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내와 편.견 191~193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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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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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경이 빠르게 달려서 롤스로이스 쪽으로 오는게 보였다.
윤진경이가 빠른건….그때 나에게 달려올때부터 알고 있었다.
나도 경보속도로 졸라게 걷는데 바로 따라 잡혀서 나를 뒤에서
껴안았던 윤진경이다.
오늘은 하이힐인데도 잘 뛰었다…
저 큰 거유를 출렁이면서 뛰어오는게 보였다…..
지금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머리를 굴리는거다……
마회장을 만나기 전의 나였으면 일단 저 덤 앤 더머도 졸라게 팼을꺼고…
대머리는 역시 마찬가지 였을 것이다.
하지만…이젠 그러지 않는다…..
머리를 쓸 줄 안다…
일단 머리속으로 순서를 정리하는게 가장 급했다.
일단 나는 대머리에 대해서는 너무 잘알고…윤진경도 마찬가지다…
저 덤 앤 더머는 내 손맛을 보아서 지금부터는 신경을 안써도 되는
엑스트라나 마찬가지였다…
내가 지금부터 신경을 써야 할 것은 윤진경과 사장과의 어떤 머리싸움을
벌일것이냐다…
나는 다 알고 있고…..
대머리는 나를 모른다…
윤진경이는 나를 알지만….일부만 안다…즉 아리까리한 상태이다…..
"사…사장님…."
"어…윤과장…….이…이 선생님이…지금 뭔가 오해를 하신……컥…컥…."
나는 윤진경이 나오자…일부러 손에 힘을 더 주었다.
마초가 뭔지…강한 남자가 뭔지….. 윤진경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자랑할게 마땅치 않은 놈들이 결국 힘자랑 하는것처럼….
나도 솔직히 힘자랑 말고는 할게 없었다….
망할…..
그리고 또 나중에라도 나를 속이고 나에게 까불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윤진경에게 똑똑히 보여주고 싶었다.
멱살을 한손으로 잡고 있다가 두손으로 잡아서 대머리를 땅에서 들어올렸다.
아…..시팔…졸라게 힘들다….진경아…나를 빨리 말려다오…팔 빠지겠다….
이놈의 대머리 사장 왜 이렇게 무거운건가……
"오…오빠…이러지 마세요……저희 사장님이세요………"
윤진경이 내 팔을 잡고 매달리다시피 했다…
나는 확 던지지 않고 사장을 살며시 땅에다가 내려놓았다…
"사장님 괜찮으세요? 어머…죄송해요…저희 오빠가…뭔가 오해를…….."
윤진경은 진짜 울듯한 표정으로 대머리 사장의 팔을 옆에서 부축하면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어…윤과장…나..난..괜찮아…..그나저나…..정말 무슨 오해가….."
내가…..운전기사에게 손을 까딱거렸다…이리 오라고…
역시 한 번 맞은 놈들은 말을 잘 들었다.
나는 운전기사의 핸드폰을 받았다…
"이런..….패턴을 풀어서 줘야지…."
내가 운전기사를 노려보면서 말하자….운전기사가 잽싸게 핸드폰 패턴을
풀어서 나에게 건내었다….
호칭이 바뀌어야 했다…
가만히 보니까 윤진경이 시킨건 아닌것 같기도 했다.
"진경씨…진경씨 사장님이 맞으신건가요?"
"네..오빠….저희 사장님이세요….."
윤진경이 대머리 사장의 팔짱을 꽉 끼고 말을 했다.
윤진경은 내가 또 대머리 사장을 어떻게 할까봐 자신의 몸으로 아예
자신의 사장을 커버하고 있었다.
"사장님…이것 보십시요….오늘 제가 진경씨하고 만나는 모습이
여기 사진에 다 담겨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명하시겠습니까…."
내가 조금 공손해진 말투로 이야기를 했다….
내가…진정하는 분위기가 되자…..대머리 사장도 그리고 윤진경도…..
그리고 옆에 뻘쭘하게 서있는 덤 앤 더머도….다들…..긴장을 푸는것
같았다.
"미…미안합니다….난…우리 윤과장이…혹시나….이혼후에…나쁜 사람이라도
만날까봐…걱정이 되어서 그랬습니다….."
윤진경이 살짝 웃었다…
"사장님….오빠하고 저는 그냥 친구 사이에요….
오빠 좋은 사람이에요….
사장님….정식으로 인사시켜드릴께요…
여기는 저를 친오빠 처럼 보살펴 주시는
편빈 오빠세요….."
어 뭐야….시팔…..
난 편견인데…..졸지에 편빈이 되어버렸다…
구라칠꺼면….그냥 원빈이라고 하던가…편빈이 뭔가…
원빈도 아니고….현빈도 아니고…편빈이다….
니미…짝퉁같은 느낌이 들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제가 오해를 한 것 같았습니다…."
나는 공손히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했다.…..
윤진경의 기를 살려주고 싶었다.
내 예상이 맞는거라면….
지금 내가 윤진경의 기를 살려주어야….이야기가 될 것 같았다.
일단 이 사람들을 보내고 나면…윤진경과 더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갈 것
같은 분위기가 될 것 같았다.
사장과 악수를 했다.
사장은 내 큰손과 악수를 하면서 조금 움찔 한 것 같았다.
나는 나보다 한참 어려보이는 30대의 두 덤 앤 더머어게도 사과를 했다.
운전기사는 내 요청대로 자신이 오늘 찍은 나와 윤진경의 사진을
내 눈앞에서 모두 삭제해 버렸다.
"사장님…..저 오늘 휴가니까…오빠하고 오랜만에 밀린 대화 좀 많이 하려구요….
내일 출장 떠나기 전에 인사드리고 출발하겠습니다."
윤진경이 롤스로이스 뒷자리에 타고 떠나려는 사장에게 공손히 허리굽혀
인사를 하고 말을 했다.
나도 엉겁결에 윤진경을 따라서 사장에게 고개를 숙여서 인사를 했다.
세사람을 태운 롤스로이스가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질때쯤 우리는
다시 커피체인점으로 들어왔다.
우리 자리에는 아직 우리 커피가 그대로 있었다.
윤진경의 외투도 있었다.
"춥지 않아요…외투라도 걸치고 나오지 그렇게 바로 뛰어나오면
어떻게 해요….."
윤진경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채…나를 물끄러미 보았다…..
"오빠….오빠….진짜 정체가 뭐에요?"
"난….편빈이에요….."
내 뜬금없는 대답에…..윤진경이 픽 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오빠…오빠가 오연지 이사님의 남편인건…정말…나중에…아니…죽을때까지…
우리 사장님한테는 비밀이에요….
약속 꼭 지켜주세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진경씨가 하네요……
나도…그건 정말 비밀로 하고 싶어요….아내에게 누가 되는 행동을 하고
다니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그냥 내 이름 말하면 어때서요…편빈이 뭐에요…편빈이……."
내가 웃으면서 윤진경에게 말을 했다.
"멋있잖아요…….
근데요…..전 원빈같이 잘생긴 남자보다…오빠같은 남자가 더 좋아요….."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아니…솔직히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난…임자 있는 몸 아니던가…
"예전에 오빠 팔씨름 하는거 영상보고 힘이 센건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혼자서 기사님하고 민기씨를 그렇게 꼼작도 못하게….
제압을 했어요…."
"민기가 아까 그 덩치 큰 친구인가보죠?"
윤진경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네….사장님 먼 조카라고 하는데….취직이 안되어서……그냥 사장님
수행비서 비슷하게 회사에서 월급 받아가는 처지에요….
덩치가 크고 인상이 좀 안 좋아서 그렇지 사람이 참 순박해요….."
"난…옛날에 복싱을 좀 했어요….."
"아…그렇구나….
오이사님은 진짜로 든든하시겠다……"
윤진경이 혼잣말을 했다.
내가 윤진경을 보고 말을 했다.
"나같은 임자있는 유부남 엑스오빠 말고……진짜…새로운 남자를 찾아봐요….."
"싫어요……
제 남편같은 남자를…..또 만들수는 없어요…..
전….제 남편이 용서해주면…평생……남편한테 헌신하면서 살고 싶어요……"
"남편을 또 속이겠다구요?"
"아니요…….저….이제…이 짓도….앞으로 딱 이년만 더 할꺼에요……
요새…오빠 만난 다음에 마음 정한거에요….
큰 욕심 안부리지만….제가 꼭 필요한 돈이 있거든요…..
이년 정도면…대충 그 정도 모이지 않을까 해요….
이년 뒤에….더 이상…이런 이중생활 하지 않고….회사도 그만두고…..
비밀스러운…이 짓도 그만둘꺼에요…..
진심이에요….
그리고 나서…..남편한테……헌신하게요…물론….절…..받아준다면 말이죠….
제…소원은요….그때까지..남편이 다른 여자랑 재혼만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세상…여자들이 남편을 내버려둘지……"
윤진경의 눈에 눈물이 살짝 고인것 같았다.
눈물이 많은 여자이다….
성격은 참 착한것 같은데….
저게 진짜 착한건지…아니면…..악어의 눈물인지는 더 지내봐야
알 것만 같았다.
"저희 남편…수재에요….
일유대 수학과 출신이고…..지금 고등학교에서 수학선생님을 해요…..
워낙에 실력이 좋아서 교육방송에도 나오는데…….."
알고 있다…..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내 맞은편 테이블에 앉아서 차분하게 이야기 하던….누가봐도 모범생
스타일의 이진수 선생님을 내가 어떻게 잊겠는가…
"그렇군요……"
나는 전혀 모른다는듯이 대답을 했다….
"많이 보고 싶어요?"
내 질문에 윤진경이 고개를 끄덕끄덕 거렸다……
"첫사랑이나 마찬가지에요……제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첫 남자이고….그런데요…..제가 너무 큰 상처를 주어버렸어요…..
제 이 더러운 입에….다른 남자 그걸 물고 있는걸 보았으니…."
윤진경이 쓸쓸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고 말을 했다…
"뭐…..아기 생기기 전에 걸렸으니….남편한테는 잘 된 일이겠죠……
아기 생겼으면….아기가 너무 불쌍하잖아요…….."
화제를 돌리고 싶었다…
아이스 커피에 얼음이 거의 다 녹아 있었다.
커피를 원샷을 했다.
윤진경도 커피를 한 입 먹고는 나에게 말을 했다..
"커피가 다 식어버렸어요….."
그때였다….
윤진경이 손에 들고 있던 커피가 든 컵을 자신의 원피스 위로 떨어트렸다.
하얀 원피스가 순간 커피로 젖어버렸다…
커피는 반 이상 컵에 남아 있었던것 같았다.
하지만…나는 보았다….
윤진경이 일부러 컵을 기울여서 쏟는것을…..
그리고 윤진경은 보았다…
내가 그 장난치는 꼬라지를 유심히 보고있는것을….
"오빠….제 연기가…..많이 미숙했죠…."
윤진경도 내가 눈치를 챈걸…알아버리고…..나에게 말을 했다…
"네…..많이….미숙했어요….그나저나 어떻게 해요…."
윤진경의 가슴과 배위의 원피스에 완전히 커피 얼룩으로
지도가 그려졌다….
"오빠……모텔에 잠깐만 들어가서…옷에 얼룩만 조금 빼면 안 될까요?"
이런…잡년….지가 그럴라고 일부러 쏟은거 걸렸으면서….
다시 물어보는건 뭔가….
아…어쩌지….
나도 절대로 삽입섹스는 안되는데……
나는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윤진경을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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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경은 지갑을 꺼내어 무인텔 자판기 같은곳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맨날 모텔을 몰래 촬영만 했지…내가 직접 들어온건 이게 몇년만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와 연애시절때도 내 자취방에서 주로 아내와 관계를 맺었지…
모텔에 간건 손으로 꼽을 정도였다….
가난한 연인들에게 모텔은 사치였다.
나는 윤진경을 따라서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오빠…떨려요….."
에이…..구라도……이런 구라쟁이 같은년….
모텔에 일만번도 넘게 와봤을 년이 떨리기는 개코가 떨리겠는가..
그리고 분명히 윤진경과 약속을 하고 지금 모텔로 들어가는 길이다…
입으로 하는 사까시 이상은 절대로 안된다고 내가 아예 못을 박았다.
호랑이 굴에 끌려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산다고 했다…..
아자아자….
무척 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참자….
방에 들어갔다…
윤진경은 들어가자 마자 외투를 벗고 니트원피스를 벗었다.
이런….빤스만 안 입은줄 알았는데..브라자도 안찼다…
빤스에 브라자는 기본 아닌가…
기본이 안된년이었다.
약속시간만 잘 지키면 뭘 하겠는가….기본이 안 된 년인데…..
윤진경은 밴드스타킹마저 벗었다…
그러고 보니 아내와 윤진경이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둘다 밴드스타킹 매니아 인 것 같았다.
윤진경은 삽시간에 알몸이 되었다.
제모된 음부가 보였다.
역삼각형의 삼각주에…가운데만 눌린 보리알같이 쫙 갈라져 있었다.
손으로 살살 만지고 싶었다.
그때 술먹고 했던날 밤의 느낌이 이제는 다 날아가 버렸다.
나만큼 슬픈 인생이 또 있을까?
저런 미인이 홀랑벗고 제발 자기 좀 먹어 달라고 하는데…
먹는건 고사하고 감상만 해야 할 판이니….
혈압이 안터져 죽으면 다행일것 같았다.
아…거유는 언제봐도 좋았다.
어떤 놈이 수술했는지…진짜로 작품 하나 뽑아낸것 같았다.
윤진경은 원피스를 욕실에 들고 들어가서 커피얼룩을 싹 벗겨내서
가지고 나왔다…
"오빠 감쪽같죠…..요새 옷감들이 너무 좋아서…..간단히 세탁이 된다니까요…."
"나갈때 드라이로 솔솔 불면 금새 마를꺼에요…."
윤진경은 원피스를 옷걸이에 걸어서 널어놓았다….
"오빠…..모텔에 왔으니 어쩔수 없어요….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나는 일부러 옷도 하나도 안 벗고 있었다…..
"뭔소리에요….입으로만 하기로 약속했잖아요…."
"오빠…그러지 말아요….나 지금 너무 흥분했다구요….
아까 오빠 그런 남자다운 모습보고……그때부터 아래가 아주 흠뻑 젖어
있었어요……오빠 여기 좀 보세요…."
윤진경이 침대에 발랑 누워서 다리를 개구리처럼 활짝 벌리고 자신의
음부를 나에게 보여주었다…
아…..영구제모를 하니까….아주 깔끔했다….
오연지 여사한테도 슬쩍 권해볼까?
에이…괜히 말조심해야지…오연지는 진짜로 하고도 남을년 같았다.
입도 벙끗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빠….저 여기 좀 봐주세요……"
아…그때도 생각했지만….이런식은 안된다….
측은했다…
이건 구걸이다…
이게 뭔가…
자꾸 감추고 안주고 그래야 남자가 혼자 흥분을 해서 발광을 하지….
이건 다리 쩍 벌리고 오빠…여기 홍수났어요…이러면 어쩌란 말인가….
수재물품이라도 던져달라는 것인가….
"진경씨…미안한데요…..그런거 그만하고….약속한 거나 얼른 해줘요…."
나는 바지를 쓰윽 내리고 팬티도 내렸다…
위에는 자켓을 벗고 티셔츠만 입고 있었다.
나는 아래만 옷을 다 벗고 침대위에 누워있는 윤진경의 옆에 걸터 앉았다.
윤진경의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찌르면서 말했다.
"진경씨…난 한 번 안한다고 하면…아니..안하는게 아니라…못해요…
얼른 와서….이거나 빨아요….."
윤진경이 살짝 애인한테 투정을 부리듯 침대에 발을 튕기면서
일어났다…..그리고 내 옆에 바짝 붙어앉으면서 나에게 말을 했다.
"오빠는 정말 너무하세요…..전 뭐 여자로써 자존심도 없는줄 아세요…."
자존심은 개코나….스무살부터 서른여섯까지 십육년이나 몸을 파는년이
자존심은 개코나 자존심이냐….
개소리말고 얼른 와서 내 좆이나 빨아라…..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지만…그럴수는 없었다…
나는 윤진경의 거유 젖꼭지를 만지면서 말을 했다…
"나도 하고 싶은데….못하는거 알잖아요…..
진경씨가 그러면…나도 슬퍼요…그만해요….."
"오이사님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윤진경이 투정부리듯 말을 했다…
"무서운게…아니라….평생을 같이 해야 하니까…..
나 늙어서 힘없고 몸도 못가눌때…그래도 날 돌봐줄 사람은 아내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평생을 같이 걸어가야 하니까…..
그래서 내가 인간으로써의 예의를….아니 남편으로써의 예의를
아내한테 지키고 싶어서 그러는거에요…..
진경씨도….나 좀 이해해줘요…..
내가 얼마나 진경씨랑 하는걸 미치게 원하는지….진경씨 모르는거 아니잖아요…
미안해요….."
윤진경은 내 어깨에 기댔다…….
"그럼 전 어떻게 해요…저도 지금…너무 하고 싶단 말이에요….."
"음….그럼 일단 누워봐요….삽입은 절대 안되니까….."
나는 말은 그렇게 하지만….내 물건은 대포동 2호 미사일처럼 우뚝
솟아 있었다.
윤진경이 내 물건을 손에 쥐고서 아쉬워 했다…
"그냥….오빠랑 저랑만의 둘만의 비밀로 하면 되잖아요……"
"싫어요….아내한테 거짓말 하기 싫단말이에요…진경씨 자꾸 그러면…..
나 그냥 나갈꺼에요….."
"……………"
윤진경은 아무말 못하고 한숨만 푸욱 쉬었다…
"진경씨….그러지 말고 내가 다른 방법을 찾아볼께요….."
나는 티셔츠 마저 다 벗고 양말도 벗었다..
아무래도 앉아서 하는 좌식 사까시는 물 건너간것 같았다.
하지만….
나를 가벼이 봐서는 안된다…
포르노 경력 어언 30년이다.
중학생때 시작한 나의 포르노 역사는 세상 그 누구와 비교해봐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했다.
내가 재연을 못해서 그렇지 포르노의 각종 자세들은 내가 안 본게 거의 없었다.
심지어 금발의 여인과 당나귀새끼가 하는 것까지 봤으면 거의 안본건
없다고 보는게 맞았다….
요새 최신물들은 마대정보진흥에 입사후에 조금 뜸했지만…
마대정보진흥에 입사전에 백수시절에는 포르노 감상은 거의 내 일상생활의
일부였기때문에….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30년을 포르노를 보았으면…..거의 모든자세의 체위와 여자를 기쁘게
해주는 법은 다 안다고 불 수 있는 것이다.
하긴…그렇다고 아내한테 항상 그걸 다 할 수 있는건 아니었기는 하지만
말이다….
"진경씨…내가 기쁘게 해 줄께요……얼른 내 위로 올라와요….."
나는 육구자세를 만들었다.
윤진경은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엎드렸고 자신의 깔끔제모가 된 음부가
내 얼굴앞으로 왔다.
"진경씨 아까 똥구멍도 깨끗하게 물로 닦았죠?"
"아이..참…오빠도 똥구멍이 뭐에요….……"
윤진경은 입에 물었던 내 물건을 뱉고 마치 애인한테 앙탈을 부리듯이
이야기 했다.
나는 혀로 윤진경의 제모된 위를 살살 핥아보았다.
수염깍고 난 후의 깔깔함이 있지 않을까 우려했지만…그런건 전혀 없었다.
아주 뽀송뽀송한 피부였다…
이런게 영구제모의 위력인것 같았다…..
그때는 술도 취했고 조명도 지랄같아서 자세히 못보았는데….
표피를 제거한 음핵이 내 눈 앞에 적나라하게 보였다….
약간 징그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살짝만 건드려도 윤진경의 몸이 자지러지는것 같았다.
윤진경은 내 물건을 입에 물고 알을 손으로 살살 쓰다듬고 있었다….
아…좋다…
나도 뭔가 보답을 해야지…
손으로 윤진경의 그곳을 가볍게 벌려보앗다..
아니…이게 뭔가………
누가 사정을 한것도 아닌데…뭐가 이렇게 많단 말인가…..
후장을 샤워하면서…물을 일부러 집어 넣지 않았다면….
몸안에서 이게 자연적으로 다 샘솟은 거라면….
윤진경은…..오아시스 같은 여자이다….
거칠고 매마른 사막에서도 항상 물을 간직하고 있는 여자….
오아시스 같은 여자……윤진경……
살짝 혀를 대 보았다.
니미 찌린내가 나면 안되는데…
찌린내가 나면 고개를 돌려서 입에 고인 침을 좀 뱉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나름 산뜻하다…..
오연지 필이다…..
괜찮다….
좋다…..
하지만….아니다….지금은 내 혀가 나설 자리가 아니었다…
오늘은 공략포인트는 바로 지다…..
소녀시대의 지지지지가 아니고…
빅뱅의 지드래곤도 아니다…
바로….지스팟이다….
나는 손가락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들어서 던젼탐험대의 특명을
갈고리 손가락에게 부여했다.
너는 오늘 편견이 임명한 탐험대니…..윤진경의 지스팟을
사정없이 긁어주고 와라…….
손가락이 내 명령을 받고 넘쳐흐르는 샘물같은 윤진경의 음부를 향해서
들어갔다…
그리고 지스팟을 찾기 시작했다….
미세한 주름을 손가락 끝의 신경으로 느끼기 시작했다…..
정확한 지점을 찾는건 아니다….지스팟 전후좌우 반경을 집중공략하는 것이
목표였다…
손톱이 닿지 않게…손가락 끝으로 윤진경의 지스팟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비벼주고 긁어주고……후벼주었다…..
손이 빨라졌다……
다른 한손으로는 음핵을 자극해 주었다…
"하….하악…하악…."
그녀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나왔다….
윤진경은 몸을 비틀면서 내 물건을 입에 물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았다.
내 물건이 하지 못한다면….내 손가락을 빌려서라도…너에게
쾌락을 주마…….내가 너에게 쾌락을 줄 터이니….
너는 내 정액을 삼켜라……
웬지 멋진 대사였지만…머리속으로만 생각을 했다…
입은 놀면 뭐하나…두 손으로 윤진경의 음부를 집중 공략하면서
혀까지 동원해서 음부의 겉을 핥아주었다….
윤진경은 아예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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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윤진경의 아래를 최선을 다해서 성실히 공략을 해 주어서인가
윤진경의 입은 지금 교성을 지르는데만 사용이 되고 있을뿐
내 아랫도리를 흥분을 시켜주는데는 별로 사용되지 않고 있었다.
나도 얼른 한 번은 사정을 해야 오늘 나온 보람이 있을텐데….
그리고 이런 일탈도 아연이가 귀국하면 땡이다.
아연이가 귀국하면 윤진경을 한달에 한 번 정도나 봐야지
너무 자주 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 물론 윤진경이 상하이 출장을 가니까 당분간은 볼일이 없기는 하겠지만
지 엄마만큼이나 눈치코치가 예리한 아연이가 만약에 내 몸에서
낯선 여인의 냄새를 맡는다는건 상상하기도 싫었다.
차라리 하나뿐인 무남독녀 외동딸에게 그런 치욕적인 상황을 보이느니
알을 까고 거세를 하는 편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찌되었던 한 손가락으로 지스팟을 공략하던 내 손가락이 두개를
거쳐서 어느새 세 손가락으로 변해 있었다.
포르노를 너무 많이 보았다.
내 손가락들이 만드는 환상의 갈고리 각도를 보고 나 스스로 놀랠 정도였다…
윤진경이 긴 탄식과 함께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내 손에 뭔가 뜨거운게 느껴졌다….
윤진경의 안에서 이제 슬슬 폭발이 이루어지는 모양이었다…
강력한 질수축이다.
비상을 걸었다.
던젼탐험대 철수준비를 명했다.
하지만…당장 철수는 아니다…끝까지 최선을 다한후….
던젼의 입구가 강력한 수축으로 인해서 빠져나오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서…..철저히 긴장을 하라는 예비명령 정도였다.
괜히 육구자세를 한 것 같았다…
이럴꺼면…..육구를 안해도 되는데….
윤진경은 이제 머리까지 떠는것 같았다……
윤진경이 스스로 내 옆으로 쓰러져서 엎드렸다…..
윤진경이 몸을 웅크리고 누워서 숨을 가쁘게 몰아쉬었다.
오연지도 저러더니만…..
보통 일반 여자들은 저러지 않는데….밝히는 년들은 저러는 모양이었다.
어린 청소년들에게 성교욱이 중요한 이유는 성교육을 포르노로만 하니까
애새끼들이 여자는 그저 쑤셔주면 좋아하는줄 알고 미친듯이 쑤시려고
하는데…보통 여자의 9할이상은 쑤시면 아프다…..
교감…..섹스는 교감이다……
하지만…그런걸 가르쳐주는 포르노는 없다…
중분한 전희와 교감의 중요성은 아무래도 학교 교육에서 다루어 져야
할 것 같은데…..
언제쯤….아이들이 바른 먹거리….아…아니다..먹거리가 아니지…
바른…성교육을 받고 자라날지 심히 걱정이 되었다.
이런…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건가.
지금 성교육 걱정할 때인가…
나도 얼른 싸야 하는데….
윤진경은 뻗어 버렸다….
나는 누워있는 윤진경의 옆구리를 쿡쿡 찔렀다.
윤진경이 나를 보고 돌아누워서 키스를 하려고 했다..
내가 입을 피하면서 말을 했다…
"나도 얼른 해줘요….내 아래 봐봐요….터질라고 그래요…."
윤진경이 게슴츠레한 눈으로 나를 보고 말을 했다.
"오빠…..나…너무 좋았어요….."
"그래요…그러니까 나도….얼른……"
윤진경이 내 눈을 뚫어지게 보고 말을 했다.
"오빠….나한테 말 편하게 해 주시면 안돼요?
그냥 오빠랑 편한사이로 오래오래 알고 지내고 싶어요….
불같이 뜨겁게 달아올랐다가 갑자기 식어버리는 사이가 아니라…."
"그래요….나중에…..그건 그거고….얼른….내 아래나……"
"오빠…얼른 말 편하게 해 주세요….진짜 동생처럼 나를 생각해 주세요…."
에이 썅 짜증나게….
내 아래는 더욱 흥분을 해서 완전 천하대장군 장승처럼 솟아 있는데…..
윤진경은 빨아줄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진경씨..알았어요…다음에 말 편하게 할께요….
나 얼른 해줘요….."
윤진경이 씨익 웃더니 내 위로 올라와서 나를 타고 앉았다…
그리고는 손으로 내 물건을 잡더니 은근슬쩍 지 안으로 쑤욱 집어넣으려고
하고 있었다.
이런 잡년이….
나는 윤진경을 가볍게 옆으로 밀어서 침대 옆으로 넘어트렸다…
그리고 윤진경의 머리를 움켜잡았다…
"아…아야…."
머리채를 휘어잡힌 윤진경이 아픈지 소리를 질렀다.
"반말해달라고? 알았어….진경아…얼른 빨자….약속은 좀 지켜야지….."
윤진경은 머리채가 잡힌채…..머리가 내 손에 끌려와서 내 물건을
거의 반 강제로 입에 덥썩 물었다….
윤진경은 기가 막힌듯 내 물건을 입에 가득 문채로 웃음을 터트렸다…
그 다음부터는 저번과 동일했다.
윤진경은 일단 입에 물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최선을 다한다…
좆빨기 위해서 훈련된 전사 같았다.
나는 편하게 누워있는 내 옆으로 가로질러 엎드려서 내 물건을 빨아대는
윤진경의 가슴을 주물주물 거리면서 최대한 편한 자세를 유지했다.
아…정말 좋았다…
나이가 들다보니까…
허리가 땀으로 흠뻑 젖을때까지 피스톤질을 하느니…차라리 이렇게
누워서 편하게 받아먹는게……훨씬 더 좋을때가 있었다.
점점 더 나이를 먹는 모양이었다.
두번째라서 그런가…
아니지…윤진경과 관계가 두번째는 아니지만…
본격적으로 내 물건을 빠는건 그때 차에 이어서 오늘이 두번째니까….
이젠 죄책감도 별로 없었다.
나는 윤진경이 강제로 섹스를 하려는 것도 다 막아낸 사람이다.
그냥…구강서비스 정도만 가볍게 받은 정도이다…
이정도면 나도 최선을 다 했다고 볼 수 있었다.
절정감이 꽤 빨리왔다.
윤진경의 입에 꽤 많은 양을 사정을 한 것 같았다.
윤진경이 그런건 참 리드를 잘 해주는것 같았다.
사후처리 말이다.
오연지같으면 싸면 땡인데 말이다.
윤진경은 다 삼킨후에…..황홀한 표정으로 나와 눈을 맞추었다…
내가 잠깐 그렇게 윤진경과 부둥켜안고 누워있다가 소변을 누러
욕실로 가자 윤진경이 따라왔다
"너도 오줌 누게?"
한번 반말을 하니까…이젠 반말이 술술 나왔다.
"아니요…."
윤진경이 머쓱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그럼 왜? 나 오줌 눠야 하니까…오줌 눈 다음에 들어와서 씻어……"
나는 변기커버를 올리고 시원하게 오줌을 누는데…갑자기 윤진경이 내 물건
앞으로 고개를 디밀고 내 물줄기를 자신의 입을 벌려서
받기 시작했다….
"야…뭐하는거야…더럽게….하지마……."
나는 그렇게 말을 했지만…..소변줄기를 끊을수는 없었다.
윤진경은 내 물줄기를 받은채……소변이 다 끝나자 내 물건을 가볍게
한 번 쭈욱 빨아주었다….
윤진경은 샤워기를 틀어서 내 아래를 닦아주고…소변이 튄 자신의 얼굴과
아래를 깨끗하게 물로 씻어내었다.
윤진경과 나란히 침대에 누웠다.
"그런거 하지말어…..목마르면 물먹으면 되지…그걸 왜 먹어….."
"그냥요…..오빠에 대한 복종의 의미라고나 할까….. 남자들이 좋아하니까요…."
"모든 남자들이 그러는건 아니야…."
내가 윤진경의 거유를 손으로 살살 주무르면서 말을 했다.
내가 말을 이어나갔다.
"월남전에서 먹을 물이 없어서 생존을 위해서 소변으로 연명한적은 있다고
해도….지금은 월남전도 아니잖아…..
목마르면…생수병 하나씩 허리에 차고 있다가 먹어……"
내 이야기를 들은 윤진경이 깔깔 대고 웃었다…
그때다…..
윤진경의 전화기에서 전화벨이 울렸다…..
"잠깐만요 오빠…."
윤진경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몸으로 자신의 핸드백에서 전화기를 꺼내어
받았다.
"네…사장님….."
"네….네……"
"아니요…..같이 있습니다….."
"네…네…네….아…그러셨습니까….."
"사장님…제가 말씀은 드려보겠지만…..오빠 성격이 그런거 싫어하셔서요….
곤란할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네…네…."
"지금은 곤란할 것 같구요…..네….네….이따 그럼 저녁때 그리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네…들어가십시요….."
윤진경은 짧은 전화통화를 끝냈다…
윤진경이 환하게 웃는 얼굴로…..나에게 와서 내 품에 안겼다.
"오빠…..너무 고마워요…."
"뭐가?"
"우리 사장님인데요….제가 보고 싶다고…언제 올 수 있냐고……"
"……………"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여자들은 그런 직감이 있잖아요…..
저 남자가 나에게 싫증을 느낀다는……그런 직감…..
사실….요새 저희 사장님이….저를 거의 안 찾으셨어요…….
그러니까…존슨 사장님 그런 도와달라는데나 투입이 되고 그랬었죠…..
그런데….우리 사장님….지금 엄청나게 흥분하신것 같아요…..
아까 통화하시는데…오늘 저녁에 보자고 하시는데…..
지금 제가 빨리 보고 싶다고 난리에요….
나중에 오빠랑 같이 셋이서 식사자리 괜찮냐고 물어보셔서….
제가 오빠가 그런거 싫어하신다고 둘러대었어요….."
니미….난 뭔가…..
대머리 사장한테도 그렇고….
존슨 사장한테도 그렇고…..
왜 다들….나랑 같이 술이나 밥을 먹고 싶어하지?
내가 국회의원인가…..
"오빠…..나 오빠한테 할 말이 있어요……"
"뭔데…."
윤진경이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켜서 침대에 걸터앉으면서
나를 보고 말을 했다.
"존슨 사장 말이에요……"
윤진경이 말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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