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128~13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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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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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회장의 이야기가 도무지 무슨 이야기인지 종을 잡을 수가 없었다.
마회장이 입을 열었다.
"정관장 말이야……꽃집 안정숙 사장 때문에 요새 완전히 폐인되었어…..
넌 눈치 못채고 있었냐?
그때….모사범이 걱정되어서 나한테 올라온적 있었잖아….그 이후로
내가 조금씩 알아보고는 있었는데….내가 아직 안정숙 사장 소재를
파악을 못해서 말이다."
"아니…안사장이 싫어서 떠난다는데…..정관장이 뭐….저럴 필요까지
있나요?"
마회장이 이제 막 사우나를 마치고 와서 환해진 얼굴에 팩을 붙이고
냉장고에서 당근쥬스를 꺼내어 큰잔에 가득 따라서 한 입 마신후에
입을 열었다.
마회장은 얼굴에 팩이 떨어질까봐 입을 조금만 벌리고 오물오물
거리면서 이야기를 했다.
"아니….그런게 아니라….
안정숙이가…..그 나쁜년이 아예 작정하고 정관장을 노린것 같더라구…..
꽃집도 보증금없이 깔세로 들어오고…..
딱 동네에 나이 좀 있는 솔로 남자들을 살펴보니까…그래도 밥이라도
먹고 살만한 건 나랑 정관장일텐데….
나는 딱 보기에 상당히 샤프해보이고…...뭐랄까….
범접할수 없는 그런…..음……스마트함이라고 할까?
나한테 수작을 부렸다가는 단박에 걸릴것 같은 그런것 있잖아….
셜록홈즈같은 사람한테 느껴지는 그런….치밀함 같은거 말이야….
그러니까 나한테는 엄청난 섹시어필과 남자로써의 호감을
느꼈으면서도 감히 나한테 접근은 하지 못했던거지……"
이야……그동안…..나만 많이 큰게 아니었다……
마회장도 정말 많이 큰 것 같았다…
웬만하면 절대로 지 자랑같은거 안하는 사람인데…..
지 입으로 지가 스마트하고 잘났다고 잘난척을 다 한다…
그리고 안정숙이를 상당히 비하하는듯한 발언을 한다…
안정숙이가 자기한테 호감을 느꼈는지 아닌지….
그 누가 안단 말인가….
"야…너 지금 속으로 뭐 생각하냐…"
마회장이 빽 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말했다.
"아무것도 안 생각했는데요….
안사장이 그래도 젊었을때는 꽤 이뻤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리한 마회장 같으니라고….속으로 내가 비웃고 있는게 티가 나나보다….
마회장도 지가 이야기 하고 조금 뻘쭘한지 웃으면서 계속 이야기를 했다.
"하여간 정다운 관장이 그래도 운동만 해서 사람이 세상물정
잘 모르는건 사실이잖아…..
결론만 먼저 이야기 하면….안정숙이 그년이 정관장하고 몸을 그때
섞는건 너도 보았잖아….
그 뒤로 거의 매일 같이 자고 같이 살다시피 했나봐….
정관장네 승합차에서도 하고…..정관장네 집에서도 하고….
그냥 발정기의 개새끼들처럼 떡을 치고 다녔나 보더라구…..
뭐….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안사장은 과부고…..
정관장이야 법적으로는 총각이라잖아…
그렇게 둘이 육체적으로 친밀한 관계가 된후에….
안사장이 정관장에게 친정언니 병원비가 급하다고…..3개월뒤에
적금 만기가 되는게 있다고…..그때 갚는다고…4천만원을 빌려갔데…..
정관장은 천천히 쓰시라고…..
그리고 솔직히 그때는 안정숙이하고 거의 결혼한다는 확신이 있던때라서…
그냥 결혼하면 주어도 상관없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데…..
근데…안정숙이가 야밤도주를 해버린거지…..꽃집에 중요한 집기만
떼어내고 밤에 날라버린거야…..
알려주었던 집주소도 가짜고…….핸드폰은 해지된 상태고….
어쩌면 이름도 가짜인줄도 모르지……."
"아니…회장님은 그걸 다 어떻게 아셨어요?"
"정관장에게 물어봤지…..
내가…정관장에게 안정숙이 찾아서 데려오겠다고 말하니까….
그러지 말래……
그냥 내버려두래….
자긴 진심이었다고……
자기는 4천만원 없어도 된다고…..
진짜로 사랑해서 준거라고….
나보고 찾지 말아달라고 그러더라구…..
자기가 태어나서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그렇게 많이 사랑했던
여자는 없었다고…….
총각때 결혼까지 할뻔했던 그 여자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다고…..
나보고 찾지 말아달라고 그러더라구…..
자기 가슴에 묻겠다고….."
크아…..정관장……진짜…..멋지다는 생각을 했다.
남자다…..진짜 남자…….
하지만…4천만원은 어쩌지…..
"정관장님이 돈이 많으신가보죠……
4천만원정도야….그냥…줘두 되나 보죠?"
마회장이 당근쥬스를 마시면서 대답을 했다…
"글쎄…그러면야 좋겠다만…..정관장도 그 4천만원이 대출금 갚을 돈이었다고
하더라구…..복싱체육관 안되어서 지금같이 최신 시설로 싹 리모델링한돈이
아직 대출이 남은 모양이더라고….."
나는 한숨을 푸욱 쉬었다…..
마회장도 한숨을 푸욱 쉬다가 얼굴에 팩이 떨어졌다….
"근데 회장님 왜 요새 팩을 하고 그러세요?"
"나 얼마전에….재혼전문 결혼클럽에 가입했거든….
일년회원 가입하면 한달에 두번에서 세번씩…..서로 조건에 맞는 상대를
소개시켜주는 거야…..
다음주가 첫 만남 자리다……
마흔 여섯살이라고 하는데…..좀….떨리네……"
그 결혼클럽 나 담당하는 매니저가 얼굴에 팩을 맨날 하라고 하더라구….
남자도 요새는 다들 팩하고 그런데…."
마회장도 남자니까…..
뭐 할말은 없었다….
신이 남자와 여자를 따로 만든 이유는…..
그리고 종족 번식이 되는 이유는…..
서로간의 이성을 끊임없이 갈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성간에 소 닭보듯이 한다면…..인류는 멸망할 것이다….
하지만….정상적인 종족 번식이 되는 수준에서만 갈구해야지….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밤에 눈감을때까지 하루종일 이성을 갈구하기만
한다면…….
그 것 또한 재앙이 될 것 같았다.
어찌되었든간에…
정관장이 너무 불쌍했다….
실연한것도 마음이 아픈데….
대출금 갚을 돈까지 가지고 날라 버렸다….
정말 씨발년이었다….
그러고 보면…..난 실연을 당했던 적이 있던가?
별로 없던것 같기도 하고…
소개팅 같은거 해서 차인적은 수도 없이 많았지만….그건 뭐 사랑이 아니니까….
고등학교때까지는 이성교제라는걸 해본적이 없었다…
남자중학교 남자고등학교를 다녀서 아는 여자도 없었고……
학교 아니면 거의 복싱체육관에서 시간을 다 보내서….
진짜 여자란 존재 자체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
대학에 가서 여자란 존재들을 본격적으로 접해 보았는데…..
그때는 여자라는 존재가 아니라…..성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았지…..
여자라는 존재와의 동등한 이성교제애 대해서는 정말로 무지했던것
같았다…
그러고 보니…연애다운 연애를 처음 해본게….어쩌면….
오연지가 처음인것 같기도 했다….
그전까지는 소개팅해서 잠깐 만나다가 내가 껄떡대면 여자가 도망가고…..
그랬던것 같았다….
오연지가 보고 싶었다…..
예전에는 아내를 생각하면 박재호에게 삽입을 당하는 장면이나….
박재호의 물건을 빠는 장면이나….아니면 연하남과의 정사장면들이
떠올랐었는데….
이제는 아니었다….
모든게 한방에 정리가 되었다….
이제는 아내가 머드축제 바닥위에 무릎을 꿇고 있는 장면만
생각이 났다…
아내처럼 뽀얀 살결의 깨끗한 이미지의 여자가 그렇게 많은 양을 굉음과
함께 뿜어내는 장면이 자꾸만 머리속에 떠올랐다….
내년 여름에 아내를 데리고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에 데리고 가서
한번 제대로 놀아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목요일 일을 대충 마치고 세시쯤 퇴근을 했다.
내일은 변호사 부인을 촬영하니까 드론 일호기가 날아 오르는 날이었다….
천천히 집까지 걸어서 가다가 아파트 상가 마트에서 괜찮은 소고기 안심을
넉넉히 구입했다…
저녁에 아연이 안심스테이크나 구워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스테이크를 좋아하니까 고기를 좀 넉넉히 샀다.
제일 좋아보이는 비싼 고기로 사고 아내의 카드로 계산을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시계를 보니 오후 네시였다….
딱 두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저녁을 해도 괜찮을것 같았다.
아연이가 학원에서 늦게 끝날테니까 말이다…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갔다…
어….그런데…..현관에 굽이 높은 하이힐이 있었다…..
뭐지? 아내가 온건가
집 안으로 들어갔다…..
안방 욕실에서 샤워소리가 났다….
나는 욕실문을 확 열어보았다….
"뭐야 당신……"
아내가 얼굴에 거품이 잔뜩 묻은채로 날 보면서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 한마디했다…
"서프라이즈!!!!"
"아….정말….오면 온다고 말이나 미리 하지……"
"깜짝 놀래줄려고 그랬죠……."
아내가 웃으면서 대답을 했다…
"잠깐만요….나 좀 전에 왔어요….얼른 씻고 나갈께요……"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내가 집에 왔다…..
아내의 웃는 얼굴을 보니까 너무 좋았다….
아내가 아무리 밖에서 개썅년 짓을 하고 돌아다닌다고 해도….
그래도 막상 아내의 얼굴을 보면 너무 좋았다….
아내바보인가….
난 딸바보에 아내바보에….거기다가 더해서…..
그냥 바보인가….
소고기 안심사온것을 냉장실에 넣고 부식거리들 사온것도 다 정리해서
넣었다.
그 사이 아내가 목욕가운을 걸친채 거실로 나왔다.
"어…..머리가 많이 짧아졌네…."
어깨까지 오던 아내의 머리가 목을 살짝 덮을 정도의 길이까지
짧아져 있었다….
"응…….좀 짧게 잘랐어요…."
"지금이 더 이쁘다…."
내가 얼굴 가득 환하게 웃으면서 아내에게 말을 했다.
나는 다시 아내에게 투정을 부렸다.
"아이…참….진짜 미리 좀 온다고 이야기 해주지……
아연이는 알아?"
"모르죠……서프라이즈인데…..비밀 유지해야죠……"
아내가 나에게 안겼다…..
아….이 느낌 너무 좋았다….
아내와 키스를 했다…
"나 많이 보고 싶었어요…."
나는 눈물까지 글썽였다……
"그걸 말이라고 하냐….도대체 며칠동안 있었던거야….
그동안 국내출장 해외출장 통틀어서 이번이 제일 길었다….."
내가 투정을 부리자 아내가 다시 내 입을 자신의 입술로 막았다…..
나는 아내를 번쩍 들어서 침대로 갔다…..
그리고 침대에 아내를 눕히고 키스를 했다….
다른 애무가 필요없었다….
너무 오래간만이어서…..아내의 이 느낌이….아내의 맨살느낌이 너무 좋았다….
"연지야….진짜 너무 보고 싶었다……"
아내가 다리를 M자로 활짝 벌렸다…..
아내의 그곳을 보았다…..
붓기가 하나도 없는 예쁜 모습이었다….
나는 너무도 급하게 흥분한 나의 물건을 천천히 아내의 몸안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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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뜻하다….
세상에 이것보다 더 따뜻한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을까…
마음이 편안하다…
빠르게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천천히…..그냥 가만히 있고 싶었다…..
아내가 내 목을 감싸 안았다….
그리고 내 목을 당겨서 자신의 입에 내 입을 가지고 갔다….
아내는 내 입술을 부드럽게 당겨주었다….
나 혼자만의 착각일까….
이렇게 아름답고 좋은 여자를……
세상의 나쁜 남자들이 중상모략을 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나에게는 너무 좋은 여자인데…
사람들이 자꾸만…..나쁜 여자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나는 미칠듯이 흥분이 되기는 했지만…..
아내와 몸이 하나가 된 이 상태로 조금이라도 더 결합이 된 상태로
있고 싶었다.
내가 빨리 움직여서 아내의 몸에 반복해서 삽입운동을 하게 된다면….
내 몸은 끓어오를것이다……
그러면……아내의 몸과 더 일찍 떨어지겠지….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는 아내의 몸에 내 몸을 정말 깊숙히 밀어 넣은채로 가만히 있다가
아주 조금만 움직이거나 했다…
하지만….내 몸은 너무도 달아올라서 발기상태는 더욱 더 강렬해지는
느낌이었다…..
그때였다…
내가 너무 안 움직이니까…..아내가 몸이 달아오른 것일까….
아내가 엉덩이를 돌려가면서 허리를 살짝살짝 튕기기 시작했다.
나는 아내의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가 아내의 가슴을 입에 물었다…
그리고 아내의 허리튕김에 따라서 리듬을 맞추어서 같이 내 몸을
가볍게 움직여 주었다….
우리 부부는 정말 몸이 하나 된 것 처럼 같이 하체를 움직였다…..
아내가 한 손을 침대시트를 강하게 움켜쥐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하..하흣…….핫……"
"조….좋아……자기야….좋아?"
내가 아내의 유두를 입에 넣고 혀로 부드럽게 돌리다가 아내를 보고
헐떡이는 목소리로 물어보았다…..
아내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나를 불렀다…
"오….오빠…..오빠….하….하흣……."
아……이젠 더 이상 버티면 안 되겠다 싶었다…..
한번을 더 하더라도……이번 판은 일단 온도를 더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내의 양쪽 무릎을 잡고 M자로 벌리고 있는 아내의 다리를 더 넓게 벌렸다…
그리고 한 번 한 번 정말 최선을 다해서 깊이 때려 넣듯이 삽입을 했다….
한 번의 삽입이 마치….한 번의 오함마질을 하듯이….
강하고 정확하게 아내의 깊은 곳까지 때려 넣었다….
내 귀두를 아내의 자궁경부까지 밀어넣는다는 심정으로 깊게….그리고
강하게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한번 한번 허리를 강하게 튕겨서
엉덩이에 힘을 꽉 주었다…..
아내가 내 등을 강하게 움켜쥐었다….
아내의 손톱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느낌이 내 등에 전달이 되었다…..
아내의 유두를 다시 입에 물었다….
이번에는 조금 강하게 물어서 잡아당겼다…..
그리고는 입안 한 가득 유두와 유방을 같이 물고서 씹어먹듯이
입으로 쭈욱쭈욱 빨아대었다…..
아…..너무 좋았다…….정말….너무 좋았다…….
우리는 한번도 자세를 바꾸지 않았다……
계속 정상위의 마주보는 자세를 했다…….
하지만…..그 쾌감은………아내와 정말 오랜만에 하는 이 쾌감은…..
그 어떤것으로도 바꿀수 없을만큼….크고 강렬했다…..
체육관에서 줄넘기를 하는 속도로 삽입을 했다….
점점 줄이 빠르게 돌기 시작했다…..
손에 힘을 주고 발을 빠르게 움직인다는 심정으로 삽입을 했다….
아내가 거의 헉헉 대는 수준의 비명과 탄성을 질렀다….
지금 우리 집에는 우리 둘 밖에 없고….안방문도 열려 있다….
하지만….그런건 상관없었다….
"하아………아….아…….아….."
아내가 정말 크게 교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이제 고지가 눈 앞이다….
줄넘기의 최대 속도이다……
마지막…..오함마질이 시작되었다…..
물과 물이 만나서…….
쿠퍼액과 애액이 만나서 북적대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아내의 안에서는 벌써 무언가가 터졌는지…….북적대는 소리가 더 커졌다….
그리고 미끈미끈 미끄러지는 느낌이 나면서….삽입의 속도가
한층 더 빨라졌다…….
이젠….박자가 필요없었다….
그냥…속도였다…….
아내의 질 내부를 빠짐없이 긁어준다는 느낌으로…밀어붙였다……
그리고 얼마후….….내가 원하지 않는 타이밍이지만……..터져버렸다….
조금 더 할 수 있었지만……
폭발이 너무 커서….내가 컨트롤 할 수가 없었다….
터졌다….
그리고 넘쳐 흘렀다….
아내가 몸을 일으켰다…..
아내가 뒤로 누워야 정상인데….아내는 그러지 않았다…….
아내는 내 목을 꽉 끌어안고………몸을 일으켜서 내 몸에 매달렸다….
아내의 심장이 쿵쾅쿵쾅 뛰는 강한 비트가 내 가슴에 전달이 되었다….
내 귀에 대고 있는 아내의 입에서 강한 숨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었다….
순간…….아직 아내의 몸에서 빼고 있지 않은 내 몸에…….내…물건에….
뜨거운 느낌이 퍼지기 시작했다….
아내가 몸을 움찔거렸다………
아내가 더 잘 느낄수 있도록…..내 몸이 더 잘 느낄수 있도록……
아직…식지 않은 내 몸을 더 깊숙히 밀어넣었다….
그리고 정말 노래가사처럼….아내의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강하게
안아주었다……..
아내가 숨소리를 거칠게 내면서 내 귀에다 대고 말을 했다….
"보고 싶었어요……진짜로……"
우리는 그렇게 잠시동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같이 침대위로 벌렁 누워 버렸다….
아내는 내 가슴을 매만지고 있었다…..
아내는 내 팔을 매만지고 있었다…..
아내가 내 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내 나이 마흔셋……아내나이 서른 아홉…..
참 많은 시간이 지났다….
우리 부부사이에 올 한해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어도
아직도 이렇게 열정적인 사랑이 가능한건…..
십수년동안 쌓여온…….그런…..어떤 끈끈함이 있어서일까…..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난…..솔직히 말해서 아내가 아직도 너무 좋다…..
주말 부부들이 금술들이 좋다고들 하던데…..
아마도……서로 떨어져 있는동안 그리움이 쌓였다가 만나고….그런게
반복이 되서 그런 것일까…….
아내가 가벼운 콧노래를 부르면서 내 몸을 만지고 있었다.
나는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아내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오빠…뭐해요….."
"내가…..좀 정리 해줄께….잠깐만….누워서 편하게 있어……."
내가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포르노를 보면 남자와 여자가 관계를 맺은 후에 여자가 애액과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남자의 물건을 입에 물고 뒷정리를 해주지 않던가…..
아내한테 그런 정리를 받아본 기억은 거의 없지만…..
혹시 모를일이다…연애시절 우리가 술에 너무 취해서 관계를 할때
아내가 해주었는데….내가 기억을 못 할수도 있는거니까 말이다…..
우리는 지난 십수년동안 수없이 많이 관계를 맺었으니까 말이다…..
나도….그냥 아내의 뒷정리를 해 주고 싶었다……
아내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었다…..
아내의 질구에서 내가 사정한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닌말로 내 정액을 빨아 줄 수는 없는거고…..
흘러나오는 정액의 많은 양은 손으로 닦아내었다…..
그리고나서 아내의 외음부에 내 입술을 가져다 대고 아내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아내의 음부를 구석구석 핥기 시작했다……
애액과 정액으로 젖어 있는 아내의 음부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해준다는
느낌으로 구석구석 핥기 시작했다…….
아내가 몸을 비틀면서 엠자로 넓게 벌린 다리를 오므리기 시작했다…..
내 머리가 아내의 다리사이에 끼었다……
아니가 작은 탄식을 입으로 뱉어내기 시작했다…..
나는 갑자기 얼마전에 일했던 케이스인 마트에서 판촉을 하던 방지현이라는
여자가 생각이 났다….
그 여자가 받았다는 음핵표피제거술이 생각이 났다…..
갑자기 말이다….
아내의 음핵의 표피를 살짝 들어올렸다…..
손가락으로 표피를 헤집어 보았다…..
아내의 작고 귀여운 음핵이 눈에 보였다…..
아내의 음핵에 입술을 맞추었다…...……그리고 혀끝을 내밀어서
아내의 음핵과 키스를 했다…..
아내의 음핵을 쭈욱 빨았다…….
아내의 입에서 깊은 교성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아내의 음부 안 깊숙한 곳에서 맑디 맑은 샘물이 흘러 나왔다…
나는 깊은 산속 옹달샘을 찾은 토끼처럼……그 새롭게 솟아오르는
샘물들을 입안 깊숙히 들이 마셨다…….
아…..따뜻했다……
무색무취의 맑고 따뜻한……방금 막…..아내의 몸에서 새롭게 샘솟은
물들을…..한방울이라도 흘릴새라……쭈욱 들이마셨다…….
나는 이어서 아내의 외음부를 벌리고 소음순까지 아주 깨끗하게 입으로
청소를 해주었다…..
그때…….아내의 질구 아래로 살포시 주름이 잡힌…..아내의 항문이 보였다…..
아내는 아내의 엉덩이를 살짝 손으로 벌려서 아내의 항문을 핥아주었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힘들었지…..많이 힘들었지…..
나쁜 남자들에게 시달리느라 힘들었지…….
아내의 항문이 너무 측은했다…..
아내의 항문을 쭈욱쭈욱 빨아주었다……
혀가 아내의 항문에 마치 삽입을 하는 것처럼……힘을 주어서 밀어보기도
했다….
하지만…아내가 항문에 힘을 주고 있어서 그런지…..밀려 들어가지는 않았다….
아내의 항문은 참…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았다……
아내의 항문애무를 마치고 아내의 항문 입구에 마지막으로 키스를
했다……
아내의 옆에 누웠다……
아내가 나를 보더니 내 입에 키스를 해준다…..
마치 자신을 위해서 봉사한 내 입에 수고했다는 선물이라도 주는 것처럼….
내 입술을 쭈욱 빨아주었다……
우리는 잠시동안….그렇게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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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방에서 부지런히 안심 스테이크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내가 잘 하는 것 하나를 잊고 있었다…..
나는 내가 잘하는건….그나마 복싱 하나뿐이라고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
물론 복싱도 일반인에 비해서 조금 잘 하는 것이지….선수들에 비하면…..
펀치 한방만 있을뿐……많이 어설펐다….
정관장 같은 정통 복서들에 비하면….나는 어린 아이 수준이나 마찬가지였다…
단지 힘이 세기 때문에 럭키펀치가 있어서 그동안 운빨로 모사범이나
김코치하고의 승부에서 이긴것일 뿐이었다….
어찌되었든…..내 주특기는 복싱 하나뿐인줄 알고 있었지만…..
난……어쩌면 내 진짜 주특기를 잊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진짜 못하는 요리가 없었다…..
김치도 잘 담그고 심지어 수정과와 식혜까지 할수도 있다…..
나는…..요리를 참 잘하는데….
취사병 생활을 한 이후로 거의 20년동안 쭈욱 요리를 하고 살았는데….
왜…..나는 요리가 내 특기라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살았던 것일까?
요리할때의 행복……
그리고…..내가 만든 요리를 맛있게 먹는 아연이와 아내를 보았을때의
그 행복……
왜….그런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내는 집에서 입는 편한 핫팬츠에 티셔츠만 입고 식탁의자에 다리를
가슴으로 당겨 올려 모은채로 앉아서 내가 요리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핫팬츠를 입은 아내의 다리 사이로 아내의 음부가 불룩 튀어나와 있었다.
아내는 팬티를 입지 않고 짧은 핫팬츠만을 입고 있는것 같았다…
티셔츠 위로도 아내의 불룩한 가슴위로 유두가 튀어나와 있었다…
아내는 아까 관계후에 또 씻고나서 속옷은 입지 않고…핫팬츠와 티셔츠만
입고 있는것 같았다….
어치피 아내는 항상 집에서 저러고 있었으니까….아연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나도 그냥 저런 아내의 모습이
어색하지 않았다…..
"배 많이 고프지? 내가 맛있게 해줄께……."
"아니요……이따가 아연이 오면 같이 먹을래요…….
서프라이즈 먼저 하구요….."
아내가 깔깔 대면서 웃었다….
그놈의 서프라이즈는……..
나는 아내가 시장할까봐 오리엔탈 소스를 곁들인 야채 설러드를 먼저
맛이나 보라고 아내에게 해 주었다…
아내는 샐러드를 먹으면서 식탁에 앉아서 나에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나…..아마 다음달에 홍콩에 또 출장가야 될지도 몰라요…..
이번에도 솔직히…..더 있어야 하는데……내가 일정을 당겨서 그냥
온거에요……그쪽에 투자건 관련해서 신규 업무가 상당히 많이
늘어서….누군가 일을 아는 사람이 가서 서포트를 해 주어야 하거든요……
이번에도 바쁜데…솔직히 아연이 출국하는거 못볼까봐….
전전긍긍해서 그냥 온거에요….."
내가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달구면서 아내에게 대답을 했다…
"그래도…다음달이면 아연이가 집에 없을때 가니 다행이다…..
이번에는 좀 짧게 다녀오도록 해봐……."
"그러게 말이에요…..
나도 걱정 많이 했어요…..아연이 출국하는 거 못볼까봐……"
"아연아빠…..나 할말이 있는데……."
"응….말해봐……"
"아니…..그냥 아직 확실한게 아니라서요….."
"그럼 확실해진 다음에 말을 하던가……."
나는 달구어진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에 기름을 가볍게 둘렀다…..
보통은 코팅된 후라이팬들을 많이 쓰지만……나는 스테이크를 할때는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스테인레스 후래이팬을 사용했다…..
나도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단지 몇년전에 어떤 이태리놈이 티브이에 나와서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에
스테이크를 해야 육즙을 완전히 감싸줄수 있고….고기가 연하다고 해서
몇 번 따라해보니까…..진짜 그런것 같아서…..
그 다음부터는 스테이크는 무조건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사용했다…
하지만…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은 온도 조절이 생명이었다…..
충분히 달구어지지 않으면 들러붙고…..
너무 달구어지면…음식이 탔다…..
하지만….이젠…..나도 어느정도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의 준전문가 정도는
된 것 같았다.
"싫어요…..말 할래요….."
아내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서…..날 보고 말했다….
아내가 이제 얼마 안 있으면….나이 마흔인데…..
얼굴에….아니 얼굴뿐만이 아니라 온몸이지…..
온몸에 돈을 많이 쳐발라서 그런지는 몰라도….내 눈에는
30대 초반처럼 귀엽고 싱싱하게 보였다…..
"오빠….."
아내가 또 오빠라고 부른다….
저건 흥분을 했거나….뭘 잘못했을때 나오는 호칭이다…
평소같으면 여보나 당신이거나…..기타 등등 일텐데….
오빠부터 나오면 하여간 뭔가 친밀감의 표시이거나…..
나에게 무언가….가까이 다가와 말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다…
"왜……"
"나….내년 1월 1일이 무슨 날이게요……"
"뭐긴 뭐야….마흔살 되는 날이지……
자기가…..그 외국계 회사로 이직한지 만3년 지나는 날이기도 하고……."
"알고 있었구나……"
아내는 씨익 웃으면서 이야기를 계속 했다…..
"나….있잖아요……
내년 1월 1일부로 승진할 것 같아요……"
나는 너무 놀라서 아내를 쳐다보았다…..
아내가 내가 너무 놀란 표정을 짓자……
너무 놀라지 말라는 듯이 손을 저었다….
"에이….그러지 말아요…."
"자…자기야….자기가 지금 무슨 매니저 라고 그랬잖아…..
그럼 뭐로 승진하는거야……"
나는 솔직히 잘 몰랐다…..
우리나라야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그리고 임원…이렇게 나가지만…..
외국계 회사의 직급체계는 전혀 알지 못했다…
다만….아내가 낮은 직급이 아닌것은 알고 있었다….
돈을 많이 버니까 말이다…..
"음……나…있잖아요….확실한건 아니지만……
내년되면서…..디렉터로 승진을 할 것 같아요…..
우리나라 회사로 따지면….임원급이에요……"
내가 아무리 무식쟁이라고 해도 임원이면…..이사급 이상 아닌가….
세상에나….오연지가 대단한줄은 알았지만….
나는 가스불을 껐다…..
그리고 아내에게 다가갔다…
"와우…..연지야…..아연엄마……..어떻게……..이걸….어떻게…해…..
너무 축하해…너무 기쁘다……"
나는 자리에 앉아있는 아내를 꽉 껴안았다…….
눈에 눈물이 글썽거렸다…….
마치 내가 승진한것 같은 기분이었다……
아내 뒷바라지만 16년이다……..
외국계 회사 임원이라니….그것도 이제 겨우 40세가 되는 여자가 말이다….
만 나이로는 30대이다 아직도….그리고 내년에도 말이다….
"오빠…..다 오빠 덕이에요…….
나….살림에도 신경 못쓰고……
육아에도 신경 못쓰고…..그냥…..일만 할수있게…..
오빠가 나 도와줘서 그렇게 된 거에요……
오빠….고마워요……."
아내도 손을 뻗어서 내 등을 두들겨 주었다…..
나는 팔꿈치로 눈에 고인 눈물을 훔쳐내었다….
"우와….어떻게 이런일이……이직한지 이제 겨우 3년이잖아……"
"그냥요……조금 이른 감도 있는데…..
벌수 있을때 바짝 벌고 빨리 은퇴하면 되잖아요……
빨리 은퇴해서….우리 둘이 손잡고 여행이나 다니게……."
나는 눈물이 앞을 가려서……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아연이가 올때까지 우리는 아내의 회사에 대해서 한참을 이야기 했다…..
아내는 일단 연봉이 말도 못하게 많이 오른다고 했다…..
집 대출도 이미 다 갚았겠다….
지금부터 버는 돈들은 나중에 아연이의 유학을 위해서 악착같이
모을것이라는 아내의 다짐이 있었다…..
너무 행복했다….
내가 외국계 회사의 임원이 된 것 보다 더 기뻤다…..
아내는 그럴만 했다……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가….
설마 그때 일식집에서 좆을 빨고…..그 전무라는 놈이 팬티벗기고
엉덩이 만지고….그런 과정들도 아내의 승진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간에….아내가 열심히 한건…..
수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한건……부인할수 없는 사실이었다.
아연이가 왔다….
아내는 아연이에게도 서프라이즈를 했다…..
아연이는 오랜만에 보는 엄마가 반가운지 한참을 아내와 부둥켜 안았다….
어쩌면 엄마와 딸이라는 관계는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관계일텐데…..
가끔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우리 셋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뒤집혔는데 구명조끼가 두개뿐이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즉시 바다로 뛰어들것이다….
그리고 바다 깊이 가라앉아버릴것이다….
딸의 인생에서 아빠는 조금 일찍 없어져도……그 빈자리가
엄마보다는 덜할것 같았다….
딸과 엄마는 평생을 같은 여자로써 친구처럼 의지해가면서
같이 늙어가는 존재인데…..
엄마가 없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난 항상 하고 있었다…..
차라리 아빠가 없는게 덜 불쌍할 것 같았다.
여자가 엄마 없이 결혼식을 하고 아기를 낳고 한다면…..
정말…너무 불쌍할 것 같았다.
우리는 안심스테이크를 해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같이 했다….
나는 아연이에게 엄마가 승진을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다….
엄마가 아연이를 더 좋은 나라 더 좋은 교육기관에 유학을 시켜주기
위해서….뼈가 부서져라 일을 한 결과라고……
아연이도….더 열심히 해서 엄마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내가 밥먹는 내내 아연이에게 말을 했다….
아내는 내 어깨를 잡으면서 너무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것 같았다…..
아연이를 재우고 밤에 아내와 또 한번의 뜨거운 정사를 가졌다….
정말 오래간만에….아내가 위에 올라와서 격정적인 정사를 나누었다…
피임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우리 부부기 때문에…..우린….격렬한 몸짓끝에…..
정말 뜨거운 각자 몸의 액체들을 배출하고 그것을 나누었다….
아내가 곤히 잠든후에….몰래 컴퓨터가 있는 방으로 나왔다…..
그리고 내 핸드폰에 있는 아내의 사진과 파일들을……
암호가 강력하게 걸린 외장하드로 다 옮겨버렸다…..
웬만해서는 다시는…….이 외장하드를 열어보지 않을것이다….
아내의 미래에 방해가 되는 것이라면……내가 다 처리해 줄 것이다…..
옛날에 아주 오래된 것 같은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용의 눈물인가…..그 사극 드라마가 생각이 났다….
극중 태종 이방원이 세종의 안정적인 즉위를 위해서 외척을 비롯해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인물들을 하나 하나 다 제거를 하고
안정적인 통치를 할수 있도록……정지작업을 하던게 생각이 났다….
아마…극중에서 유동근이 이런말을 했었을것이다…
짐이….다 해줄것이야……
세자를 위해서….짐이 다 해줄것이야……
나도…..유동근 역할을 하고 싶었다….
아니…유동근이 아니라…태종 이방원이지……
아내의 출세에…그리고 미래에 방해가 되는 것들이 있다면…..
내가 다 쓸어버릴것이다…..
그것이 아내가 숨기고 싶어하는 섹스 사진이던 동영상이던 상관없다….
견이가…..다 해줄것이다…..
연지를 위해서….견이가…..다 가로 막아주고…..다….없애줄 것이다…..
외장하드를 아주 깊숙히 쳐박아서 이사가기 전에는 다시는 꺼내보지
않도록……숨겨놓은후에…..
내 전화기에 있는……아내의 모든 은밀한
사진이나 영상을 다 지워버렸다……
아내를 위해서라면…..
모든지 다 해주고 싶었다…..
큰딸 오연지…..둘째딸 편아연 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리얼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