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에 커피한잔의 여유2
지기미
0
35
0
03.05 20:24
미정이는 전날 남친과 싸웠어요
남친이 또 딴년이랑 바람핀걸 알게되었거든요
그래서 평소 나에게 추근대는 알바 사장님과
지금 섹스 중이에요 사장님은 나를 순진하게 보았지만
저는 경험이 많아요
지금 사장님은 내 입안가득 정액을 싸주었는데
내가 이걸 삼켜주면 사장님은 저를 정복했다 생각할거구
저에게 좋은 일이 있을거라는걸 저는 알아아요
내눈을 응시하며 내 목구멍 깊이 들어간 정액을 바라보며
나에게 다가와 키스를 해주고있어요
키스를 받아주면서 아쉬운 내 보지를위해 사장님 자지를 만져주고있어요 나이가 있어도 저처럼 젊은 여자가 만져주니 다시금 사장님
자지가 단단해지네요
입안에만 싸기에 사장님도 어디간 허전 하시거에요
저는 다리를 벌려 사장님 자지가 들어오기를 기다려요
자지가 단단해진 사장님은 제보지를 향해 자지를 들이 밀고
단단한 자지가 들어온 내 보지속은 꽉찬 느낌
기분좋은 압박감에 사장님을 끌어 안아주었어요
사장님은 힘차게 힘차게 보지에 좆을 박아주셨고
그렇게 사장님과 합을 맞쳐 소리 내며 즐거운 섹스를 했어요
1주일 뒤 남친이 찾아왔어요 용서해달라고
술한잔 하다보니 몸이 반응해서 자기도 모르게
하다보니 그랬다고
그래서 저도 그랬어요 나도 모르게 사장님과 자버렸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뒤 돌아 섯어요
제 첫 남친이자 제 보지에 처음으로 들어왔던 민구는 이제 정리 해야 겠어요
사실 민구로 인해 저는 많은 혼란을 겪었어요
내게 좋아 한다고 고백해서 사귀었고
그저 평범하게 손 잡고 키스 하고
첫 섹스 하던날 떨리는 가슴으로 어설픈 청춘처럼
그렇게 섹스 하고 그저 만나면 손잡고 남들 눈 의식안하면서 키스 하고
시간 나면 섹스 하고 그랬는데 사귄지 3개월쯤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했어요
다양한 섹스는 호기심과 더 많은 흥분을 시켜주니 좋았지만
조금씩 이상해지는걸 느꼈어요 사진을 찍짜 몸에 낙서하자
처음 그럴때는 모른던거라 신선하고 재미도 있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길게 가자 내 몸에 싫증이 난건지 민구와의 섹스가
조금씩 시들어질 때 민구는 내 몸을 찾지 않았어요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걸 요구 했어요 그걸 안들어 주면
한동안 잠수를 탓어요 나를 가스라이팅으로 노예를 만들고 싶어했어요
깊은 소파에서 커피한잔을 하던 미정이는 피식웃음을 치며
지난 날 젊은 청춘의 시간이 기억났어요
지난밤 남편의 피스톤질에 떠오른건 첫사랑 민구가 아닌
알바 사장님이였어요
의외로 사장님은 나이에 비해 순진했어요
첫 관계이후 사장님은 나를 공주처럼 대해주었어요
사장님 정액을 목구멍으로 넘겨준뒤로
사장님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졌구요
더는 알바를 하지 않아도 되었구요
내 통장에는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은 금액이 자주 들어오곤 했어요
내 보지에 들어온 자지가 몇 개냐고 묻던 남편의 모습이 순진해보였어요 ㅎㅎ
그래서 커피 한잔을 하며 손가락을 접어보니
어머 두손의 손가락을 다 접어도
부족하네 어떻하지
발가락으로 세에바야 하나 ㅎㅎㅎㅎㅎㅎ
미정이는 꺄르를 웃으며 남편을 생각했어요
사장님과 잦은 섹스는 민구와의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볼수있는 시간이였어요
민구는 나에게 많은걸 요구했어요 그중에서도 친구들과 쓰리섬
처음에는 완강히 거절했지만
거절 하면 할수록 민구는 나를 슬쩍 밀어내서 안만나주고
처음 내 몸을 가졋던 민구에게 집착하면 할수록 민구는 나를 이용하며
자신의 특이한 성적취향을 결국 채워갔어요
나는 민구 친구와 처음으로 섹스를 하게되었어요
물론 그 일이 나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지만
처음 정말 수치 스러웠어요
내 남친이 있는 공간에 남친의 친구와 옷을 벗고 함께 뒹구는 일은 상상 할수 잆는 일이였는데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