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뻘 연하녀 따 먹기 [S1 E8 - 사무실은 섹스를 하는 곳]
처형Mandy봊이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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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3:53
본 작품은 작가의 실제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작성되었으나 일부 내용과 디테일은 허구이며, 인명, 지명 및 상호명은 실제와 무관함.
‘하악, 흐윽.’
일하는 도중에 조금이라도 틈만 났다 하면, 키라랑 진득하게 떡을 치던 순간만 떠오른다. 그녀의 보지를 만질 때 손에 묻어 나오던 따끈한 씹물, 탱탱한 보짓살의 촉감까지. 젊고 어린 여자 따먹어서 회춘하는 기분도 들었지만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일상에 지장이 오기 시작했다.
“씹할 거, 돌겠네 진짜.”
건호는 자신도 모르게 나지막히 욕을 내뱉었다. 그 때 맞은편에 앉아 있던 병찬이 깜짝 놀라 고개를 들었다.
“예?”
“응? 왜?”
“아……. 사장님 욕하시는 걸 들은 거 같아서요. 무슨 일 있으세요?”
“내가? 아, 아냐.”
“아, 네. 제가 잘못 들었나 보네요.”
건호는 순간 느꼈다. 자신도 모르게 일상이 이렇게 비틀어지고 있다는 걸. 그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다음, 시계를 보았다. 시각은 5시 10분을 향해가고 있다.
“이만 마무리할까?”
“예, 사장님. 수고하셨어요.”
서 과장은 작업하던 노트북을 덮고 짐을 챙겨 일어난다. 그는 ‘내일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목례를 한 뒤 사무실을 빠져나간다. 정신을 부여잡고, 나머지 일을 하기 위해 다시 노트북에 손을 얹었다. 그 때 전화가 울린다.
[Kira - Tropical Supermarket]
뭐지? 얘는 하필 이런 타이밍에…….
건호는 화면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전화가 끊어질 때쯤, 통화 버튼을 눌렀다. 그리고는 아무렇지 않은 척 자연스럽게 전화를 받았다.
“어, 키라.”
“아직 일하고 있어요?”
밝은 목소리였다. 이전보다 훨씬 가벼운 톤. 그 한마디에 건호의 표정이 풀렸다. 의자에 등을 기대며 작게 웃었다. 피로가 아직 남아 있었지만, 그녀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또 다시 몸이 가벼워진다.
“응, 회사야. 나도 곧 마무리하고 들어가려고.”
“저, 지금 시내에서 친구 만나고 그 근처 지나가는 중인데요.”
“그런데?”
“회사 놀러가도 돼요?”
그 한마디에 건호의 머릿속이 빠르게 돌아갔다. 이 시간에 얘가 여길 온다고?
순간적으로 여러 생각이 스쳤다. 들어오라 했다가 희연이나 다른 직원한테 괜히 들키는 건 아닐까?
하지만 그런 고민은 길게 이어지지 않았다. 망설임보다 먼저 기대감이 올라왔다.
“어? 으, 응. 되는데, 근데 너 우리 회사 어디인 지 알아?”
“인보이스에 회사 주소 찍혀 있잖아요 헤헤.”
“아, 그래 그렇지 참……. 사무실은 2층에 있거든. 문 열려 있으니까 그냥 와.”
전화를 끊고 나서, 건호는 잠시 멍하니 앉아 있었다. 오늘 마음도 착잡했겠다, 일하면서 평소보다 커피도 많이 마시고 담배도 더 자주 피우는 바람에 입에서 똥냄새가 나는 걸 잘 알고 있었다. 그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양치부터 하고 세수를 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2층으로 올라오는 계단 쪽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또각, 또각.’
문이 살짝 열리고, 고개를 내민 얼굴.
“앤디?”
키라였다. 건호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웃었다.
“왔어?”
그녀는 천천히 안으로 들어왔다. 위에는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니트와 그 위로 얇지만 라인이 살아 있는 코트를 걸치고 있다. 아래로는 허벅지 중간쯤 내려오는 짙은 색 울 스커트에, 다리를 타고 매끈하게 이어진 검은 스타킹, 그리고 굽이 다소 있는 구두를 신고 있었다. 전신에 비해 길게 뻗은 다리를 보자 건호의 좆에는 또 다시 전류가 흘렀다. 반가운 마음도 잠시, 저 스타킹 확 찢어 발기고 섹스하고 싶다는 더러운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쟤도 일부러 저런 옷 입고 나를 찾아온 건 아닐까?
키라는 그런 그의 마음도 모른 채, 문을 닫고 다가오며 미소를 지었다.
“바빴어요?”
“조금.”
“수고 많았어요. 이거 마시고 풀어요.”
키라는 가방에서 캔 커피 두 개를 꺼냈다. 건호는 웃으며 하나를 받아들었고, 자리에서 일어나 서 과장이 쓰던 의자를 끌어왔다.
“앉아.”
키라가 그의 바로 옆에 붙여 앉았다.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 늘 가게에서 일하던 유니폼을 입은 모습만 봐 왔는데, 이렇게 사복을 예쁘게 차려 입은 모습을 보니 건호의 좆은 이미 반꼴이 되어 버렸다. 희연이랑 섹스를 안 한 지도 몇 년이 된 것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젊음이 주는 힘이 역시 크다. 22살. 한창일 때지.
건호의 좆은 반꼴을 넘어서 풀발기 직전 상태로 들어갔다. 그는 괜시리 들킬까 봐, 일부러 다리를 꼬고 앉았다.
“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후훗, 그래요?”
“마침 잘 찾아왔네. 보고 싶었어.”
이제 망설임 따위는 없었다. 건호가 먼저 다가갔고, 키라는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먼저 숨을 내쉬며 입술을 맞췄다. 그리고는 의자를 더 가까이 당겨 앉고서는 건호의 품에 안긴다. 건호는 그녀의 앞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며 말을 이어갔다.
“오늘 어쩐 일로 쉬었어?”
“저도 쉴 때가 있어야죠. 늘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요. 가게는 저희 어머니가 보고 있어요.”
“그랬구나.”
키라는 건호의 가슴팍에 얼굴을 살짝 기대었다.
“나도 앤디 보고 싶었어요.”
키라는 더 이상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변한 모습에 건호는 살짝 당황했다. 그녀는 다시 고개를 들어서 건호와 눈이 마주쳤고, 두 사람의 입술은 약속이나 한듯이 살포시 포개어졌다. 두 혀가 단짝이 그리웠다는 듯, 젖은 채로 마중 나와서 얽힌다. 오늘따라 혀놀림도 더욱 적극적이다. 건호는 잠시 키라의 얼굴에서 입술을 떼고서 그대로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피가 가득 몰려 길게 선 살덩어리가 튀어 나오자 키라는 ‘피식’하고 웃더니 무릎을 꿇었다. 건호가 다리를 벌렸고, 키라가 그 사이로 들어온다. 작고 앙증맞은 손으로 좆 끝을 어루만지자 좆끝이 녹아내릴 것 같은 쾌감과 함께 쿠퍼액 한 방울이 찍 흘러내린다.
“히힛.”
키라의 웃음소리가 들리더니, 좆 끝에서 갑자기 따뜻하고 축축한 감촉이 스며들었다. 아랫배와 좆뿌리 쪽으로 불꽃 같은 열기가 피어올랐다. 호기심에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보니, 키라가 앞머리를 손으로 쓸어 넘기며, 좆을 입으로 물고 천천히 빨아들이는 모습이 보였다. 그녀의 입술이 좆을 감싸는 순간, 건호의 마음속에 그녀의 순수한 열의가 스며들어 욕망을 더욱 증폭시켰다.
“으흑.”
키라가 사까시를 할 때마다 그녀의 입술 가장자리에서 건호의 쿠퍼액과 그녀의 침이 끈적하게 뒤섞여, 고무줄처럼 길게 늘어진다. 그 모습에 건호의 호흡이 더욱 거칠어진다. 이따금 그녀의 앞니가 민감한 귀두 끝에 스치며 날카로운 통증을 선사했지만, 그 아픔은 오히려 쾌감을 배가시키는 자극으로 느껴졌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20대 초반이어서 그런지, 입놀림이 조금 어색하고 서툴렀다. 하지만 그 최선을 다하는 모습 —입을 벌려 좆을 깊이 삼키려 애쓰는 동작, 가끔 헛기침처럼 목구멍이 움찔하는 반응— 이 건호의 가슴을 울리며, 그를 더 강하게 끌어당겼다. 느껴지는 통증을 꾹 참아내며, 부드럽게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손가락이 그녀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스치자, 키라는 더 열심히 입을 움직였고, 그에 따라 건호의 좆이 그녀의 입 안에서 점점 더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다.
“자, 잠깐만!”
좆 뿌리가 묵직해지면서 사정이 임박했을 때, 그는 키라의 머리를 잡았다. 그녀는 입에 물고 있던 좆을 빼내고서 고개를 위로 들었다.
“왜요?”
“쌀 것 같아……. 근데 너 입에다가 싸기는 싫어.”
키라는 ‘훗’하고 웃으면서 눈치껏 일어난다. 그리고는 스커트 안으로 손을 넣어서 레깅스와 팬티를 잡고 내렸다. 건호는 기다렸다는 듯, 그의 오른손을 그녀의 두 다리 사이로 넣었다. 따뜻한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살점이 느껴지고, 키라의 입에서는 ‘흐읍’하고 낮은 소리가 흘러나왔다.
“언제부터 이렇게 젖었어?”
“차 안에서부터요.”
이 년 봐라? 내 회사로 찾아온 이유가 있었다. 전희고 뭐고 아무 것도 필요 없었다. 지난 번에 카 섹스를 했을 때처럼 익숙하게 키라의 보지구멍으로 쑤셔 넣기 위해 자신의 좆을 움켜쥐었다.
그 때였다. 아래층에서부터 ‘쿵쿵’하는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졌다. 순간적으로 두 사람은 사무실 문 쪽으로 동시에 고개를 돌렸다.
“뭐야, 이 시간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