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1부-2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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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전
십년만에 인내심의 한계치에 도달한 동령은 현창이 일주일 장기 출장을 간 어느날 무작정 현장의 집을 방문해 혼자있는 주희를 겁탈을 시도한다. 한마디로 해서는 안되는 미친짓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동령은 오히려 주희를 탓한다. 그게 다 너무 정복하고 싶게 고고하게 구는 주희 때문이란다.
“나 결론만 말하지 오늘 너를 품어려 왔다. 나 많이 생각했다. 너를 이제 도저히 그냥 둘수가 없다. 이러다 내가 말라죽을 판이다.”
“동령씨 왜 이래요? 당신 미쳤어요? 지금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예요. 현창씨 출장가고 없는데 갑자기 와서 지금 무슨 수작이예요. 이럴수는 없어요. 친구 부인한테 왜 이래요? 제발 그만둬요”
한참을 실랑이를 하다가 어정쩡한 길이의 홈패션 치마를 걷어냈을 때 그녀의 아랫도리를 감싼 것은 연분홍의 평범한 아줌마 속옷이었다. 그는 그 모습을 보자 웃음이 나왔다.
“야 평소 여신처럼 그리 도도하더니만, 너도 결국 벗겨보니 아줌마구나 속옷이 이게 뭐니? 여고생처럼 연핑크색이내 크크”
그러나 평범한 옷속에 불륨과 라인이 살아있는 기막힌 몸뚱아리 소유자였다. 옷을 다 벗기고 알몸이 되는 순간 최상의 상등품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벗겨보니 몸의 곡선이 수려한게 몸매만으로도 모든 여자들을 압살한 태세였다. 가녀리지만 결코 말라보이지 않는 몸에 가슴만큼은 마치 수술한 가슴처럼 포탄형으로 시위하듯 솟아있으며 우아한 얼굴과 상반되게 나신이 뿜어내는 분위기는 섹시함의 정점을 찍어주고 있었다.
동령의 생각에 평소 딱부러지고 빈틈없는 성격으로 보아 몸은 가지더라도 여자의 마음까지 쉽게 가지기는 만만찮아 보였지만, 그것은 그다음 일이고 일단 접수하고 본다는 태세로 돌진했다.
“당신이 너가 평소 우아한 척 하며 얼마나 회를 동하게 햇는지 아니 다 당신 책임이야 오늘 진짜 사내맛을 제대로 보여줄테니 한판 치르고 흥정을 하자”
한참을 실랑이를 모양새 없이 치르던 두 사람은 어느새 땀이 흥건하고 그녀의 반항은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고 있었다. 이러다 자빠뜨리지도 못하고 개망신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마저 들었다. 그러나 한두 여자를 후려본 솜씨인가? 이미 여러차례 강간의 경험자인 동령은 기진맥진한 그녀의 옷을 찟듯이 다 벗기고 사타구니에 침까지 바르기에 이른다.
요리조리 도리질 치며 격렬히 거부하던 그녀의 음부에 그의 흉포한 좆이 들어갔을 때 쫄깃한 탄력을 주면서 말미잘처럼 밀어내었다.
“안돼요 안돼요 아아앙 흑흑흑”
격렬히 반항하는 여체에 서서히 힘으로 밀어 넣어서 둔덕끼리 닿으며 음모끼리 자글되도록 뿌리끝까지 집어 넣은 그는 그 결합상태를 음미하며 엉덩이를 부드럽게 돌리며 춤추듯이 격렬히 저항하는 그녀의 보지 속살 맛을 구석구석 음미했다.
“아앙 아악 너무 힘겨워요 제발... 동령씨 제발 이러지마세요. 현창씨 얼굴 어떻게 보려고 이래요 악 제발 그만하세요 빼주세요”
“빼라고 뭘 빼라는 말인데? 십년 세월을 참앗다 요것아 너 같으면 빼겟니”
“동..령....씨! 십년간 뭘 참았다는 말이죠?”
“햐 요년이 강간당하면서 할말은 다하네... 뭘 참았냐 하면 조물조물 말하는 니 잇몸 빨고 싶은거 참았고 니 탱글탱글한 가슴 만지고 싶은거 참았고 지금 내좆을 물고 씹어대는 니 보지에 밤새도록 박고 싶은거 참았다 이년아 됐냐?”
“흑흑 무슨말을......그렇게... 심해요... 너무 힘들어요”
“까불지 마 이년아 네년이 아무리 앙탈지어도 니보지하고 내좆은 이미 연결돼 버렸어 껄껄”
남편보다 20kg는 더 나가는 거대한 동령의 몸에 짓눌리면서 그의 무지막지한 극도의 대물이 그녀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으니 거대한 고문틀에 사로잡힌거 마냥 그녀는 어마어마한 압박을 받으며 쾌감보다는 두려움과 공포심에 머리털이 다 쭈삣거리며 설 지경이었다.
그는 이윽고 그녀의 연약한 여체를 해체하듯이 서서히 좆질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아우성 치듯이 보지 속살들이 말미잘처럼 그의 좆을 감싸는 느낌은 상상이상이었다. 평소 슬립한 몸인데도 속살이 있고 굴곡진 몸매라 상급 보지를 가지고 있을 것은 예상 했지만 강간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첫 합궁의 맛은 정복감과 더불어 사내에게 최고의 환락을 선물했다.
그는 삽입의 고통에 찡그리고 앙다문 그녀의 단단해져 버린 입술을 빨면서 허리에 격렬함을 더해갔다.
“퍽 퍽 퍽 퍽! 아항 아앙................”
“파 파 파 팍 팍팍팍팍 팍팍팍팍..............................”
“아앙...... 너무 아파요. 힘들어요”
“좀 있으면 보지물을 질질싸며 극락구경 하게 해줄테니 몸에 힘빼고 받아들여 어차피 오늘 잠 안자고 너 밤새 가질거다. 각오해라 요년아”
한번도 외간사내가 범접하지 못한 은밀한 사타구니에 제대로 자리잡은 그의 좆질이 계속 될수록 그녀의 음부는 그의 좆질에 알아서 반응하며 수분을 뿜어낸다. 어쩔 수 없이 그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었다.
보지맛도 맛이지만 도도한 친구아내를 이렇게 먹는다는 정복감에 인테리어로 디자인된 도깨비 방망이 같은 그의 물건은 어느 때 보다 팽창해 있었다. 마치 천연 발정제를 한입 털어 넣은 것 같이 약이 올랐다.
당하면서도 고혹적인 표정에 약간 선홍색의 촉촉한 입술은 잇몸까지 빨어먹고 싶을 정도로 사내를 자극했다. 이런 최 상등품 여자의 속살에 좆을 심고 끙끙대며 목구멍에서 교성을 뽑아낸다는 게 더할 수 없는 쾌감을 주었다.
그녀는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커다란 몽둥이로 하복부를 쑤시는 느낌에 자궁이 터지는 것같은 압박감을 느꼈다. 음부가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결과적으로 새로운 암컷으로 변신하고 있었다.
<저녁 8시 30분 서현창의 집 거실>
현창의 아내 주희는 침대에서 헝컬어진 머리칼과 울어서 퉁퉁부은 마스카라가 번진 눈, 루즈가 번져있는 빨려서 뒤집어진 입술, 정액이 흐르는 음부가 충혈된 채 짐승같은 교미가 낭탕하게 이루어진 젖은 시트 위에서 알몸으로 널부려져 흐느끼고 있었다.
두 번이나 연거푸 강간을 당하고 넋이 나가 몸도 못 가누고 울고 있는 그녀를 방치한 채 그는 태연히 배달 음식을 시켜먹고는 방안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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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