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놈 보지이야기 (창작) 3
잘난놈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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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제 내 첫번째 여자친구이야기를 해보겠다.
그녀의 이름은 지수였다.
다른 대학에 다니는 퀸카였고, 168센티에 갸름하고 날씬한 몸매였다.
지나가던 남자들도 쳐다 볼만큼 예뻤다.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생인 여동생 지은과 단둘이 자취를 하고 있었다.
나는 지수와 소개팅으로 만났다.
나는 소개팅 자리에서 지수에게 푹 빠졌고, 지수도 나에게 반한 듯 많은 관심을 보였다.
지수는 외모와 달리 상당히 활달하고 개방적인 성격이라서 나에게 적극성을 보였다.
우리는 처음 만난 날 저녁에 술 한잔하고 서로 눈치 볼 것도 없이 모텔로 향했다.
모텔방에 들어서자 마자 우리는 서로의 몸을 갈구하 듯 끌어안고 서로의 혀를 입안에서 뒤섞으며 키스를 했다.
알코올 기운이 올라오는 알딸딸하고 흥분된 상태에서 우리는 서로의 옷을 벗겨 알몸으로 만들었다.
지수의 크지 않은 B컵 정도의 아담한 젖가슴에 솟아오른 옅은 갈색과 핑크 빛의 젖꼭지부터 나의 눈에 들어왔다.
잘록한 허리 아래로 항아리 모양의 골반과 잘 다듬어진 윤기나는 검은 보지털이 보였다.
지수도 나의 넓은 가슴을 보다가 아래로 시선을 옮겨 위로 치켜 올려져 터질 듯 팽팽해진 내 대물 자지를 보며 놀라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오빠! 우리 씻고 하자. 나 땀나서 씻고 싶어. 나 먼저 씻을 게. 응”
욕실에 난 커다란 유리창을 통해 안이 훤히 보였다.
지수의 아름다운 나신이 샤워 물줄기를 받으며 더욱 빛나 보였다.
바디워시 거품이 온 몸을 뒤덮은 모습을 보면서 당장이라도 욕실로 들어가 자지를 비비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침대에서 자지를 만지며 지수가 씻는 것을 지켜봤다.
지수도 종종 나를 힐끗 쳐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지수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욕실을 나왔고, 이어서 내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지수는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내 몸을 감상하는 것 같았다.
나는 샤워를 마치고, 지수 옆에 누웠다.
“오빠 자지 끝내준다. 이렇게 큰 자지는 처음 봐”
지수는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쥐더니 기다렸다는 듯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지수의 자지 빠는 스킬은 환상적이었다. 많이 빨아 본 솜씨였다.
혓바닥으로 귀두 부분을 살살 핥다가 자지기둥까지 입술로 간지럽히고, 입 안에 자지를 넣고 쪽쪽 빨면서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그리고 더 아래로 머리를 넣어 내 항문까지 입으로 빨아 주다가 중지에 침을 묻히더니 내 항문 안으로 집어넣어 안쪽을 자극했다.
나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지만, 지수가 만들어 주는 흥분에 금방이라도 좃물을 쌀 것만 같았다.
“너 좃나게 잘 빤다. 자지 많이 빨아 봤지?”
“이러다가 그대로 니 입에 싸겠다.”
“오빠! 좋아?”
“이렇게 큰 자지 빠는 건 처음이야”
“오빠 자지도 맛있어”
나는 지수를 내 옆에 눕히고 키스를 했다.
서로 혓바닥을 비비며 달달한 타액을 교환했다.
나는 한 손에 들어오는 지수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핑크 빛 젖꼭지를 입에 넣고 혀로 돌리며 자극했다.
아랫배를 지나 보지털이 시작되는 보지둔덕 밑에는 부풀어오른 갈라진 보지살 사이로 핑크빛 속살이 살짝 모습을 드러냈다.
나는 그 사이로 혀를 헤집어 넣어 문질러 댔다.
지수는 잠깐 움찔하더니 내 혀놀림에 야릇한 흥분을 느끼는 듯 보지물을 토해냈다.
지수는 보지를 빨고 있는 나의 머리를 누르며 주체할 수 없는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활짝 벌어진 핑크 빛 보지가 애액으로 번들거리며 내 자지를 유혹했다.
나는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한번에 끝까지 박아버렸다.
보지가 갑자기 자지로 꽉 차며 질 근육이 팽창하자 지수는 다리를 조이며 자지러졌다가 이내 다시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나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열심히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왜냐하면 내 느낌상 지수는 섹스를 즐길 줄 아는 몸을 가지고 있고, 경험도 많아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지수의 보지에 박았던 다른 남자들의 자지에 지고 싶지 않았다.
지수가 헐떡이는 목소리로 나에게 물었다.
“자기야! 여자들 보지에 많이 박아봤지? 내 보지에 박는 것 보니까 완전 선수인데.”
“자기 몸에 그 자지면 여자들이 보지에 박아달라고 안달했을 것 같은데”.
나는 대답했다.
“당연하지. 널린 게 보지인데. 근데 너도 만만치 않은데.”
“니 몸을 보니까, 많이 해본 것 같은데, 너도 선수 맞지? 몇 명이나 니 보지에 박았니?”
“박을 만큼 박아봤지”
“근데 오빠 자지가 최고인 것 같아”
“이렇게 내 보지를 꽉 채우는 자지는 처음이야”
자세를 바꾸어 지수를 내 위로 올렸다.
지수는 보지구멍에 자지를 맞추더니 서서히 내려 앉았다.
내 몸에 눌려 있던 몸이 자유로워지자 지수는 허리를 돌리며 방아를 찌었다.
보지에 자지가 박히는 방아질에 맞추어 나는 지수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움켜잡고 흔들었다.
지수를 일으켜 세워 뒤치기 자세로 만들었다.
나는 지수 뒤에 앉아서 탐스러운 엉덩이와 보지, 항문을 혀로 핥았다.
내 혀가 보지구멍 안을 휘젓다가 국화꽃 같은 항문에 다다르자 지수는 몸을 뒤틀며 신음했다.
내 자지는 보지살을 비비다가 보지구멍 안으로 사라졌다.
나는 한참을 지수의 보지에 박아댔다.
사정의 기운이 찾아오자, 나는 자지를 잡고 보지에서 뺐다.
지수는 돌아앉아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곧 내 엄청난 좃물이 지수의 입과 얼굴에 뿌려졌다.
지수의 입에는 좃물이 한가득이었다.
지수는 역시나 많이 해본 듯 내 좃물을 다 삼키고, 입가에 뭍은 좃물까지 모아 입에 넣었다.
“오빠는 좃물도 엄청 싸네”
“좃물이 맛있어”
나는 지수와 입을 맞추었다.
지수의 입 안에 남아있는 내 좃물과 우리의 타액이 서로의 입을 왕래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뜨거운 일차전을 끝냈다.
모텔로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이차전부터는 좀더 여유를 갖고 섹스를 했다.
그녀는 벌써 내 몸에 익숙해진 듯 내 자지를 가지고 자신의 몸에서 최대의 쾌락을 이끌어냈다.
나 역시 제대로 할 줄 아는 여자에게 내 대물자지로 최선을 다해 맞춰줬다.
지수는 자신이 만족하고도 남을 만큼 내가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타오르는 성욕을 적극적으로 들어냈다.
우리는 그냥 야생의 동물이 되어 미친 듯이 서로의 몸을 탐했다.
보지에서 격렬하게 박음질을 하던 자지가 움직임을 멈추고, 힘차게 뿜어대는 좃물을 입으로 받아내며 나와 지수는 서로의 짝을 찾은 듯 기뻐했다.
삼차전까지 마치고서야 우리는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에 뜨거운 키스로 애프터를 약속하고 헤어졌다.
이후 몇번의 만남 뒤에 우리는 연인으로 발전했고, 서로의 집을 오가며 섹스를 즐겼다.
지수의 집은 작은 아파트였다.
지수와 여동생인 지은이가 각각 방을 쓰고 있었다.
나는 지은과도 친해져서 셋이서 같이 외식도 하고, 놀이공원도 갔다.
어느날 거실에서 다같이 티브이로 영화를 봤다.
나와 지수는 소파에 앉아있었고, 지은이는 우리 앞에 엉덩이가 반쯤 보이는 팬츠와 브래지어를 안 해서 젖꼭지가 도드라져 보이는 가슴골이 깊게 패인 티셔츠를 입고 거실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나는 지은이 몰래 지수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지수는 내 반바지 안에 손을 집어넣고 자지를 문질렀다.
지수가 갑자기 나의 팔을 끌면서 방으로 가자고 했다.
“영화 보다가 둘이 어디가는 거야?” 지은이가 의아해서 물었다.
“어른들끼리 할 일이 있으니까, 너는 계속 영화보고 있어” 지수가 대답했다.
방으로 들어오자 지수는 내 자지를 꺼내서 빨다가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웠다.
“오빠 자지, 빨리 내 보지에 넣어줘. 미치겠어. 어서 빨리!”
“내 자지가 그렇게 급했어? 영화보다 말고”
나는 한참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그날따라 지수의 신음소리가 유난히 컸다.
“야! 지은이한테 다 들리겠다. 신음소리 좀 줄여!”
“괜찮아 지은이도 지 남자친구 데리고 와서 거실에서 섹스하면서 엄청 소리질렀어.”
“헐, 이상한 자매네.”
나는 뒷치기 자세로 바꾸어 지수 보지에 들락거리는 자지를 보며 박음질을 이어 나갔다.
그 때였다. 지수의 방문이 조금 열리나 싶더니 갑자기 지은이의 얼굴이 쑥 들어왔다.
“언니야! 나도 껴주면 안돼?”
“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보지가 허전해 죽겠는데 언니랑 오빠랑 하는 소리들으니까 꼴려 죽겠어.”
“나도 껴주라!”
지은이가 애걸하는 표정으로 말했다.
이때 지수는 무릎을 꿇은 채 보지에 내 자지를 박은 상태였고, 둘 다 지은이를 바라보는 자세였다.
우리는 벙찐 얼굴로 서로를 바라봤다.
“너 미쳤냐?”
“니 보지에 박을 자지는 다른 데 가서 찾어! 여기서 찾지 말고”
“당장 문닫고 나가!” 라고 하며 지은을 쫓아내려 했다.
“그럼 나는 옆에서 언니랑, 오빠랑 하는 것 구경만 할 게! 하던 거 마져해!”
지은은 알몸인 채 방에 들어오더니 우리 옆에 다리를 벌리고 누워 우리를 쳐다봤다.
나는 지은이가 귀엽기도 하고, 당돌하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니 맘대로 해라! 근데 오빠 자지보고 놀라지나 말아라”
“오빠, 계속 내 보지에 박아줘”
지수는 신경쓰지 말라는 듯 내 자지가 박혀있는 엉덩이를 흔들었다.
나는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지수를 돌아눕게 했다.
“우와 언니는 좋겠다. 오빠 자지가 커서”
“나도 내 보지에 이런 큰 자지 한번 박아봤으면 좋겠다.”
“잠깐만, 오빠 자지 한번 빨아 볼게”
지은이 갑자기 지수의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잡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지수는 못 말리는 동생이라는 듯 체념하며
“니 보지에 오빠 자지도 한번 박아봐라. 아마 평생 못 잊을 거다.”
“니 남친들 자지랑은 비교도 안된다.” 라고 했다.
“정말? 그래도 돼?”
“고마워 언니” 하며 나를 눕히고 내 위에 올라탔다.
지은은 내 자지가 보지 안으로 조금씩 미끌어져 들어오자 끝까지 박지도 못하고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다.
“오빠 자지가 너무 커!”
“내 보지에 다 안들어 갈 것 같애.”
“내 보지가 벌써 꽉 찼어. 자궁에 닿는 것 같아.”
“언니 보지에는 다 들어가?”
나는 지은이가 좀 꽤씸하다 싶어서 허리를 들어올려 자지 밑둥까지 지은이의 보지에 박았다.
지은이는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내 위에 쓰려졌다.
나는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세우고 허리를 튕기며 연신 지은이의 보지에 자지를 거세게 박았다.
지수는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집어넣고 여동생의 보지에서 들락날락 거리는 내 자지를 보면서 불알을 만졌다.
나는 한참을 지은이의 보지에 자지를 박다가 지은이를 눕히고, 지수도 옆에 눕혔다.
그러고 보니 일본 야동에서나 보던 자매보지를 동시에 먹는 흔하지 않은 경험이었다.
나는 지수의 보지와 지은이의 보지에 번갈아가며 자지를 박았다.
자매라 그런지 보지 느낌은 비슷했다.
두 자매는 서로 내 자지를 차지하려는 듯 경쟁적으로 보지를 나에게 들이댔다.
내가 지은의 보지에 한창 자지를 박고 있을 때 갑자기 문이 활짝 열렸다.
“어머머, 니네들 뭐하는 거니?”
두 자매의 어머님이 온 것이다.
“엄마! 연락도 없이 갑자기 왠일이야?”
“전화는 왜 안 받아? 내가 몇번을 했는지 알아?”
두 자매의 핸드폰은 거실에 있었고, 우리는 침대에서 뒹구느라 벨이 울리는 것도 몰랐다.
“성진씨 인가요?” 어머님이 내게 물었다.
“아. 네. 지수 남자친구 성진입니다.”
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너무 당황했고, 지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가리지도 못한 채 어찌할 줄 몰랐다.
순간 어머님이 내 자지를 슬쩍 쳐다보며 놀란 듯한 시선을 느꼈다.
“지은이는 왜 여기 있는 거야? 언니가 남자친구랑 있는데”
“아니, 언니가 오빠랑 하는데, 언니가 소리를 너무 크게 질러서...”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이렇게 되었어”
“으이구 누구를 닮았는지. 쯧쯧 알았어”
“성진씨. 부탁이 있어요. 우리 지수와 지은이 기쁘게 해줘요. 너무 심하게 하지는 말구요”
“나는 끝날 때까지 거실에 있을게요”
그러더니 문을 닫고 나갔다.
나는 쿨한 어머님의 성격에 경외감까지 들었다.
두 자매는 옷도 안 입고, 어머님을 따라 나가서 잠깐 얘기를 나누는가 싶더니 웃으며 다시 들어왔다.
“오빠, 놀랐지? 오늘 엄마가 올 줄 몰랐어”
“우리 엄마는 쿨해서 다 이해해줘”
“오빠! 우리 하던 거 계속 해요!”
지수는 흐물흐물해진 내 자지를 잡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지은도 내 젖꼭지를 빨며 날 흥분시켰다.
나는 이 상황에서 계속 해야 하는지 의아했지만 어머님이 한 얘기를 떠올리며 두 자매가 합심해서 내 자지를 세우자 난 두 자매를 다시 눕히고 보지를 빨아줬다.
두 자매의 몸이 다시 달아오르자 나는 보지에 번갈아 가며 자지를 박았다.
그때 노크소리가 들렸고, 문이 천천히 열리며 어머님이 알몸으로 들어왔다.
어머님은 아랫배가 약간 나오긴 했지만, 40대 후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탱탱한 젖가슴과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었다. 나는 두 자매의 유전자가 어디서 왔는지 바로 알 수 있었다.
“애들아! 안되겠다. 나도 같이 하자!”
“그래, 엄마! 이리와, 엄마도 같이 하자”
“오빠, 괜찮지?”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어머님 몸매가 정말 예술이예요.”
“호호호 정말요?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근데 성진씨 자지가 끝내주네요. 우리 딸들이 좋아할 만해요”
“나도 아까 잠깐 봤는데, 밖에서 기다리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들어왔어요. 이해해줘요”
“네. 어머님. 감사해요.”
“어머님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게요”
나는 어머님을 침대에 눕히고,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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