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동네 노숙자 할아버지를 위로하는 복지천사 수진
너굴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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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송파의 화려한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수진의 펜트하우스. 통유리 너머로 롯데타워가 번쩍이고 있었지만, 거실 안의 풍경은 그보다 훨씬 기괴하고도 화끈한 열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최고급 가죽 소파 위에는 해남과 송파를 누비며 수많은 남자의 넋을 쏙 빼놓았던 수진과 그녀의 단짝 지민이 앉아 있었고, 그들 앞에는 도무지 이 공간에 어울리지 않는 한 인물이 앉아 있었습니다. 바로 지하철역 근처에서 수진이 ‘심심풀이’로 데려온 노숙자 덕구 할아버지였죠. 땟물 꼬죄죄한 점퍼를 걸치고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덕구 할아버지는 눈앞의 진수성찬과 나체의 미녀들을 보며 연신 마른침을 삼키고 있었습니다.
“자, 할아버지. 일단 이 비싼 양주부터 한 잔 쭉 들이키세요. 우리가 오늘 할아버지한테 아주 특별한 ‘복지’ 좀 해드리려고 하니까.”
지민이 십만 원이 훌쩍 넘는 위스키를 사발에 가득 따라 건넸습니다. 덕구 할아버지는 “허허, 이거 참 내 평생 이런 호강은 처음이구만!”이라며 술을 단숨에 비워냈죠. 수진은 족발 한 점을 할아버지 입에 넣어주며 요염하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옛날에 젊었을 때 여자들 좀 울리고 다니셨다면서요? 그때 할머니들이랑 어떻게 놀았는지 얘기 좀 해줘 봐요. 우리 젊은 애들이랑은 또 다를 거 아냐.”
덕구 할아버지는 술기운이 올라오는지 수염을 쓱 닦으며 껄껄 웃었습니다. “말도 마라! 내가 왕년에 논밭을 누빌 때는 말이여, 동네 할멈들이 내 자지 한 번 만져보겠다고 줄을 섰어. 밤만 되면 뒷산 물레방앗간에서 ‘아이고 덕구야, 나 죽는다’ 소리가 끊이지 않았지. 요즘 애들은 보드랍기만 하겄지만, 옛날 할멈들은 아주 찰떡처럼 쫘악 조여오는 맛이 있었어. 그 보지 구멍 속에 내 뜨거운 씨물을 확 쏟아부으면, 할멈들이 분수처럼 오줌을 지리며 자지러졌지!”
할아버지의 상스러운 듯하면서도 생생한 무용담에 수진과 지민은 이미 흥분으로 몸을 배베 꼬기 시작했습니다. 수진은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할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할아버지, 그 전설의 ‘물건’ 구경 좀 해보자. 얼마나 대단하길래 할머니들이 그렇게 죽고 못 살았어?” 수진이 할아버지의 낡은 바지 지퍼를 내리자, 퀴퀴한 냄새와 함께 세월의 흔적이 역력하면서도 기이할 정도로 빳빳하게 고개를 쳐든 덕구 할아버지의 자지가 튕겨 나왔습니다. 검붉은 핏발이 서고 귀두 부분이 뭉툭하게 발기한 그것은 마치 갓 잡은 대어처럼 팔딱거리고 있었죠.
“와, 할아버지! 이거 완전 ‘철퇴’ 아냐? 냄새도 아주 진한 게 진짜 수컷 냄새 제대로네!” 수진은 굶주린 짐승처럼 할아버지의 자지를 두 손으로 감싸 쥐고 입안 깊숙이 머금었습니다. “쮸우웁! 쯧쯧! 읍, 으우웁!” 수진의 현란한 혀 놀림이 할아버지의 마디마디를 훑어 내렸고, 지민은 옆에서 그 광경을 보며 자신의 가슴을 쥐어짜듯 애무했습니다. “수진아, 나도 못 참겠어! 할아버지 불알 쪼글쪼글한 거 봐, 진짜 정력이 가득 찬 것 같아!”
수진은 한참 동안 할아버지의 자지를 빨아대더니, 입가에 묻은 쿠퍼액을 혀로 슥 닦으며 지민과 나란히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누웠습니다. “자, 할아버지. 이제 심사 들어갈 시간이야. 우리 송파 젊은 아가씨들 중에 누구 보지가 더 예쁜지, 그 오랜 경험으로 판결을 좀 내려줘.”
두 여인은 펜트하우스의 밝은 조명 아래서 자신들의 은밀한 구멍을 적나라하게 전시했습니다. 덕구 할아버지는 돋보기라도 든 것처럼 고개를 숙여 그녀들의 보지를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허허, 이거 참 장관이구만! 수진이 이년 보지는 말이여, 아주 잘 익은 홍시 같아. 보지 날개가 도톰하고 선홍빛인 게, 자지가 들어가면 아주 푹신하게 감싸 안을 상이야. 근데 지민이 네년은 말이여, 아주 ‘조개’ 중에서도 최고급 전복이구만! 왁싱인가 뭔가 해서 매끈한 게, 입구가 아주 좁고 팽팽하게 조여져 있어. 자지가 들어가면 마디마디를 긁어주는 천연 빨판 역할을 하겠어!”
덕구 할아버지의 해학적인 품평에 지민이 요염하게 웃으며 엉덩이를 실룩거렸습니다. “할아버지, 입으로만 하지 말고 진짜 맛이 어떤지 좀 봐줘. 우리 보지가 지금 할아버지 혀를 기다리다 못해 홍수가 났거든.” 덕구 할아버지는 기다렸다는 듯 두 여인의 보지를 번갈아 가며 빨기 시작했습니다. “쯧쯧, 쩝쩝! 하아악!” 할아버지의 거친 혀가 수진의 젖은 구멍을 헤집자 수진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악! 할아버지! 혀가 왜 이렇게 까칠해! 근데 너무 기분 좋아! 내 꿀샘을 다 훑어내라!” 이어서 할아버지는 지민의 좁은 구멍에 코를 박고 깊은 향취를 들이마시더니 혀를 박아 넣었습니다. 지민 역시 다리를 파르르 떨며 애액을 울컥울컥 쏟아냈죠.
분위기가 극에 달하자 수진이 지민의 몸 위로 69자세로 겹쳐 누웠습니다. 수진은 지민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는 혀를 깊숙이 집어넣어 빨기 시작했고, 동시에 덕구 할아버지의 거대한 자지를 자신의 보지 속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퍽! 찌걱! 퍽! 퍽!’
“아아아악! 할아버지! 들어온다! 지민아, 네 보지 맛 너무 달콤해!” 수진은 친구의 보지를 빨면서 동시에 덕구 할아버지의 파괴적인 삽입을 받아냈습니다. 할아버지가 허리를 돌릴 때마다 수진의 보지에서는 우유처럼 하얗고 걸쭉한 애액이 폭포수처럼 흘러나와 지민의 얼굴과 할아버지의 배 위를 적셨습니다. '찌걱, 찌걱' 소리가 거실의 대리석 벽에 반사되어 울려 퍼졌고, 지민은 수진의 혀 놀림과 할아버지의 허리짓을 동시에 느끼며 눈을 뒤집었습니다.
“와, 지민 씨! 보지에서 우유가 나오네? 아주 하얗게 쏟아지는 것 좀 봐요!” 덕구 할아버지는 짐승처럼 포효하며 수진의 엉덩이를 난도질하듯 몰아붙였습니다. 수진은 지민의 구멍을 헤집고 있는 바로 옆에서 할아버지의 묵직한 움직임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잠시 후, 덕구 할아버지는 수진의 몸에서 내려와 지민의 보지를 두 손으로 활짝 펼쳐 보였습니다. “허허, 이거 봐라! 속살이 아주 분홍빛인 게 꼭 꽃잎 같구만. 어쩜 이렇게 좁고 예쁘게 생겼냐? 내 이 늙은 평생에 이런 ‘명기’는 처음 본다!” 할아버지는 신기한 듯 지민의 보지 입구를 손가락으로 벌려 안쪽의 붉은 점막을 관찰했습니다. 지민은 수치스러우면서도 쾌락에 몸을 비틀며 “할아버지, 구경만 하지 말고 어서 박아줘요!”라며 애원했죠.
한바탕 폭풍 같은 정사가 휩쓸고 지나간 뒤, 세 사람은 땀과 체액으로 범벅이 된 채 욕실로 향했습니다. 잠실 롯데타워가 창밖으로 보이는 고급 욕실에서 수진과 지민은 나체로 욕조 앞에 서서 덕구 할아버지에게 묘한 제안을 던졌습니다.
“할아버지, 우리 오줌 멀리 쏘기 내기할 건데, 누가 더 화력이 좋은지 심사해줄래? 이긴 년한테 할아버지 씨물 한 번 더 받기권 주는 거야!”
두 여인은 욕실 바닥에 다리를 쩍 벌리고 서서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 입구를 쫙 벌렸습니다. 선홍빛 구멍들이 할아버지의 눈앞에서 오줌을 뿜어낼 준비를 마쳤죠.
“하나, 둘, 셋!”
“쏴아아아아아—!”
수진의 벌어진 씹구멍 사이로 뜨거운 오줌 줄기가 욕실 바닥을 가로질러 욕조 끝까지 날아갔습니다. 지민은 질세라 배에 힘을 꽉 주고 오줌을 뿜어냈지만, 수진의 노련한 줄기에는 미치지 못했죠.
“하하하! 봤지? 내 보지 화력이 이 정도야! 송파 최고라고!” 수진은 승리의 미소를 지으며 할아버지의 자지를 다시 잡아챘습니다. 지민은 아쉬운 듯 수진의 오줌으로 젖은 욕실 바닥에 주저앉아 할아버지의 물건을 애처롭게 쳐다봤습니다.
덕구 할아버지는 다시 한번 발기하는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수진의 입에 물리며, 그녀의 젖은 머리카락을 꽉 쥐었습니다. “자, 그럼 1등 상금 지급해야지? 이번엔 욕조에서 제대로 한번 가보자고.” 송파의 밤은 그렇게 배덕의 향기와 질펀한 욕망 속에 깊어만 갔습니다. 덕구 할아버지의 ‘노련한 보검’은 이제 서울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두 여인의 끊임없는 신음소리와 함께 전설의 새로운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습니다. 거실 테이블 위에는 식어버린 족발 조각들이 널브러져 있었지만, 세 사람의 열기는 그 어떤 화덕보다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내일도 여기로 올 거죠? 우리가 맛있는 거 더 많이 준비해둘게.” 수진의 유혹적인 속삭임에 덕구 할아버지는 호쾌하게 웃으며 다시 한번 지민의 좁은 보지 속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송파의 밤은 오직 세 사람의 체액과 거친 숨소리로만 가득 채워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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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