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리의 아내 010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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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박대리의 아내 010 -------------------------
다행히도 전혀 알지 못하는 어떤 남자의 얼굴 이었습니다.
그러나 박대리 아내의 얼굴은 여전히 당황한 기색입니다.
저를 쳐다보며 다급하게 말합니다.
[어쩌죠? 지붕에서 물이 새서 어제 수리를 부탁했었는데, 제가 깜빡했어요…]
수리공인 줄 알았더라면, 대답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지만 지금은 문을 열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열어 줘야 하는데… 누구라고하죠?]
[그냥 남편인 것 처럼 해]
[안돼요..이 분 이전에도 왔던 분이라서, 그이 얼굴을 알 것 같아요 ]
그녀와 제가 당황하고 있는 사이 또 다시 벨이 울립니다.
[열어줘야 겠어요…그냥오빠라고 할께요 ]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문이 열리자,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거무스름한 얼굴의 수리공이 집 안에 들어섭니다.
그는 소파에 다소 어색하게 앉아 있는 저를 보고는 잠시 의아한 표정을 짓습니다.
두 사람의 홍조 띈 어색한 표정과 어딘가 흐트러진 옷 매무새…
거실에 배인 묘한 정사의 내음…그런 걸 감지했는 지도 모릅니다.
(아마 도둑 제발 저린다고 제가 그렇게 느낀건 지도..)
그때 박대리 아내가 제가 말을 건넵니다.
[오빠, 좀 앉아계세요…제가 물 새는 거 수리를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하지만 회사 일도 일이지만 저는 빨리 이 자리를 빠져 나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러다가 또 다른 상황이 벌어지면 정말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테니까요.
[응, 그래..아니다…일 봤으니 난 이만 가봐야 해]
[오빠 그럴래요..?]
[자 그럼 수고하세요]
수리공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고 집을 나옵니다.
왠지 뒤통수에 그 사람의 의심에 찬 눈초리가 느껴집니다.
혹시 눈치를 채기라도 한 걸까요?
나중에 박대리 아내에게 혹시나 해서 전화해 확인한 바로는 별 일은 없었다는 군요.
어차피 수리 끝나면 다시 볼 일 없는 사람이니...
(이 글이 만약 야설이었다면, 눈치를 챈 수리공이 박대리 아내를 협박하여
겁간을 하는 스토리로 이어 졌겠지만 실제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네요)
박대리 아내의 말에 휴….하고 혹시나 했던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하긴 별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제게 말하진 않았겠죠?
이렇게 박대리 아내와 저와의 만남에는 크고 작은 난관이 있지만
우리 둘은 점차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갑니다.
지난 만남에서는 박대리 집에 들어가 있는데
전기 공사하는 아저씨가 방문하는 바람에 식겁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부하직원 집에 들어가서 그 녀석의 아내를 덮쳐 누르는 ...
그 기 막힌 짜릿함...
뼈를 녹이는 꿀맛을 알고 나니까
고 위험도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그 짓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는 대낮에 박대리의 부인을 만나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박대리의 집에 들어가서는 그 와이프와 질펀한 섹스를 나눈 뒤
태연스레 사무실에 돌아 오는 게 정해진 일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떤 날은 나갔다 와서 제 방에 들어와 앉자 마자
박대리가 기다렸다는 듯이 밀린 결재 서류를 들고 제 방으로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도둑 제 발이 저린다고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컹함과 동시에
혹시나 박대리가 제대로 씻지도 못한 채 박대리 집에서 나오느라
아직 제 옷에 배인 자신의 집 냄새를 눈치 채지는 않을까 은근히 조마조마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랑 씹질 하면서 제 몸에 배인
자기 아내의 땀 냄새 조차 채 알아 채지 못하는 걸 확인하고는
그 따위 우려는 던져 버리고 오히려 그 상황을 즐기곤 합니다.
예를 들면, 일부러 박대리 아내의 질구 속에 넣고 들락댔던
손을 닦지 않고 온다던지 하는....
그 이상이지만 차마 여기서 말로 다 할수는 없군요
에이..그래도 말해 버릴까요?
박대리 아내의 애액이 질펀하게 뭍었다가 이제 말라 버린 제 손으로
박대리의 등을 두드리며 격려를 해 주기도 합니다.
이런걸 보면 제게 변태 개씹X끼의 기질이 다분한 것 같네요
그런데 박대리 집에서의 밀회가 거듭될 수록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아직은 안방까지는 범접을 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박대리 부부 침실에서의 섹스는 정말 제 지상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 부부만의 그 비밀스런 침실의 침대에서....
그리고 밤마다 두 부부가 엉켜서 씨근덕 대며 씹땀을 흠뻑 적시던
국가적으로 공인된 씹판을 벌이는 그 침대 시트 위에서....
박대리의 소유인 그 아내를 발가 벗기운 채 몸과 보지를 빨고
보지 구멍 속에 좆을 깊숙히 박아 넣고 들락대다가
박대리 아내의 클라이막스의 교성을 귓전에 들으며
씹구멍 깊숙한 자궁 속에 저의 찐득한 좆물을 쏟아 붓는
그 광경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몸이 떨려 왔습니다.
그러나 박대리의 아내는 자기가 아무리 지금 남편의 상사랑 놀아 나고 있긴 하지만
그것만은 남편을 위한 심리적인 마지막 보루라고 하면서
제게 간절히 그리고 완강히 거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또한 그러한 박대리 아내의 사정 아닌 사정을 들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에게도 양심이란게 조금이나마 남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집 소파에서 수시로 그집 안주인을 눕히고 떡을 쳐 대는 와중에도
지금 제 밑에 깔려 몸을 부들대며 지락의 경지를 헤메는
이 야들야들하고 쫄깃한 계집을 제 좆과 연결된 몸뚱아리 그대로
저 남편 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능욕할 그 정경을 상상하며 안방 문을 흘낏대고 있는 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그날도 박대리가 1박2일을 예정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영업직인 박대리에게 출장은 흔한 일이었으니까요.
이런 날은 당연히 가정 방문 서비스의 날입니다.
박대리 입장에서도 자기가 출장 간 와중에도 홀로 쓸쓸히 집을 지키고 있는
자기의 아내를 부장님이 친히 방문하시어서
아내의 몸과 마음을 쓰다듬어 주신다니 감읍할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날따라 저도 야근할 일이 생겨
밤 늦게..11시 정도에 박대리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밤 늦게 하는 씹은 훤한 대낮과는 달리 더더욱 은밀하고 농밀한 분위기라서 좋습니다.
분위기가 그렇다 보니 마치 제가 그집 주인이라도 된 듯
그 집에서 당당하게 박대리의 아내를 차지하는 기분이 제대로 납니다.
아늑한 분위기의 무드등 불빛이 아련한 거실의 소파에 깊고 느긋하게 앉은 채
분홍색 실내 가운을 아슬아슬하게 걸친 그집의 안주인이 가져다 주는 커피를 마시기도 하고
또는 저를 위해 다과를 정성으로 준비하고 있는 박대리의 아내 뒤로 다가가서
얇다란 가운 위로 토실하게 돋아 보이는 엉덩이를 슬쩍 어루 만지기도 하고
단단하게 발기된 제 졷을 비벼대면서 그녀의 목덜미의 살 내음을 맡아 보는 여유도 있습니다.
이윽고 밤 11시가 되자 회사를 나온 저는 박대리 집에서 멀찌감치 떨어진
가로등 조차 비추지 않는 어두컴컴한 골목에 차를 주차 시켰습니다.
삼류 영화나 소설에서 흔히 등장하는, 출장 갔다던 남편이 예정 보다 일찍 돌아와서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를 불러들여 밀회를 나고 있는 집안에
갑자기 들이 닥쳐서는 두년놈을 아작내는 장면이 생각 났기 때문이죠.
물론 퇴근하기 전에 출장 건 보고를 핑게로 박대리에게 전화를 걸어
세시간 거리에 있는 녀석이 일찌감치 모텔방에 들어가 있는 걸 확인한 터여서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리 없는 걱정이었지만
저는 아직도 못 미더운 듯 조심스레 전후좌우를 살피며 집앞에 다다라서는
현관 문을 아주아주 가볍게 톡톡 두드렸습니다.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는 도어벨을 누른다던가
세게 현관문을 두두리는 것 조차 이웃집의 주목을 받을 염려가 있으니까요.
제가 문을 노크하자마자 문 앞에서 이미 기다리고 있기라도 한 듯
예의 실내 가운을 입은 박대리 아내가 현관문을 곧바로 빼꼼히 열어 주었습니다..
박대리의 아내는 저를 확인하자 그녀의 얼굴에는 살짝 홍조를 드리웁니다.
저 역시 반가운 마음에 조금 전의 긴장 따위는 잊고
집안에 들어서자 마자 그녀를 안아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박대리 아내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손가락을 입에 대고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집안에 또 누구라도 있나 하고 바짝 긴장을 합니다.
박대리 아내가 속삭이며 하는 말이 오늘 따라 아직 아이가 자고 있지 않아
재우는 동안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갑자기 방문 밖으로 나올지도 모른다며
거실 대신 박대리 아내가 잠시 은신할 곳으로 안내한 곳은
바로 자그마한 잡다한 물건 들을 놔두는 골방이었습니다.
상황이야 이해를 하지만 손바닥 만한 공간을 비집고 앉아
멍하니 아이가 잠들기만을 기다리다 보니 지겹기도 하거니와
이게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합니다.
20여분이 지나자 박대리 아내가 방문을 살짝 엽니다.
이제 자는 구나 하고 벌떡 일어날려고 하니
이날 따라 아직 아이가 잠들듯 말듯 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시 10분 ..20분....이 지나고 저의 현자 타임 자괴감은 극에 달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를 대기한 다음에야 잠이 든 아이를 아이 방에 옮겨 놨다고 합니다.
반가운 마음에 거실 밖으로 나오긴 했는데
과연 어디서 이 아이 엄마와 씹판을 벌일까 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거실에서 하자니 아직 선잠이 든 아이가 깨어나서 거실로 나올 가능성이 있고
그렇다고 그 좁은 골방에서 할 수도 없고....
난감한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위기의 상황에서 오히려 기회가 있는 법...!!!
그렇죠...
답은 하나입니다.
박대리 부부의 안방이었습니다!!!
득의만면의 제 표정을 보는 순간
박대리의 아내도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차립니다.
낙망하는 그녀의 안색과는 반대로 이제야 소원이 이루어 질 순간에 대한
기대감으로 제 가슴은 다시금 쿵쾅대기 시작합니다.
제가 두말없이 박대리 아내의 손을 잡아 끌고 안방으로 가려고 하자
역시나 박대리 아내의 저항에 부딪힙니다.
[그 방은 안돼요...부장님...ㅠ]
[그럼 어떻해..여기서 하다가 애가 나오면...]
[그래두요...부장님...어떻게 거기서...ㅠ]
[방법이 없잖아..]
[그럼 아까 그 방에서....]
[그 좁은 골방에서...? 거기서 한시간이나 있었는데..
그리고 거긴 발도 제대로 못 펼텐데.... 거긴 싫어 !!]
아무래도 박대리 아내가 제 발로 안방으로 향하기는 틀려 보입니다.
저는 단호히 말을 끊으며 박대리 아내의 손을 잡은 손아귀에 힘을 주며
그녀를 안방으로 끌다 싶이 데리고 들어 갑니다.
박대리 아내도 대안이 없음을 아는 지라 마지 못한 듯 자신의 방으로 끌려 들어 옵니다.
드디어 안방에 제가 입성을 한 것입니다.
박대리의 침실....!!
물론 전에 집들이를 할 때 흘낏 들여다 본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설마 제가 그 침대에서 자는 여주인과 이방에서
씹질을 하게될 줄은 상상 조차도 못했었죠.
하긴 방안의 침대를 보며
그 위에 누워 있는 박대리 아내의 모습을 얼핏 떠올려 보기는 했었지만...
저는 설레이는 가슴을 부여 않고 어스름한 방안의 광경을 둘러 봅니다.
시한부 외지 살림이라 크지 않은 안방에는
침대와 장농이 단촐히 놓여 있을 뿐이지만
이미 익숙해져 있는 박대리 아내의 화장품 냄새가 배어 있는
단란한 부부의 소박한 방입니다.
그리고... 침대 옆에 놓은 작은 테이블에는
사진 액자가 놓여 있고
거기엔 밝게 웃고 있는 박대리와 그의 아내의 사진이 들어 있었습니다.
박대리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해 짐과 동시에
잠시 긴장으로 쫄아 들었던 제 육봉이 다시금 벌떡 서 버립니다.
이젠 두려움 따위는 잊어버리고 치밀어 오르는 흥분을 가누지 못한 저는
옆에서 몸을 가늘게 떨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박대리의 아내를 와락 끌어 안았습니다.
예의 탄력있는 박대리의 아내의 몸이 안 아름에 들어왔습니다.
[괜찮아...걱정마..] 하고 제가 도닥여 주지만
남편에 대한 두려움과 미안함이 교차된 그녀의 얼굴 표정은
쉽사리 달라지지가 않습니다.
그때 박대리 아내가 갑자기 생각이 난 듯
[부장님, 잠시만요..] 하며
제 몸에서 빠져 나오더니 침대 옆에 놓여 있던 테이블을 옮기는 겁니다.
잠시 후에야 박대리 아내의 의도를 알게 됩니다.
다름아닌 혹시라도 아직 선잠이 든 아이가 잠을 깨서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들어오더라도 문이 열리지 않게
방문 앞에 테이블을 놓는 거였습니다.
이제 자신의 안방에서 부장님께 몸을 내어 주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그녀입니다.
저는 기특한 듯, 그제야 다소 표정이 풀어진 박대리의 아내의 몸을 다시 안아 주며
서서히 그녀의 몸뚱아리를 쓰다듬습니다.
박대리 아내도 그제야
이제 믿을 사람은 부장님 밖에 없다는 듯, 저항 없이 안겨 옵니다.
얇은 가운 사이로 손을 넣자 비록 빈약한 가슴이지만
브리자도 차지 않은 말랑말랑한 유두가 제 손가락 끝을 간지럽힙니다.
그녀의 몸이 점차 땀기운으로 촉촉해 지며
서서히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벗겨봐...] 하고 박대리의 아내에게 명령하듯 지시를 내리자
박대리의 아내는 마치 서방님을 모시듯 말없이 제 윗 도리를
그리고 바지를 조심스럽게 벗겨 주기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자신의 안방에서 이 외간 남자의 옷을 벗겨 주는 이 유부녀의 자태가
제게는 너무나 사랑스러울 뿐입니다.
게다가 팬티에서 튀어 나와 건들대는 제 육봉을 박대리 아내가 살짝 쥐어 주자
이제 이 방안은 질탕한 씹질 향연의 장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