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rous - 40
한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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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3:10
“아. 아악! 하아..!”
-쭈웁. 쭈웁. 쭙.
더 이상의 대화는 없었다. 은영은 신음소리를 토해냈고, 영길은 게걸스럽게 은영의 젖
가슴을 빨아댔다. 체위를 바꾸지 않았는데도 엄청난 조임이 느껴졌다. 영길의 코에서
콧물이, 그리고 이마에서는 땀이, 그리고 입에서는 침이 질질 흘러나왔다. 영길도 서서
히 정신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이. 이런년은 살아생전 처음이다. 하아 하아’
영길은 정신없이 은영의 구멍을 파고들었다. 몇 번 움직이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사
정의 기운이 몰려왔다. 그럴 수 없다. 어떻게 기다린 섹스인데. 영길은 은영의 젖가슴에
서 입술을 떼어내고 은영의 한쪽다리를 낚아 챘다.
“하아. 하아. 다. 다른 자세로 흐흐흐흐”
-하윽. 하윽.
영길은 말없이 은영의 왼쪽다리를 손으로 움켜잡고 다른쪽으로 포개어 옮겼다. 은영은
마치 어린 아이처럼 영길의 손에 자신의 몸을 의지했다. 은영의 몸이 한쪽으로 기울었
을 때, 영길의 다리가 은영의 양다리에 끼어선 마치 샌드위치 같은 형상을 내보이고 있
었다. 덕분에 은영의 탱탱한 한쪽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다. 그걸 쎄게 움켜쥔 영길이 한
숨을 내쉬며 다시 허리를 움직였다.
“하응. 하악. 하악”
-흐흐. 그게 그러니까, 이제는 아프다는 소리를 안하네? 점점 좋아지죠? 흐흐 처남댁.
체위를 바꿨음에도 물건이 저릿저릿하다. 영길은 가쁜 호흡을 애써 정리하며 은영에게
소리쳤다. 영길의 말 그대로였다. 생전 처음 해 보는 어색한 체위의 만족감은 생각보다
강렬했다. 은영은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모은채 영길의 굵은 물건을 정신없이 받아냈
다. 귓전에서 살이 부딪히는 강렬한 파열음이 들려왔다. 은영은 입술을 꼭 깨물고 엄지
발가락을 정신없이 꼬아댔다.
“하아. 하아. 흐흐. 그게 그러니까. 흐흐. 구. 궁합이 좋네요. 흐흐”
영길은 정신없이 은영의 보지를 유린했다. 은영의 구멍에서 쉴새없이 물이 흘러나와,
마치 윤활유처럼 영길의 삽입을 도왔다. 겨우 체위를 바꿨는데, 얼마 가지 않아 다시 사
정의 기운이 몰아쳤다. 아차 싶은 생각에 영길이 다시 물건을 빼내 은영의 엉덩이를 꼭
부여잡았다.
“하아. 하아. 흐흐. 아. 쪽팔리게. 흐흐. 처. .처남댁. 흐흐. 자.. 자세를 이번에 이렇게. 흐
흐”
-하아. 하앙. 하앙.
영길의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았다. 은영은 그저 생각없이 영길의 우악스러운 손에 이끌
려 자신의 자세를 또다시 바꿨다. 겨우 눈을 떴을 땐, 침대 위에 놓여진 베개만이 눈에
들어왔다.
“자. 그럼. 흐흐. 이번엔. 뒷치기로 다가. 흐흐.”
영길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영길의 손이 자신의 허리춤에 올려지는 느낌이 들었다.
생전 처음 겪어보는 체위의 연속이었다. 은영은 숨을 가쁘게 내쉬며 엉덩이를 높이 쳐
들었다. 이젠 부끄러운 것 마저 잊어버렸다.
“옳지. 흐흐. 그게 그러니까. 흐흐 처남댁. 이젠 알아서.. 흐흐흐”
은영의 잘록한 허리가 아래로 가라앉고, 동시에 엉덩이가 자신을 향해 치솟아 오르자,
영길의 물건이 다시금 뻣뻣해져 왔다. 영길이 얼굴이 잔득 붉어지며, 애액이 번들거리
는 은영의 보지 안에 자신의 물건을 다시 끼워넣었다.
[퍽. 퍽. 퍼억]
다시금 강렬한 마찰음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다. 영길과 은영이 동시에 울부짖었다. 두
손가득 꼭 잡고 있는 은영의 엉덩이가 정신없이 떨려오기 시작했다. 영길은 입술을 꼭
깨물다가 은영의 뜨거운 엉덩이를 연신 쎄게 부여잡았다.
'미. 미치겠다. 흐흐. 하아. 이런. 흐흐‘
영길의 몸동작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침대를 보고 쓰러져 있던 은영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너무 강렬했다. 남편과는 이런 자세로 해 본 경험이 없는데. 이런 자세
가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너무 좋다.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
다. 은영은 이제 영길의 삽입에 박자를 맞추면서 허리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영길의
물건이 너무 크고 긴 탓에, 삽입할 때마다 은영의 자궁벽에 영길의 물건이 닿았다. 생전
처음 맛보는 그 기분에 은영은 점점 젖어 들어갔다.
“하. 하아. 이. 이번엔. 싸. 싼다..”
영길이 은영의 뒤에서 소리쳤다. 그러자 은영이 본능적으로 다리를 모았다. 영길의 몸
동작이 멈추는가 싶더니, -콘돔을 꼈음에도- 자신의 질 안에서 무언가가 쉴새없이 흘러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하. 하아. 기. 기분 좋다. 두. 두 번째. 흐흐흐흐”
영길이 은영의 등에 쓰러지며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이렇게 만족스러운 섹스를 해 본
적이 있던가? 영길은 아래로 보기좋게 축 늘어져 있는 은영의 젖가슴을 두 손가득 움켜
쥐었다. 가슴이 너무 뜨거웠다. 은영은 그대로 침대에 쓰러지고 말았다. 덕분에 은영의
보지에서 영길의 거다란 물건이 차츰차츰 빠져 나왔다.
“흐흐. 처. 처남댁. 흐흐. 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싸버렸네 흐흐흐흐”
영길이 자신의 물건에서 정액이 그득히 담긴 콘돔을 꺼내, 은영의 얼굴 쪽에 가져다 댔
다. 피해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어.. 엄청나..’
콘돔에 담겨 있는 희멀건 액체를 한 동안 뚫어져라 쳐다봤다. 인정하기 싫지만, 그동안
남편이 분출했던 양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많은 양이다. 은영을 바라보던 영길이 콘돔
을 치워내고 쓰러져 있는 은영을 일으켜 세웠다.
“흐흐. 그게 그러니까, 우리 처남댁 몸이 너무 뜨겁네 흐흐흐흐”
영길의 손가락 가득, 은영의 몸에서 전해져 오는 따뜻한 감촉이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아직 발기해 있는 물건을 은영의 엉덩이 쪽에 가져다댔다. 은영의 엉덩이에 끈적끈적한
액체가 정신없이 달라 붙었다.
“흐흐. 처. 처남댁.. 흐흐흐. 기. 기분 좋았어요. 흐흐흐흐”
-하. 하아. 하아.
“처남댁 신음소리가 정말.. 아? 어랏?? 처. 처남댁?”
영길이 은영을 침대 끝으로 이끌었을 때, 은영의 보지쪽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를 보고
말문이 막혀버렸다.
“처. 처남댁. 흐흐. 싸.. 싸는거에요?”
-하아. 하아. 하아..
정말이었다. 침대끝에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있던 은영이, 정
신없이 무언가를 방바닥에 흩뿌리고 있었다. 옆에서 은영의 보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던 영길이, 바싹 부어오른 은영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투명한 액체를 보고 묵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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