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7부-3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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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들의 관계는 그렇게 만나면 섹스하는 사이로 굳어져 간다. 그러나 둘이서만 만나는 흔한 불륜사이가 아니가 여러 관계로 어울리다 보니, 남편과 같이 어울리는 자리에서 섹스를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다. 남편의 눈을 피해 급할때는 좆물을 빼주기도 하고 화장실 야외 등을 이용해 번개씹을 하거나 아니며 귀가헤서 다시 핑계대고 나와서 그에게 아랫도리를 제공하여야 했다. 참 어려운 애욕의 사랑놀음 이었다. 성욕강한 사내를 만난다는 게 쉬운게 아니었다.
그들이 만남에서 그녀의 치마길이가 짧을수록 그날 그의 섹스시간은 길어졌다. 달구어져 욕구가 올라와 있다가 섹스를 하면 그는 더욱더 정력에 차 더 많은 섹스를 할수 있었다. 마치 꼴리는 여직원을 하루종일 업무시간에 보다가 저녁에 은밀하게 따먹으면 더 맛있는것과 같았다.
그의 주문에 따라 그녀는 남편이 출장 간 틈을 타 텐프로들이 많이 간다는 비싼 성형외과에 가서 입술을 뒤집고 볼터치를 하고 눈매를 교정하요 마치 마치 도발적 업소녀같은 분위기의 야한 주부로 거듭나게 된다.
음욕을 푸는 속도보다 새로운 경험으로 쌓이는 새로운 욕정이 더 강한 것인지, 그녀의 모습은 낭탕해져 가며 촉촉한 눈매에 색스러움이 비치는 야스런 여자로 거듭나고 있었다.
어느날 동령은 가슴을 치켜세우고 병아리 걸음으로 총총거리며 달려나온 그녀를 보고 한마디 던졌다.
“너 요즘 업소나가니? 갈수록 야해지네... 현창이 뭐라 안해?”
“자기가 보기에도 그래요. 제가 요즘 좀 예뻐졌죠. 말이야 왜 아니겠어요? 저번에는 제 속옷 스타일 가지고 잔소리도 했다구요?”
“푸하 그 친구가 그런소리도 해... 뭔가 불안한가 보지, 너 같이 뜨거운 여자를 감당할 친구가 못되지 이쯤되면 나한테 양보하라고 할까?”
“뭐예욧? 저 죽는꼴 보려고 그러셔요. 제발 그런 말씀이랑 하지 마세요. 무서워요. 안그래도 요즘 조마조마해요.”
외출 전 남편이 한마디가 생각났다.
“여보 당신 얼굴이 많이 달라졌어요. 더 작아진거 같기도 하고 분위기가 예전하고 달라요. 더 아가씨처럼 된거 같기도 하고 요즘 옷도 참 예쁘게 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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