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국어쌤과 섹스한썰
중2때였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국어쌤은 키가165 정도에 가슴A 골반 미치는 쌤이였다. 얼굴도 ㅈㄴ 예쁨 그냥 보기만 해도 ㅂㄱ가 되었다. 학기초반에는 서로 어색하니 별일이 없었지만, 학기 중반쯤이 되니 서로 포옹까지 하는 친한 사이가 되었다. 나는 유독 쌤과 친했다. 그래서 쌤이 종례 끝나고 국어교과실 청소를 하자고 부르셨다. 나는 쌤과 같은 공간에 둘이 있는다는 생각에 종례후 국어교과실로 ㅈㄴ게 달렸다.
폰을 보면서 쌤을 기다렸다 잠시후 쌤이 들어오셨디. 그런데 쌤이 겉옷을 벗고 뭐라 해야 하나 그냥 흰 티셔츠였는데 안에 브라가 비쳤다. 그걸 보고 풀ㅂㄱ가 되어버렸다... 나는 그걸 최대힌 숨기면서 청소를 하였다. 쌤이 구석에 모아져 있는 쓰레기를 줍겠다고 하시면서 허리를 숙였다. 쌤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계셨는데 팬티가 개잘보였다. 그걸 보는 순간 ㅈㅈ에 피가 ㅈㄴ 쏠렸다. 나는 어쩔줄 몰라하고 있는데 뒤를 돌아본것이다. 쌤은 내 튀어나온 ㅈㅈ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계셨다...
나는 필사적으로 바지 위로 튀어나온 ㅈㅈ를 두손으로 가렸다.. 쌤은 나한테 다정하게 안가려도 된다고 말해주셨다. 그러고서는 쌤이 내쪽으로 다가외서는 내 바지위로 튀어나온 ㅈㅈ를 만져주시는것 이였다. 쌀 것 같은걸 겨우참았는데 쌤이 국어교과실 문을 잠그시고는 반팔티와 미니스커트를 벗으셨다. 처음 본 순간 쌤의 보털부터 눈에 들어왔다 수북한 보털이 팬티 사이사이로 튀어나와 있었다. 그러고는 쌤이 내 바지와 팬티를 벗기셨고, 내 우람한 ㅈㅈ를 보시고 감탄하시더니 바로 즈라까지 벗으시고는 내 ㅈㅈ를 펠라티오를 해주셨다 처음 느껴보는 느낌에 나는 바로 입에다 정액을 싸버렸다.. 쌤이 뱉으실줄 알았는데 삼켜버리셨다ㅋ 쌤이 내 정액을 먹었다는 사실이 너무 꼴렸다. 이미 싸버렸지만 ㅂㄱ가 풀릴 생각을 안했다. 쌤은 나에게 털이 수북한 보지를 보여주셨다. 나는 쌤의 보지를 무작정 빨아버렸다 쌤은 몸을 비비 꼬시더니 신음 소리를 내셨다. 쌤이 보지에 넣어달라고 하셨다 나는 임신이 될까 두려웠지만 용기를 내어 내 ㅈㅈ를 쌤의 보지에 넣었다. 처음 느껴보는 기분에 나도 모르게 싸버렸다. 쌤은 녹초가 되어 힘없이 바닥에 잠시 누워계셨다. 나도 쌤과 같이 누워있다 옷을 입고 쌤과 인사를 하고 집으로 행했다. 그날 저녁에 쌤과 있던일을 상상 하면서 3연딸을 치고 잠에들었다.
본인은 현재 고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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