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 외할머니3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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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저는 재빨리 할머니를 그대로 엎드리게 하고 일어나기 전에 수건으로 바닥과 할머니의 몸을 깨끗이 닦았습니다.
일어나면 할머니가 혹시 챙피할까 봐였습니다. 다 닦고 난뒤 할머니를 이불 위에 눕혔고 저도 옆에 누워 할머니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할머니, 할머니.. 개안나? 할머니 일라바바"
“으..으..으음..”
“할머니? 개안나? 내 눈지 아나?”
“으음.. 누, 누구긴 누고? 내 새끼이지”
“할머니 이제 정신이 드나?”
“야야, 니가 이 할미 잡겠다.. 눈앞이 새하얘졌다 아이가. 지금 할미가 정신이 없다”
“할머니 좋제? 내도 너무 좋았데이”
“아이고 진짜 대단한 내 새끼”
할머니가 다시 일어나니까 안좋은 생각이 없어졌고 제 자지도 다시 일어나니 그런 저를 보면서 할머니는 다시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이번에는 정상위로 해서 제가 위로 올라가 다시 할머니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었습니다.
할머니는 절제되지 않은 야생의 날 것처럼 신음소리를 냈고 저는 할머니가 내는 신음소리가 정말로 듣기 좋았습니다.
그 특유의 음색이 저의 흥분을 내려가게 하지 않았고 넣고 박으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저는 사정할 것 같았습니다.
“할머니 내 이제 싼데이”
“그래 내 새끼, 이 할미한테 다 해”
“응, 이제 곧 쌀끼다..으으으으으~ 크아아악~ 싸, 싼다~~”
할머니를 힘껏 부등켜 안고 엄청 빠르게 고속 왕복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모은 제 좆물을 할머니 보지 안에다 전부 싸 넣었습니다.
“아이고 고생했다 내 새끼, 그래 인자 좀 개운하나?”
“응 할머니 덕에 엄청 개운해, 할머니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아이고 오냐, 내 새끼, 이 할미도 내 새끼 사랑해”
우리는 바로 일어나서 뒷정리를 했고 할머니는 뒷물을 하고 오셔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푸짐한 저녁을 먹은 뒤, 할머니와 매일 전화를 했지만 얼굴 보면서 얘기하는건 또 달랐습니다.
할머니도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웃으면서 제 말을 들어주었습니다.
“야야, 있다 아이가”
“어 할머니 왜?”
“내 새끼, 어디 아픈데는 없제?
“그럼 할머니, 아팠으면 이것도 못했겠지? ㅎㅎ”
“아이고, 내 새끼 그래, 맞다 호호”
“할머니는 아픈데 없어?”
“내는 나이가 들어가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지 옛날부터 그랬다 아이가”
“그럼 내가 할머니 안마해 줄께, 여기 와서 엎드려봐”
“아이고 아이다 니가 힘들어서 안된다. 내는 개안타”
“아니야 할머니 내가 꼭 해주고 싶어서 그래”
“아이고 갠찮다니까..”
그러면서 이불 위에 엎드렸습니다.
할머니 위에서 안마를 해주는데 아이고 아이고 시원타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만지다 보니까 어깨도 많이 뭉쳐 있었고, 종아리도 완전 단단하게 굳어 있었습니다.
조금 쎄게 만지니까 아구구구구구 라는 소리를 내는데 참 웃겼습니다.
자라면서 한번도 할머니에게 해 준적이 없었는데 그 사건 뒤로 스킨쉽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연신 좋다고 하셨고 저도 더 힘을 내서 안마를 해줬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섹스와 스킨쉽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기숙사로 돌아갔습니다. 할머니는 조심해서 일하라며 배웅해 줬습니다.
주중에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아저씨들에게 섹스에 관한걸 살짝살짝 물어봤는데 전부다 저보고 애인 생겼냐면서 축하
한다고 자신의 필살기를 공개 해줄께라며 엄청 많은 지식을 풀어줬습니다.
이번 주에 할머니 집에 갈때 속옷이랑 잠옷을 살려고 수요일 저녁에 쇼핑하러 나가서 점원에게 애인에게 선물하려고
한다니까 많이 야한 걸 추천해 줬습니다. 그걸 할머니에게 입힌다고 생각하니 급 꼴렸습니다.
그래서 얼른 속옷 2세트랑 나이트 가운2개를 사서 기숙사로 들어갔고 야간 일하는 아저씨들이 저를 보더니 애인한테
선물할꺼냐며 부럽다라고 해주었습니다. 저도 맞다고 장단을 맞춰주는데 우리 공장에 반의사인 반장님이
“니 애인이랑 그것도 하나?”
“예? 뭐요?”
“그.. 있잖아 빠구리.ㅋㅋ”
“아, 예 하, 합니다”
“몇 번이나 하노?”
“이틀 동안 한 4번 정도 합니다”
“더 안하고 싶나?”
“당연히 힘 닿는데까지 하고 싶죠 저도..”
“그라면 니 가기 전날 내한테 온나”
“어, 왜요?”
“내 기가 막힌 침이 있거든 봉침이라고 봉독을 제거한게 있는데 그게 그리 끝내준다 아이가”
“그, 그래요?”
“이거 거기에 맞으면 3박 4일 동안 끝나게 해줘도 그게 잘 안죽는다”
“지, 진짜요? 얼만대요?”
“어허 내가 니한테 돈받고 해주겠나? 니가 요새 많이 밝아졌고 긍정적이게 되서 그게 이뻐서 그러지”
“감사합니다 반장님”
“아이다 이거는 니 애인한테 고맙다고 해라, 니가 애인 만나면서 많이 좋아진거니까. 알았제?”
“예 알겠습니다. 반장님 그리고 고맙습니다”
“뭐 우리 사이에 ㅋㅋ 그럼 금요일날 저녁에 내한테 온나 알았제?”
“넵”
일단 저는 그 봉침이라는게 되게 궁금했고 어떤거길래 3박 4일동안 자지가 죽지 않는건지.. 호기심이 되게 많이 일었
습니다. 제가 정력을 타고 났다거나 자지가 엄청 큰 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할머니랑 좀 더 많이 하고 싶고 더 느끼게 해주고 싶어 졌습니다.
그 날 저녁에 할머니랑 전화를 했는데 마을에 상수도관이 터져서 어제부터 씻지를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어떻게 해 보겠다고 할머니에게 말했고 저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회사에 짐차가 있어서 그걸 한번 타고
집에 내려갈 예정이었습니다.
그 다음 날 반장님한테 말하니까 사고만 안나면 괜찮으니까 조심해서 타고와라고 했고 금요일 오후에 짐차에 제 짐과
납품할 짐을 실어놓고 있었는데 반장님이 얼른 저를 부르더니 잠깐 휴계실로 오라고 했습니다.
아마 그 때 말한 침 때문에 그런것 같았습니다.
반장님은 제 자지를 꺼내라고 했는데 아무리 남자라지만 앞에서 꺼내는게 조금은 부끄러웠습니다.
“임마 내가 지금 엄청 신경 써 주는거 알지? 이거 빨리 맞고 얼른 납품업체로 출발해”
“예? 그게 무슨 말이에요?”
“어허, 원래 내일 납품인데 오늘 납품하라고”
“그래도 되요?”
“내가 오늘 저녁에 간다고 말해놨으니까 너는 나랑 말만 맞추면 돼 알았지?
“감사합니다 반장님 그럼 저는 내일 안나와도 되는거죠?”
“그러라고 내가 힘썼잖아.. 빨리 꺼내봐 내 놔줄테니까”
“넵”
저는 반장님 앞에서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냈습니다. 반장님은 제 자지를 보더니 휘파람을 한 번 불더니
“진짜 버섯같이 생겼네 모양이 좋구나. 크기도 이 정도면 보통보단 조금 더 큰편이네”
“그, 그래요?”
“니 여자친구가 이거 먹고는 안떨어지겠다.. 거기에 내 비장의 봉침까지 하면 끝!”
“ㅎㅎㅎ”
“살짝 따끔하니까 참아라”
“네”
제 자지 근처 3군데, 손과 발에 10군데 정도에 봉침을 놔줬습니다.
납품업체에 납품하러 차를 타고 한 2시간 정도 가는데 서서히 몸에서 열이 나기 시작했고 딱히 흥분하지 않았는데도
자지는 서서히 커지는 듯한 느낌과 살짝 자지가 멍하고 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납품업체에 도착하니 저녁 7시 정도가 되니까 어두워서 제 발기된 자지가 잘 보이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가져온 물건을 다 내려놓고 저는 얼른 할머니 집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8시 반 정도 되었고 차에서 얼른 내려 할머니에게 선물로 가져온 걸 들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제가 등장하자 할머니는 무척이나 놀랐고 방으로 들어가니 할머니의 질문이 시작됐습니다.
“내 새끼, 오늘 우짠 일이고? 뭔 일있나?”
“아이야 할머니, 나 오늘 납품 갔다가 바로 여기로 왔다 그리고 내일은 공장 안가도 되니까 걱정하지 마라”
“오야, 내 새끼… 근데 밥은 먹었나?”
“그럼 오면서 먹었다, 그리고 할머니 이거..”
“이기 뭐꼬?”
“이거 할머니 선물, 풀어봐라”
“아이고 내 새끼, 흑흑”
할머니는 내가 준 선물을 받고 감격해서 울었습니다. 울라고 준 선물은 아닌데 말이죠.. 어쨌든 할머니는 선물을 하나하나 뜯어봤습니다.
“이, 이게 뭐꼬? 속옷이가?”
“오~ 완전 섹시하지? ㅋㅋ”
“아이고 이런걸 우찌 입노 남사스러버서”
“아니야 할머니 이건 우리 둘이 밖에 안보잖아 괜찮아”
“아이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렇게 쭈그렁 할망구한테 이런걸 입히면 우짜노?”
“말했지만 할머니는 나한테는 정말 예쁜 사람이야 걱정안해도 돼”
“아이고 내 새끼, 흑흑 고맙다..흑흑”
“할머니 한번 입어볼래?”
“흑흑 그러고 싶은데.. 내가 오늘까지 사흘을 못 씻어서.. 다음 주가 되야 상수도 공사가 끝난단다.”
“아 맞다 그랬지? 그러면 보자.. 할머니 나랑 요 옆에 수안보 온천에 가자”
“수안보는 와?”
“거기 가면 온천 여관이 많잖아, 거기서 온천하고 목욕하면 되지 않을까?”
“뭐할라고, 돈 쓴다. 안가도 된다카이.”
“아니야 할머니 나 이번에 월급하고 보너스 받아서 돈이 제법 있어”
“아이다, 그런데 돈 쓰면 안된다. 아껴야 된다 내 새끼”
“나도 할머니한테 용돈도 주고 어디 놀러도 다니고 싶어. 그러니까 어서 준비해서 가자”
제 설득과 본인이 씻지 못한거에 못 이긴척 할머니는 목욕 가방을 주섬주섬 챙기고 차에 올라탔습니다.
출발한지 좀 지났는데 차 안에서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는 냄새가 났습니다.
땀 쉰네와 콩코름한 냄새, 그리고 여자 특유의 냄새가 제 코를 자극했습니다.
킁킁 거리며 옆을 슬쩍 보니 할머니의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야야, 이 할미가 냄새가 많이 나제? 내한테도 맡아 지는데 니는 어지간하긋나?”
“아이다 할머니 생각보다 이 냄새가 내를 자극 하네? 바바”
“아이고, 무신 이런일이 다 있노.. 아이고 그기 지금 섰나?”
“어, 할머니. 할머니한테서 나는 이 꼬리꼬리한 여자 냄새가 내를 엄청 흥분 시키네”
할머니의 얼굴은 터지기 일보직전으로 빨개졌습니다.
저는 일부로 말을 원색적으로 해서 할머니를 부끄럽게 만들어 제가 원하는 걸 이루고자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흥분이 많이 되니까... 할머니가 내꺼 빨아도”
“뭐라고, 빨아 달라고? 안된다, 사고난다카이”
“아이다 개안타... 할머니 사고 안나니까 빨아도”
할머니는 우물쭈물 하다가 제 바지로 손을 뻗어 자크를 내리고 팬티 구멍으로 제 자지를 뺐습니다.
“아이고 내 새끼, 실하다~ 좋은겨?”
“어, 할머니한테서 나는 냄새 때문에 지금 진정이 안된다... 그러니까 할머니가 책임지라”
“아이고 움직이는 차에서 이래도 될래나 모르긋네, 근데 야는 더 커진것 같노?”
“흥분해서 글타..”
할머니는 벨트를 풀고 제 자지를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아까 전에 맞고 온 봉침 덕인지 느낌이 한결 덜 했습니다. 오른손으로 할머니의 가슴을 만지며 운전했습니다.
도착하기 전까지 할머니에게 내껄 빨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중에 할머니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한참 빨아도 손자가 싸지를 않으니까 이제 자기가 하는게 별론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차에서 이런 행위를 해도 괜찮은가 싶었다라고도 했습니다.
거기에 손자가 본인을 부끄럽게 만들고 살짝 명령조로 말하니까 그냥 몸이 반응했다고 했습니다.
손자가 시키는 대로 하니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그게 당연하게 느껴졌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도착해서 제법 좋은 수안보 온천 호텔로 들어갔습니다.
할머니는 이런데는 비싸지 않냐고 묻길래 다른 곳도 많아서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했습니다.
1박 할 방을 잡으니 오전 5시부터 저녁 9시까지 대중탕을 무료로 이용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용 시간이 지나 들어가지 못해서 방에 있는 탕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방에도 욕탕이 있었는데 10명 정도가 들어가 앉을 수 있을 만큼 엄청 컸습니다.
일단 욕실로 들어가서 욕탕에 온천물을 받았는데 크기라 커서 받을려면 시간이 제법 걸릴 것 같았습니다.
“우와 할머니, 여기 탕이 엄청 크다”
“아이고 진짜로 크네, 여기 목욕탕이라고 해도 믿겠다 맞제?”
“어, 할머니..여기 수안보는 물이 좋으니까 목욕 마이 하고 가자?”
“오야 그래야지 왔으면 뽕을 뽑아야지 암.”
“시간이 좀 걸리니까 내가 할머니 안마해 줄테니까 누워바라”
“야야, 운전하고 와서 피곤할낀대, 됐다 마”
“아이다 오면서 내도 할머니한테 받은게 있다 아이가... 내도 해주께”
“아이고, 됐는데..”
저는 할머니를 안마 하려고 했는데 할머니는 제 자지쪽을 보더니 살짝 얼굴을 붉히며 옷을 벗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제 자지가 서 있다는 것 조차 몰랐습니다.
아까 전에도 말했지만 느낌이 훨씬 덜 했습니다. 약간 마취가 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할머니와 저는 속옷만 입은 채 침대 위로 올라갔고 할머니를 엎드리게 해서 제가 위로 올라가 어깨부터 등, 허리 순서
대로 안마해 드렸습니다. 할머니는 중간 중간에 아픈 소리도 냈고 엄청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허리 안마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할머니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에 걸터 앉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팬티 위에 제 자지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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