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7부-2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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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대낮부터 남편과 함께자는 안방 침대에서 둘도 없는 남편친구의 육체에 깔려 색땀을 흘리며 여자의 기쁨을 만끽한 유주희는 섹스 후 낭탕한 자세로 사내의 가슴에 안겨 볼을 부비며 교태를 부리고 있었다.
“자긴 왜 이리 여자를 잘 다루어요? 오늘도 죽다 살아났어요... 호호”
“너가 요즘 많이 느끼는 구나, 오늘 액션 좋던데”
“헤에... 당신 물건이 집요하게 자궁을 팔때는 마치 바닷물에 빠진 연체동물이 된거처럼 녹아나는 것 같아요. 섹스가 이런건 줄 이제 알겠어요”
“이년이.... 얼마전까지도 그리 도도하더니! 도도가 니 트레이드 마크인데, 인제 좀 계집다워지네 크크”
“아잉... 왜그래요. 자기 요즘 저 말 잘듣고 당신한테 서비스도 잘 하잖요?”
“서비스... ? 니가 나한테 안기는 거 말고 무슨 서비스?”
“아항 부끄럽게...... 저기... 요즘 몸뿐아니라 사실 마음도 자기한테 있구... 그리구......”
“또 뭐?”
“그리구... 현창씨 있는데서도 당신 여자인거 표시 내잖아요. 그게 남편 있는 여자로서 보통 마음이 아닌거 알죠”
“하하하 그래 알았다. 부디 그 마음 변치말고 나중에 딴소리 하거나 상황 좀 달라졌다고 배신때리지는 말거라”
“이잉... 자기 제가 앞으로 더 잘할게요. 또 예뻐해 주세요”
“뭣시 요것이 갈수록 음욕이 세지는 구나, 그거 마음에 든다 이리와라 놀아보자”
“......꺄약 강간마 아저씨 또 저를 덮치시려구”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그녀는 그가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이 뽀뽀를 연속으로 날리며 가랑이를 벌리고 그를 받을 준비를 한다. 또 한차례 색풍이 그들 부부의 침실의 공기를 배덕의 기운으로 가득채운다. 섹스가 먼저였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지금 그들의 정사는 서로에게 솔직하며 알알이 벗은 알몸으로 물고 빨며 서로의 음욕의 바닥을 끍어내고 있었다.
여러차례 서로의 몸뚱이를 돌려가며 타액을 바르며 히롱하던 둘은 이윽고 약이 잔뜩 오른 둘의 성기가 맞물리며 결합의 자세를 잡았다. 주희는 사내의 무릎을 양손으로 뒤로 짚고 올라타 엥엥거리며 엉덩이를 놀려 사내에게 극도의 즐거움을 주기 시작했다.
팔짱을 뒤로한채 누워 비릿한 웃음을 날리며 그는 재미있다는 듯이 여체의 요분질을 느긋이 감상하고 있었다.
“너 참 야시시함이 많이 늘었구나?”
“아잉... 왜 그러셔요. 자기가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만날 때 마다 사랑의 증표해래 뭐다 음란한 짓거리 야한 짓거리 다 시키셨잖아요”
“크크 이년이 내 좆맛 보고도 신고한다고 난리 칠때는 언제고...”
“...... 아응 아응... 아앙항... ... 부끄럽게 왜 자꾸 그러세요. 요즘 제가 예쁜 짓 하려고 애쓰잖아요. 우리 자기 봐주세요”
약 한시간 반간의 집요한 정사에 두 번째로 파김치가 된 그녀는 번진 마스카라에 사내에게 빨려 뒤집어진 입술에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드리운채 헥헥거리며 섹스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너 오늘 많이 느끼더라, 갈수록 감도가 좋아지는 거 같애”
“...... 아항 자기... 자기는 마치 선수같애, 저를 운동장삼아 뛰는 선수... 정말 프로야, 어떤 여자가 안 빠지겠어?”
“하하 말하는거 봐라 내가 너를 두고 10년을 참앗다. 이것아...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따는 것인데”
“아이... 제가 무슨 과일이예요. 따다니요. 민망해요”
“내가 이년아 너가 현창이랑 결혼하고 눈앞에 얄랑거리는거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후렸을 건데, 차마 친구 의리가 뭔지 진짜 많이 참은거다”
“아 그러셨구나 우리 낭군님! 힘드셨어요? 저도 섹스가 이렇게 뜨거운 건줄 알고 보니... 저를 진작 좀 어떻게 해주시지 그리 고민까지 하셨어요?”
그의 가슴에 안겨 살살거리는 눈웃음을 치며 올려다보며 조잘대는 앙큼한 모습에 그는 또다시 성욕을 느끼며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을 겹치며 솥뚜껑같은 손으로 그녀의 얇은 허리를 당겼다. 다시 약이 오른 그들은 또다시 얽히고 있었다.
섹스하고 쉬면서 서로를 자극하고, 또 엉겨 붙고 하는 치정과 열정이 뒤섞인 정사는 현창이 퇴근하는 무렵까지 반복되다가 아쉬운 듯 서로의 몸을 놓아주었다.
말쑥하게 차려입은 그는 몇 시간을 사내를 받아내며 흐트러질때로 흐트러진 반라의 그녀의 배웅을 받으며 나서고 있었다. 정숙하고 도도한 년을 길들여 먹는다는 것은 사내에게 더할나윙 없는 만족감을 선사했다.
“잘 있어라. 아직 너랑 살림 차린거는 그 친구니 내가 물러나야지. 내일 또 보자”
그녀는 아쉬운 듯 엉덩이를 다 드러내고 음모도 다 가리지 못하는 치골팬티 차림으로 구두를 막 신고 나서는 정장차림의 그의 목덜미를 양팔로 두르고 아쉬운 키스를 뜨겁게 보내고 있었다.
우아한 여신같앴던 유주희의 앵기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 그는 자신의 바지 지퍼만 내리고 유주희의 갈색 웨이브진 풍성한 머리칼을 쥐고 자신의 양물에 유주희의 머리를 쳐박는다. 유주희는 쾍쾍거리며 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며 능란한 혀놀림으로 그의 분신을 또 한차례 뽑으려 한다.
“기술 한번 보자, 빨리 뽑거라! 아니면 현창이 들이 닥친다”
눈물 콧물 섞어가며 켁켁거리며 어느새 그녀의 입속에는 그의 희멀건 분신들이 분출되고 유주희는 그를 애처롭게 올려다 보며 꿀꺽 삼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년 또다시 그의 목덜미에 양팔을 두르고 그의 귀에 속삭인다. “자기 오늘 보내기 싫고 밤새 사랑받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보내드리는 거예요. 부디 다른 여자한테 힘쓰지 말고, 저만 예쁘해 주세요”
“이년이 이제 불륜 씹맛을 좀 알아가나?”
“아잉 부끄럽게... 전 사랑을 하고 있어요.”
“사랑?”
“불륜이긴 하지만, 불륜을 해야 진짜 섹스를 아는 것 같애요. 그냥 부부들은 섹스를 교양과목으로 한다면, 우리같은 커플은 섹스가 전공과목이 된거 같아요”
“무슨 소리야, 전공이 뭐 어쩐다고?”
“그냥 보통 커플은 만나면 여러 가지를 하잖아요. 섹스를 안할 때도 있고, 그러나 불륜사이는 만날때마다 섹스하잖아요. 그러니까 프로가 되는거지요”
“그래 너가 이제 나로 인해 섹스 프로야? 나는 원래 프로야, 현창이 따위와 다르지. 여심과 여체후림에 프로라고 해야하나, 껄껄”
“...... 제 친구도 얌전했던 친구였는데, 어떻게 남편 직장상사랑 엮여가지고...... 사실 상황이 이상하게 꼬여가지고 협박 당하고 반강제로 당한 거나 마찬가지죠. 그렇게 치를 떨며 싫어하고 울고불고 너무 괴롭다고 저한테 털어 놓더니”
“그래서?”
“어쨌든 싫다 안한다 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끌려다니더니, 한 3년 불륜관계를 맺어오고 있죠. 요즘은 얘가 활짝피었어요. 잔병치레도 깔끔이 사라지고, 몸관리도 하고 치장도 하며 아주 매력적으로 되었어요. 요즘은 자기가 더 그치한테 매달린대요. 그 남자가 인성은 좀 그런데 섹스를 아주 잘하나봐요”
“그럼 그 친구라는 여자도 섹스 프로가 된거야? 크크”
“아잉 당신... 무슨 말을 그리 상스럽게... 미워요”
“나 간다. 불륜이든 사랑이든 너는 이제 내꺼다. 내말만 잘들어, 엉뚱한 머리 굴리지 말고”
“네 서방님...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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