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173~17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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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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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내 아래로 가지 않고 내 옆으로 와서 누웠다.
이런…..육시랄….
좀 빨아주지…..
생판 남인….윤진경이도 빨아주는데….
17년째 같은 이불을 덮고 자면서….
남들은 서로 권태기가 와서 섹스리스에 돌입한지 수년이 되었을
결혼 연차인데도…이렇게 후끈하게 관계를 해주는 남편이 고맙지도
않은 것인가…..
아내는 내 옆으로 와서 내 팔을 베고 누웠다……
나는 아내가 추울까봐 이불을 덮어주었다…
너무 사정이 격렬해서 그런지….
물건이 중간 발기 상태로 변해 있었다.
쪼그라든것도 아니고….그렇다고 풀 발기 상태도 아닌…..
마치 서양놈 물건처럼 흐물흐물해진 상태였다…
이 상태에서 가벼운 자극만 주면…바로 강력발기 상태가 될 텐데….
솔직히 처음에 너무 몰입을 해서 관계를 한지라 솔직히 힘들기도
힘이 들었다.
아내가 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더니….내 배를 손을 쓰다듬었다.
그렇게 한참을 내 배를 쓰다듬더니….나에게 말을 했다…
"창녀가…..사정후에….빨아주었으니까…….너도 빨아라 이거에요?"
이런….망할……
아내는 아까 잠깐 다른 세계의 사람으로 변했다가…..사정후에…
다시 오연지로 돌아와 있는 것 같았다…
"아니….그냥…..사정후에 깨끗하게 빨아주는게…..너무 좋더라구…….
당신은 어땠어? 내가 해주니까?"
"당신도 그 창녀를 그렇게 빨아주었어요? 관계한후에?"
"난 당신말고 다른 여자의 그곳에 입을 대어본적이 없어……"
구라지만….이럴때는 구라도 좀 까고 그래야 할 것 같았다….분위기를 위해서….
아내를 당겨서 안았다….
날씬한 아내가 내 품에 쏘옥 안겼다……
"내가 창녀처럼 당신을 빨아주면 좋겠어요?"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진심이니까……
괜히 아니라고 할 필요가 없었다.
아내가 내 배를 만지던 손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불을 확 들추어 버렸다…
그리고 내 아래로 내려갔다…
나는 가슴이 두근 거렸다….
아내는 나를 한번 올려다 보더니……
내 물건을 입에 쏘옥 넣었다…
애액과 정액으로 뒤덮였던 나의 그곳은 시간이 지나서 조금 말랐을 수도
있는데……그래서 느낌이 더 이상할 수도 있는데….아내는 내 그것을
입에 넣고 쭈욱쭈욱 빨기 시작했다….
아내의 혀가 마치…뱀의 혀처럼 길게 나왔다…
그리고 내 물건 주변의 음모를 혀를 길게 내밀고 핥아서 쓸어 올리기
시작했다,…….
"하아……..아…….정말……..너무 좋다……"
내 입에서 탄식이 터져나왔다.
진짜로 좋았다….
이렇게 좋을수가….
역시 조강지처가 최고다…
윤진경이고 나발이고….
나는 집에 금송아지를 숨겨놓은채….밖에 나가서 작은 금가루들을
보고 놀란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박재호도 어디 모텔에서 빨아준것도 아니고 벤치에서 빨아준거면…..
씻지도 않은채….소변도 여러번 보았을 그런 상태에서…
찌린내가 날지도 모르는 그 상태로 바로 입에 넣고 빨아주었다는 건데….
임택봉이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깨끗이 닦은후에 빨아달라고 했을까?
아니다….
일부러 더럽게 하고 빨아달라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냥 평소대로 있다가 빨아주었을 것이다….
보통 남자들은 소변을 보는 곳이 그곳이기 때문에…
뭐 여자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여자는 그래도 소변을 보고 휴지로 닦기라도 하지만…남자는 소변을
보고 터는게 전부가 아니던가….그것도 성질 급한 놈들은 제대로 털지도
않고 그냥 지퍼를 올리는 것도 많이 보았는데 말이다……
아내는 비위가 약하거나 그러지는 않은 여자일 것이다……
그때였다……
내 눈이 동그랗게 떠졌다…….
아내가…..내 다리를 번쩍 들어올린 것이다…..
서…설마……
진짜 설마…..
아까 샤워할때 뒤를 아주 깨끗하게 비누칠 해서 닦은 보람이 있게될 것인가?
그런것인가?
아내의 혀가…..내 항문 주변의 주름들을 낱낱이 핥아주고 있었다…….
아…….기분이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아내의 혀는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윤진경이 정도와 감히 비교될 수준이 아니었다….
"핫……….으……아………"
아내의 혀가 내 항문을 강하게 찌르면서 들어왔다…..
어떻게 둥그런 사람의 혀를 그렇게 뾰족하게 말아서 뒤를 침범할수 있단
말인가…..
정말….놀라울 다름이었다.
우와…….
이년이 이렇게 잘하면서……안해주다니…
설마….나만 안해준건 아니겠지?
민규도 해주고…..
재호도 해주고….
택봉이도 해줬으면서….
설마 나만 안해준 건 아니겠지….
다른건 용서해도….그런건 진짜 용서 못한다.
줄라면 다 같이 주고……안 줄꺼면 다 주지 말아야지….
만약에 다 주었는데….나만 안준거면…..그 아무리 오연지 아니라
오연지 할머니가 와도 귓방망이다….
하지만….지금 이 순간 그걸 따질때가 아니었다….
아내는 얼굴의 각도를 틀면서 혀를 항문을 아주 뽑아먹을 듯이
핥아대고 있었다……
"하아…….."
샤워하기전에 똥울 누기를 잘했지…….방구라도 나오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 너무 좋았다….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아내의 깊은 항문 애무였다…
주위만 깔짝거리는거 몇번 해준게 다인것 같은데…..
윤진경이가 항문 애무해주는건 애들 장난치는 수준으로 느껴졌다…
아니…어떻게 이렇게 애무를 잘 하지…..정말 대단했다……
아내의 혀의 느낌이 갑자기 항문에서 사라져 버렸다….
아….이제 끝난것인가…..
이정도만 해도…..진짜 최고다….
나이 마흔이 넘어서 이런 경험을 하다니……
더 빨리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환희에 찬 표정으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데….
내 항문에 다시 느낌이 났다….
이상하다…혀는 아닌것 같은데……
이게 무슨느낌…..아….입술이다…..
아내는 내 다리를 높게 밀어 올린채 엉덩이를 두 손으로 진짜 활짝 벌리고
있었다.
엉덩이를 잡고 있는 아내의 손에서 힘을 많이 주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아내가 힘들지 않게 정말 있는 힘껏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었다.
개구리가 누워있는 자세같았다.
아내의 입술느낌이 나자마자 갑자기 아래에서 전율이 느껴졌다….
아내는 내 항문에 입을 바짝 대고 지금 쭈욱쭈욱 빨아들이고 있었다…..
항문에 있는 것을 마치 빨대로 빨듯이 쭈욱 쭈욱 빨아 들여서 마시는것
같았다….
나올건 없지만….그래도….항문이 아내의 입술과 아주 밀착이 되어서
빨리는 느낌이 났다…….
창자가 빨려나올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 여자가 내 와이프가 맞는가….
정말…….정말…..대단했다….
"아…..아……자…..자기야……."
나는 참고 참았지만….결국 입에서 저절로 항복의 비명이 터져버렸다….
그때 그 검정가면이 얼마나 대단한 여자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두 구멍에 쟈니와 존슨을 함께 받아내면서도…..존슨의 그 거친 몸짓을
받아내면서도…….교성한번 지르지 않고 이를 악 물고 있던 그 검정가면이
정말로 얼마나 대단한 여자인지…..새삼….다시 한 번 느낄수 있었다.
남자인 나도 아내의 항문흡입을 버텨내지 못하고 이렇게 괴상한 비명을
질러대는데…..
정말……그런 여자는 무섭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아내가 입을 떼내었다……
나는 몸을 일으켰다….
아내의 얼굴이 벌겋게 되어 있었다…
아내는 오늘 술 한잔도 안마셨는데 말이다….
방금 내 항문을 흡입한 아내의 얼굴이….아내의 그 앵두처럼 작은 입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입술처럼 보였다….
나는 아내의 입술을 내 입으로 덥썩 물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세상에서 제일 감미로운 것이 아내의 타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등을 안았다….
그리고 아내도 나를 끌어 안았다….
우리는 다시 그렇게 끌어안은채…..이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또 날 정도로….
격렬한 키스를 하고 있었다…..
아래가….너무 심하게 흥분되고 있었다….
키스를 멈추었다.
아내는 내 얼굴을 보지 않고 침대위로 시선을 내리깔고 있었다…
아내의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져 있을까….
나에게 부끄러워서 그런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다.
어찌되었든간에...…..너무 좋았다……
내 아래가 지금…..미친듯이 부풀어 올라 있었다…..
아내를 엎드리게 했다….
아내는 침대에 엎드렸다……마치 한마리 순한양처럼…..내가 시키는 대로
그렇게 엎드렸다…..
이제는 처음부터 강행군이었다….
아내의 음부를 만져보았다……
아직도 축축했다….새로 흥분해서 나온 애액일까? 아니면 아까 젖은게
남아 있는 것일까?
아내의 음부 깊숙히…..삽입을 하면서 아내의 항문을 보았다….
아내의 항문 주름이 그 흔한 치핵하나 없이 아주 깨끗하고 예뻤다…
나도…아내의 항문에 삽입을 해 보고 싶었지만….
괜히 분위기에 초를 칠까봐….참았다….
후배위 자세로 아주 빠르고 격렬하게 삽입을 했다.
배나온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체위중의 하나가 후배위 자세였다……
나는 아내의 뒤에서….강하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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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정말 색다른 항문 애무 때문에 너무 흥분해서 인지….
두번째는 정말 빠르게 절정감에 이르렀다.
아래에 조금씩….뜨거움이 느껴지고 있었다.
아내는 예전에 후배위를 할때의 아내가 아닌것 같았다.
예전에는 후배위로 할때 이런 조임은 없었다….
하지만….지금은 예전과는 달랐다.
정말 기분좋은 강한 조임이 있었다….
나는 아내의 한쪽 허벅지를 잡아서 들었다.
마치 강아지가 소변을 보듯이 한쪽 다리를 내가 잡아 올린후에
그 자세로 강하게 마지막 스퍼트를 올렸다.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크게 들릴정도로 강하게 삽입을 했다.
윤진경과 후배위로 할때도 마지막에는 이자세였다…..
내 몸에서 뭐가 터졌다….하지만..……사정이 아니었다….
발사였다….
내 정액을 아내 몸 속 깊숙이 발사를 했다…..
"허..허억……헉……."
아내의 입에서 거친 교성이 들려왔다.
내 사정과 동시에 아내는 바로 침대위에 넓게 엎드려 버렸다……
나는 배를 바닥에 깔고 엎드린 아내의 몸에 내 몸을 계속 삽입하면서
마지막 여운을 즐겼다……..
아내는 엎드린채 숨을 가쁘게 쉬고 있었다…
아내는 눈을 감고 있었다….
나도 아내의 옆에 누웠다….
나 역시 숨이 무척이나 가쁘게 쉬고 있었다…..
아내에게 무언가를 이야기 해야지 하고 눈을 감고…그렇게 있다가…..
잠이 들어 버렸다……
내가 눈을 다시 떴을때는……새벽 두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불이 환하게….아까 우리가 정사를 나눌때처럼 켜져 있었다.
아내는 이불도 덮지 않은채…엎드린채로 잠을 자고 있었다….
두번의 격렬한 정사…..아내도 힘이 들었던 것일까?
아니다….낮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저녁에 쉬지도 못하고……
낮….밤이 그렇게 모두 힘이드니……아무리 체력이 좋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아내라고 해도…버티어내기 힘들었을 것이다….
엎드린채 잠을 자고 있는 아내의 몸에 이불을 덮어주고 불을 껐다….
나는 안방문을 살짝 닫고 주방으로 와서 생수를 벌컥벌컥 마셨다…..
그리고 일부러 안방화장실로 안가고 거실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소변을
갈겼다.
소변줄기가 아주 힘찼다….
기분좋은 정사후에 살짝 잠이 들었다가 깬 후에 보는 소변은
정말 개운했다.
소변을 보고 나서 샤워를 했다…..
어차피 알몸상태라서 옷을 벗고 자시고 할 것도 없었다.
아래를 손으로 문지르는데 미끈미끈한 감촉이 느껴졌다…..
어릴때 시골에 놀러갔다가 개구리를 논에서 잡을때…..
개구리알을 감싸고 있는 점액질의 느낌이 이랬을까?
미끈미끈…….미끈덕 대는 느낌 말이다…..
아래를 깨끗하게 씻어내고서
수건으로 몸을 깨끗하게 닦아내었다.
그리고 다시 안방으로 가서 아내의 옆에 누워서 이불을 덮었다.
아내는 이불을 덮어주니 몸을 뒤척이면서 옆으로 돌아누운것 같았다….
나는 다시 잠에 들었다……
너무도 깊고 달콤한 잠에 빠진것 같았다.
아침 식탁 앞에 아내와 마주 앉았다.
아내는 아무 말이 없었다….
아내는 내가 차려준 아침을 맛있게 잘 먹고 있었다.
"야채 스프 조금만 더 주세요…"
아내가 나에게 말을 했다.
"응….
나는 일부러 더 정성을 들여서 끓인 야채스프를 아내의 접시에
더 떠서 주었다.
아내는 아침부터 배가 고팠는지….아침을 꽤 많이 먹는 것 같았다.
아내가 과일까지 다 먹을때까지 나는 아내의 앞 자리를 말없이
지키고 있었다.
아내가 과일까지 다 먹더니…..나에게 말을 했다.
"나중에 또 그런 기회가 생긴다면…..창녀랑 잘꺼에요?"
아내는 내 눈동자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을 했다.
"아…아니…..절대로……..자기야…난….절대로 다시는 안 그럴꺼야….."
내가 손까지 휘휘 저으면서 아내에게 말을 했다.
"내가 당신한테 상처를 많이 준것은 인정해요…..내가 많이 잘못한거
알아요…..그리고 살아가면서…..사회생활 하면서…..내가 이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혹시 당신한테 또 실수를 할지도 몰라요…..
하지만…..나한테 중요한 건 당신이에요…..
내가 그럴일은 없어야 겠지만….만약에 또 실수를 하다가 걸리더라도….
난….당신한테…..울면서 빌꺼에요….용서해달라고….."
"그때 농담이라도 이혼 이야기 꺼낸거 사과할께요….진심이 아니었으니까….
난 당신하고 이혼하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어요…..
난 엄마 아빠도 이 세상에 없어요……
내가 세상에 남은 가족이라고는 당신하고 아연이 밖에 없어요……"
"난 여자잖아요…..강한척하지만…많이 힘들고 약해요…..
당신은 강하잖아요…..날….감싸 안아주세요……
다시는….나에게 상처를 주지 마세요……
당신이 다른 여자랑 자면……
난…..많이 아파요…..여기가……이 마음이……"
아내가 자신의 가슴을 손으로 매만지면서 말을 했다.
"창녀랑 또 잘꺼에요?"
"아…아니야….진짜 안자……"
"오빠…..견이오빠…..오빠한테 창녀가 필요할때는…..내가 오빠한테
창녀가 되어줄께요…..
그걸로 제발 만족해줘요……부탁이에요….."
내가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응……그럴게….진짜…그럴께……이번같은 일이 있으면…..
아예 죽은척을 해서라도….절대로 안할께…….연지야….미안해….
정말 미안해….."
아내한테 미안하기도 했다…..진심으로….
하지만…그것보다도……내가 간사한 생각이 드는건…..
어제같은 뜨거운 밤을 앞으로도 아내가 나에게 선사해준다는
그런…..기대감에….내 마음은 정말 크게 부풀어 올랐다….
17년이나 한 이불을 덮고 잔 아내의 모르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다른 부부들 같으면 17년이나 같은 이불을 덮고 살았으면…..손도 안잡을
결혼 연차이다……
물론 아닌 부부들….이십년 삼십년이 넘어도 깨가 쏟아지는 부부도 있겠지만….
보통의 부부들은 그렇지 않은것 같았다.
그러니까 마대정보진흥이라는 회사가 돌아가는 것 아닌가….
부부외의 다른 년놈들과 하루종일 떡을 쳐대니까 말이다….
아내가 식탁위로 내 손을 잡았다.
"약속 안지키면…..나중에……복수할꺼에요…..늙어서….내가 당신 힘없어지면….
그때 막 때리고 구박할꺼에요….."
아내가 웃으면서 말을 했다….
나도 따라서 웃으면서 아내의 손을 꼭 잡았다….
더러운년이다 음탕한 년이다…남들이 혹시 나중에 아내의 과거를 알고
손가락질을 한다고 해도….
나만 좋으면 되지 뭔 상관이냐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라도 나중에 아내를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복부에 제대로 훅을 한방씩 먹여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진짜 미안해 연지야…..내가 더 잘할께……"
나는 아내에게 한마디를 더 던졌다…..
아내가 너무 측은해 보였다…..
"오빠…….우리는 있잖아요…..
우리 인생은 말이에요….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단 한 번뿐인 추억여행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요…..
내 지난 인생에서…..오빠를 지워버리면…..거의 절반 이상이 없어져 버려요…..
오빠 인생에서 나는 어때요? 나도 오빠 인생에서 그만큼을 차지하나요?"
마음이 뭉클해졌다……
"연지야……넌 내 인생의 거의 전부야……너랑 아연이 빼면 내가 뭐가
남어…..난…..니가 그때 이혼이야기 꺼냈을때….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니가 처음 꺼낸 이야기야……..아니 혹시 모르지 우리가 옛날에
철 없었을때 부부싸움하다가 한 두번쯤 이야기 했을수는 있어….
하지만…..이번 같지는 않았잖아……..
나…무서웠어…..
미안해…..그리고…정말 잘할께……"
아내가 내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어서 말을 했다….
"오빠….내가 만약에 오빠가 만난 그런 고급창녀라면…..나도 그런
더러운 여자라면….그래도 나와 같이 끝까지 추억여행을 할꺼에요?
오빠도 그럴 자신이 있어요?
나는 오빠가 그런 남자라고 해도….끝까지 오빠 손을 놓지 않을건데
말이에요….."
나는 아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잘 납득은 가지 않았으나….
지금같이 뭉클한 마음이 생기는데…..내가 무슨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할까
싶었다.
"난…있잖아…..연지 니가 어떤 여자라고 해도……우리가 가족이라는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아……진심이야…..
그리고….당신이 저지른 잘못때문에….내가 창녀랑 잔건 아니야….
진짜야….호기심이었어…..
진짜 호기심이었어…..
하지만….어제밤에…내가 얼마나 바보같은 놈인지 알게 되었어….
내 마누라가 그런 창녀들과 비교도 안되게 더 좋은데….
내가 미쳤어….그런 짓을 또하게……..
난…..그냥…우리가 같이 늙어가도 지금처럼 서로간의 열정만 식지 않으면
좋겠어……"
나는 이어서 말을 했다.
기왕 아침부터 우리 부부 분위기 잡는데…
확인사살 한 번 해 줄 필요가 있었다….
"난….니가 창녀라고 해도….영원히 너를 사랑할꺼야…….
연지야…사랑해……"
아내의 손을 잡은 손을 다른 손으로 꽉 움켜쥐었다……
아내가….나를 보고 웃었다…..밝게 웃었다…..
아침부터…..신파극을 찍었다…
아내랑 둘이서….식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채 말이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나도 멋진 대사를 좀 했는데…..
녹음이라도 해둘껄……
기억나는 한마디는 아내가 나를 위해서 창녀역할을 해준다는게….
끝까지 내 귀에 아련하게 남았다…
윤진경이하고 검은가면을 트럭으로 태우고 와도….
아내한테는 안 될것만 같았다….
아내는 방으로 가서 화장을 하고 옷을 입었다….
엉덩이로 들어가는 줄이 한줄이 아닌 두줄이 달린 티팬티였다.
저건 또 언제 샀을까……
두줄 티팬티를 입고 얇은 검정색 밴드스타킹을 신고…..
스타킹 밴드만 살짝 가릴정도의 엉덩이 라인에 걸칠만한 아주 짧은
검정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위에는 상의 위에 코트를 입었다…..
코트길이가 미니스커트보다 더 긴 것 같았다….
아내는 그런 섹시한 차림으로 엉덩이를 실룩실룩 대면서….현관으로
걸어갔다….
나는 마치…살림만 하는 주부처럼 아내의 뒤를 졸졸 따라가서 출근하는
아내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아내가 나를 보고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주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아침부터….마치…꿈을 꾸듯이….빠르게 모든게 지나간 것 같았다…
아침부터 우리부부 뭐한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파에 앉아서 멍하니….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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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달라졌다.
우리 아내가 달라졌어요…..
우리 아내가 진짜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내보내야 할 정도로
변한게 한 가지가 있었다.
바로….오후 다섯시를 전후해서 나에게 문자를 보낸다는 것이다.
이게 며칠이나 더 지속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워크샵을 다녀와서…우리가 창녀문제로 한바탕 홍역을 겪고
뜨거운 밤을 보낸 이후로…
아내는 오후 다섯시 그 전에 혹은 그 후에…나에게 문자를 보냈다.
오늘은 몇 시쯤 들어오겠다.
오늘은 거래처 회식이 있어서 자정쯤 들어가겠다…
오늘은 아홉시 이전에 들어갈테니 같이 저녁을 먹자…..
등등등….
기분이 좋았다.
아내가 몇 시에 들어올지 문자로 예고를 해 준다.
그런적이 거의 없었다.
내가 먼저 문자나 전화를 해서 물어보기전에는 오후에 그런 문자는
잘 안보내주었는데….
이번 창녀사건이 아내에게도 큰 자극제가 된 것 같기는 했다.
아내와의 뜨거운 밤 이후로…..아내는 능동적인 관계를 해주었다.
수동적이 아니라….능동적으로….
두번을 연속으로 그런 관계는 아니지만….
짧고…..강렬했다……
시간이 길지는 않았다……
하지만….아내가 해주는 애무는 예전의 그런 의무방어전을 대충 치루는
형식적인 애무가 아니었다….
남자를 진짜 흥분시키기 위한 그런 애무였다….
아내와의 그런 짧고 강렬한 정사를 하면서 하나 느낀게 있다.
섹스란….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같이 교감을 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느냐가 중요하다는것…..
자위를 할때…..
사정의 타이밍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면….하고 나서도 안하니만 못하게
찜찜하고 쾌감도 반감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짧은 자위라고 해도…진짜…온몸의 모든걸 쏟아내듯이….
강한 쾌감을 느낄때가 있었다….
모든건….정신적인 문제이고….타이밍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냥 한 해의 시작이 좋았다.
워크샵에서 좋았던 점이 6할이라면…나빴던 점은…아니 솔직히 나빴던건
아니다….새로운 경험이기는 했지만….찜찜한 오점이기도 한 경험이
4할이었다.
아내와 온천에서 사랑을 나눈 기억은 정말…영원히 간직할만한 추억이었고
워크샵이라는 곳에서 들은 그 귀에 쏙쏙들어오던 특강들은 내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았다.
낮에 마회장과 일을 하면서 오후시간에 짬나는대로 인터넷으로 경제신문
사이트 들을 검색해서 기사를 읽어보았다.
아직도 모르는 단어들이 많았지만…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읽고 또 읽었다.
나중에 또 아내를 따라서 그런곳에 간다면….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
같이 마음으로나마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창피하지만….역시 인터넷으로 하는 영어공부도 시작을 했다.
아내와 조금이라도 공감대를 넓히려면….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워낙 기초가 없어서 문제가 될 것 같았지만…..
그래도….다시 단어부터 외워서…조금이라도 실력을 높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으로 영어를 공부했던 기억이…방지대 물리학과 입학할떄…입시공부
할때의 영어공부가 마지막이었던것 같았다.
그 이후로는 영어공부를 한 기억이 거의 없었다….
대학다닐때야…진짜 간신이 학사경고나 안먹을 정도의 최저성적으로
졸업을 했으니까 말이다.
맨날 야한사이트나 찾아서 보던 내가 경제신문을 보고 영어공부하는
사이트를 들락날락 거리는걸 본 마회장이 말을 했다.
"편부장 어디 아프냐? 딸래미가 아빠 무식하다고 놀려?"
"아니요….공부에는 때가 없는 것 같아서요….
이제 겨우 마흔네살이잖아요…..
회장님…제가 지금부터 열심히 영어를 공부하면…오십전에는 그래도…
영어로 대화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나는 기대에 찬 반짝반짝 거리는 눈으로 마회장에게 물었다.
마회장은 그래도 법학과 출신에….고시에 버금간다는 경찰간부후보생
시험도 붙었고…..아직도 드론의 영어 매뉴얼을 직접 해석하면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아니던가…
공부하면 마회장인데…..마회장이 좋은 조언을 해줄것만 같았다…..
"편부장….너…내가 촬영할때 변태들 영어로 이야기 하는거 한마디도
못알아듣는거 못봤냐? 내가 단어를 몰라서 히어링이 안되는게 아니라니까….
영어….그거 오묘한거다…..안되는 놈은 죽어도 안된다니까…
그렇게 몇 년해서 되는 것 같으면…..왜 젊은애들이 그렇게 학원에
특강에 수백만원씩 들여가면서 저 지랄들을 하겠냐…
안되는 놈은 죽어도 실력이 안늘더라고….
학원 다니는 놈들중에 절반은 학원 임대료 내주러 다니는거야…."
마회장은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고….
부푼꿈을 안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나는 시작도 하기전에 크나큰
좌절감을 마음에 안고 시작을 해야했다…
이런 망할….
말이라도…열심히 하라고 해주지…..
그래도 나는 뚝심의 돌쇠처럼 거의 일주일 이상을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다…
하지만…하루 하루 지나갈수록….점점더 공부사이트 보다는 야한사이트를
보는 시간이 증가하는걸 알수가 있었다….
사람의 의지라는게….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의지가 약해지는건 비단 나뿐만은 아니었다….
아내가 처음에는 이삼일에 한번 관계를 해주다가…점점 그 텀이 길어지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러다가 다시 일주일로 늘어나는건 아닌지…..심히 걱정이 되었다.
아내가 오늘은 열시정도에 저녁은 먹고 들어온다고 문자를 보냈다.
그리고 아내는 정말로 열시가 조금 안 된 시간에 퇴근을 했다.
아내의 손에는 커다란 장미 꽃다발이 들려있었다….
"우와….이거 뭐야….너무 예쁘다…."
내가 아내의 손에서 장미꽃다발을 받으면서 말을 했다…
빨간장미가 거의 백송이는 되는것 같은 큰 꽃다발이었다….
"거래처에서 선물받은 거에요…..
내가 미스인줄 알았다나…..거짓말도 참..….그래도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아내가 웃으면서 말을 했다….
지가 하는 꼬라지가 저러고 다니니까 그러지….
나는 아내의 옷차림을 보면서 생각을 했다.
어…근데 이상했다…..
아내는 옷을 벗으러 안방으로 들어갔다…..
아내가 오늘 아침에 무슨 스타킹을 신고 나갔지…
나는 내가 안방으로 따라들어가면 분위기가 이상해질것을 바로 예감을 하고
주방에서 꽃을 보는 척을 하면서 안방의 반쯤 열린 문틈을 주방의 거울로
반사해서 보았다.
아내가 코트를 벗었다….
그리고 블라우스를 벗는데…아내는 브라를 하고 있지 않았다…
블라우스를 벗으니까 바로 아내의 맨몸이 드러났다….
뒷모습이라서…아내의 앞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나……
브라를 차고 있지 않은건 확실했다…
하지만…내가 의아한 점은 그게 아니었다.
아내의 다리였다…
분명히…아까 아내가 하이힐을 벗을때….검정매니큐어를 발톱에 칠한
맨발을 본 것 같았다…
지금은 1월….즉 겨울이다….
누가 맨발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가…얼어죽기 싫으면 말이다…..
아내가 진짜 엉덩이만 살짝 가리는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를 아래로 내렸다…
이런….아내는 밴드스타킹만 안신고 있는게 아니었다.
아내는 입은것 같지도 않은 티팬티도 입고 있지 않았다……
이제 겨우 열시인데….
어디서 뭔 짓거리를 하고 들어왔길래…팬티와 브라가 다 없고…
밴드스타킹도 없다…..
아침에는 분명히 그걸 다 걸치고 나가는걸 내가 매일 보는데 말이다…..
아내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또 뭔짓을 하고 돌아다니는 걸까?
우리 부부 사이가…다시 뜨거워 진지 얼마나 되었다고……
진짜로 내가….아내의 뒷조사를 한 번 해야 할 시점이 된 것인가?
하지만….진짜로 그러고 싶지는 않았다…
지난 과거 들추어내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얼음판위에서 비록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기는 했지만…
자신을 알지도 못하는 뭇 남성들 앞에서 알몸으로 누드모델을 하는걸
보여준 것이나…..
어딘지 모를 장소에서…..실오라기 하나 안걸친….모습으로….
남성들 앞에서 배설까지 했다는건….
이미 바닥까지 다 내려가 봤던 경험이 있다는것 아니겠는가……
내가 아무리 생각을 안하고 모른척 하려고 해도…..
그런 과거가 있다는건…지울수 없는 사실이었다.
고개를 한 번 가로저었다….
그리고 꽃병을 할 만한걸 찾아서….장미를 꽃병에 꽂았다…그리고 식탁옆의
보조테이블에…꽃병을 올려놓고 보았다…..
붉은장미였다….
아름답지만…가시가 있었다….
장미는 보기만 할때는 아름답지만…만지려고 하다가 잘못하면…
손가락에 피가 난다….
냄새는 아름답지만….혀로 핥으려고 하면…혀에 피가날수도 있다…
아…장미를 왜 혀로 핥는가…..
미친 변태인가…..
혼자 생각하고도 웃겼다….
아내가 샤워를 다 하고 나왔다.
"따뜻한 차 한 잔 줄까?"
내가 아내에게 물었다…
"네….한잔 주세요…"
아내가 식탁의자에 앉으면서 말을 했다..
우리는 식탁에 마주 앉아서 차를 한 잔씩 마셨다…….
"꽃 너무 예쁘다…그치…"
내가 아내에게 꽃을 보며서 말을 했다.
"그러게요….예쁘네….."
우리는 차를 마시면서 장미를 보았다…..
아내도 뭔가 할 말이 많을 것 같았지만…..
아내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나도 무언가 아내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많았지만….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았다.
오늘쯤은 관계를 해야 하는 날 같은데…..
내가 먼저 들이대지는 않기로 했다….
내가 가만히 있을때…..아내가….스스로 알아서 며칠만에 해주는지…
진짜로 아내의 몸도 원해서 그러는지…나도 알고 싶었다..
아연이가 이제 돌아오려면 일주일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한 달 이라는 시간은 정말 금방이었다…
아연이가 돌아오면…..아내와의 잠자리도 뜸해질게 분명하다….
그건 안봐도 비디오였다…
내가 아내한테 쓰는 신경의 절반은…아연이한테로 갈테니까 말이다.
침대에 같이 누웠다.
불도 다 껐다….
나는 그냥 잠을 자려고 했다.
아내가 속옷에 스타킹까지 다 벗고 집에 들어왔다.
한겨울 추운날씨에 말이다.
물론…실내에만 있고…차가 지하주차장까지 들어오니…춥지는 않았을 것이다…
실제 밖에서 찬바람 쐴일은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그래도…아내는 유부녀인데….
무슨 사연이 있길래 저러고 들어온건지….갑갑했다….
잠을 자려고 하는데….아내가 이불속에서 잠옷을 벗는것 같았다.
잠옷이라고 해봐야 맨몸에 잠옷 하나 입은거니 그것만 훌러덩
벗으면 되는 것이었다.
아내가 내 아래로 내려가더니…..내 음낭을 혀로 가볍게 핥기 시작했다…
어둠속에서 말이다…..
나는 다리를 벌리고 가만히 있었다.
아내는 음낭을 혀로 핥으면서 음낭의 한쪽을 입에 쏘옥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사탕을 입안에 넣고 굴리듯이 후르륵쩝쩝 소리를 내면서
빨기 시작했다…..
조…좋았다…..
나는 손으로 침대시트를 움켜쥐었다…..
아내는 내 물건은 애무하지 않고 음낭만 애무를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손으로 나를 엎드리게 했다…
말은 안하고 내 몸을 잡아서 엎드리라는 제스츄어를 나에게 전달했다.
나는 엎드렸다….아내는 레슬링 선수들이 빠떼루를 받을때 하는 자세를
나에게 하도록 했다…
나는 말 잘듣는 착한 남편이 되어 빠떼루 자세를 했다.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치겨들었다…
내 항문에…..아내의 혀가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항문의 주위를 문지르는 애무가 아니라…
항문의 가운데만 파고드는 애무였다……..
아내는 내 항문에 자신의 타액을 흥건히 발라놓고 다시 후르륵 소리를 내면서
그 타액을 빨아먹고….또 다시 타액을 항문 깊숙히 흥건히 발라놓고
다시 후르륵 소리를 내면서 그걸 빨아먹었다….
다시 빨아먹는 소리가…후르륵 소리를 내면서 그걸 다시 빠는 소리가
무척이나…..자극적으로 들려왔다….
아내가 내가 빠떼루 자세로 엎드린 상태로 우뚝 솓은 나의 물건을…자신쪽으로
끌어당겼다…..
내 물건이 너무 강하게 발기가 되어 아래로 잘 꺽어지지 않자…
아내는 내 다리 사이로
누워서 얼굴을 들이 밀었다…
그리고 엎드린 내 아래에 머리를 대고 누워서
위를 바라보면서 내 물건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한손으로는 내 음낭을 가볍게 비비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가락으로 내 항문을 비비고 있었다….
아내의 손가락이 아내의 타액으로 젖은 항문을 살살 간지럽히면서
동시에 내 음경을 입으로 빨아대자 정말 미칠것만 같았다…..
나는 참을수가 없었다…
삽입도 안했는데……
지금….아내의 그곳을 만져보지도 않았는데…
너무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흥분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아내는 입과 두손을 이용하여…..
내 항문과 음낭…그리고 물건까지……세군데를 동시에 자극을 하고
있었다……
아내의 입이 더욱 빠르게 움직였다….
내가 의도하지 앟은 그런 행동을 내가 하고 있었다.
내 물건이 들어간곳은…..아내의 음부가 아니라…..아내의 입인데…
나는 아내의 입놀림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아내의 입이 마치 아내의 음부인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 허리놀림이 점점 강해지면서……아내는 입을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내 움직임을 받아내기만 했다….
눈앞이 새햐얗게 변하면서….
아내의 입안에 사정을 했다……
사정이 시작되면서…..아내의 입 안에 아주 깊이…정말 깊이….삽입을 했다…
아내의 목구멍까지 정말 닿는 느낌이었지만…
아내는 내 물건을….끝까지 받아내어주고 있었다……
사정이 끝이 난 것 같았다….
내 물건을 천천히 아내의 입에서 빼내며서 고개를 숙여 내 다리 사이에
누워있는 아내의 얼굴을 보았다…
아내가…입에 있는걸…꿀꺽 삼키는 목놀림이 보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쏭두목
Mindong
도담삼봉
타르타로스
꿍따리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