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3
여심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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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제 계집도 지키지 못하는 쪼다 새끼 자던지 말던지...”
“그런데 너 옷 벗기니까 그게 뭐니? 남편하고 여행오면서도 그렇게 보지털이 다 비치는 천쪼가리만 걸치고 다니니? ”
“호호호... 당신 눈길에 제가 좀 야해 보이나요?”
“크크 여자의 음욕은 정갈하게 꾸민 손톱과 속옷으로 드러나지... 너 나한테 처음부터 씹 대줄려고 작정하고 나온거지? 그날 너 장난아니게 많이 느끼더라 남편 옆방에 수면제 먹고 뻗어 있는데, 괴성을 지르며 사타구니 튕기며 보지물 싸 대는데 볼만 했지?”
“에구 이 강간마 아저씨... 저 그날 남편 있는데서 당신하고 또 관계가지면 아무래도 남편이 눈치가 빠른데 우리 사이 눈치채고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안 할려고 했던거 맞구요. 저 원래 음탕한 여자로 몰지 마시구요... 그날 왜 그런지 많이 좋았어요. 헤... 지금이야 제가 좀 색을 좋아하는 거 인정하지만... 그땐 제가 왜 그랬을까요 호호”
“우여곡절 끝에 남편 기가 막히게 따돌리고 불륜섹스한다는 생각에 스릴감과 묘한 승리감이 들면서 보지가 꼴려 왔지?”
현창은 자신이 세상모르고 자며 악몽을 꾸는 동안에 연놈이 저렇게 붙어 먹어며 사통을 했다니 참 기가 찰 노릇이었다. 이것들이 무슨 사람 염장지르고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나들이 나가고 회먹고 할짓 다하면서도 무려 4시간 여를 바로 옆에 저 짓을 했다니 분노가 머리 끝까지 치고 올라왔다.
“너 이년아! 그날 오후에 남편 재우고 옆방에서 몇시간이나 내 좆에 박히고, 또 9시 넘어 현창이 잘 때 내가 데리려 가니까 또 밤에 남편 옆에서 뒤치닥거리면서 몸을 비비꼬고 있엇잖아 이년아?”
“아잉~~ 왜그러세요. 몸을 비비꼬기는 무슨... 그날 잠이 안와서 잠시 뒤척인거죠”
“지랄하네 이년이 그렇게 오후에 몇 번이나 보지물 싸고도 또 음욕이 솟아 낫니...? 크크”
“낮에 몇 시간 동안이나 보지가 헐 정도로 박히고 나서 또 밤을 새며 내 밑에 깔려 파닥거리며 내 좆 질 다 받아 내는데 너도 참 대단하더라 크”
“이 야리한 몸에서 밤을 꼬박 새는 색체력이 도대체 어디서 솟아나니”
“호호~ 저를 너무 음란한 여자 만드시는거 아니예요?”
“우리 그날 밤새 한 30분 잤나? 거의 뜬 눈으로 밤새 하고 또 하고 박고 또 박아댔지... 캬 좋았는데 그지”
“아이참... 저 그날 밤에 죽는 줄 알았어요... 자기 물건은 속에 뼈가 들어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제 몸이 밤새 해체되는 줄 알았다니까요. 인간섹스의 끝을 본거 같았어요. 오후 내내하고... 또 밤새하고......”
“나도 그때 불알에 있는 좆물 진짜 다 짜냈지, 한 예닐곱 번은 쌌는 것 같애”
“니가 하도 알량이며 회를 동하게 하고, 현창이가 눈이 벌개서 방해를 하니 욕구가 터질 것처럼 쌓여 있다가 한풀이 하듯이 원 없이 니 가랑이에 좆질을 밤새 해댔지, 친구 놈 고상한 아내 가랑이 벌리고 색녀만들면서 배덕섹스하는데 세상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지”
“니 보지 진짜 명기더라... 좆을 잘근 잘근 씹어대면서 빨판처럼 빨아 대는데 진짜 니 보지에 좆질 해본 사람은 아마 니 한테 빠져서 헤맬거다!”
“칫... 그런데 왜 자기야는 맨날 나를 자기 맘대로 갖고 놀아요?”
“햐! 그거야 이년야! 내가 좀 상남자 잖니?”
“그날 밤새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어떻게나 당신한테 심하게 박혔던지 가랑이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며칠을 다리가 풀려서 잘 걷지도 못하겠고 내 평생 그렇게 절정 오르가즘을 많이 느끼기도 첨이고 음수를 어떻게나 많이 쌌는지 온몸이 탈수되어 파김치가 되어 탈진 섹스의 진수를 제대로 맛보았어요. 제가 시오후키를 제대로 하는 여자인 줄 그날 처음 알았어요. 밤새 외간사내 품에 안겨 있다 아침에 기다시피 방에 들어가는데 남편이 깨어서 나를 빤히 쳐다보는데 민망해 죽는 줄 알았어요.”
“너 그날 진짜 많이 느끼더라. 어떻게 옆방에 신랑이 자고 있는데 그렇게 색을 쓰며 앙앙거리고 보지를 튕겨대며 좆을 물고 물을 싸대니?”
“그날 낮에는 당신한테 반 강제로 당할 때 남편이 옆방에 자고 있는데 몰래 하니까 불륜한다는 생각에 조마조마한 마음에 그래도 머리가 하해질 정도로 좋았는데, 밤에는 당신과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가랑이 벌리고 마음대로 물고 빨고 마음놓고 씹할때는 진짜 꼴려 죽는줄 알았어요. 옆방에 내가 이렇게 당하는 줄도 모르는 빙신 머저리같은 남편이 있다고 생각하니 배덕의 쾌감이 올라오면서 보지에서 꼴림이 터져 나오는데, 그 꼴림을 당신이 파워풀한 좆질로 뽑아 주니 정말 천길 낭떠러지와 천국의 나락을 오가는 활홀한 느낌에 수백번을 죽다가 살아났어요. 어떻게 사람 몸에서 그런 환락이 피어날수가 있죠. 세상이 충만된 느낌! 그리고 당신꺼가 들어오면 보지가 꽉차는 느낌 너무 좋았어요. 유부녀들이 바람피는 이유를 알겠어요. 수녀님도 여승도 아마 이런 맛을 봤다면 당장 파계할 거예요! 호호~~~”
“그날 그 새끼 별말 안해... 오후에도 나랑 몰래 씹하고, 밤에도 꼬박 나랑 뒹굴었는데 ,지 마누라가 그렇게 종일 신랑 잠재우고 불륜씹을 저지르며 보지물 싸댔렀는데... 얼굴 벌개서 들어가도 정말 전혀 모르던가?”
“에휴 상상이나 했겠어요. 조신한 내가 자기를 보기좋게 배신하고 믿고 있는 자기 친구와 그렇게 놀아날 걸 호호호! 암튼 여러가지로 엄청 예민하게 굴어서 힘들었어요. 내 평생 그렇게 씹 많이 하기는 처음이라서 보지는 대음순, 소음순이 풍선처럼 불어터져 있고 걸을 때 다리가 후들거리고 뒷골은 휑한게 어질하고 그런데도, 이상하게 쳐다보며 전전긍긍해 하는 남편이 눈치챌까봐 절뚝거리지도 못하고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기분은 묘하게 상쾌한거 있죠. 기분좋은 피로라고 해야되나. 혹시나 예쁜 아내가 어떻게 될까 싶어 불안해서 노심초사하는 남편 감쪽같이 속이고 실컷 불륜섹스하고 나니 진짜 통쾌했어요. 역시 계집은 사내를 잘 만나야 되나봐요”
‘아... 암컷들은 강한 페로몬 풍기는 수컷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단 말인가? 그렇게 조신한 척 교양 떨던 아내는 이제 좆동령의 좆물통이 되어 개 갈보년이 되어버린 것이다.’
“한 보름전에 니네 집에서 현창이 재우고 할 때 또 어땠니? 참 가관이었다. 그지”
“아고...... 그날도 장난 아니었죠. 온 집안을 기다시피 돌아다니면 구석 구석 우리의 사랑의 흔적을 남겼으니 말이예요”
아내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심하게 아프다 해서 의원에 데리고 가 영양주사까지 맞힌 날이었다. 그런데 그날이 미친년이 동령을 집까지 끌여들여 나를 재우고 온 집안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씹질의 향연을 밤새 한 것이었다.
“현창이 얼굴에 니 씹물하고 내 좆물 흘린 것 생각나?”
“부끄러워요. 시킨다고 다 따라한 제가....... 나쁜 여자가 된거 같아요. 집안 구석구석에 당신과 제몸에서 나온 분비물을 다 바르고... 저도 미쳤죠!”
이 년놈들이 자신이 자는 방까지 들어와 나를 보며 씹질을 했다는 것이다. 참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다. 아마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바로 서울로 올라오자고 할 때 아내가 더 있다 가자 한것도 조동령 놈고 더 붙어 먹으려고 그런 것 이었다. 내 아내가 저렇게 음란한 년이었다는 말인가? 왜 자신은 진즉 그것을 몰랏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CCTV로 확인한 둘의 만남은 오로지 섹스 위주임이 뻔했다. 동령과 통화를 한 아내는 똥꼬가 보일듯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맨다리를 드러낸채 상의는 유방이 강조되는 나시티를 입었다. 동령은 들어오자 마자 현관 신발 벗어 놓은데서 아내를 꿇어 앉히고 혁대를 풀고 자신의 양물을 투명하게 반짝이는 루즈가 예쁘게 칠해져 있는 아내 입에 쑤셔 넣었다. 동령은 힘겨운 듯이 빨고 있는 아내의 스커트를 위로 젖히고 성감어린 색상의 티팬티를 반쯤내렸다. 아내는 맨 발바닥으로 현관에 쪼그려 앉은 자세로 웨이브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고개를 모로 젖힌 채 좆뿌리부터 핥고 있었다. 한참을 굴욕적인 자세로 좆을 빨린 후 사정을 아내의 얼굴에 하고 나서 거실로 아내의 손목을 끌고 왔다.
모든게 정상적인 남녀 관계가 아니라 굴욕과 변태성이 난무하는 것 같앗다. 서로 배려하는 사랑행위가 아니라 지 꼴리면 먼저 싸버리는 동령이 자식 특유의 거만함이었다. 저럼에도 여자들이 동령에게 깔린 후에는 순한 양들이 되니 참 신기한 일이다. 동령은 거실에 있는 벽화를 아내로 하여금 짚게하고 스커트를 올리고 팬티는 한쪽 엉덩이로 제낀 후 자신은 바지단을 내려 양말에 걸치고는 용두질을 시작했다.
“이년이 좆 빨면서 보지가 스스로 흠뻑 젖어 있군!”
방금 사정한 동령은 또다시 용두질 하며 정말 신나는 섹스를 실컷 하고 있었다. 그것도 자신의 집안 거실에서 아내 유주희를 상대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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