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마사지아줌마한테 당했던 기억...
황금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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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23:57
가끔 가는 중국마사지가 있습니다.
연령대는 30~50대... 외모 괜찮은 경우 한번 딱 있었고, 나머지는 뭐 거의 아줌마죠.
저는 건식보다는 아로마를 좋아합니다. 일회용팬티만 입고 받는거.... ㅎㅎㅎㅎㅎ
근데 정말 건전 마사지입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문은 여닫이로 바로 열리는 구조라서. 뭐 할래야 할 수도 없...... 다고 생각했죠 ㅎ
그날도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일회용 팬티를 갈아입는데
벌써 사장님이랑 마사지사가 와서 문을 두들기네요.
급하게 팬티를 입고 가운을 입는 중에 들어와버렸네요.
근데 마사지사 눈빛이.... 이미 제 그곳으로 향해있더군요.
아니 워낙 큰 일회용 팬티라 보이지도 않는데?
아무튼 엎드려서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잠깐 봤지만 진짜 아줌마였거든요. 뚱뚱하고... 가슴은 크더군요 ㅎㅎ
열번 넘게 받아봤던 곳인데 그날은 마사지 손길이 좀 다릅디다.
뭐 스타일이 다르겠거니.....
마사지는 마무리 되어가고 뒤로 돌아누우라고 하더군요.
어깨를 좀 주물러주고
제 옆으로 가더니 일회용팬티를 훌렁 벗깁니다.
안 그래도 마사지를 받으니... 발기는 좀 되어있었죠.
" 이쁘게 생겼어 "
라고 하더니 손으로 잡고 흔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문쪽을 슬쩍 보면서 더 흔들기 시작하는데... 엄청 흥분이 되는겁니다.
역시 하면 안되는 곳에서 하는 맛이...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가슴을 만졌는데 거부가 없습니다.
상의가 잘 올라가지 않아서 하의 안으로 손을 넣었는데
물이 흥건하더군요
하씨 모하는거지...
근데 손이 가만히 있질 않더군요.
물이 흥건한 거기를 손으로 해주니 입을 틀어막습니다.
손으로는 계속 흔들어대고 있고...
결국 서로 흔들고 쑤시고 하다가 참지 못 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는 표정을 짓더니 수건으로 잽싸게 닦아주고
마무리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
근데 와...
막 현타가 오는데
진짜 아줌마인데... 그 잠깐의 스릴감이 미쳤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한번 또 보나했는데 안 보이더군요.
아마 다른 남자 손님한테도 그러다가 잘렸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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