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놈 보지이야기 (창작) 2
잘난놈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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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며칠 후 우리는 근교에 있는 장어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내가 도착했을 때 형님과 형수는 이미 먼저 와서 주문을 다 해 놓은 상태였다.
“성진아! 여기! 어서 와”
“여기 형수한테 인사해”
“안녕하세요. 형수님. 처음 뵙겠습니다. 성진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진씨”
형수는 미인이었다. 갸름한 얼굴에 단아한 모습이었다.
앉아 있는 상태라서 몸매는 잘 가늠할 수 없었지만 가슴은 C컵 정도 되어 보였다.
형수는 남편에게 순종적인 약간 수동적인 성격 같았고, 이런 자리가 쑥스러운 듯 보였다.
나 역시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좀 어색한 느낌이었다.
형님은 뭔가 기대감에 넘치는 듯 식사 분위기를 주도했다.
형수는 말없이 다 구워진 장어를 형님과 나에게 건넸다.
가끔씩 나와 눈이 마주치면 미소를 지어 주었다.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형님이 예약해둔 호텔로 이동했다.
호수가 내려다 보이고, 탁 트인 전망이 좋은 스위트룸이었다.
침실에는 네명이 누워도 넉넉해 보이는 넓은 침대가 있었고, 거실에는 티테이블 양쪽으로 3인용 소파가 놓여 있었다.
“성진아! 우리 먼저 씻을 게”
나는 형님과 형수가 욕실로 들어가는 것을 보며 테라스로 나와 바깥 경치를 구경했다.
형님 부탁에 여기까지 온 것이 믿기지 않았지만 좀 설레기도 했다.
처음 겪는 일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벌어질 상황도 상상하기 힘들었다.
“우리 다 씻었으니까, 너도 씻어!”
형님은 알몸이었고, 형수는 수건을 둘러 젖가슴과 보지를 가린 채 침대 시트 안으로 몸을 숨겼다.
나는 욕실로 들어갔다.
욕실 안으로 들어서자 커다란 거울이 달린 파우더룸이 나왔고, 유리로 구분된 안쪽에는 넓은 욕조와 샤워실이 있었다.
나는 옷을 벗고 몸을 씻었다.
최근에 나는 학교과제 때문에 바빠서 내 자지는 강제 휴면상태였다.
간만에 내 자지가 기지개를 펴며 본연의 활동을 앞두고 있었다.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차오르는 들뜬 기분이 슬슬 자지로 쏠리기 시작했다.
나는 물기를 닦고, 알몸인 상태로 자지를 덜렁거리며 형님과 형수가 있는 침대로 갔다.
두 사람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형님은 형수 옆에서 침대시트를 젖히고, 드러난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고, 형수는 팔을 뻗어 형님의 흐물거리는 자지를 손으로 만지고 있었다.
“오호! 성진이 자지 대물인데”
“내 자지랑 비교도 안된다”
내 자지는 아직 완전하게 발기된 상태는 아니었지만, 이 정도 만으로도 상대의 감탄을 자아내기에는 충분했다.
형수의 시선이 잠시 내 자지에 꽂혔다.
놀라는 표정을 숨길 수는 없었다.
형님이 침대시트를 모두 젖히고, 나에게 형수의 알몸을 보여줬다.
이제서야 형수의 몸을 샅샅이 볼 수 있었다.
젖가슴은 생각했던 것보다 커서 D컵은 되었고, 누워있는 상태에서도 흐트러지지 않고, 봉긋한 형태를 유지했다.
젖꼭지는 형님이 주물러서 그런지 이미 단단하게 솟아 있었다.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에 백옥 같은 피부가 빛났다.
보지 둔덕에는 다듬어 놓은 보지털이 소담스럽게 모여 있었고, 그 아래 보지살은 깨끗한 모습이었다.
“어때! 내 마누라 몸 좋지?”
“남자들이 다 감탄했다니까”
“네 형님. 형수님 얼굴도 미인이고, 몸매도 끝내주네요”
“자! 이리 와서 니 형수 가져! 나는 옆에서 구경할 게”
형님은 침대에서 떨어진 소파로 자리를 옮겼다.
“그렇게 가만 있지 말고, 성진이 자지부터 빨아 봐”
형님이 형수를 재촉했다.
나는 침대에 누웠다.
형수는 부끄러운 듯 형님을 한번 쳐다보더니 내 다리 사이로 들어와 상체를 숙였다.
조심스럽게 내 자지를 잡고 있는 형수의 손이 떨리고 있었다.
벌어진 입 안으로 내 자지가 조금씩 모습을 감췄다.
형수의 입이 좀 작은 편이라 그런지 내 자지는 삼분의 일 밖에 들어가지 않았다.
형수의 입술과 혀가 내 귀두와 자지 기둥을 지난 불알을 간지럽혔다.
“형수님! 좋아요”
“성진씨 자지가 너무 커요. 호호”
나는 형수를 눕히고, 형수 위로 올라와 구석구석 애무했다.
형수의 온 몸이 성감대인 듯했다.
커다란 젖가슴을 두 손으로 모아 두 젖꼭지를 한번에 내 입안에 넣고 빨았다.
형수 입에서 얕은 신음소리가 끝이지 않고 나왔다.
형수의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외간남자 앞에서 보지를 보이는 게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보지를 가렸다.
나는 머리를 집어넣고 부풀어 오른 보지살에 후우우 가벼운 바람을 흘렸다.
벌어진 보지구멍이 벌렁거리며 보지물을 토해냈다.
형님은 소파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연신 자지를 주물럭거리고 있었다.
“성진아! 너 솜씨 좋은데. 여자들 보지 많이 먹어 봤나 봐”
“이제 형수 보지에 자지 박아 봐”
“형수는 준비 다 된 것 같다”
나는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형님의 말이 듣기 싫었지만, 눈 앞에 있는 형수의 보지를 가만히 놔두고 싶지는 않았다.
나는 형수의 보지 입구를 자지로 살살 문질렀다.
형수는 안달이 난 듯 허리를 들썩이며 내 자지를 갈구했다.
내 자지가 형수의 보지 구멍에 박혔다.
형수의 보지가 내 자지로 갑자기 꽉 차자 형수는 보지에 엄청난 포만감을 느끼며 잠시 숨을 멈췄다가 가쁘게 몰아 쉬었다.
나는 처음에 형수가 내 자지에 적응하라고 허리를 돌리며 속도를 조절했다.
내가 기어를 올리고 속도를 높여 형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자, 형수는 자기 가슴을 쥐어짜며 흐느꼈다.
“엄마! 너무 좋아. 죽었을 같아”
“여보! 나 미칠 것 같아요”
“이런 적 처음.. 헉”
“미치겠어. 성진씨 자지가 내 보지.. 어헉”
이제 형수는 내 자지가 보지를 쑤실 때마다 거침없이 말을 쏟아냈다.
형님도 흥분했는지 형수 입에 발기된 자지를 물렸다.
형수는 형님 자지를 제대로 빨지도 못하고 흥분에 겨워 숨을 헐떡거렸다.
내 형수를 돌려세우고 뒤치기 자세로 보지를 박자, 그제서야 형님의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형님! 형수 보지에 싸도 돼요?”
“그래. 형수 보지에 싸”
“니가 싸면 내가 바로 형수 보지에 박을 거야”
내 자지가 형수 보지 안에서 껄떡거리며 평소보다 많은 좃물을 쏟아냈다.
자지가 빠지자 보지에서는 허연 좃물이 바로 흘러나와 항문을 지나 침대시트에 떨어졌다.
나는 숨을 몰아쉬며 형수 옆으로 쓰러졌다.
형님이 형수 다리 사이에 머리를 넣고 보지를 빨았다.
내 좃물을 핥아 먹는 것 같았다.
형님의 입 주위에 내 좃물과 형수의 보지물이 번들거렸다.
이미 내 자지가 넓혀 놓은 형수의 보지에 형님의 자지가 저항 없이 쑥 들어갔다.
형님은 형수와 입을 맞추며 내 좃물로 가득한 형수의 보지에 연신 자지를 박아댔다.
형수는 연속해서 보지에 자지를 박히는 것이 익숙한 듯 형님을 끌어안고 등을 쓰다듬었다.
형님은 형수의 다리를 들어올려 자신의 어깨에 걸치고, 최대한 형수의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박으려고 노력했다.
박음질이 멈췄다.
형님이 형수의 머리를 끌어안고, 꿀렁거리는 자지에서 나오는 좃물을 보지 안에 쏟아냈다.
형님은 한참동안 형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움직이지 않았다.
“여보 나 좋았어요”
“응 나도 좋았어. 여보 자지 너무 좋았어”
“내 보지가 여보 좃물로 가득해. 기뻐요”
둘은 입을 맞추며 서로에게 행복감을 표출했다.
나는 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며 여기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님, 형수님 보기 좋아요. 히히”
“고맙다. 성진아. 니 덕분이야”
“고마워요. 성진씨”
나는 형님과 거실로 나와 같이 맥주를 마셨다.
형수는 샤워를 하러 갔다.
“성진아! 너는 자지가 커서 좋겠다”
“형수 보지에 꽉 끼어서 박아대는 니 자지 보니까 형 자지가 초라해 보인다”
“아니예요. 형님. 여자보지는 분위기로 먹는 것 같아요. 자지 크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그래. 니 말이 맞어”
형수가 샤워를 마치고, 수건을 몸에 두른 채 형님 옆에 앉았다.
형수 얼굴이 처음 만났을 때보다 훨씬 밝아 보였다.
“여보. 씻으세요”
“응. 나 씻을 게. 둘이 얘기하고 있어”
형님이 형수와 키스를 하고 욕실로 갔다.
“형님이 형수님을 많이 사랑하시나 봐요”
형수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나에게 지나온 이야기를 했다.
“나는 남편을 중매로 만나서 바로 결혼을 했어요. 나를 많이 사랑해주었는데, 남편쪽 집안 내력인지 여성편력이 강했어요. 아버님도 두 집 살림을 했거든요. 남편은 나 모르게 여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녔어요. 나는 다 알고 있었지만 내색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내가 다른 남자와 눈이 맞아서 바람을 폈어요. 남편이 점점 나한테 소홀해지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일을 치고 말았어요. 나는 솔직하게 형님한테 말했어요. 남편은 화를 내기는 커녕 나한테 미안하다며 울었어요. 나랑 부부관계를 할 때 자지가 서지 않아서 피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방법을 찾다가 내가 다른 남자의 자지를 보지에 박는 모습을 보면 자지가 설 것 같다고 남편이 얘기해서 오늘처럼 자리를 만들고 있어요. 성진씨가 다섯번째 예요. 이전에는 나도 좀 불편하고 남자들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오늘 성진씨 만나서 정말 만족했어요. 남편 자지가 오늘처럼 빳빳하게 서서 내 보지를 박아준 것도 정말 오랜만 이예요. 고마워요. 성진씨”
나는 형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내가 뭔가 역할을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우쭐해졌다.
“성진아! 씻어”
형님도 한층 밝아진 표정으로 욕실에서 나와서 나에게 말했다.
내가 씻고 나왔더니 형님과 형수는 침대에서 육구자세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나는 침대에 걸터앉아 둘이 사랑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성진아! 이리 와서 같이 하자”
“여보! 성진이 자지 좀 빨아 줘”
내가 형님 옆에 눕자 형수는 나와 형님 다리를 한쪽씩 걸쳐 앉더니 번갈아 가며 자지를 빨았다.
내 자지와 형님 자지는 금세 서 버렸다.
솔직히 내 자지와 형님 자지는 비교가 불가했다.
어른 자지와 중학생 자지 정도의 차이였다.
그래도 형수는 두 자지를 정성껏 빨아주었다.
형수가 형님 위로 올라가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형님은 형수의 허리를 잡고 방아질을 도왔다.
형수가 옅은 신음소리를 내며 내게 미소를 지었다.
내 자지가 형수의 보지 안으로 들어갔다.
형수는 자지 크기에 압도되는 듯 얼굴을 찡그렸지만 크게 내색하지는 않았다.
형수의 방아질이 시작되었다.
조금은 힘겨워 보이는 방아질이었다.
내가 형수님을 눕히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엉덩이를 들어 올려 형수에게 자기 보지가 보이도록 했다.
나는 서있는 자세로 다리를 최대한 벌린 후 자지를 아래 쪽으로 향하게 하고 형수의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에 서서히 집어넣었다.
내 자지가 들어가는 모습을 형수와 형님이 지켜봤다.
내 자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자 형수는 자지러지며 신음을 통해냈다.
“하앙. 하앙. 나 몰라. 어떡해 여보”
“미치게 좋아. 내 보지, 내 보지. 여보”
“응. 여보. 좋아? 여보야 대물자지 좋아?”
형님은 쾌락에 몸부림치는 형수를 옆에서 지켜보다가 자지를 형수의 입 안에 넣었다.
형수는 미친 듯이 형님의 자지를 빨아댔다.
나는 자세를 바꾸어 형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뒤에서 안아 올렸다.
형수는 애기들 오줌누는 자세를 하고 나에게 자지를 박혔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자세라는 것은 다들 잘 알 것이다.
내 자지가 형수님의 보지에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형님은 놀랍다는 표정을 지으며 쳐다봤다.
드디어 사정의 기운이 찾아오고 나는 형수의 보지에 좃물을 쌌다.
형수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침대에 쓰러져 숨을 헐떡거렸다.
형님이 형수의 다리를 벌리고, 내 좃물이 흘러나오는 보지에 자지를 비볐다.
형님은 거세게 자지를 박아댔다.
마치 자기 말고 다른 남자의 자지를 박은 아내를 벌하려는 듯했다.
형수는 형님이 자지를 박을 때마다 몸이 흔들렸지만 전혀 반응할 수 없었다.
하얀 거품이 된 내 좃물이 형님의 자지를 감쌌다.
형님은 자지를 빼서 형수가 입으로 빨게 했다가 보지에 다시 박는 동작을 몇 번 반복했다.
드디어 형님의 좃물이 형수의 보지 안에 뿜어져 나왔다.
형님과 형수는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그렇게 나는 형님의 부탁을 완료하고 형님내외와 헤어졌다.
이후에 나와 형수의 만남은 없었다.
형수는 은근히 바랬지만 형님이 더 이상의 만남을 원하지 않는 것 같았다.
아직도 형님은 초대남을 불러 형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는다고 했다.
두 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