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놈 보지이야기 (창작) 5
잘난놈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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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다음날 나와 지수는 서울로 돌아왔다.
어머님은 이틀동안 고생했다며 나에게 용돈까지 줬고, 지수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후 어머님은 딸들 집에 한달에 한번 정도 올라올 때마다 나를 불렀다.
평소에는 지수와 지은이의 보지에 박았기 때문에 어머님이 올라오면 나는 어머님 보지에 집중했다.
그런데 이 상황은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다.
순전히 내 잘못으로 나는 지수와 헤어지게 되었다.
내가 지금 사귀고 있는 두번째 여자친구 애린의 이야기가 여기서 시작된다.
애린은 나보다 세살 어리고, 교환학생으로 호주에서 일년을 보냈고, 복학을 준비 중이었다.
키는 165센티이고 가슴은 F컵이다.
뒤에서 탱탱한 엉덩이를 본 남자라면 한번 박아보고 싶은 충동이 절로 드는 한마디로 육덕진 몸매였다.
내가 일본 야동을 보다가 빠져버린 여배우와 많이 닮았다.
우리는 술집에서 만났다.
나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만나고 있었고, 애린은 친한 친구들과 한 잔하고 있었다.
내 동창 중에 한 명이,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애린이 무리에게 합석을 제안했다.
우리 쪽을 살피더니 오케이 사인을 보냈다.
삼대삼으로 짝도 맞았다.
우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술자리를 가졌고, 게임을 해서 짝도 정했다.
그리고 다같이 클럽으로 자리를 옮겼다.
내 짝이 된 애린은 쾌활하고 밝은 성격이었고, 내가 리드하는 대로 잘 따라와주었다.
내가 춤추며 슬쩍슬쩍 허리나 엉덩이를 터치해도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내 몸에 밀착하며 안겨왔다. 나는 당시에 지수를 사귀고 있었고, 지수는 나랑 섹스를 할 때마다
“나나 엄마, 지수 보지 말고, 다른 보지에 자기 자지 박으면 끝이야. 알았지?”
“나는 절대로 용서 안 할 거야!” 라고 하며 나에게 신신당부했다.
그래서 나는 지수와 사귀는 동안 그 약속을 지켜왔다.
그런데 오늘 그 약속이 깨질지도 모르겠다는 위기감이 찾아왔다.
어두운 조명아래에서 음악에 맞춰 애린이의 뒤에서 엉덩이에 자지를 비비며 두 팔로 애린이를 감싸 안았을 때 전해오는 묵직한 가슴이 주는 설레임이 내 안의 본능을 깨우고 있었다.
클럽을 나와 세 커플은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다같이 근처 모텔로 향했다.
나란히 세개의 룸을 잡았고, 커플들은 각자의 룸을 들어갔다.
술 기운에 약간 몸을 가누지 못했던 애린은 내 품에 안겼고,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그녀는 금세 잠이 든 듯했다.
나는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애린의 커다란 젖가슴 사이에 보이는 선명한 가슴골에 시선이 꽂혔다.
그리고 짧은 치마 아래 드러난 엉덩이 사이에 도톰하게 자리잡은 보지를 감싸고 있는 검정색 레이스 팬티를 보고 있자니 주체할 수 없는 욕구를 컨트롤하기 힘들었다.
이렇게 된 이상 나는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는 상태에서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나는 그녀를 깨우는 척하며 의식을 살피다가 잠 든 것을 확인하고 그녀의 옷을 벗겼다.
상의를 벗기고, 역시나 검정색 레이스 브래지어 안에서 터질 듯 가두어져 있던 젖가슴을 해방시켰다.
짧은 치마와 스타킹을 어렵게 벗겨 내자 아직 맛보지 못한 보지와 육덕진 엉덩이를 겨우 가리고 있는 팬티가 나타났다.
나는 조심스럽게 팬티까지 벗겨내고, 보지둔덕에 조금 무성해 보이는 보지털과 그 아래에 잠자고 있는 보지를 보며 나도 알몸이 되었다.
일단 나는 그녀가 내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그녀의 커다란 젖가슴을 조심스럽게 움켜 잡고 입 안 가득 물고 빨았다.
한 손은 아직 입을 다물고 있는 보지 전체를 살살 문질렀다.
그녀의 다리를 최소한으로 벌리고 머리를 집어넣어 보지를 혀로 굴리며 핥았다.
서서히 보지가 벌어지며 애액이 돌기 시작했다.
애린은 내가 애무하는 동안 조금씩 몸을 비틀며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내 자지에 침을 뭍히고 애린의 보지에 자지를 비비며 전체적으로 내 침과 애린의 보지물을 발랐다.
그리고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천천히 자지를 집어넣었다.
내 자지가 큰 이유도 있겠지만 무의식의 세계를 헤매고 있는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보지구멍 사이로 겨우 자지가 반쯤 들어갔을 때, 애린이 깨어났다.
나는 당황했지만 어차피 같이 모텔에 오는 것도 동의했기 때문에 이런 상황으로 이어지는 것에 책임을 느낄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
다만 같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기다려 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이 앞섰다.
애린은 발가벗겨진 자신의 몸과 내 자지가 들어가 있는 보지를 보며 지금 무슨 상황인지 파악을 못하는 듯했다.
“내가 깜빡 잠 들었나봐요”
“오빠 미안해요. 내가 잠들어서 오빠 어쩔 수 없었죠?"
"이제 우리 같이 해요”
“아니야 내가 미안해"
"니가 잠든 것 알면서도 니 몸이 너무 섹시해서 어쩔 수 없었어”
나는 안도하며 그녀와 입을 맞추었다.
애린도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했는지 신음소리를 내고 허리를 밀착하며 자지를 보지에 받아들였다.
“오빠, 오빠 자지 너무 좋아.”
“내 보지에 꼭 맞는 것 같아. 계속 박아줘. 더 세게 박아줘.”
“자기야 미칠 것 같아”
애린은 두 다리를 머리 방향으로 올리고, 두 양팔로 잡았다.
나는 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자세에서 자지를 아래로 하고 내려 앉으며 애린의 보지에 박았다.
애린은 애액으로 흥건한 보지구멍에 내 자지가 박히는 것을 기대에 찬 모습으로 바라봤다.
애린은 짜릿한 흥분에 연신 숨을 헐떡거리며 부풀어오른 젖가슴에 달린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벼댔다.
나는 자지를 빼서 애린의 입에 넣었다.
애린은 이제 내 자지 크기가 가늠되는 듯 입안에 반 밖에 들어가지 않는 자지를 놀란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개걸스럽게 빨았다.
나는 애린을 엎드리게 하고 통통한 엉덩이 사이를 벌리고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자기 자지 너무 커”
“내 보지가 자기 자지로 꽉 차!”
“이런 자지 처음이야”
나는 애린이 엉덩이가 주는 쿠션감을 느끼며 보지를 쑤셨다.
자세를 바꾸어 내가 눕고 애린이 내 위로 올라왔다.
애린은 엉덩이를 내리며 보지구멍에 내 자지를 서서히 집어넣었다.
곧이어 엄청난 방아질을 시작했다.
내 자지를 보지 입구까지 뺏다가 자지 밑둥이 박힐 때까지 빠른 속도로 방아질을 했다.
애린은 자궁까지 전해지는 짜릿한 충격을 즐기는 듯했다.
내 위에서 이렇게 큰 방아를 찧는 여자는 처음이었다.
드디어 사정감이 왔다.
나는 애린의 보지에 엄청난 좃물을 쏟아냈다.
어느덧 내가 애린의 보지에 자지를 박기 시작한지 30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었다.
나는 애린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좃물을 휴지로 닦아주고, 키스를 했다.
“오빠! 나 너무 좋았어!”
“오빠는 어때 좋았어?”
애린은 내 품에 안겨 한 쪽 다리를 내 다리 위에 올리고 흐물거리는 자지를 쓰다듬었다.
“나도 좋았어. 애린이 보지 끝내주는데!”
“우리 한번 더 하자!”
“응 오빠! 내가 오빠 자지 세워줘야 겠다”
애린은 내 위로 올라와 육구자세로 내 자지와 항문을 빨았다.
나는 내 좃물이 남아있는 애린의 보지를 빨았다.
나는 애린의 보지에 한번 더 좃물을 싸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8시쯤에 나는 눈을 떴다.
애린은 벌써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나는 욕실문을 조용히 열고 애린의 뒤에서 젖가슴을 움켜 쥐었다.
“어머, 놀랬잖아. 오빠! 히히”
“잘 잤어?”
“응. 보지가 아파. 오랜만에 큰 자지 박아서 그런 가봐”
“그래? 어떡하지. 나 지금 애린이 보지에 또 박고 싶은데”
“알았어. 오빠. 대신 이번에는 살살 박아줘. 히히”
나는 뒤에서 애린의 젖가슴과 보지를 주무르다가 뒤치기 자세로 자지를 박았다.
애린은 엉덩이를 뒤로 빼며 내 자지를 보지로 빨아들였다.
나는 애린의 보지에서 왕복하는 내 자지를 내려다보며 애린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틀었다.
“아앙. 오빠.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애린의 보지 쪼임이 내 자지 전체를 감싸며 나를 절정에 다다르게 했다.
이렇게 우린 모닝섹스를 마치고 다른 룸에 있는 커플들에게 연락을 해서 해장을 하기로 했다.
모두들 뜨거웠던 간 밤의 이야기는 숨긴 채 뜨거운 해장국을 들이켰다.
나는 애린과 연락처를 교환했고, 그녀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끼며 헤어졌다.
애린 역시 내 전화번호를 저장하며 꼭 전화라고 당부했다.
남자들은 내 집에 모여 지난 밤에 벌어진 일들로 잡담을 나누었다.
그 때는 몰랐는데 여자들 중에는 애린의 친구 수정도 있었다.
수정과 밤을 보낸 내 친구는 그녀가 항문에 자지를 박아달라고 해서 놀랐다고 했다.
자기는 여자 항문에 처음 자지를 박아봤는데 너무 좋았다고 했다.
다른 친구는 간만에 세번이나 좃물을 쌌다며 좋아했다.
나는 며칠 후 애린을 다시 만났고, 서로에게 끌린 우리는 금세 연인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애린을 내 원룸으로 불러 침대에서 애린의 보지에 자지를 한참 박고 있을 때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더니 지수가 들어왔다.
나는 허겁지겁 자지를 가렸고, 애린은 내 뒤에 몸을 숨겼다.
지수는 나에게 한참 욕을 퍼붓더니 이제는 끝이라며 나가버렸다.
나는 애린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지수의 집에 찾아가 용서를 구했지만 지수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면서 받아주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지수와 이별했다.
간간히 지수의 소식을 들었고, 새로운 남자 친구를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 듯 했다.
애린은 발랄하고 귀여운 면이 많았다.
나와 성격도 잘 맞았고, 나와 같이 있는 시간을 즐겼다.
나 또한 애린을 다정스럽게 대해줬고,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같이 섹스를 하고 헤어지는 것이 늘 아쉬울 정도였다.
애린이 내 원룸에 올 때면 우리는 언제나 알몸으로 지냈다.
주방에서 탱탱한 엉덩이를 드러내 놓고 식사준비를 하고 있는 애린의 섹시한 뒤태를 감상하며 자지를 만지다가 꼴리면 몰래 뒤로 다가가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리고 엉덩이를 벌려 항문과 보지를 빨아 주었다.
애린은 엉덩이를 뒤로 빼서 내가 잘 빨 수 있도록 해주며 신음했다.
“오빠는 몇 명하고 해봤어?”
“오빠가 사실대로 말하면 나도 몇 명하고 했는지 얘기해 줄게”
보지를 빨리던 애린이 뜬금없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나는 솔직히 너무 많아서 기억을 못했지만 한 열다섯명이랑 해봤다고 했다.
애린은 자기 예상보다 적다면서 미심쩍어 했지만, 일단 믿어주겠다고 하면서 자기는 정확히 나를 포함해서 스물네명의 자지를 자기 보지에 박아봤다고 했다.
그 중에 연인으로 사귀었던 사람은 두 사람이고, 둘이 합쳐 사귄 기간은 일년 정도 되고, 삼백번 정도 보지에 박았다고 했다.
나머지 남자들은 원나잇이라서 보지에 박은 횟수는 많지 않다고 했다.
호주에서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는 백인이나 흑인자지로 보지에 박아봤다고 했다.
외국인들이 아시안 여자보지를 좋아해서 추근대는 남자들이 많았다고 한다.
한번은 외국인 남자 둘이 사는 집에 혼자 놀러갔다가 둘이서 자기한테 달려드는 바람에 쓰리썸을 하게 되었고, 보지와 항문 동시에 자지를 박은 적도 있다고 했다.
나는 애린의 얘기를 들으면서 모든 것을 솔직히 털어 놓는 모습이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졌지만 질투도 났다.
그날 나는 내 여자 보지에 박았던 수많은 남자들의 자지를 떠올리며 속으로 걸레보지, 개보지라고 욕하면서 애린의 보지에 자지를 거세게 박았다.
밤새도록 박은 애린의 보지에는 내 좃물이 계속 쌓여 흘러 넘쳤고, 다섯번의 좃물을 쌌다.
애린에게는 단짝 친구 수정이 있다.
대학교에서 만난 친구라고 하는데 애린은 나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수정과 붙어 지냈다.
때때로 다같이 만나기도 하는데 그때는 나와 동갑인 수정의 남자친구 정석도 나왔다.
이제 나도 수정, 정석과 많이 친해져서 허물없이 지냈다.
특히 정석과는 따로 만나서 술도 마시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어느 날 정석이 나를 불러서 술 한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에게 어려운 부탁이 있다고 했다.
나는 머뭇거리며 얘기를 꺼내지 못하는 정석을 제촉했다.
“니 부탁인데 내가 못들어 줄게 뭐가 있냐! 얼른 얘기해 봐라”
“나, 애린이 보지 먹고 싶어. 미안해 이런 얘기해서, 하지만 애린이 볼 때마다 머리에서 지워지질 않아” 나는 한참을 고민했다.
“니 소원인데 못 할게 뭐가 있냐, 근데 무슨 계획이라도 있냐?”
정석은 기다렸다는 듯이 미리 짜놓은 계획을 얘기했다.
넷이서 같이 여행가서 놀다가 밤에 각자 파트너와 섹스하다가 거실에 모여서 그룹섹스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기가 애린의 보지에 자지를 박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여자들이 그룹섹스에 동의할까?”
“수정이는 괜찮다고 했어”
“니가 애린이만 잘 설득하면 될 것 같은데”
“그래, 오케이. 애린이는 나한테 맡겨”
며칠 후 내 차로 우리는 2박3일 일정으로 속초 여행을 떠났다.
두 커플이 같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라 그런지 다들 기대에 차서 신나했다.
도착한 펜션은 바다가 내려다 보이고, 방 두개에 야외 자쿠지, 주방과 거실이 있는 구조였다.
외딴 곳에 떨어져 있어서 밤이 되면 주변에는 불빛조차 보이지 않았다.
우리는 준비해간 재료들로 저녁식사를 하고 거실에서 맥주를 마셨다.
7월초인데도 무더웠던 한낮의 열기가 저녁까지 이어졌다.
다들 가벼운 옷차림이었다.
애린과 수정은 짧은 핫팬츠에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티셔츠 차림이었고, 나와 정석은 트렁크 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정석은 언제 준비했는지 노트북을 꺼내와서 티브이에 연결하고 야동을 틀었다.
“왠 야동이야?”
여자들은 싫은 내색을 했지만, 이내 곧 궁금한 듯 티브이 화면을 주시했다.
미국야동이었고, 내용은 캘리포니아의 호화로운 저택을 배경으로 두 젊은 커플이 수영장과 침실, 거실 등에서 파트너를 바꿔가며 섹스를 하는 것이었다.
“이거 뭐야.”
“저기도 두 커플이네”
“근데 여자들도 이쁘고, 남자들 자지가 저렇게 클 수 있어?”
애린이가 정석이를 째려보며 말했다.
남자들은 키도 크고 자지는 족히 20센티는 넘어 보이는 대물이었고, 여자들은 미인에다가 풍만한 젖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흠잡을 데 없는 몸매였다.
첫 장면은 수영장에서 여자들이 홀딱 벗고 태닝을 하고 남자들은 옆에서 칵테일 마시며 여자들을 지켜보다가 꼴렸는지 여자들에게 다가가 젖가슴과 보지를 만지며 흥분시키더니 자지를 빨게 하고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한참 박다가 남자들이 자리를 바꿔 상대 파트너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다가 좃물을 싸면서 끝났다. 두번째 장면은 킹사이즈는 되어 보이는 듯한 침대에서 발가벗은 여자 둘이 서로의 보지를 빨다가 남자들이 합세하고, 두 남자가 한 여자의 보지와 항문 동시에 자지를 박는 것이었다.
커다란 자지 두개가 여자의 보지와 항문에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클로즈업되었다.
애린이과 수정이는 약간은 발그레한 얼굴로 나와 정석에게 기대어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나도 넷이서 같이 보니까 흥분이 되었는지 반바지 위로 자지가 솟아 나왔고, 옆에 있는 애린의 티셔츠에 손을 집어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수정은 어느새 정석의 바지에 손을 넣고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도저히 꼴려서 안되겠다. 나랑, 수정이는 방에 들어가서 한번하고 올게”
정석은 계획대로 수정이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애린의 눈치를 살피다가 티셔츠를 벗기려고 했다.
“여기서 어떻게 해. 우리도 방에 들어가자!”
“갑자기 방에서 나오면 어떡해?”
하지만 나는 정석과 약속한 게 있었다.
“그냥 여기서 하자.”
“어차피 여기서 우리가 하고 있으면 못 나올 거야!”
애린은 마지못해 내가 티셔츠를 벗기게 했고, 핫팬츠와 팬티는 스스로 벗었다.
티브이에서는 여자들이 보지에 자지를 박히며 내는 신음소리가 거실에 가득 울렸다.
방에서는 정석과 수정이 벌써 시작했는지 수정이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나는 애린이의 젖가슴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젖치기를 했다.
애린은 젖가슴 사이로 내 자지가 올라올 때마다 혓바닥으로 귀두를 핥아주었다.
나는 애린이를 소파 위에 올리고, 다리를 벌린 후 보지를 빨았다.
내 혀가 갈라진 보지살 깊숙이 들어오면 애린은 애액을 토해냈고, 나는 맛있게 빨아먹었다.
내가 두 다리를 손으로 잡고 애린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자 애린은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당기며 숨 넘어가듯 신음했다.
“자기 자지가 내 보지 끝까지 들어왔어.”
“자기 자지 너무 좋아.”
“내 보지에 박았던 자지 중에서 자기 자지가 최고야!”
“내 개보지에 더 세게 박아줘”
나는 한 손에 다 잡히지도 않는 애린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거세게 애린의 보지 깊숙이 자지를 쳐올렸다.
내 앞쪽 허벅지살이 애린의 보지 부근 살에 부딪히며 나는 소리가 연속해서 거실을 채울 무렵, 갑자기 애린이 고개를 숙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