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레의 늪 71화 남편 [근친상간, 네토라레, NTR]
법사의하렘
1
74
0
4시간전
굴레의 늪
71화 등장인물/시간선
이 진수(진우의 형) : 1990년생
이 진우(나) : 1992년생
김 아영(진우의 형수) : 1992년생
71화 남편
[2013년]
화자(話者) : 이 진수(진우의 형)
사흘 째 야근,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아무래도 일주일 넘게 야근할 것 같다. 집을 이렇게 비워도 될까…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야근이라고 미리 말해 뒀으니 진우가 집에 올까… 다음날 목요일, 팀 막내인 나는 중간 보고에 할 일이 별로 없었다. 팀장은 오늘 하루 집에 먼저 가라고 한다. 내일부터 주말까지 계속 야근일 수도 있다고. 아직 신혼인데 일직 들어가서 아내와 시간 보내라는 배려였다. 집으로 가면서도 전화를 할 까 말까 고민했다. 고민하다 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했다. 살며시 현관을 연다. 현관 바닥에 진우의 신발이 보인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중문을 살며시 연다. 거실로 들어가 쇼파에 가방을 내려 놓는다. 안방 쪽에서 소리가 들린다. 안방 문 앞에 섰다.
“아영아… 괜찮아?”
“허으으 으윽 괜찮아. 하으응 아악 아파… 천천히… 하응 하으응 하나씩 하응 아아악”
괜찮냐니? 뭐가 괜찮다는 걸까? 아프다고? 하나 씩? 둘이 대체 뭘 하고 있는 걸까?
“아아악 커… 하앙 이거 커… 아직 멀었어? 하으응 어으윽 아악 커… 살살… 하응”
“젤 더 발라야겠다. 손으로 벌려봐”
“아응 꺄악 차가워… 하으응 아응 차가워… 아으응 으으으으 또 들어와 허응”
뭘 집어 넣고 있나? 젤을 바르고? 베란다로 발이 향한다.
“형하고 아직 한 번도 안 했어?”
걸음을 다시 멈추고 귀를 기울인다. 내 얘기를 한다?
“아악… 하응 아직… 아직 오빠랑 안 했어… 손가락만…”
“그래? 이제 기구로는 할 만큼 한 거 같애… 넣어도 될 것 같은데?”
“아응 아하학… 세게 잡지마... 한꺼번에 빼면 안돼… 응? 그만 자지로 박아줘… 응?”
“형 밤에 오잖아. 시트 적시면 안돼잖아?”
“하으응 괜찮아… 으윽 아래에 비치 타월 두 장이나 깔아뒀어… 흐으응 이제 박아줘”
이제 더 이상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다. 베란다로 걸음을 옮긴다. 창문을 통해 안을 들여다 본다. 내 아내의 허연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 아영이는 침대 발치를 보고 무릎 꿇고 엎드린 자세로 엉덩이를 벌리고 있다. 진우가 기구를 내 아내의 항문에 박아 넣고 있다. 3센티 정도 되는 구슬이 여러 개 달려있는 기구다. 저걸 하나씩 아내의 엉덩이에 쑤셔 박았다가 천천히 잡아 뺀다. 아영이는 얼굴을 침대에 묻고 고개를 진우 쪽으로 돌려 자지를 박아달라 애원하고 있다.
“아아학 아파 천천히 하아앙 그거 그렇게 빼면… 하앙 진우야 이제 박아줘… 자지 박아줘 제발.. 응? 하아아 오빠 오기전에 박아줘…”
아직 신혼 이랄 수 있는 아영이가, 새 신부인 내 아내 아영이가, 시동생에게 엉덩이를 벌리며 내 침대 위에서 자지를 조르고 있다. 내가 돌아 왔을 때 시트가 젖어 있으면 의심 할까 봐 비치 타월을 깔아두고 아내가 진우에게 박아 달라 애원하고 있다. 미칠 것 같이 꼴린다. 화가 나야 하는데 너무 흥분된다. 자지를 꺼내 흔든다. 굵은 구슬이 연결된 기구가 하나씩 아영이의 항문에 들어간다. 하나씩 들어갈 때마다 내 아내 아영이는 괴로운 신음을 흘린다. 손잡이만 남기고 전부 아영이의 항문에 다 들어갔다.
진우가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는다. 그대로 아내의 뒤에서 박기 시작한다. 진우의 허벅지 사이에 아영이 다리가 들어가 있다. 진우가 아영이 허리를 잡고 박아댄다. 아내는 허리를 세우고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인다. 진우가 아영이의 가슴을 쥐어 짠다. 아영이는 진우의 허벅지에 손을 집고 허리를 흔든다. 허리를 쭉 뽑았다가 힘껏 내려 앉는다. 아내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쭉하고 뿜어져 나온다.
“아아 싼다. 아흐으윽 계속 싸 하악 나.. 어떡해… 아앙”
진우가 아영이 허리를 눌러 엎드리게 하고 자지를 쑥 뽑아낸다. 아내가 발끝을 오무리며 오줌을 지린다. 옆으로 쓰러진다. 허벅지를 벌벌 떨면서 소리를 지른다.
“아아악 나빠… 아파 하아아악 어으으으윽 으으 으으 으윽 아아악”
진우가 다시 아영이를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서 기구 손잡이를 잡는다.
“아아 빼지마 아으 빼지마 지금 빼면 안돼. 어우우우우우우욱 커흐으흐으흐으흐으흐 헉”
진우가 손잡이를 잡고 몇 번 흔들더니 두두두둑 뽑아낸다. 구슬이 하나씩 뽑혀 나올 때 마다 아영이는 자지러진다. 아영이의 똥구멍이 활짝 열려서 뻐끔거린다.
아… 내 아내 아영이의 항문이 벌름거린다. 나도 아직 아영이의 항문에는 박아 본적 없는데… 아영이의 뒷구멍 처음은 내가 하고 싶은데… 멈추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그저 자지를 쥐고 있는 손만 빨라진다.
진우가 내 아내를 돌려 눕히고 정상위로 들이친다. 한참을 박아 대다 아영이 허벅지 바깥으로 진우의 허벅지가 나온다. 저런 자세는 처음 본다. 내 아내는 똑바로 누워 있고 진우가 그 위에서 허리를 움직여 아영이에게 들이친다.
“아아악 이런 거 몰라.. 이거 뭐야… 배가 보지가 아앙 뭐야 아앙 아앙 아앙 아흑”
“좋아? 싫어? 응? 으으 으윽 윽”
“아앙 몰라 아학 아학 아앙 몰라… 아윽 좋아 아앙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아응”
내 아내가 괴성을 지른다. 현관 밖에서도 들릴 것 같다. 저렇게 좋을까… 시동생에게 박히는 게 저렇게나 좋을까… 내 손이 점점 빨라진다. 사정할 것 같다. 그대로 베란다 바닥에 사정한다. 으윽…
이번엔 진우가 자세를 바꿔 내 아내의 한쪽 다리를 어깨에 걸고 아영이를 박기 시작한다. 깊이 들어온다고 아영이는 소리친다. 진우가 아영이에게 깊이 박고 아영이는 배를 잡고 괴로워한다.
진우가 몸을 경직하며 허리를 깊이 밀어 넣는다. 사정하는 것 같다. 아영이는 진우의 손을 잡고 헐떡이며 진우를 쳐다본다. 너무나 사랑스런 눈으로 시동생을 바라본다. 시동생의 좆물을 하나 가득 보지에 담고서 황홀한 눈빛을 보내는 저 여자가 내 아내다. 아영이가 진우의 자지를 잡고 빨아준다. 깨끗이 청소해준다. 진우는 그런 내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아영이를 안고 누워 보듬어 안아준다.
“이만 가봐야 겠다.”
“…”
“가지 말까?”
“가야지…”
진우가 옷을 챙겨 입기 시작한다. 난 베란다를 나와서 거실 쇼파에 앉았다. 밖으로 피할 수도, 베란다에 숨어있을 수도 있지만, 그냥 쇼파에 앉았다. 안방문이 열리며 진우가 나온다. 거실에 있는 나를 발견했다. 놀란 눈으로 형 왔냐고 안방을 향해 소리친다. 내 아내가 준비할 시간을 벌어주려는 듯… 난 그대로 일어나서 안방으로 들어간다. 진우가 형 잠깐… 하고 나를 막으려 한다. 난 그냥 안방 문을 열었다. 아영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사색이 되어있다.
“오.. 오빠”
화자(話者) : 김 아영(진수의 와이프)
진우가 옷을 챙겨 입고 나가면서 남편을 본 것 같다. 어떡하지? 오빠는 언제 온 거지? 그럼 소리를 전부? 겨우 속옷을 입고 있는데 진우가 형 잠깐… 하고 소리가 들리자마자 이불 속에 들어가 얼굴만 내밀었다. 오빠가 안방 문을 열고 나를 쳐다본다.
“오 오빠”
오빠는 아무 말 없이 그대로 옷을 벗고 침대 위로 올라온다. 오빠가 옷을 벗는 동안 난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이불 속에서 벌벌 떨고 있었다. 이제 정말 끝이다… 오빠가 이불을 확 제끼며 내 위로 올라왔다. 팬티를 제끼고 그대로 나에게 삽입한다.
“아악 오빠 안돼… 제발… 오빠..”
“시끄러… 안돼긴…”
오빠의 움직임은 기계 같았다. 아주 규칙적으로 호흡도 규칙적으로 그저 손으로 내 팬티를 잡아 제끼고 허리를 밀어 댔다.
“흑 훅 윽 윽 아영아 윽 윽 흑 훅 훅 윽 흑 윽 허윽 윽 헉 헉 헉”
“아앙 아앙 아앙 하앙 오빠 하앙 하앙 아앙 악 흑 윽 하앙 윽 아앙 윽 윽 윽”
오빠는 정상위로 그렇게 한참을 내게 박아 대다 날 뒤집어 엎드리게 했다. 다시 오빠의 자지가 내 안으로 들어온다. 진우는? 갔을까? 잠깐 진우 생각이 났지만 오빠의 손이 내 엉덩이를 움켜쥔다. 움켜쥔 오빠의 손가락 하나가 내 항문에 와서 문지른다.
“아학 하앙 오빠.. 거긴 하앙 하응 하으응 거긴 아응 이상해 하앙 하응”
“으으 윽 으윽 아영이 후장 흐윽 윽 흐윽 윽 헉 후욱 으으 똥구멍 으으”
오빠의 손가락 하나가 내 후장에 박혔다가 쑤욱 빠져나간다. 그리고 다시 손가락 두개가 들어온다. 마구 쑤셔진다.
“으으 윽 으으 씨발… 쑥쑥 잘 들어가네 씨발 으으 후장도 씨발 으으 윽 윽 으으”
오빠가 화를 내며 내 후장을 마구 쑤신다. 미칠 것 같다. 진우가 기구로 이미 벌려 놓은 항문에 오빠가 손가락을 마구 쑤셔 댄다. 내 보지엔 오빠가 자지를 박아 댄다. 갑자기 오빠의 자지가 보지에서 빠져나가는가 싶더니 항문에 와서 닿는다.
“하아앙 오빠 하으윽 거기 아앙 이상해 하으응 하응 아악 아으으으윽”
이미 벌어진 내 후장을 열어 제끼며 오빠의 자지가 밀려 들어온다. 오빠의 치골이 내 엉덩이 골에 와서 닿는다. 오빠가 허리를 밀어부칠 때 마다 오빠의 불알이 내 보지를 때린다. 오빠의 손이 내 허리와 엉덩이살을 힘껏 움켜쥔다. 아아… 사정하려나보다… 내 후장에 오빠가 사정하려나 보다.
“으으으윽 아영아 으으으 으윽 윽 흐으윽 윽 으윽 허으으”
“아앙 오빠 아앙 아아앙 흐응 흐으으 으응 하앙 하응”
오빠가 내 뒷구멍 안에 사정한 뒤 나를 와락 끌어안았다.
“흐으응 흑 흑 오빠 미안해…”
“아무 말도 하지 마. 아무 말도… 넌 내 꺼야.”
“흐윽 흐으응 허엉 허엉 엉 엉엉 오빠 흑 흑 허엉 엉엉엉”
그렇게 한참을 오빠에게 안겨 울었다. 오빠가 나를 일으켜 안방 화장실로 데려간다. 오빠가 샤워기를 틀어 나를 씻겨 주었다. 오빠가 씻겨주는데 오빠의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밥 차려줄 게 기다려 오빠.”
부엌에 나가보니 진우는 가고 없다. 오빠에게 너무 너무 미안했다. 팬티 차림에 앞치마를 하고 오빠의 식사를 준비했다. 조금 이따 오빠가 나오더니 내 뒤로 와서 나를 안는다.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말을 건넨다.
“누가 이렇게 이쁘지? 아우… 진짜… 엉덩이도 진짜… 아우”
“아학… 오빠, 잠깐만 하악 잠깐 아앙 하으으 흐윽 흑 그렇게 쑤시면 아앙 하앙 아하아하아하 하아앙”
오빠가 내 뒤에서 나를 끌어 안더니 주저 앉아 내 팬티를 끌어 내렸다. 난 다리를 살짝 벌려줬다. 오빠의 손가락이 내 보지에 들어온다. 난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내 밀었다. 오빠를 위해 뭐든지 해주고 싶었다. 너무 미안했다. 아무일도 없던 것 처럼 나를 대하는 오빠에게 너무 너무 미안했다. 오빠의 손가락 두개가 보지에 들어오더니 내 보지안에 있는 모든걸 꺼내려는 듯 쑤시며 바깥으로 긁어냈다.
“아아앙 아하아하아하 하아아앙 하악 오빠 싸 아앙 잠깐 잠깐 아윽 싸 나 싸 아우우웅”
난 오빠의 손길에 그 대로 부엌 바닥에 보짓물을 쏴아 하고 싸버렸다. 오빠는 손을 떼고 잠시 내가 싸는 모습을 보더니 뒤에서 내 보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난 싱크대를 짚고 엉덩이를 더 뒤로 밀어 오빠의 자지를 더 깊이 받으려 했다.
“으윽 윽 흑 아영아 흑 윽 내 색시 윽 흑 으윽 윽 나 싸 윽 흑 싼다 윽”
“하앙 학 헉 하응 오빠 응 하앙 여보 하앙 학 응 싸 오빠 싸줘 학 하응 아응”
오빠가 내 안에 사정하고 털썩 식탁 의자에 앉는 소리가 들린다. 뒤를 돌아볼 수가 없다. 서둘러 식사를 차린다. 마주 앉아 식사를 하고 오빠와 함께 간단히 샤워를 했다. 오빠는 피곤한지 일찍 침대에 누웠다. 난 잠시 화장대 앞에 앉아있다가 오빠 옆에 가서 누웠다. 내가 가서 옆에 눕자 오빠가 팔을 뻗어 나를 감싸 안아준다. 난 오빠의 가슴에 기대 있지만 고개를 들어 오빠를 볼 수가 없다. 주르륵 눈물이 흐른다. 오빠가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눈물을 훔쳐준다.
“미안해 아영아. 그리고 고마워.”
“오빠 미안해요. 내가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오빠 사랑해요.”
다음날인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야근한 오빠는 월요일 아침에도 회사에 출근했다. 며칠 전 오빠에게 진우와의 관계를 들켜버렸다. 오빠도 어느 정도 눈치는 채고 있었겠지. 그러니까 지금껏 아무 말 없이 나를 안았겠지. 그래도 이렇게 변명조차 할 수 없게 들키고 싶진 않았다. 그저 오빠가 내가 다른 남자에게 당하는 상상을 하며 진우에게 범해지는 상상을 하며 나를 안아주면 그 정도로 만족하면 그 정도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었다.
이제 어떡하지? 이혼 해야 하나? 진우에게 전화했다.
“아영아 너무 걱정 하지 마. 넌 아무것도 할 것 없으니 그냥 있어.”
진우가 오빠의 성향에 대해 이실 직고 했다. 그리고 내가 의심하던 모든 것들을 털어놓았다. 고등학교때부터 오빠는 내가 진우에게 안기던 것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오빠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날 호텔에서 선배에게 당했던 날 그때 오빠와 헤어졌어야 했다. 오빠에게 헤어지자 말했어야 했다. 내가 그저 마음 약해서 오빠에게 헤어지자고 말 못한 게 오히려 오빠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것 같아 괴로웠다.
진우는 내 하소연을 다 듣고는 자기가 나가고 오빠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물었다. 난 오빠가 그저 나를 안았다고 그리고는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행동했고 또 식사를 차려주다 또 나를 안았다고 그리고서 잠들기 전에 날 안아주며 미안하다 했다고. 진우는 알았다고 했다. 이젠 자기가 선을 넘을 차례인 것 같다고 했다. 선을 넘는다니 여기서 더 넘을 선이 어디 있나 싶었다. 진우는 기다리라 말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십분 후 진우가 집에 왔다. 집에 오더니 바로 나를 안고 키스를 퍼부었다.
“진우야 왜 이래… 나 아직 마음이 괴로워. 너무 힘들어 제발 하지 마 응?”
진우는 막무가내로 나를 안았다. 안방에 들어가지도 않고 그대로 나를 벗겼다. 진우가 나를 벗기고 쇼파에 앉혀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문지른다.
“아흑… 진우야 하지 마 하앙 제발 하지 마”
“그래도 이 플러그는 꼽고 있네? 응”
“니가… 니가 하고 있으라며…”
우습다. 시동생이 시킨다고 항문에 플러그를 꼽은 채로 저항하는 꼴이라니… 진우가 내 보지를 손으로 문지른다. 손가락이 보지안으로 들어온다.
“아하악 진우야… 그렇게 쑤시면서 거기 빨면… 하아앙 안돼 클리 빨지마 하앙 하응하응 하응 아응 아우우욱 하지마 진우 허으응 아앙 어떡해 하응 아악 아악 하앙”
갑자기 진우가 자지를 박는다. 몇 번 박아대다 자지를 쑥 뽑아내고 또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쑤셔댄다. 내 보지에서 오줌을 쭉쭉 뿜어져 나온다. 진우가 다시 내 보지에 자지를 박는다.
“아악 진우야 하앙 하앙 미쳐 제발 하앙 하앙 항 허으으윽 깊어 제발 하우우욱 아악 제발 제발 아우욱 헉 허윽 헉 하앙 난 몰라 난 몰라 아앙 어떡해 하윽”
이번엔 진우가 나를 쇼파에 엎드리게 하고 한쪽 무릎을 꿇고 뒤에서 박는다. 진우는 뭔가 결심 한 것 같다. 나를 정말 자기 것으로 만들려나 보다. 어쩌려고 이러는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며칠 전에 오빠에게, 내 남편에게 소리를 다 들리고도 이러니 미칠 것 같다.
난 진우를 쳐다본다. 뒤에서 박으며 내 얼굴을 잡아 키스한다. 계속 뒤치기로 박아댄다. 거실 커튼이 열려 있다. 누군가 볼까 두렵다. 진우가 쇼파에 걸터 앉아서 나를 쇼파 아래에 두고 뒤에서 집어넣는다. 마치 진우앞에 강아지처럼 엉덩이만 진우 가랑이 사이에 넣고 엉덩이를 뒤로 밀며 진우에게 박아댄다. 한참을 박히다가 진우가 허리를 잡고 살짝 일어나서 박는다.
“아아악 진우야… 그거 안돼… 제발 그거 안돼…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하응 하악”
진우의 자지가 보지에 박혀 들어올 때 마다 오줌보를, 지스팟을 직접 때린다. 쌀 것 같다. 아래로 박을 때 마다 거실 바닥에 오줌을 지린다.
“아악 나빠 아악 싸 하응 하응 하으하으하으하으 미쳐 진우야 아응 그러지마 계속 싸게 하지마 제발 하앙 하아하아하아 제발 으윽 윽”
또 진우가 자세를 바꾼다. 진우의 자지가 쑥 하고 뽑혀나간다. 보지가 떨리고 저리다. 이런 감각을, 이런 미칠 것 같은 느낌을 진우는 내게 각인 하려는 것 같다. 날 진우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려는 것 같다. 아아… 진우야… 제발 난 어떡하라구…
진우가 쇼파에 깊이 앉아서 나에게 올라오라 말한다. 난 진우를 바라보고 위에 올라타서 진우의 것을 집어넣고 허리를 내린다. 진우에게 키스하며 허리를 요동친다. 진우의 것이 깊이 들어온다.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진다. 그저 지금 이순간 만이 내 전부인 것 같다. 진우의 목을 감고 쪼그려 앉아 요분질을 한다. 이젠 진우가 내 모든 감각을 지배한다. 난 이제 진우에게서 벗어 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저절로 머리속을 맴돈다.
현관문 소리가 들린다. 드르륵 중문이 열린다. 털썩…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 도저히 뒤를 돌아볼 수가 없다. 지금 집에 올 사람은 오빠 아니면 엄마… 미치겠다. 난 그저 계속 허리를 움직여 진우의 자지를 내 안에 받아들인다.
“형, 왔어?”
“너…”
오빠다… 내 남편이다. 지금 내 남편이 시동생 위에서 알몸으로 요분질하고 있는 자신의 아내를 보고 있다.
“씻고 와.”
오빠가 등 뒤에 서서 우릴 보고 있다. 미칠 것 같다. 왜 더 흥분되는 건지 모르겠다.
오빠의 옷 벗는 소리가 들린다. 내 머리를 손으로 잡아 돌린다. 내 눈 앞에 오빠의 자지가 보인다.
“아영아 빨아줘.”
난 이제 이성을 유지 할 수가 없었다. 그저 눈 앞에 보이는 오빠의 자지를 게걸스럽게 입에 물고 빨았다. 정신없이 빨았다.
“아영아.. 엉덩이 벌려줘.”
난 진우의 말에 그저 손을 뒤로 돌려 내 엉덩이를 잡아 벌린다.
화자(話者) : 이 진수(진우의 형)
주말 내내 야근을 하고 겨우 두 시간 남짓 눈만 붙이고 월요일 출근을 했다. 팀장과 과장은 PT 준비로 정신이 없다. 김대리가 오더니 회의실에 PT 준비하고 음료수나 가져다 놓으란다. 출력물을 하나하나 준비하고 음료와 과자를 준비해두고 자리에 와서 앉으니 김대리가 수고 했다며 지금부턴 선임들한테 맡기고 일찍 들어가란다. 주말 내내 고생했으니 PT결과 나오면 톡으로 연락하겠단다. 난 지친 몸을 이끌고 택시에 몸을 싣고 집으로 향했다. 잠깐 잠이 들었다가 기사가 깨워서 겨우 택시에서 내렸다.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고 현관문 앞에 섰다. 현관을 열고 들어가니 곧바로 신음 소리가 들린다. 현관엔 진우의 신발이 보인다. 잠이 확 달아났다. 중문을 열고 거실을 보니 진우의 위에 내 아내가 알몸으로 올라타 있다. 가방을 털썩하고 떨어뜨렸다…
진우가 나를 보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씻고 오라고 한다. 내 아내를 안고 내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박은 채로 남편인 나에게 명령하듯 말한다. 난 무슨 좀비처럼 지척지척 쇼파로 걸어간다. 걸어가면서 옷을 벗었다. 자켓을 벗고, 타이를 푸르고 셔츠를 벗고 바지를 벗었다.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쇼파에 올라가 내 아내 옆으로 다가갔다.
내 아내는 나를 쳐다보지 않는다. 그저 짧은 신음만 연달아 내며 허리를 연신 움직인다. 내 아내의 얼굴을 잡아 내 쪽으로 돌렸다. 내 자지를 아영이에게 들이밀었다.
“아영아 빨아줘.”
내 아내는 시동생 위에서 허리를 연신 움직이며 내 자지를 잡고 게걸스럽게 빨고 있다. 미칠 것 같다. 둘의 관계는 이미 내가 인정한 관계라고 생각했기에 실제로 보더라도 그렇게 충격이 크지 않을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아내 아영이의 모습을 보니 정신이 나갈 것 만 같았다.
“아영아 엉덩이 벌려줘”
진우가 내 아내에게 명령하듯 말한다. 아내는 허리를 잠시 멈추고 손을 뒤로 돌려 자신의 엉덩이를 힘껏 벌려준다. 아내의 항문에 이 번엔 다르게 생긴 플러그가 꼽혀 있다. 고리로된 손잡이도 있다. 난 고리를 손가락으로 걸고 천천히 당겼다.
“아으으으 오빠… 하으으윽 허으응”
아내의 뒷구멍에서 플러그가 빠져나온다. 어린아이 주먹만한 플러그가 항문에서 뽑혀 나온다. 다 뽑아내자 아내의 똥구멍이 뻐끔거리며 뻥 뚫려 있다.
“하아악 오빠… 박아줘… 뒷구멍에 박히고 싶어… 하앙”
내 아내가 지금 후장에 박아달라고 나에게 말한다. 시동생의 자지가 이미 내 아내의 보지를 점령하고 있어서 내겐 아내의 후장밖에는 선택지가 없다. 그런가? 나에겐 선택지가 없나? 모르겠다.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저 본능에 따라 난 한 발을 쇼파에 올리고 자지를 잡아 아내의 항문에 들이밀었다. 아내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가 아내의 항문에 들어간다.
“아아아앙 오빠… 오빠 자지가 들어와… 하앙 으윽 진우야… 하지마… 움직이지마… 하으응”
꿈 속에 있던 것 같던 머리속이 갑자기 밝아졌다. 그래 이 여자는 내 아내다. 내 와이프다. 사랑하는 내 여자다. 급하게 허리를 내리고 아내의 후장에 박아대기 시작한다.
“아아악 앙 아악 아학 악 하악 학 오빠.. 천천히 아악 학 천천히 아악 아파 오빠… 하앙 그래.. 하앙 오빠 날 박아줘… 하앙 악 하앙 학 학 아악 아윽”
정신없이 박아대다 진우가 뭔가를 했는지 아내가 진우를 제지한다. 아내의 항문이 갑자기 오므라 들며 내 자지를 힘껏 조인다. 왕복하기 힘들 정도로 조여온다.
난 못 참고 그대로 아내에게 사정했다. 아내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쇼파에 털썩 주저 앉았다. 아내는 여전히 진우의 위에 올라타서 헐떡이고 있었다.
“아영아… 형이랑 같이 샤워하고 안방으로 와”
아내가 진우 위에서 일어나서 내 손을 잡고 화장실로 향했다. 아내는 나를 정성껏 씻겨주었다. 아내가 나를 씻겨주며 내게 미안하다 미안하다 말한다. 난 아내를 끌어안았다.
“괜찮아. 괜찮아… 아영아 사랑해…”
“흑. 나도 사랑해 오빠.”
우린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거실로 나와 안방으로 향했다. 안방에는 진우가 샤워를 하고 우릴 기다리고 있었다.
#근친상간 #엄마 #형수 #시아버지 #시동생 #네토라레 #NTR #갱뱅
#오늘은완결까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장난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