤로 돌려 진우의 입술을 찾는다. 진우는 한 손으로 내 아내의 가슴을 움켜쥐고 내 아내에게 키스를 한다. 내 아내의 얼굴을 잡고 내 쪽으로 고개를 돌려 키스하고 있다. 진우가 눈을 떠 방 문쪽을 쳐다보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 난 황급히 문 뒤로 몸을 숨겼다. 진우가 잠시 멈칫 하더니 내 아내 아영이의 겨드랑이 사이에 팔을 집어넣어 어깨를 고정하고 아영이를 뒤쪽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기 시작한다. 장모님은 옆에서 그걸 보다가 아영이의 옆으로 가더니 아영이의 배를 만진다.
“아아악 진우야… 하악 아악 아악 아파 아파 아악 악 악 너무 세 하앙 아악 아응 아악”
“어쩜… 아영이 배가 불룩 불룩 솟아… 우리 사위 자지가 들어오는 게 다 보여… 어쩜.. 부러워… 나도 저렇게 박히고 싶어…”
“아악 엄마… 아응 만지지 마 하앙 이상해 보지 만지지 마 엄마 아앙 아앙 아앙 악 악 하윽 아아아악 몰라”
진우가 마치 나에게 보여주기라도 하듯 내 아내 아영이의 허벅지를 번쩍 들더니 그대로 아영이를 들고 박기 시작한다. 아영이는 다리를 활짝 벌려져서 겨우 동생 진우의 가슴에 등을 기댄 채 괴로워한다.
“아으윽 진우… 너무해 아윽 아윽 윽 윽 으으으윽 이러면.. 윽 깊어 더… 깊어 아응 몰라 아으응 아후우우우우 하우하으하아 하으하으 몰라아…”
내 아내 아영이가 시동생에게 완전히 붙잡혀서 허리가 완전히 접혀진 상태로 활짝 열린 다리 사이의 보지를 스스로 문지른다.
“아으으으 싸… 미쳐 진우야 아으 아으 안돼에… 싸”
아영이가, 그 얌전하고 언제나 똑 부러지는 아영이가 침대 밖으로 오줌을 지린다.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문지르며 여기저기 오줌줄기가 튀어나가는 걸 자지러지며 소리지른다. 내 자지도 사정감이 급하게 올라온다. 휴지가 없다. 지금 싸면 안된다. 난 호흡을 가다듬어 사정을 지연해본다.
아영이가 보짓물을 다 쌌다 싶으니 진우가 아영이를 다시 내려 놓고 아내의 허리를 누르며 뒤에서 다시 박기 시작한다. 아영이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벌리는데 아영이의 항문에 뭔가 반짝이는 게 보인다. 진우가 허리를 아래에서 위로 강하게 밀어 넣자 반짝이는 게 내 아내의 항문에서 쏙 하고 빠져 나온다. 저건… 항문 플러그? 항문 플러그가 빠져나오자 진우가 검지 손가락으로 내 아내의 항문을 쑤시기 시작한다.
“아으으윽 아악 아악 아악 아파요 서방님. 아악 아악 두개 동시에 하면 아악 아악 그만 그만 아악 앙 아항 하응 하응 하응 나 가… 엄마 나 가… 진우야 서방님 저 가요… 우후으으으으으윽”
내 아내가 절정에 올랐다. 침대에 털푸덕 개구리처럼 엎어져서 엉덩이를 움찔거린다.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린다. 진우의 커다란 자지가 내 아내의 엉덩이 위에서 꺼떡거린다. 언제 봐도 정말 크다. 저렇게 커다란 자지를 내 아내에게 쑤셔박고 절정에 이르게 하다니… 미칠 것 같다. 또 다시 사정감이 올라온다. 살금살금 거실 화장실로 가서 휴지를 꺼내온다. 안방 문 틈으로 다시 들여다보니 장모님이 아내의 엉덩이 위에서 진우의 자지를 잡고 입에 문다. 진우는 아내 아영이 옆으로 몸을 옮겨 다리를 벌리고 가로로 대자로 드러 눕는다. 똑바로 누우면 킹사이즈 침대 밖으로 발이 나오겠지… 장모님은 진우의 자지를 빨다가 진우의 다리 사이에 자리 잡고 진우와 반대로 무릎 꿇고 앉아 엉덩이를 진우의 자지에 가져다 댄다. 발과 장딴지를 진우의 허벅지 아래에 밀어 넣으며 진우의 자지를 잡고 허리를 내린다.
“아흐흐흐흐 굵어… 허으으으 좋아… 우리 사위… 허으으으 으윽 으윽 윽”
장모님은 천천히 허리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 엉덩이가 진우의 허벅지 위에서 들썩인다. 장모님의 허리가 진우의 발 쪽으로 앞으로 움직이면 진우의 커다란 자지가 장모님의 엉덩이 사이에서 쓰윽하고 나타난다. 장모님은 진우의 허벅지를 한 손으로 짚고 한 손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잡아 벌린다. 진우의 길고 굵은 자지를 조금이라도 더 깊이 받으려고 애쓰는 것 같다.
“아으윽 사위… 내 사위… 아윽 아으응 아직 안 쌌지? 으윽 으응 나도 아직… 아직 안 사돈처럼 으응 임신할 수 있어… 으윽 으윽 사위 응? 안에 싸줘 하응 하응 나 우리 사위 아기 갖고 싶어… 아응”
“으으 장모님… 으으 미치겠다… 으윽 조여요 그만… 으윽”
“아앙 아앙 제발… 나 지금 가임기… 아응 아앙 싸줘… 내 보지에 하앙 자궁에 깊게 아으윽 으윽 으윽 싸줘요”
“허으 후우 엄마… 미쳤어?”
이런… 장모님이 내 동생 아기를 갖고 싶다고 애원한다. 내 아내는 그런 모습을 보며 말리고 있다. 누워있던 진우가 상체를 세우고 장모님을 꽉 끌어안는다. 허리를 몇 번 왕복하더니 장모님을 앞으로 쓰러뜨리며 허리를 깊게 밀어 넣는다.
“아우우우우욱 들어와… 앙앙 아앙 앙 아흐으윽 자궁에 들어왔어… 너무 좋아 씨발 너무 좋아… 아하악 싸줘… 싸줘요 제발… 허으으윽 좋아… 진우 서방님… 싸줘요 아악”
“으으 싸요… 싼다 아으으 씨발 너무 조여… 으으윽”
“하으응 들어와 뜨거워 하으으응”
진우는 몸을 경직시키며 장모님을 으스러질 듯 끌어안고 사정하고는 도로 뒤로 드러누웠다. 장모님은 진우의 옆에 뒤로 쓰러져서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진우의 정액을 손으로 쓸어담아 다시 보지에 넣는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내 아내 아영이는 침대위에 있던 항문 플러그를 쥐고 진우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다 플러그를 다시 항문에 꼽아 넣는다.
아아… 아영아… 내 신부, 내 아내 아영아… 그렇게나 좋으니? 그 플러그를 스스로 다시 넣을 정도로 좋았니? 난 휴지를 들고 내 자지앞에 가져다 대고 내 아내 아영이의 모습을 보며 휴지에 사정 했다. 울컥거리며 정액을 쏟아내고 바지를 추켜 입고 휴지를 뭉쳐 주머니에 쑤셔 넣는다. 아영이는 정신없이 진우의 자지를 빨고 손으로 보지를 문지른다. 난 살며시 거실을 빠져나와 중문을 열고 신발을 신고 현관을 빠져나왔다. 집으로 돌아와서 침대에 누워 아까의 장면을 떠 올린다.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간다. 제기랄… 아영이와 단 둘이서 할 때 이렇게 여러 번 발기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내 자지를 흔든다.
자괴감이 몰려온다. 이불을 뒤집어 썼다. 삼십분쯤 지났을까. 현관문 소리가 들리고 아영이가 들어온다. 난 침대에서 자는 척을 했다.
“오빠… 일어나… 배 안고파? 자도 밥 먹고 도로 자.. 응? 밥 먹자 일어나.”
아영이가 날 깨운다. 난 짐짓 방금 일어난 척을 하며 침대에 앉았다.
“오빠… 엄마랑 같이 밥 먹자. 엄마가 맛있는 거 해주신데”
아영이와 장모님 댁으로 내려가서 아점을 먹었다. 밥을 먹는 동안에도 아까 진우와 셋이서 뒹굴던 게 떠오른다.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며 서둘러 먹고는 아영이를 데리고 집으로 올라왔다. 안방에 들어오자 마자 아영이를 벗겼다.
“아앙… 오빠… 아침부터 벌써… 왜 그래…”
아침부터 벌써? 넌 그래서 한시간도 넘게 아침 댓 바람부터 시동생한테 대주고 왔니? 그것도 엄마랑 같이? 목구멍까지 욕지거리가 올라온다. 난 아영이의 말을 무시하고 팬티를 벗겼다. 엉덩이에 플러그가 보인다.
“응? 이게 뭐야? 응?”
“아학… 오빠… 이거… 실은… 언젠가 오빠가 여기도 원할 것 같아서… 미리…”
“항문 섹스?”
“하악… 응 오빠… 이상해?”
“그럼… 여기에 해도 돼?”
“하악 그렇게 만지면… 아으.. 아직 안돼… 아직은 아파… 좀 더 나중에… 하고 싶어?”
“하고 싶어…”
“하으… 손가락 정도는 괜찮아 오빠…”
난 아영이를 침대 위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영이의 엉덩이에 플러그가 반짝인다. 보석처럼 생긴 플러그를 툭툭 건드리니 아영이가 흥분한다.
“하아악 오빠… 아앙 아앙 좋아… 하응 거기 자꾸 건드리면… 하으으으 하응”
“건드리면? 응? 싫어?”
“하으응 아니 오빠… 더 세게… 더 세게 박아줘… 하읏 하읏 하윽 하응 좋아. 하응 하응 하응 좋아 오빠 하으응 좋아”
아영이의 보지에 좆질을 하면서 내 자지를 보니 허옇게 묻어나오는 게 없다. 진우가 아영이에게 싸주질 않았나보다. 아마도 장모님께 싸고 더 안하고 집으로 돌아간 모양이다. 내 아내 아영이가 내 아침밥을 걱정한 거겠지.
난 아영이에게 뒤로 박으며 플러그를 자꾸 건드리며 내 아내에게 물었다.
“으윽 아영아… 나중에 응? 으윽 나중에”
“아앙 아응 나중에 뭐? 아응”
“나중에 으윽 아영이 똥구멍에 박으면 으윽 혹시 똥구멍하고 보지에 동시에 자지 박히는 건 어떨 것 같아? 응? 으윽”
“아악 아앙 싫어 하응 이상해… 오빠 그런 말 하지마 하응”
난 자꾸 아영이의 항문에 박힌 플러그를 잡아서 살짝살짝 들썩이며 자극했고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으며 몇 번 반복해서 아영이에게 물어봤다.
“아학 하응 자꾸… 하윽 오빠 이상해… 하윽 하앙 오빤 나를 하악 다른 남자랑 하아응 같이 따먹고 싶어? 흐으으응”
“으으 모르겠어… 으으 조여… 이상하게 흥분돼… 으으으”
“아항 오빠… 이상해… 나도 흥분돼… 아앙 박아줘… 세게 응? 더 세게 박아줘요… 오빠 으응”
“으으 더 조여… 아악 나 쌀 것 같아. 으윽 싼다. 으으 윽 으윽 윽 으후윽”
그렇게 아영이의 보지에 내 아내의 보지에 사정했다. 아침 나절 내내 내 동생에게 벌려주고 울부짖던 내 아내의 보지에… 장모님과 함께 진저리치며 울부짖던 내 아내에게 사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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