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05
eroslee
0
25
0
05.24 23:48
===============================================
처형과의 사랑 05
===============================================
내 한 손은 그녀의 반바지 후크를 풀고, 그녀의 팬티 위로 그녀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다리가 살짝 벌어져 있었기에 내 손이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 다다르는 데 무리가 없었다.
그녀의 중심부는 내 기대에 부응하듯 또다시 젖어있었다.
팬티 위로도 그 촉촉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아까보다 더 뜨겁고 습해진 듯하다.
그녀의 손에 약간 힘이 들어온다는 걸 느낀 건 내 착각이었을까?
내 자지를 그녀의 손이 잠시 살짝 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난 손을 그녀의 팬티 속으로 넣었다.
그녀의 털이 느껴진다.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닌듯하다.
털을 살짝 쥐어 보았다.
살짝 움찔하는 듯했지만, 별다른 움직임은 없다.
털을 쥐었던 손가락을 펴고 좀 더 깊숙이 밀어 넣어 그녀의 갈라진 틈새로 가져갔다.
그녀가 고개를 내 쪽으로 젖히며 한숨을 크게 들여마신다.
내 가슴에 쏟아져내리는 그녀의 뜨거운 숨이 내 손을 재촉하는 듯하다.
내 손가락은 그녀의 갈라진 틈을 따라 오르내리며 틈을 파고 들었다.
흥건하게 흘러나온 미끌미끌한 애액에 손가락들은 금방 젖어버렸다.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있을 갈라진 틈의 끝을 찾아 젖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질렀다.
클리토리스가 부풀어올라 젖은 손가락 끝에 만져진다.
젖꼭지를 애무하던 입술을 서서히 그녀의 얼굴로 가져가 그녀의 입술에 다시 입맞춤을 했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입술에 내 혀를 집어넣었다.
이제 그녀의 혀가 조금씩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내 혀가 그녀의 혀를 톡톡 건드릴 때마다 그녀의 혀가 조금씩 반응을 한다.
그리고 내 자지를 잡고 있는 그녀의 손에 또다시 약간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졌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던 내 손가락은 더욱 강하게 그녀의 중심부를 짖눌렀다
" 하아 "
한 순간 그녀가 뜨거운 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그녀의 눈이 떠졌다.
그녀의 젖은 눈을 바라보며 난 다시 그녀의 입술에 잠시 떨어져 있던 내 입술을 맞추고
혀를 밀어 넣었다.
이제 그녀가 내 혀를 받아들인다.
그리고 서서히 그녀의 손이 나의 자지를 잡고 조금씩 흔들기 시작했다.
난 다른 한 손으로 그녀의 딱딱해진 젖꼭지를 세게 쥐었다.
" 아... 아파, 아퍼.. "
" 미안, 지연아 "
난 혀를 꼿꼿이 세워 혀 끝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 하악.. 오빠.. 그만해.. 으응.. 간지러워... 으음... "
난 그녀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젖꼭지를 계속 핥았다.
그리고 손가락을 그녀의 구멍 속으로 살짝 집어넣으려 했다.
" 으응.. 오빠 손가락 넣지마.. 나.. .. 그거 싫어.. "
아내도 그런데 그녀도 손가락을 넣는 걸 싫어하나 보다..
자매라 그런가..
애액에 젖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찾아 문지른다.
내 자지를 쥐고 있던 그녀의 손에 다시 힘이 들어간다.
아플 정도로 세게 쥐었다.
" 하아.. 지연아, 나.. 너에게 넣고 싶어... 그래도 되니?? "
그녀가 말이 없다.
난 그녀의 다리 밑으로 갔다.
그리고 그녀의 허벅지에 내 입술을 가져갔다.
두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세워서 벌리고, 그녀의 허벅지부터 깊숙한 곳까지 입맞춤을 했다.
아니 정확한 표현으로는 혀와 입술로 그녀의 보지를 길게 핥았다.
" 흐응... 으음 오빠... 하지마... "
그녀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린다.
그녀의 보지에서 그녀만의 향기가 난다.
좀 더 핥아보고 싶어졌다.
난 혀로 그녀의 갈라진 부위를 다시 핥았다.
" 아앙... 으흥~~~~ 오빠..... 제발.. 흐응~ 더러워.. 으응~~ 하지마.. 부탁이야~ "
그녀의 허리가 약간씩 들썩인다.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그녀는 별다른 거부의 몸짓을 더 이상 하진 않는다.
난 혀를 뾰족하게 해서 그녀의 질 깊숙이 찔러 넣어본다.
" 아앙 ~~~~ 흡.. 하지마... 흐응... 오빠... 하악~~ "
그녀의 허벅지가 긴장해 부르르 떨며 닫히려고 하는 걸 두 팔로 감싸안아 잡고는
그녀의 보지를 계속 핥았다.
참을 수 없는지 그녀는 머리를 좌우로 도리질치며,
허벅지 사이에 파뭍힌 내 머리를 안타갑게 잡아 당긴다.
그녀가 헐떡이며 숨을 몰아 쉬며 나를 부른다.
" 아.. 하학.. 오... 오 빠.. 하흣..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