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158~16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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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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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앞의 여자가 혹시 마음이 바뀔까봐…..겁이 나서
얼른 손을 들어서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여자가 갑자가 열 받아서 나 씨팔 안해…그리고 나가버리면….나만 새 되는것
아닌가….
그러기 전에 부지런히 만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정말 부들부들한게 진짜 괜찮았다.
이렇게 큰 가슴인데도 탄력이 상당했다.
백프로 수술을 한 가슴이겠지? 이렇게 날씬하고 잘 빠진 여자가
이렇게 균형이 안 맞는 거대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쉽게 납득이 가지 않았다.
여자는 내가 가슴을 만지는 동안 술잔에 술을 따르더니 입 안에 한 가득
머금고서는…..나에게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면서 술을 나에게 먹여주는 행위를 하는 것 같았다.
여자가 직접 입으로 먹여주는 술의 맛이 과히 나쁘지가 않았다.
은색가면의 여인은 그런식으로 나만 술을 먹이는게 아니라…자신도
술을 먹기 시작했다.
가만히 보니까…..쟈니도 그렇고 이이사도 그렇고 다들 술을 계속 마시면서
애무를 즐기고 있었다.
빨리 사정을 하고 싶은 사람은 나 밖에 없는것 같았다.
은색가면은 내 입에 키스로 다시 한 번 술을 잔뜩 넣은후에….
자신도 입을 벌렸다.
나에게 먹여 달라고 하는것 같았다.
미소짓는 얼굴로 입을 벌리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운 얼굴일 것 같았다.
가면을 한번 벗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하지만 차마 그럴수가 없었다.
나는 내 입 안에 술을 가득 머금은 채 그녀에게 키스를 해서 내 입 안의
술들을 그녀에게 다 뱉어내 주었다.
그녀가 나를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내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파 묻었다…..
그녀의 혀가 내 항문주위를 샅샅이 핥아 나가기 시작했다.
한 부분도 놓침없이 정말 구석구석 정성껏 핥는것이 느껴졌다.
아까 급하게 먹은 술이 천천히 오르는 것 같았다.
그녀의 혀가 내 항문으로 파고 들어오고 있었다.
우와….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정말….이런게 항문 애무였을까……
내 뒤가 뚫린듯한 느낌까지 들었다.
그때였다…..
"스탑…스탑…."
누가 소리를 외쳤다….
존슨이었다.
"잠깐만요…..우리….다들 술도 많이 취했겠다….
이대로 다들 잠들것 같은데…..더 취하기 전에 재미있는거 하나 합시다…."
존슨이 자신의 파트너인 검은가면의 목줄을 잡고 아까 우리가 처음 술을
마셨던 원탁으로 갔다….
그리고 원탁에서 일미터 정도 떨어지게 의자를 뒤로 끌었다.
그리고 자신의 파트너인 검은 가면을 자신의 앞에 무릎을 꿇게 했다.
"편선생님…가시죠…."
내 옆에 있던 쟈니가 웃으면서 나에게 말했다.
쟈니도 술이 어느정도 올라서 얼굴에 확 티가 났다.
나는 차마 목줄을 잡을수가 없었다.
아무리 돈 받고 고급창녀짓들을 한다고 해도….
여자들을 개처럼 질질 끌고 가기가 그랬다.
내가 그냥 걸어가자….은색가면은 그 거대한 유방을 흔들면서 내 뒤를 바짝
쫒아서 기어왔다.
우리 네명은 존슨 사장처럼 의자를 원탁에서 일미터 정도 떼어서 놓고
앉았다.
그때 존슨사장이 여자들에게 영어로 무언가 말을 했다.
금발여성이 있어서 그런건가? 그런데…나머지 세명이 그럼 모두 영어를
알아듣는단 말인가?
영어까지 할 줄 아는 년들이 미쳤지…..암캐라고 부르는 남자들에게….
이런짓들을 한다는 말인가…
완전히 세상도 미치고….이 년들도 미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참…이율배반적인게…나는 얼른….내 파트너랑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쟈니….백그라운드 뮤직은 펄프픽션의 오프닝으로 부탁하네…."
"사장님…탁월하신 선택입니다."
쟈니가 존슨에게 말을 했다.
이게 뭔 개소리들인가….
또 음악을 틀건가? 음악 틀어놓고 사까시를 시키려고 그러나….
이이사는 술에 많이 취한듯 행동이 좀 부자연스러운게 티가 확 났다.
하긴….그 독한술들을 잔수도 세지 않고 이렇게 무대뽀들같이 먹어대니
버겨낼 놈이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였다…
리모컨 뒷면에 달린 자판으로 무언가를 한참 조작하던 쟈니가 마지막
단추를 누르고 리모컨을 원탁 테이블에 내려놓자…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명까지 아까처럼 돌기 시작했다…..
아….이 음악…..많이 들어본 음악이다…
나도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옛날에 펄프픽션이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있었다.
아까….존슨이 펄프픽션 오프닝이라고 했던 이 음악…
너무도 유명한 음악이다…
딩딩딩딩 대면서 빠른 비트로 나가는 이 음악….
기분이 신나졌다….
그런데……갑자기 우리 발밑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던 여자들이 음악이
나오자 일제히 각자 파트너의 물건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음악이 빨라서 그런지 다들 매우 빠른 속도로 물건들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 일분이나 빨았을까….갑자기 박수소리가 크게 두 번 났다.
고개를 들어서 보니 존슨이 손을 들어서 박수를 친 것이었다.
그러자 내 눈앞에 믿을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여자들이 시계방향으로 음악에 맞추어서 빠르게 기어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옆의 남자 앞에 무릎을 꿇고 옆의 남자의 물건을 펄프픽션의
빠른 음악에 맞추어 빨기 시작했다.
지금 내 파트너…..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몸에 은색가면만 쓰고 있던
저 거대한 가슴의 여인은 내 왼쪽에 앉은 이이사에게 가서 이이사의
물건을 빨고 있었다.
그리고 내 물건은 내 오른쪽에 앉았던 쟈니의 파트너인 금발여성이
벌써 입에 물고 빨고 있었다.
입에서 저절로 헉헉 소리가 터져나왓다.
목이 길어서 그런지…내 물건을 끝까지 입에 넣었다 빼었다…
아주…..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여자들중에 유일하게 가면을 쓰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기분이 더 야리꾸리 한 것 같았다.
그때였다.
또 두번의 박수소리가 들렸다…..
내 옆의 쟈니의 물건을 애무하던 존슨의 파트너인 검정가면이 내 아래로 왔다.
검정가면은 내 물건을 손으로 잡고 입에 물었다.
배트맨 같이 입체로 가린 가면 때문에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눈을 감고 있는것 같았다…
눈을 감고 고개도 들지 않은채…내 물건만 보고 빨고 있었다…
그런데……너무 따뜻하게 잘 빠는것 같았다……
입안이 아주 따뜻한 여성인 것 같았다…
입술과 턱선이 보통 미인이 아닌것 같았다.
이렇게 이쁜 여자가 왜 이런짓을 하고 있는지….
내 앞에 무릎을 꿇려놓고 자세히 보니까……..
가슴에 조이고 있는 라텍스 브라가 정말 너무 꽉 유방을 잡아 매고 있는것
같았다.
원래 가슴이 어떤 모양인줄은 몰라도…작은 가슴 같지가 않은데….
왜 답답하게 저런걸 채워놓았는지…모를 일이었다.
그때 존슨과 눈이 마주쳤다…
존슨은 나를 뚫어지게 보다가 눈이 마주치자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나는 검정가면의 꽉 조여진 라텍스 브라의 작은 구멍으로 튀어나와서
마치 밧줄로 꽁꽁 묶여있는듯이 형상이 변해있는 유방을 만졌다….
유방이 탱탱했다.
너무 꽉 조여있는듯 했다…
유두를 한번 가볍게 쥐어보았다…
기분이 좋았다….
쟈니도 옆에서 나를 보고 있는것 같았다…..
나는 존슨의 박수를 기다리고 있었지만….존슨은 조금 더 있다가 박수를
두 번 쳤다…..
펄프픽션의 오프닝 음악은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었다.
빠른 음악이기에…박수 두 번 소리가 나면…여자들은 빠르게 기어서
다음 남자에게 가서 물건을 입에 물었다….
이번에는 내 왼쪽에 있던 이이사의 파트너가 벌써 시계방향으로 한바퀴를
돌아서 내 아래 와 있었다.
이이사의 파트너도 몸매가 정말 훌륭한것 같았다….
이이사는 방금전까지 내 아래에서 내 물건을 애무하던 검정가면이
자신의 아래로 가자…..아까 자신의 파트너에게 했듯이 유두를 잡아서
비틀면서 만지는것 같았다.
이이사는 유두에 집착을 많이 하는것 같았다.
하긴 자기 애인은 유두를 아예 피어싱 해버렸으니까 말이다….
그렇게 여자들이 한바퀴 돌아서 내 아래에 내 파트너가 다시 왔다.
남자 네명이 모두 가쁜 숨을 쉬고 있었다…..
이제는 펄프픽션음악을 끄고 다른 부드러운 연주곡이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각자의 의자근처에서 자기 파트너와 관계를 시작했다.
쟈니는 자신이 의자에 앉은채로 금발여성을 자신을 타고 앉게 했다
그리고 마주보는 자세로 서로 키스를 하면서 관계를 하기 시작했다.
이이사는 하얀가면을 자신의 허벅지위에 등을 보이고 앉게 해서
삽입을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은색가면을 쓴 내 파트너를 원탁을 잡고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손을 가지고 갔다.
그녀의 그곳에 손을 넣어 보았다.
진짜로 홍수가 났다는 표현은 이럴때 사용해야만 할 것 같았다…..
그녀의 음모가 하나도 없이 매끄러운 그곳은 진짜로…..아주 축축한 애액이
넘처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아까부터 참고 참아온 나의 성난 물건을 여인의 그곳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내 맞은편에서는 존슨이 나와 똑같은 자세로 검은가면을 은색가면과 마주보게
엎드리게 한 후에 뒤에서 후배위로 거친 삽입을 하고 있었다….
나는 거의 사정에 임박한 것 같았다…..
은색가면의 여자는 대단했다…
마치…..아래를 균일하게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것 처럼…내 물건을
쥐어 짜고 있었다….
은색가면이 손을 아래로 길게 뻗어서 내 음낭을 살살 비벼대었다….
그러자 나는 더 이상 못참고 은색 가면의 안에 폭발적인 사정을 했다.
몸이 부르르 떨렸다……
나는 고개를 위로 젖히고 크게 한숨을 쉬었다….
내가 고개를 내리자 검정가면이 고개를 숙였다.
내 한숨소리가 너무 커서 나를 쳐다본 모양이었다.
내 옆의 이이사도 사정을 한 모양이었다…..
그리고 존슨과….쟈니까지…..거의 릴레이로 사정들을 다 한 모양이었다….
우리는 원탁에 다시 의자를 끌어서 가까이 앉았다.
그리고 원탁에서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아까 쟈니가 두번에 걸쳐서 블렌딩한 양주가 바닥이 났다.
쟈니는 다시 술을 가져다가 이번에는 얼음까지 넣어서 차게 블렌딩을 했다.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다.
아주 얼음장 같이 차가운 술을 먹어야 정신이 좀 들 것 같았다.
지금 완전히 맛이 가기 일보직전인데…그나마…흥분이된 기분으로
버틴것 같았었다…하지만…사정을 했으니….몸이 나른해서
쉽게 뻗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다들 건배를 했다.
남자들 네명은 모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지금 우리 원탁 아래에는 네명의 각자 파트너 여자들이 들어가서
사정후의 물건들을 빨아대고 있었다…..
나는 내 아래에서 고개를 파묻고 사정후의 액체들로 번들거리는
내 아래를 혀로 깨끗하게 닦아내고 있는 은색 가면을 보았다….
아….진짜 기분이 좋았다……
술잔을 내려서 그녀의 입에 대주었다.
그녀가 빨던것을 멈추고 술을 한 입 마셨다.
술을 마신후에 나를 보고 웃어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내 물건을 구석구석 혀로 핥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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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많이 취했겠다….
사정도 한 번 했겠다….
얼른 빠져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까 사자가 조각되어 있던 커다란 괘종시계를 다시 한 번 보았다.
이런…두시 반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만 간 것 같았다.
그나마 나는 상태가 괜찮은 편이었다.
옆에 이이사는 아래가 빨리면서도 벌써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사정후의 나른함이 온 모양이었다.
결국 그러더니 이이사는 테이블에 엎드려 버렸다.
이이사는 잠이 든 것 같았다.
확실히 나이는 어쩔수 없는 것 같았다.
이이사도 어제 온천에서 밤늦게 까지 자기 부인하고 술을 마시고 놀았을텐데…
아…아니다….
존슨은 이이사보다도 나이가 많은것 같은데…
이런…..나이핑계 댈것도 아니었다…존슨도 아직도 버티고 있는데….
쟈니와 이이사의 파트너가 같이 이이사를 부축을 해서 어떤 문쪽으로
걸어갔다.
그리고 잠시후에 쟈니가 혼자 다시 와서 여기저기 벗겨진 이이사의
옷가지들을 챙겼다.
그리고 그 문으로 다시 갔다.
"이이사님은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요……오늘 진짜 술을 너무 많이 마신것
같습니다…편선생님 술 진짜 잘드시네요…."
쟈니가 웃으면서 나를 보고 말을 했다.
"어우…저도 지금 죽겠습니다…..부사장님은 아직 멀쩡하신것 같은데요……"
쟈니부사장이 웃으면서 다시 말했다.
"우리 자리 정리 좀 하고 술 한 잔 더 하죠….."
그러자 내 아래 있던 은색 가면이 일어나서
긴 소파쪽의 테이블쪽으로 갔다.
그리고 그 쪽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 쟈니는 금발여성을 다른 문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혼자 돌아오는 것이었다.
"아…이제 저는 술에 좀 집중을 하려구요…."
혼자 돌아온걸 의아해 하는 듯한 표정으로 내가 본다고 생각했는지….
쟈니가 물어보지도 않은것을 나에게 대답을 했다.
이 넓은 곳에….
존슨과 그의 암캐라는 검정가면….그리고 쟈니….
그리고 나와 은색가면….
이렇게 다섯명만 남았다.
쟈니는 자신의 파트너인 금발여인도 보낸 모양이었다.
우리는 자리를 옮겼다.
아까 앉았던 긴 소파의자로 자리를 옮겼다.
은색가면은 먼저 긴 소파의자앞의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었고…..
내가 쟈니와 함께 걸어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고통스러운 작은 신음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 보니까 존슨이 검정가면의 음부를 손바닥 전체로 꽉 움켜쥐고
비틀어서 꼬집는것 같았다.
검정가면은 검정색 밴드스타킹을 신은 늘씬한 다리를 까치발을 할 정도로
아픈지…몸을 비비꼬면서 터져나오는 비명을 참는것 같았다.
검정색 애나멜 재질의 반짝이는 하이힐을 신은 검정가면의 발이
계속 까치발로 종종거리면서 존슨의 손이 이끄는대로 따라갔다….
음부를 꽉 잡힌채로 말이다….
아주 악취미인 새끼였다…
누가 지 음낭을 저런식으로 손바닥 전체로 꼬집으면 좋을까?
엄청난 고통일텐데…..
은색가면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고…..내 옆에 쟈니가 앉았다.
그리고 그 옆에 존슨이 앉고 존슨의 앞에 검정가면이 꿇어 앉았다.
쟈니가 나와 존슨에게 술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자신도 술을 따라서 건배를 제의했다.
나는 정말 눈 앞이 핑핑 도는것 같았다.
너무 많은 양의 술을 너무 급하게 먹은 것 같았다.
하지만…..취해도 기분 좋게 취한거라서…..약간….몸이 둥둥 떠가는것만 같았다.
존슨이 자신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검정가면에게 낮은 목소리로
무언가를 이야기 했다.
검정가면은 술을 입에 머금고 존슨에게 먹여주기 시작했다.
존슨은 검정가면을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힌채 그렇게 검정가면의
입으로 술울 받아먹기 시작했다.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해도 미친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차라리 몸만 팔고 말지….이게 뭔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솔직히 여기가 공간만 달라서 그렇지….
룸살롱이나 단란주점에서 지저분하게 노는 놈들과 우리가 뭐가 다른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다.
룸살롱에서 이것보다 더 지저분하게 노는 놈들도 많을텐데 말이다.
문득 아까 존슨의 말이 생각이 났다.
자신이 생김새때문에 그런 유흥주점에 못간다는 말…..
존슨도…그렇게 놀고 싶어서 자꾸만 이렇게 은밀한 장소를 찾는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다.
존슨의 앞에 달린 성기를 보았다.
혼혈이 확실한 것은 그의 성기를 보면 알 수 있을것 같았다.
동양인과는 조금 다른 길고 큰 그의 성기 하지만…동양인처럼 딱딱하고
야물딱져보이는 맛이 없는 조금은 흐물대는듯한 그의 성기를
보면서….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그의 허벅지위로 검정가면의 늘씬한 다리가 보였다.
조명때문에 자세히 보이지는 않았지만…..대충 윤곽이 보였다.
아무래도 술을 너무 많이 먹은것 같았다.
하지만….이 모든 장면들은 내 안경이 부지런히 촬영하고 있을테니까…
나중에 정말….다시 한번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정가면의 가운데는 정액으로 젖은건지 뭔지 모르게 흠뻑 젖어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음모들이 흠뻑 젖어서 몸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검정가면의 터질듯이 조이고 있는 가슴이 너무 불쌍해 보였다.
그때 그 빨간가면은 어디가고 또 검정가면을 데리고 저 짓을 하는지…
존슨이라는 새끼가 변태성욕자는 맞는것 같았다.
아내가 오늘 있었던 사실을 알면 아주 뒤집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예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면 어쩌지……
정말….비밀유지를 확실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다…아내에게 사실을 이야기 해서….차라리 타 회사로의 이직을
생각하도록 유도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다.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찌되었든간에……..
이제 나는 이 곳을 벗어날 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쟈니와 술을 몇 잔이고 연거푸 마셨다….
은색가면은 내 아래에서 내 음낭을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내 물건을
아주 천천히 불편하지 않도록 혀로 핥고 있었다.
하지만….페이스를 조절하듯이 아주 천천히 그러고 있었다…
시간이 거의 세시가 다 된 것 같았다.
나는 쟈니가 따라준 잔을 한 잔 쭈욱 마시고 천천히 쟈니와 존슨을 보면서
말을 했다…
"어우….더 버티다가는 저도 쓰러질 것 같아서요….저는 이만…..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말을 꺼내자 쟈니는 아무말이 없었으나…존슨이 화들짝 놀랬다..
"아니..견씨…왜요….재미가 없으세요? 이제 2라운드를 시작해야하는데…
어딜 가세요….그냥 우리 여기서 술을 마시다가 같이 잠들도록 하죠…..
오늘 견씨때문에 너무 신나는 시간 보내고 있는데요…."
"아니요…..사장님….실은 아내가….일찍 오라고 했거든요….술 너무 많이
마시지 말구요…..너무 늦은것 같습니다…."
"아니요….아니요…..견씨…..가시면 안됩니다….."
그때….존슨의 발 앞에 무릎을 꿇은채 존슨의 종아리를 혀로 핥고 있던
검정가면이 고개를 살짝 들어서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눈이 마주쳤다….
조명때문에 검정가면의 눈동자가 제대로 보이지는 않았으나 나를 보는건
확실한것 같았다.
눈이 마주치자 검정가면은 바로 눈을 피하고 다시 애무를 했다.
솔직한 심정으로 은색가면과 한 번 해봤으니…검정가면과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은색가면이 거대한 가슴을 가진 육감적인 스타일이라면….
검정가면은 날씬하고 온몸이 잘빠진……마치…아내와 같은 스타일인것 같았다.
아내……
연지엄마…..
아…..그래……저 검정가면이 아내와 스타일이 비슷해서……
내가 아까부터 자꾸 저 여자만 보면……흥분이 되는 건가?
기분이 이상했다…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여자였다.
목선을 보고 싶었다….
목을 한 번 빨아보고 싶었지만…
검디검은 긴 그녀의 생머리가 목의 옆선을 가리고 있었다…..
내가 천천히 소파에서 일어났다….
쟈니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가만히 내가 하는 행동을
보고만 있었다…
그때였다…..
존슨이…나에게 말을 했다.
"견씨…..그래요….그럼….술 몇 잔만 더 하고 가세요…..
부탁입니다….
이대로 가면….전 아쉬워서 어떻게 해요….그리고 저…..견씨 아래의 암캐도
오늘 견씨가 제대로 맘에 드는것 같은데…..
아예 저 암캐를 품고 주무시는건 어때요?"
"아이고…아닙니다 사장님….아내가 알면 큰일납니다…..
사실….오늘 제가 너무 페이스를 넘게 술도 마시고….그런 것 같아서….
아내가 알까봐 걱정입니다…"
나도 슬슬 혀가 꼬이기 시작했다….
쟈니가 우리에게 술을 따라주었다…
그때 존슨이 술병을 받더니 말을 했다…
"오늘 니네들도 고생이 많다…..낮과 밤이 다른 년들 같으니라고……
남자 머리꼭대기 위에 앉은 암캐는……아주 가혹하게 다루어야 하는데…..
허허허….."
존슨은 뭔 소리인지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하더니….
자신의 앞 검정가면의 무릎앞의 바닥에 양주를 뿌렸다….
그리고 내 앞의 은색가면의 무릎 앞에도 양주를 뿌렸다.
"상이다….너희도 우리와 같이 먹어라…..하지만…암캐답게 먹어야 겠지……"
존슨은 우리에게 건배를 제안했다….
쟈니와 존슨이 원샷을 다시 했다…
나도 다시 술을 마셨다….
그러자 검정가면과 은색가면이 갑자기 고개를 바닥에 숙이고
존슨이 대리석 바닥위에 뿌려준 양주를 혀로 핥아서 먹기 시작했다….
아…..정말….존슨만 욕하기도 뭐했다…
여자들도 정상인들은 아닌것 같았다.
이런 미모의 여성들이 뭐가 아쉬워서 이렇게 산단 말인가…
돈 때문만이라고 하기에는 정말……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행동들이었다.
쟈니가 기분이 좋은듯 술을 마시고 아까 펄프픽션의 오프닝 음악을
입으로 흉내를 내었다.
그때 존슨이 내 앞에 고개를 숙인채 바닥의 양주를 다 핥아먹고 나서 다시
내 다리를 혀로 핥고 있는 은색가면을 손짓해서 불렀다.
은색가면이 기어서 존슨 앞으로 갔다.
존슨이 은색가면의 귀에다가 대고 무언가를 이야기 했다….
은색가면은 존슨의 말을 듣고 조금 놀란듯 존슨을 잠시 쳐다보았다.
그러자 존슨이 은색가면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은색가면은 다시 기어서 내 앞으로 왔다…
뭔 개소리들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마지막 기회였다.
조금 더 개기면 은색가면과 한딱가리 더 할 수는 있겠지만….
위험부담이 너무 컸다.
새벽 세시다…
아내한테 걸릴 확률이 너무 높았다.
그리고 이미 한 번해서 기운도 없었다…
아까 춤까지 춘데다가 너무 긴시간을 발기가 된 채 놀아서
체력소진이 큰 것 같았다.
아무래도 가장 큰 건 술이 너무 떡이 되어서 그런 것 같았다.
나는 천천히 일어나면서 말을 했다…
"오늘 너무 즐거운……."
그때 은색가면이 나를 따라 일어났다……
알몸이었지만….하이힐은 아직 신고 있었기에…..키가 상당히 커보였다….
그녀가 내 입에 자신의 손가락을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 나에게 말을 했다…
"가지마세요……아직……"
깜짝놀랐다.
이 방에 들어왔던 여자들 네명중에…..처음 입을 열고 말을 하는 여자였다…..
여자들 네명중에 두명은 나가고…두명만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그중 한명인 은색가면이 나를 보고 말을 했다…
은색가면이 입을 열고 말을 하자 거의 동시에 쟈니와 검정가면이
은색가면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둘다 무척이나 놀란 얼굴이었다…
존슨만…혼자서 술잔을 기울인채…우리 쪽을 보지 않았다.
여자는 천천히 두 손을 자신의 머리로 올려서 귀 뒤와 머리 뒤쪽을
무언가 한참을 만졌다….
서….설마 가면을 벗으려는 걸까?
여자는 그렇게 가면을 단단히 고정시킨걸 한참을 풀더니….
가면을 천천히 벗어버렸다…..
나는 그녀의 얼굴에서 시선을 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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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옆에 치렁치렁 달린 끈들과 매듭들을 보았다.
보통 단단하게 고정시킨게 아니었다.
저렇게 단단하게 고정을 시켰으니….
별 지랄을 다 해도 안 벗겨지는 것이었다.
그때…빨간가면 노란가면이 나왔을때의 가면들은 이러지 않았다
쉽게 휙휙 벗겨지는 그런……. 보안이 조금 허술한 가면이었다.
하지만…..지금 내 눈앞에서 가면을 벗은 여자의 가면에 달린 끈들은
그때 그 가면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나는….지금 가면의 끈에 신경을 쓸 때가 아니었지만….
내 눈 앞에서 벌어진 작금의 이 사태를 도저히 믿을수가 없어서…
그래서 망연자실하게….
아니….망연자실한게 아니다….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앞뒤가 딱딱 들어맞지 않아서….
그래서…혼자 충격을 받고 있는 것이었다.
세상이 좁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정말로 우연의 일치라고 해야하나…..
나는 내 눈앞의 그녀를 너무도 잘 안다…
하지만…그녀는 나를 잘 모를것이다.
그녀가 손에 들고 있던 가면을 바닥에 던져버렸다.
그리고 입을 열어서 나에게 다시 한 번 또박또박 말을 했다.
"가지마세요…..저랑….조금만 더 같이 있어주세요….."
믿을수가 없었다.
하지만…..내 얼굴에 그런 티가 나면 안된다….
진짜로 말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수가 있단 말인가….
이게 말이나 되는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오늘 이 변태같은 행위를 하는 동안 여러 번 그녀의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내 물건을 입에 넣고 빨아주고….내 항문까지 애무를 해준
그녀가……그녀일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다.
나는 이미 그녀에게 질내사정까지 했다.
이떻게 이런 일이……
이건 말도 안된다….
일단 몸이 틀리지 않는가…..
내가 그녀의 몸을 한두번 보는가….
처음 그녀의 얼굴을 사진으로 보았을때….
안경을 쓰고 있던 그녀의 청순했던 얼굴을 잊지 못한다.
너무나도 얌전한 규수같았던 그녀의 모습을….
하지만….
노란가면의 충격적인 실체를 알고 난후….그녀는 한동안 나에게
엄청난 정신적인 충격을 준 그런 여자였고….
그 뒤에도 몇번동안 나와 마회장을 깜짝 놀라게 한 여자였다.
내가 그녀를 마지막으로 본 건 장어집에서였다.
장어집에서 마지막으로 보았을때도 분명히 지금과는 달랐다.
몇 달의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어떻게 저렇게 변할수가 있을까…
아니…아니다….
솔직히 말하면 어쩌면 마지막으로 보았을때와 비교해서
변한건….저 거대한 가슴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뛰어난 미모는 이미 그녀의 안경을 쓰고 있던 청순한 얼굴 아래
어느정도 숨어 있었으니까….
그녀의 얼굴도 분명히 어딘가 모르게 조금 손을 댄 것 같기는 하지만….
기본 원판을 바꾸는건 아니었다.
어딘가 모르게 매혹적으로 그리고 섹시하게 얼굴도
바뀐것 같은건 분명한 사실이었다.
하지만….
저건 말이 안되지 않는가……
저게 말이 되는가?
그녀의 가슴은 예전에도 작은 편은 아니었다.
장어집에서의…..기억이 가물가물 했다.
하지만…분명히 노란가면때의 그 가슴을 나는 잊지 않고 있다.
윤진경의 가슴을 말이다…..
그건…..이 가슴이 아니었다.
윤진경은 아직은 어색한 모양이었다.
얼굴에 수줍어 하는 기색이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존슨이 뭐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면을 쓰지 않은 맨 얼굴로 나에게 말했다.
"오늘…..제가 모시고 싶어요….허락해 주세요……"
아…….이러면 안되는데……
윤진경이 서 있는 나의 입술을 천천히 덮쳤다.
그러면서 한 손으로는 내 물건을 가볍게 움켜쥐었다.
나는 천천히 손을 올려서 윤진경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유방확대수술을 한다고 해도….적당히 해야지….
이건 너무 과하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의 윤진경의 몸매가 훨씬 좋았었다.
예전의 윤진경의 몸매는 발란스라는게 있었지만…..
지금 윤진경의 몸매는 일본포르노에 나오는 날씬하고 하얀 몸매에
가슴만 너무 비정상적으로 큰 그런 포르노배우 같았다.
저런 가슴을 하고는 달리기도 못할 것 같았다….
윤진경의 따뜻한 손이 내 물건을 어루만지자….반쯤 발기된 상태로
계속 있던 내 물건이 점점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아….안 되는데….나가야 하는데….
나는 지금 몸을 움직일수도 없고…..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소파위에 앉혀졌다.
그리고 윤진경이 내 아래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다시 무릎을 세웠다.
그리고 내 물건을 자신의 거대한 가슴사이에 끼워넣었다.
그러더니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가운데로 강하게 모아서 압박을 했다.
이런……..아…..정말 부드럽지만….미칠것만 같았다.
웬만큼 큰 유방이 아니고서는 이런걸 할 수가 없었다.
윤진경은 자신의 거대한 가슴 사이에 내 물건을 끼고 아래위로
빠르게 몇번 흔들어 대었다….
아….정말….미칠것만 같았다….
"하….하아…….아……."
내…입에서 거친 숨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윤진경은 테이블 위에서 술잔을 들어서 자신의 입에 한가득 머금더니..
내 입에 자신의 입에 있던 술을 부어넣어주었다…
타액과 섞여서 그런지 술이 따뜻했다……
아….술을….술을 더 먹으면 안되는데…..
머리가 핑핑 돌았다.
윤진경은 내 입안 가득히 자신의 혀를 집어넣고 굴리기 시작했다…
윤진경은 키스를 하다가 내 안경이 거추장스러운지
안경을 벗겨서 테이블 위에다가 놓았다.
그리고는 내 얼굴 구석구석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안타까운여자….
윤진경…..
마대정보진흥의 드론 촬영 때문에…..
남편에게 노란가면의 행위가 걸려서……
고등학교 선생이던 남편 이진수에게 이혼을 당하고……
손목을 그었다가….
손목을 그은것도 연기라는 마회장의 코치에…
진짜로 이혼을 당한 여자….
보통의 흥신소 같았으면 절대로 비밀이 쉽게 걸리지는 않았을것이다.
우리도 솔직히 드론이 없었으면….그 비밀저택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도저히 알 길이 없었을 것이다.
만약에….그때 윤진경이 의뢰했던 우리 마대정보진흥을 뒷조사 해달라는
조사가 성공했다면….
윤진경은 내 정체를 알게 되었겠지….
하지만….그건….그 바보같은 흥신소 놈이 덫에 걸리는 바람에
수포로 돌아간 적이 있었다.
참…..우리 회사와 관련이 많은 여자였다.
그동안….무얼하면서 사는지는 몰랐지만….
롤스로이스 땅딸보의 개인 성노예 생활을 하는걸로 대충 추정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는….지금….내 앞에서 입으로 나에게 술을 먹여주고……
내 몸을 구석구석 핥아주고 있었다…..
그녀를 긴 소파위에 눕혔다.
그녀의 가슴에 내 입을 가지고 갔다.
한 손으로 그녀의 엄청나게 풍만한 가슴을 만지면서 다른쪽 유두를 입에
넣었다.
"하…하핫…아…아응….."
그녀는 이제 가면을 벗어버려서 그런지…..입으로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지않았다.
이제 그녀는 얼굴을 드러낸채 마음껏 신음소리를 내고 교성을 지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애무하다가 아래로 내려갔다.
가슴을 애무하던 얼굴을 잠깐 들고 내가 윤진경 위에 엎드려 있는 옆쪽의
쇼파를 보았다.
저건 뭐지?
지금 뭔 짓들을 하는거지…..
쟈니가 누워 있었다.
나는 윤진경이 입으로 술을 먹여주고 애무를 해주고 또 내가 애무를 다시
윤진경에게 해주느라고 옆쪽을 전혀 신경을 못쓰고 있었다.
나는 머리속이 온통….가슴이 너무 커져서 내 앞에 다시 나타나버린
윤진경으로 가득 차 있었다.
누워있는 쟈니의 위로 검정가면이 앉아 있었다….
나는 윤진경의 아래를 애무하는것을 잠깐 멈추고 검정가면과 남자들을
보았다.
검정가면이 누워있는 쟈니의 위로 솟은 물건을 자신의 손으로 잡아서
자신의 몸 안으로 넣는것이 보였다…..
쟈니의 긴 물건이 검정가면의 몸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더니….이내 모습을
다 감추어 버렸다.
쟈니의 긴 물건이 검정가면의 몸 안으로 다 들어가버린것 같았다.
검정가면은 눈을 감고 있는것 같았다.
검정가면은 끝까지 입으로 신음소리를 내지 않고 있었다.
이를 악 물고 있는것 같았다.
검정가면은 정말 지독할 정도로 소리를 내지 않고 있었다.
음부가 꼬집히는 고통도 작은 신음소리로 넘겨버리는 독한 여자인것 같았다.
나는 윤진경의 아래로 손을 가지고 갔다…
그녀의 깨끗하게 제모가 된 음부를 만졌다…..
털을 깍은것이 아닌것 같았다.
그러기에는 너무 살결이 매끄러웠다…
영구제모를 한 것일까?
그녀의 음핵을 만져보았다….
그녀가 몸을 팔딱팔딱 대는것 같았다.
그녀는 마치 물 밖으로 끌려나온 물고기처럼 몸을 심하게
파닥대고 있었다.
나는 고개를 아래로 해서 그녀의 음핵을 자세히 보았다.
아…..일반여자들과는 음핵부분의 구조가 틀린것 같았다.
보통여자들처럼 음핵을 덮고 있는 표피가 없었다.
표피부분이 절개가 되어 두툼한 표피가 없이 그녀의 음핵이
살포시 밖으로 튀어나와 있었다.
원래 음핵이 이렇게 큰 건가? 그녀의 음핵은 비정상적으로 커져있는것
같다는 느낌이었다.
어떤게 정상인지 기준이 없으니 비교를 하기가 힘들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그때 마트판촉녀가 했다던 그 수술인가….
음핵표피제거술을 받은것일까 윤진경도…….
머리가 핑핑 돌았다…..
나는 윤진경의 음핵에 혀를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 살살 그녀의 음핵을 핥아주었다…
그녀가 고개를 들어서….내 얼굴을 보더니…..내 얼굴을 어루만진다…
"더…더러운 곳인데…..입으로 안해주셔도 되는데요….."
그녀가 공손히 나에게 말을 했다…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말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음부에 혀를 넣었다……
그리고 음순까지…..혀로 깨끗하게 핥아주었다.
아내가 생각이 났다…..
아내의 음부를 핥던 기억이 생각이 났다…..
아내의 음부는 항상 기분이 좋은 냄새가 났었는데….
지금 술을 먹어서 그런가…..이 여자도 아내처럼…..기분이 좋은 느낌이 난다….
윤진경의 허리가 활처럼 뒤로 꺽어져 버렸다.
윤진경은 몸을 심하게 비틀면서 하앗…하는 큰 교성을 질렀다….
윤진경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누워있던 쟈니까지 고개를 돌려서
우리쪽을 보았다….
교성에 놀라서 고개를 든 나는 검정가면과 눈이 마주쳤다…
검정가면은 이번에는 내 눈을 피하지 않고 계속 우리쪽을 보는것 같았다.
나는 민망해서 윤진경의 아래에 다시 얼굴을 묻었다…
윤진경의 음부를 정말 개걸스럽게 빨아주었다….
내가 꿈을 꾸고 있는것일까…..
어떻게 이런일이….
내가 윤진경의 아랫도리를 빠는 날이 오다니…….
나는 얼굴을 들었다.
내 입주위에 윤진경이 마치 볼일을 보듯이 흘려댄 애액이 잔뜩 묻어있었다.
나는 팔굼치로 애액을 한번 쓱 훔쳐낸뒤에 누워있는 윤진경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리고 내 물건을 천천히…..윤진경의 아래로 밀어넣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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