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오늘 한번 되겠니?
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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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녀는 50대 중반, 폐경이 좀 지난 몸으로 서울 근교에서 하우스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어요. 남편은 60대를 지나서 부부관계는 몇 년째 전혀 없었죠. 그래요, 남편의 좆은 예전부터 작고 빨리 끝나서 그녀의 보지를 제대로 채워준 적이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박아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완전히 끊겼어요. 그녀는 매일 새벽부터 하우스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집안 살림을 하다 보면 몸이 녹초가 되지만, 밤이 되면 보지가 저려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폐경 증상 때문에 더운 느낌과 불안이 심했지만, 동네 병원에서 여성호르몬제를 처방받고 나서는 열감은 좀 가라앉았는데, 대신 여성 욕구가 이전보다 더 강렬하게 솟아올라 미칠 지경이에요.
그녀는 밤마다 침대에 누워서 남편의 코 고는 소리를 들으며 손을 보지로 가져가요. “야 이 병신 남편아, 네 좆은 이제 완전히 죽었지? 내 보지가 이렇게 젖어서 애액이 허벅지까지 흘러내리는데 왜 안 박아?” 하고 속으로 욕하면서 손가락을 두 개, 세 개 쑤셔 넣어요.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세게 문지르자 보지 안쪽이 경련하듯 조여오며 애액이 뚝뚝 떨어져요. 그녀는 눈을 감고 아들의 단단한 몸과 시아버지의 아직도 거대한 말좆을 떠올리며 “아들아… 네 굵은 좆으로 엄마 보지 찢어줘, 시아버지 말좆도 같이 박아” 하고 신음해요. 젖통을 한 손으로 세게 쥐며 유두를 꼬집자 가슴이 뜨거워지며 보지가 더 흥건해져요. 그녀는 손가락을 빠르게 피스톤질하며 “야 이 년아, 네 보지가 이렇게 조여서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네, 진짜 좆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중얼거려요. 절정에 달할 때마다 보지에서 물이 뿜어져 나와 시트를 적시지만, 그 쾌감은 잠시뿐이고 곧 더 큰 욕구가 밀려와요.
하루 종일 하우스에서 일하다 보면 땀이 등줄기를 타고 흘러 내려가 보지까지 적시지만, 그 땀과 애액이 섞인 냄새가 그녀를 더 흥분시켜요. “이런 더러운 몸으로 남편한테 가봤자 또 ‘피곤해’ 하면서 돌아누울 텐데…” 하고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요. 큰아들은 이제 막 군대 제대해서 집에 있는데, 그의 단단해진 몸을 볼 때마다 그녀의 보지가 저려와요. 둘째 아들은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엄마는 몰래 그 아이의 몸도 상상하며 손가락을 움직여요. “야 이 새끼들아, 엄마 보지가 이렇게 젖었는데 왜 아무도 안 박아주냐?” 하고 욕하면서 클리토리스를 세게 비틀어요.
시아버지는 연로하시지만 그래도 정정하게 혼자 거동하시며, 가족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조용히 계세요. 그런데 그녀는 가끔 시아버지의 방을 지나칠 때 그 늙은 몸에서 풍기는 남자 냄새를 맡고 보지가 순간적으로 움찔해요. “할아버지… 아직도 그 거대한 말좆이 서 계신가?” 하고 속으로 상상하며, 밤에 혼자 있을 때 “할아버지 말좆으로 내 보지 채워주세요” 하고 손가락을 더 깊이 쑤셔 넣어요. 폐경 후 여성호르몬제를 먹으면서 욕구가 더 강해진 탓에, 그녀는 매일 밤 손가락만으로 보지를 후벼파며 “야 이 년아, 네 보지가 이렇게 조여서 미치겠네, 진짜 좆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절정에 달해요. 애액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리고, 그녀의 몸은 땀으로 번들거려요.
그녀는 낮에는 하우스에서 일하면서도 보지가 저려서 화장실에 들어가 손을 넣고 문지르기도 해요. “야 이 병신 년아, 일하는 중에 보지가 이렇게 젖어서 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네” 하고 중얼거리며 클리토리스를 세게 비틀어요. 남편은 여전히 무관심하고, 큰아들은 군대 제대 후 소일거리만 하고, 둘째는 공부한다고 바빠서 그녀의 욕구는 점점 쌓여만 가요. 폐경 증상 치료제로 호르몬을 먹고 나서는 열감은 줄었지만, 대신 보지가 밤마다 애액으로 흥건해져 잠을 이룰 수가 없어요. 그녀는 베개 사이에 손을 넣고 “아들아… 네 굵은 좆으로 엄마 보지 찢어줘, 할아버지 말좆도 같이 박아” 하고 상상하며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여요. 절정에 달할 때마다 몸이 떨리며 애액이 시트를 적시지만, 그 쾌감 뒤에는 더 큰 공허가 밀려와요.
그녀는 매일 밤 이렇게 혼자 욕구를 달래지만, 점점 만족할 수 없게 되었어요. “야 이 년아, 네 보지가 이렇게 젖었는데 왜 아무도 안 박아주냐?” 하고 속으로 울부짖으며, 손가락 네 개를 쑤셔 넣고 휘저어요. 보지 안쪽이 경련하며 애액이 뿜어져 나오고, 그녀는 “아악… 진짜 좆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신음해요. 갱년기 증상 때문에 몸은 더 예민해졌고, 욕구는 이전보다 훨씬 강렬하게 솟아올라 그녀를 괴롭혀요. 그녀는 남편이 잠든 옆에서 몰래 손을 움직이며 “야 이 병신 남편아, 네 좆은 이제 죽었지? 엄마 보지가 이렇게 애액 흘리는데 왜 안 박아?” 하고 욕하면서 절정에 달해요. 그래요, 그녀의 몸은 매일 밤 이렇게 타오르고 있지만, 그 불꽃을 제대로 꺼줄 남자는 아직 없어요.
주말이 되면 비닐하우스 일이 좀 뜸해지자 남편은 친구들과 어울려 등산이다 낚시다 하며 일박 이일, 이박 삼일 꼬박 나가버려요. 꼼짝 없이 엄마는 시아버지 밥을 해드리고, 텅 빈 안방에서 텔레비전만 벗삼고 있어요. 주말과 추석이 겹쳐 몇 일을 놀게 되었는데, 비닐하우스 수확도 끝나고 별 할 일은 없지만 남편은 등산 가버리고 정말 무료한 시간을 보내요. 왜 이렇게 사는지 회한이 들기도 하고, 여성호르몬의 효과는 아주 정확해서 엄마는 점점 남성을 향하는 갈망이 커져가지요. 조그마한 서울 근교 마을에서 바람필 남정은 없고, 그냥 혼자, 상상 속에서 엄마는 욕구를 달래죠.
큰아들은 이제 막 군대 제대해서 집에서 소일하고 있고, 둘째 아들은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입시가 얼마 남지 않아 늘 공부를 해요. 막 제대한 큰아들은 방에서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죠. 주무실 시간이 다 되어 시아버지 방에 물을 가져다 드리려 집안 화장실 겸 목욕실을 지나는데, 조금 열린 틈새로 큰아들이 그 행위를 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아들은 침대에 누워 바지를 내리고 그 두툼하고 단단한 페니스를 손으로 세게 문지르고 있었어요. 귀두가 붉게 부풀어 오르고, 프리컴이 실처럼 길게 흘러내리며 손가락 사이로 끈적하게 번들거렸어요. 아들의 손이 빠르게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불알이 출렁출렁 흔들리고, 숨소리가 거칠어지며 “엄마 암캐… 엄마 개 보지…” 하고 낮게 신음하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엄마는 순간 숨이 멎을 것 같았어요. “야 이 새끼야… 네 좆이 이렇게 크고 단단해졌네”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한참을 숨소리 죽여가며 지켜보았어요. 아들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지며 귀두가 팽창하고, 마침내 뜨거운 정액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와 배와 가슴에 줄줄이 쏟아졌어요. 끈적하고 하얀 정액이 아들의 근육 위로 흘러내리는 모습이 너무 선정적이어서 엄마의 보지가 순간적으로 쪼그라들며 애액이 팬티를 적셨어요. 그녀는 괜히 가슴이 쿵쿵 뛰고, 보지가 저려와서 얼른 모르는 척하고 안방으로 돌아왔어요.
그날 밤, 남편 없는 넓은 안방에서 엄마는 혼자 누워 그 장면을 떠올리며 손을 보지로 가져갔어요. “야 이 새끼야… 네 좆이 그렇게 단단하게 서서 정액을 뿜어내는 걸 보니까 엄마 보지가 이렇게 젖어 터질 것 같아”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손가락 두 개를 보지 입구에 쑤셔 넣었어요. 이미 애액으로 흥건한 보지가 손가락을 빨아들이며 쩍쩍 소리를 냈어요. 그녀는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세게 문지르며 “아들아… 네 굵은 좆으로 엄마 보지 찢어줘, 유두도 물어뜯어” 하고 신음했어요.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풍만한 젖통을 세게 쥐고 유두를 꼬집으며, 상상 속에서 아들의 단단한 페니스가 보지 안을 휘저는 장면을 그렸어요.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려 빠르게 피스톤질하자 보지 안벽이 경련하며 애액이 뿜어져 나와 시트를 적셨어요. “아악… 아들 정액이 엄마 보지 안에 가득 차 흘러넘쳐” 하고 절정에 달하며 몸을 떨었어요.
하지만 그 쾌감은 잠시뿐이었어요. 폐경 후 호르몬제 때문에 욕구가 더 강렬해진 탓에, 그녀는 다시 손가락을 움직이며 시아버지의 거대한 말좆을 상상했어요. “할아버지… 그 주름진 말좆으로 엄마 보지랑 똥꼬 다 찢어줘” 하고 중얼거리며 손가락 네 개를 쑤셔 넣고 휘저었어요. 보지가 경련하며 또 한 번 애액을 뿜어냈지만,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그녀는 베개 사이에 손을 넣고 “야 이 병신 년아, 네 보지가 이렇게 조여서 미치겠네, 진짜 좆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하고 또 절정에 달했어요. 땀이 등줄기를 타고 흘러내리고,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허벅지를 적시며 그녀는 한숨을 쉬었어요.
그녀는 매일 밤 이렇게 혼자 욕구를 달래지만, 점점 더 큰 공허가 밀려와요. “야 이 년아, 네 보지가 이렇게 젖었는데 왜 아무도 안 박아주냐?” 하고 속으로 울부짖으며,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여요. 상상 속에서 아들의 단단한 페니스와 시아버지의 거대한 말좆이 번갈아 그녀의 보지와 똥꼬를 찢는 장면이 펼쳐지며, 그녀는 “아들아… 할아버지… 제발 엄마 보지 채워줘” 하고 절규하듯 신음했어요. 폐경 증상 때문에 몸은 더 예민해졌고, 욕구는 이전보다 훨씬 강렬하게 솟아올라 그녀를 괴롭혀요. 그녀는 남편이 잠든 옆에서 몰래 손을 움직이며 “야 이 병신 남편아, 네 좆은 이제 죽었지? 엄마 보지가 이렇게 애액 흘리는데 왜 안 박아?” 하고 욕하면서 또 한 번 절정에 달했어요. 그래요, 그녀의 몸은 매일 밤 이렇게 타오르고 있지만, 그 불꽃을 제대로 꺼줄 남자는 아직 없어요.
그녀는 남편이 돌아올려면 아직 이틀이나 남았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려요. 저녁상을 물리고 각자 방에 들어가자, 그녀는 강렬한 몸의 이끌림을 느끼며 큰아들 방으로 갔어요. 둘째는 머리가 아프다고 쉬고 있었죠. 그녀는 큰아들을 불러내 “아들아, 엄마가 긴히 할 이야기가 있어” 하고 집 뒤 작은 창고로 데려갔어요. 아들은 어리둥절했지만 따라왔어요.
창고 안은 좁고 어두웠어요. 그녀는 바로 본론을 꺼냈어요. “아들아, 엄마와 아빠는 요새 부부관계가 오래되지 않았어. 아빠는 관심도 없고 바깥으로만 나돌고, 엄마는 폐경기 치료로 여성호르몬을 먹는데, 그 약 때문에 여자 욕구가 너무 강해져서 주체를 못하겠어. 엄마가 모르는 남자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큰아들 너가 젊고 생생하니, 그러거 전에 보니 혼자서 딸딸이 치던데, 손으로 낭비할 거면 엄마에게 한번 해달라고 부탁할게.”
아들은 충격을 받았지만, 정황을 이해했어요. “엄마… 이건 좀…” 했지만, 그녀는 아들을 안심시키며 “엄마가 먼저 리드할게” 하고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내밀었어요. 좁은 공간이라 눕거나 앉을 자리가 없어, 엉거주춤한 자세로 시작했어요. 시아버지 방이 가까워 둘 다 숨소리를 죽였어요.
그녀는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내리며 보지를 드러냈어요. 폐경 후에도 호르몬제 덕에 보지가 항상 애액으로 흥건해 있었죠. “아들아, 엄마 보지가 이렇게 젖었어. 네 손으로 먼저 만져봐” 하고 속삭이자, 아들이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보지 입구를 만졌어요. 따뜻하고 미끄러운 애액이 아들 손가락을 적시자 그녀는 “으음… 네 손가락이 엄마 보지 안으로 들어와” 하고 몸을 살짝 떨었어요. 아들의 손가락이 보지 안쪽을 천천히 문지르자 그녀의 음핵이 부풀어 오르며 “아들아, 거기… 클리토리스 세게 문질러, 엄마 보지가 너무 가려워” 하고 낮게 신음했어요.
그녀는 손을 뒤로 뻗어 아들의 바지를 내리고 그 단단한 페니스를 쥐었어요. “야 이 녀석, 네 좆이 엄마 손에 이렇게 단단하게 서 있네. 군대 가서 더 커졌어”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어요. 아들 페니스의 핏줄이 툭툭 불거지고, 귀두가 붉게 부풀어 오르며 프리컴이 손가락 사이로 끈적하게 흘러나왔어요. 그녀는 “네 프리컴이 엄마 손에 이렇게 실처럼 늘어지네, 맛있을 것 같아” 하고 속으로 욕망을 느꼈어요.
그녀는 엉덩이를 더 뒤로 내밀며 “아들아, 이제 엄마 보지에 네 좆 넣어. 천천히… 그래, 그렇게” 하고 안내했어요. 아들 페니스가 보지 입구를 벌리며 쑤셔 들어오자 그녀는 “아악… 네 굵은 좆이 엄마 보지 안쪽을 가득 채워, 너무 커서 찢어질 것 같아” 하고 몸을 떨었어요. 좁은 창고라 자세가 불편했지만, 그 기괴한 엉거주춤한 모습이 오히려 더 강렬한 쾌감을 주었어요. 아들이 허리를 천천히 움직일 때마다 보지 안벽이 아들 페니스를 조이며 애액이 뚝뚝 떨어졌어요. 그녀는 “야 이 새끼야, 더 세게 박아, 엄마 보지 바닥까지 찔러” 하고 낮게 속삭였어요.
아들은 점점 리듬을 타며 “엄마… 엄마 보지 너무 뜨거워, 내 좆 빨아먹는 것 같아” 하고 신음했어요. 그녀는 한 손으로 자신의 젖통을 세게 쥐고 유두를 꼬집으며 “아들아, 엄마 젖통도 만져, 유두 세게 비틀어” 하고 몸을 흔들었어요. 좁은 공간에서 아들 페니스가 보지를 찌를 때마다 찰싹찰싹 소리가 나고,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요. 그녀는 “아들아, 네 불알이 엄마 엉덩이에 철썩철썩 부딪히네, 너무 좋아” 하고 절정에 가까워졌어요.
그녀는 상상 속에서 아들의 단단한 페니스와 시아버지의 거대한 말좆이 번갈아 자신의 보지와 똥꼬를 찢는 장면을 떠올리며 더 강하게 허리를 움직였어요. “야 아들아, 엄마 보지가 이렇게 조여서 네 좆을 빨아들이네, 정액 다 쏟아” 하고 속으로 외쳤어요. 아들이 “엄마… 나와!” 하고 보지 안에 뜨거운 정액을 뿜자 그녀는 “아악… 네 정액 너무 뜨거워, 내 보지 가득 차 흘러넘쳐” 하고 몸을 떨며 절정에 달했어요. 정액이 보지에서 흘러나와 허벅지를 적시고, 그녀는 그 따뜻한 감촉에 만족스러운 한숨을 내쉬었어요.
그녀는 아들을 끌어안으며 “아들아, 고마워… 엄마가 이렇게 욕구가 쌓여서 미칠 뻔했어. 폐경기 때문에 호르몬 먹고 나서 더 심해졌어” 하고 속삭였어요. 아들은 “엄마… 저도 좋아요” 하고 대답했어요. 그녀는 그 순간의 긴장감과 터부의 짜릿함, 오랜만에 느끼는 관계의 충만감으로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쫙 날려버린 듯했어요. 큰아들도 내심 별 재미 없었던 혼자만의 남자 갈망 해소보다는 훨씬 자극적이어서 대만족이었죠.
그녀는 아들의 정액이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감촉을 느끼며 “아들아, 다음에 또 해줄래?” 하고 웃었어요. 창고 안은 두 사람의 땀과 정액, 애액의 섞인 냄새로 가득 차 있었어요. 그녀는 이 기괴한 순간이 자신의 욕구를 채워준 것에 만족하며, 조용히 옷을 정리했어요.
아무일 없는듯 엄마와 아들은 각자 방으로 들어갑니다. 몇년만에 엄마는 숙면을 취했어요. 꿈에서도 큰 아들이 나온 듯 해요. 다음날, 둘은 머쓱했지만, 내색은 하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 했어요. 오늘은 큰 아들에 대한 보상인지는 몰라도 저녁에는 풍성한 고기 반찬이 나왔어요. 하긴 고단백 정액을 엄마 보지에 쏟았으니 영양을 보충 해야겠지요.
다음날은 물론 조용히 지나갔지요. 매일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그날은 남편이 이박삼일의 등산에서 돌아왔어요. 저녁을 잔뜩 먹고는 그냥 자버리네요. 이등신은 뭐 요새 하는것이 없어요, 먹고 자고 등산하고, 엄마는 이 등신과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있을 때는 골방의 그런 일을 치를 수는 없으니, 잠잠히 있다가, 남편이 일박이일, 이박 삼일 등산 낚씨를 가면, 엄마와 큰아들은 서로의 사인을 주고 받으며 골방에서 그 짓을 해요. 나름 재미 있고, 돈도 안들고, 뭐 병 걸리고 그러지도 않잖아요. 서로 좀 가려운곳 긁어주는 행위라고 가볍게 생각해요. 아들은 특히 좋은 것이 엄마 보지는 무료이고, 손으로 자위하는 거 보다는 훨씬 느낌이 좋고, 엄마가 폐경이니 질안에서 싸도 임신 위험도 없으니 콘돔은 절대 필요 없지요, 게다가 엄마는 뭐 길거리 여인이 아니니 보지는 깨끗하잖아요, 매독, 임질 이런 거는 않 걸리니 안심이 되지요. 그래도 큰 아들은 지킬 것은 지켜요, 안방은 침범하지 않는다는 거와 엄마가 요구할 때만 응하지, 아들이 꼴린다고 엄마에게 요구하지는 않아요. 엄마도 그게 좋아요. 둘만의 비밀이지만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 아들 장가 갈때 까지 한달에 한번 씩은 한거 같아요.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어느 프랑스 단편 소설 처럼, 한참 배고픈 청년과 애기는 멀리 있고 젖이 부어 오른 여인이 그 청년에게 젖을 물려 배를 체우게 했다는 뭐 그런 좋은 해석을 해줄 수도 있겠지요.
심심풀이 창작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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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