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새 외할머니4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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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그래서 저는 할머니 팬티 골에다가 자지를 갖다대고 서서히 힘을 주면서 밀었습니다.
할머니는 깊은 숨을 쉬면서 엉덩이를 살짝 움직였습니다. 저도 엉덩이에 계속 문질러 댔습니다.
그러다가 할머니가 끄응하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흥분은 되는데 아직 두 사람 다 씻지 못해 서로에게서 냄새가 나서 직접하지는 않았습니다.
“내 새끼, 지금 이 할미가 해주고는 싶은데 며칠 씻지를 못해서 냄새가 난다”
“미안 나도 그래 할머니..”
“아이고 내는 억수로 부끄럽다. 그러니까 씻고 난 다움에 하자 알았제?”
“알았어. 할머니 그렇게 해. 그런데 할머니 있잖아..그게”
“먼데? 내 새끼”
“아까 입으로 하던거 마자 해주면 안돼?”
“아이고 맞다.. 내 새끼 많이 힘들었겠네, 그래 이 할미가 어서 해주꾸마”
할머니는 얼른 침대에서 일어나서 무릎 꿇고 있는 제 앞 쪼그려 앉아 입에 넣었고 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입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확실히 느낌이 덜 했지만 시각적인 흥분은 더 되었습니다.
쯉쯉거리면서 빨아주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고 저는 양손으로 할머니 머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살짝 살짝 제 자지가 외할머니 목구멍 속으로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웩웩 거리다가 조금씩 적응해 갔습니다.
조금 있으니 욕실에서 물 넘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때도 사정을 못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아직 시간이 많아 할머니와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할머니도 탕에 들어 있는 물을 보더니 정말로 좋아했고 탕에 들어가기 전, 할머니와 저는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들어
갔습니다. 탕이 넓다 보니 엎드려서 살짝 살짝 헤엄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둘은 한쪽 벽을 잡고 아이처럼 물장구를 쳤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할머니도 좋은지 엄청 웃고 있었고 그러다가 제가 할머니 헤엄치는 위로 올라갔습니다.
할머니는 물장구 치던 발을 멈췄습니다. 저는 제 자지를 엉덩이 부분에 갖다 댔습니다.
외할머니는 저를 잠시 뒤돌아보더니 탕에서 일어났습니다.
“내 새끼, 힘들었지? 이 할미한테 하고 싶은데로 혀”
“진짜 괜찮아 할머니?”
“내 새끼가 하고 싶은데 해야지 안글냐?”
“하긴 이렇게 예쁜 할머니 알몸을 보고 있는데 참으면 그게 이상한거지”
“아이고 내 새끼, 그리 할미가 좋아?”
“어! 엄청 좋아 그러니까 지금 하자”
“알았다 내 새끼, 마음대로 해봐. 이 몸은 니꺼니께”
“그러면 할머니, 탕 밖으로 나가서 서 있는 자세를 하는데 양손을 바닥에다 대줘”
“아이고 뭐가 그렇노? 남사시러버라”
저는 할머니와 탕 밖으로 나와서 서 있는 뒷치기 자세로 만들었고 할머니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서 있는 상태로
자지를 쑤셔 넣었습니다. 할머니의 신음소리와 젖은 엉덩이랑 내 치골 부분이 만나 첩첩첩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할머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 갔지만 저는 아직 사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할머니의 몸은 울긋불긋한 반점 같은게 올라오고 신음소리는 아까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점점 오르가즘이 다가오는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다칠 까봐 천천히 몸을 내려서 무릎을 꿇는 뒷치기 자세로 했습니다.
뒤에서 열심히 박고 있었는데 할머니의 몸은 점점 크게 떨기 시작했습니다.
“하아아아아악~ 하으으으으윽~~ 아이고, 아이고, 이 할미 죽는다. 아이고~~ 히이이이이익~”
엄청난 오르가즘을 맞으며 할머니는 가 버렸습니다. 제가 허리를 잡고 있어서 할머니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할머니를 신경쓰지 않고 계속 뒤에서 박아댔습니다.할머니는 말도 못하고 히끅히끅 하는 소리만 내면서
저를 받아주었습니다.
저는 제 성욕을 풀기 위해 계속 할머니 보지에다 박았고 조금 더 박고 있으니 좆물이 나올 기미가 보였습니다.
“할미 죽는다.. 히이이이이익~”
할머니 보지에서 엄청난 물이 나왔습니다. 그걸 보면서 저도 할머니 보지 안에다 제 좆물을 싸 넣었습니다.
엄청 껄떡거리면서 좆물이 나왔습니다. 할머니는 얼굴을 바닥에 대고 있었고 할머니를 살펴보니 흰동공만 보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두 번 연속 오르가즘에 다다르다 보니 살짝 정신을 잃었던 것 같아서 제가 물 한바가지를 할머니께 뿌려줬더니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이고 야야, 내 죽는줄 알았데이”
“할머니 개안나?”
“아이고 내 새끼, 이 할미가 미안해, 할미가 다 못 받아줘서”
“아이다 할머니, 미안해 하지마라. 그러면 내가 더 마이 미안하다 아이가”
저는 할머니를 일으켜 세우고 꼭 안아줬고 할머니는 숨을 가쁘게 쉬었지만 제 품안에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 손을 제 허리 뒤로 해서 저를 안았습니다.
“하아, 내 새끼. 이 할미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걸 좋아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할머니 나는 그렇게 생각해. 우리 두 사람이 서로 좋다면 이건 괜찮다”
“모리겠다. 이 할미는.. 그저 내 새끼가 시키는 대로 할끼다. 이제 나는 모린다.”
“그럼 할머니 이제 내 말만 들으면 돼. 알았지?”
“모리겠다..내는.. 니 알아서 해라”
저는 할머니 손을 잡고 탕에 들어가 뜨거운 물에 몸을 불렸고 10분 정도 있다가 탕 밖으로 나와 서로 몸에 있는 때를
밀어줬습니다. 저는 할머니 때를 밀 때마다 할머니와 관련된 걸 칭찬했습니다
“할머니는 정말 천사 같애, 예쁘고 마음씨도 정말로 고와”
“할머니는 피부가 정말로 타고 난것 같애. 정말로 매끈매끈해”
“할머니는 몸은 하얀 밀가루 같이 하얘”
“할머니 가슴은 정말 예쁘게 생겨서 막 만지고 싶어”
“할머니 젖꼭지는 정말로 빨고 싶을 정도로 예쁘게 생겼어”
“할머니 배꼽도 예쁘게 생겼네~”
“할머니 엉덩이가 진짜 예뻐, 너무 탱글탱글해서 막 때리고 싶어”
“할머니 보지에서 정말 야한 냄새가 나서 못견디겠어”
할머니는 내가 말한 칭찬을 들을 때마다
“아이고 야야”
“아이고 몬산다”
“아이고 이 할미가 부끄럽다”
“할미가 그리 좋나?”
“그렇게 할미가 좋아?”
“아이고 내 새끼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라고 하며 대꾸를 해줬고 할머니에게 물 한바가지 덮어 씌워주고 바닥에 긴 타월을 깔고 할머니를 눕혀서 쑤셔 넣었
습니다. 할머니는 제 밑에 깔려서 숨을 헐떡이며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저는 할머니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아저씨들에게 들은대로 할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선지 할머니의 신음 소리를 갈수록 높아지고 커져갔고 저는 그 소리를 들으니 점점 더 흥분 되었습니다.
저는 조금만 더 하면 쌀 것 같아서 속도를 더 올렸습니다.
할머니는 목이 쉴 정도로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며 저랑 같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 나 이제 쌀꺼야.. 그런데 할머니 입에다가 싸고 싶어!”
“하아아아아아아악 ~~ 오, 오야, 내 새끼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하그라아아아아~”
“그래…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크으으읏”
“끼야아아아아아아악~”
할머니가 온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경기 같은 걸 시작했습니다.
일단 할머니를 진정시키기 위해 힘을 줘서 할머니를 안았습니다.
잠시 괜찮아지길래 저도 조금 더 박다가 사정하기 직전에 자지를 빼서 할머니 입으로 가져갔습니다.
할머니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서 제가 강제로 외할머니 입을 벌려서 자지를 쑤셔 놓고 흔들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좆물이 할머니 입안과 얼굴 밖으로 나왔고 저는 할머니랑 섹스할때 좆물이 엄청 나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할머니 정신이 들라고 탕에서 뜨거운 물을 떠와 할머니 몸에 뿌렸습니다.
잠시 후 할머니는 정신을 차렸습니다.
“아이고 내 새끼, 이 할미가 또 정신을 잃었는갑네”
“어 할머니, 개안나? 걱정 되네”
“아이다, 이제사 말하는 거지만 내 새끼, 정말로 대단해… 암, 내 새끼만큼 강한 남자도 없을꺼여”
“흐흐 정말이야 할머니?”
“하모 이 할미가 내 새끼한테 거짓말하긋나?”
“흐흐 고마워 할머니”
“아이고 내 새끼 고생했다. 이렇게 걸죽한 걸 이렇게나 많이..”
그렇게 말하시면 입안에 있는걸 뱉어 내고는 이를 닦았고 그렇게 또 2차전을 마쳤다.
우리 둘은 다시 탕으로 들어가 몸을 지직 시작했고 따듯한 물에 있으니 몸이 점점 노곤노곤 해졌습니다.
할머니의 얼굴에서도 연신 땀이 흘러내렸고 저도 몸이 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뒤에 우리는 탕에서 나와 간단하게 서로의 몸을 씻겨 주었습니다.
외할머니는 내가 때를 밀때마다 말을 했습니다.
“아따, 내 새끼 등판도 넓다야, 힘도 좋고”
“그래, 내 새끼 거기도 좀 밀어도고”
“으읏.. 그래 거기 시원하네, 그렇게..그렇지”
“아이고, 야야 거기 만지면 이 할미가 부끄럽다 아이가”
“또 만지나? 거기가 그렇게 좋나? 내 새끼가 좋으면 마음대로 해뿌라”
“아이고 이거는 아직도 서 있나? 안아프나?”
저는 할머니 몸을 씻기면서 여러군데를 만지고 쑤셨는데 그 중 하나가 보지였고 다른 하나는 똥구멍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내가 똥구멍을 만질 때
“아이고 야야, 아이고… 야야, 거기는 더럽데이”
“개안타”
“그렇게 더러운데를 만지노..”
“아이다 할머니 안더럽다”
“아이다, 이 할미가 부끄러워 그러지”
할머니는 살짝 부끄러워 했을 뿐 내 손 자체를 막지 않았는데 그냥 제가 하니까 다 해주고 싶은 할머니의 마음이었던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마음껏 이용해서 할머니 똥구멍을 만졌고 그런 다음 할머니를 일으켜 세워 똥구멍을
빨았습니다.
“하이고, 야야 거기는 더럽데이”
“후르릅 쩝쩝 아니야 할머니 안더러워~ 후르릅”
“흐으윽, 내 새끼.. 흐으윽 더러운데.. 흐윽, 니… 하, 하고 싶은대로 다뿌라”
할머니는 엄청 부끄러워 했지만 끝내 저를 막지 않았고 똥구멍에 손가락을 살짝 집어 넣었습니다.
손가락을 집어 넣으니 할머니는 퍼덕거리기 시작했고 굵고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손가락과 항문에 바디샤워를 듬뿍 묻혀서 다시 넣었습니다.
얼마 쑤시지 않았는데 할머니 보지에서 애액이 한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할머니 보지에 입을 대고 빨기 시작했고 할머니는 제 머리를 잡고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잠시 후, 할머니는 큰 소리를 지르면서 보지에서 엄청난 물을 쌌습니다.
제 얼굴은 물론이고 입에도 엄청 들어왔습니다. 쓰러지려는 할머니를 잡고 다치지 않게 바닥에 앉게 했습니다.
할머니는 거친 숨을 쉬면서 바닥에 누웠습니다
“하아아아.. 야야, 하아아아”
“할머니 괜찮아?”
“하아아아..이 할미가 죽겠다..하아아아.. 내 새끼.. 이 할미가 힘들다.. 하아아아”
“미안해 할머니, 나는 할머니 좋으라고 한건대..”
“하아아아.. 아이다 내 새끼, 이 할미가 미안해”
그 정신 없는 상황에서도 할머니는 저를 생각했습니다.
저는 엄청난 감동을 느꼈고 다시 한번 더 할머니에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을 굳혔습니다.
누워있던 할머니를 목욕탕 의자에 앉혀 몸을 씻겨 주면서 제 몸도 같이 씼었습니다.
할머니가 힘이 많이 빠진 것이 같이 느껴져서 얼른 목욕을 마치고 밖으로 데려가 몸을 닦아줬습니다.
속옷도 입히지 않고 할머니를 부축해서 침대에 눕히고 드라이기를 가져와 할머니 머리를 말렸습니다.
할머니도 본인 지금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인지를 못한 것 같았습니다.
“야야, 할미는 괜찮다 그냥 놔두면 마른다”
“아니야 할머니, 머리는 잘 말려야 돼”
“아이고 니가 힘들다 아이가”
“하나도 안 힘들어 걱정하지마 할머니”
드라이기의 큰 소음을 들으면서 할머니의 머리를 말리다 보니 흰머리가 제법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일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해 줄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머리를 다 말리고 나니까 할머니는 살풋 잠이 든것 같았고 아직 나는 성욕을 다 풀지 못해서 자지는 빳빳하게 서
있었습니다.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할머니와 하고 싶었지만 잠이 든 할머니를 힘들게 할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할머니 보지 냄새를 맡으면서 빨았습니다.
양손으로 양허벅지를 끼워 M자 형태를 만들어서 빠니까 훨씬 잘 보여서 좋았고 혀로 할머니의 클리와 보지구멍,
똥구멍을 핥아대고 있었습니다.
잠든 할머니의 보지 구멍이 벌렁거리면서 애액을 쏟아내기 시작했고 똥구멍도 벌렁벌렁 거렸습니다.
아마도 할머니가 잠에서 깬 것 같은데 자는 척 하는것 같아서 저도 모르는 척하며 하던 걸 계속 했습니다.
할머니는 신음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참는 것 같았지만 본인도 모르는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똥구멍을 혀 끝으로 콕콕 쪼아대니까 엉덩이가 위 아래로 흔들렸습니다.
할머니의 양손은 이불을 꽉 쥐고 있었고 눈은 꼭 감고 있었으며 입에서는 달뜬 신음소리가 났습니다.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을 게걸스럽게 빨아먹으며 소리를 쩝쩝꺼리면서 일부러 크게 냈습니다.
“허으윽..허으으으으윽.. 내 새끼.. 허으으으윽”
“이 할미.. 허으으으윽.. 죽는다.. 허으으응”
저는 빠는걸 중단하고 할머니 위로 올라가서 할머니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 진하게 키스를 했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