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09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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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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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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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나를 처다본다.
난 고개를 돌려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맞추었다.
물잔을 옆에 내려놓고 두 손으로 그녀를 당겨 끌어안았다.
그녀는 무릎을 꿇으며 내게 안기고 말았다.
그녀의 감은 두 눈이 내 눈에 들어온다.
내 혀가 그녀의 입술을 두드리자.. 그녀의 입술이 살짝 열린다.
오른손으로 허리를 옆으로 당겨 거실 이불 위로 그녀를 눕혔다.
그리고 내 손이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을 움켜잡았다.
" 으음... "
그녀의 입술이 내 혀가 들어가기 딱 좋을 만큼 열린다. 그녀의 혀는 참 부드럽다.
한 손으로 그녀의 원피스 잠옷 아래로 드러난 그녀의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난 계속 키스를 했다.
입술을 뗄 수가 없었다.
왠지 그녀가 난처해 할 것 같아서...
원피스 잠옷을 조금 걷어올리고 그녀의 다리를 약간 벌려 그녀의 허벅지 깊숙한 곳을 쓰다듬었다.
그녀가 다리를 조금씩 움직인다.
난 그녀가 성적으로 쾌감을 느낄때 다리를 조금식 움직인다는 걸 비로소 알 수 있었다.
" 으으음... "
그녀의 조금 거칠어진 숨결이 내 코 끝에 와 닫는다.
팬티의 라인을 따라 내 손가락이 그녀를 간지른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녀의 잠옷 앞 쪽의 네 개의 단추(한 장의 큰 천을 원피스 잠옷으로 만들어 주는..)를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모두 풀어 버렸다.
이제 그녀는 이불 위가 아닌 자신의 잠옷 위에 누워있다.
한 장의 커다란 잠옷 위에 누워있는.. 한없이 아찔할 것 같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차마 그녀의 입술에서 내 입술을 뗄 수가 없었다.
그녀의 양손은 바닥의 잠옷을 잡고있는 듯하다.
난 리모콘을 찾아 TV를 껏다.
이제 거실의 완전한 어둠이 우리를 가려준다.
다만 어두운 창 너머로 스며드는 달빛이 조금 비추고 있을 뿐...
그제야 난 그녀의 입술에서 내 입술을 떼어냈다.
그리고 그녀의 등 뒤로 그녀를 안고 있던 손을 옮겨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려고 하자,
그녀의 손이 내 팔을 잡는다.
" 오빠... "
하지만 난 다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톡 하고 풀었다.
후크를 푼 손을 브래지어 라인을 따라 그녀의 앞 가슴으로 옮겼다.
내 손은 그녀의 젖무덤을 한바퀴 돌고나서,
그녀의 핑크빛 젖꼭지를 찾아 봉긋하게 솟은 그녀의 가슴을 따라 천천히 올라갔다.
볼록하지만 아직 부드럽고 수줍은 듯 숨어있는 약간 함몰되어 있는
그녀의 젖꼭지를 찾아내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했다.
" 아... 으응~~ "
팬티 부근을 맴돌던 손가락은 팬티 위에서 그녀의 클리토리스 위치라고 생각되는 곳을 지그시 눌렀다.
그리고 아래위로 천천히 문지른다.
촉촉한 애액이 팬티를 통해 조금 묻어나온다고 느꼈을 때 그녀의 혀가 내 입속의 혀를 찾아 이리저리 감싼다.
부드럽다..
내가 나눈 그누구와의 키스보다 감미롭고 부드럽다.
난 그 상태로 내 바지와 팬티까지 한 번에 벗어버렸다.
그리고 그녀를 바로 눕히고 그녀의 몸 위로 내 몸을 뉘었다.
그녀의 허벅지가 내 자지 끝에 와 닫는다.
난 키스를 계속하며 한 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잡아 내렸다.
이번에는 그녀가 내 손을 잡진 않았다.
그리고 팬티를 내리는 동안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렸다.
잡아내린 팬티는 그녀의 무릎 언저리에 걸쳐두고, 내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떠나 그녀의 어깨로 내려온다.
그리고 겨드랑이에 키스하고 가슴 옆의 가파른 언덕에 계속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정상을 향해 올라갔다.
드디어 핑크빛 가득한 그녀의 정상에 도착했다.
핑크빛 정상 주변을 키스하며 한 바퀴 돈다.
그러다 갑자기 그녀의 핑크빛 젖꼭지를 입술로 살짝 물었다.
아이가 젖을 빨듯 젖꼭지를 물고 있는 내 입술을 오물오물 거린다.
동시에 내 혀로 그녀의 젖꼭지 끝을 감싸고 돌리며 간지른다.
" 하아.. 하악... 하악... "
그녀가 꽤나 거친 숨을 몰아신다.
그녀의 거친 숨소리와 입술 사이로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가 나를 더욱 흥분되게 만든다.
그녀의 손을 이끌어 내 자지로 가져간다.
그녀의 손이 살며시 나의 자지를 쥔다.
하지만 살짝 쥔 것 외에 아무런 행동도 하진 않는다.
어제처럼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거나 꽉 쥐지도 안는다.
난 내 자지를 잡고 있는 그녀의 손을 감싸잡아 그대로 당겨 내 자지의 귀두 끝을
그녀 보지의 갈라진 틈에 닿게한 후 아래 위로 문지른다.
그녀의 애액이 내 자지 끝을 흥건히 적신다.
" 하악... 으응... 오빠... 흐응~~~ "
그녀의 손을 잡고 있던 손을 내려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팬티가 발목으로 스르르 내려간다.
난 두 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살짝 안아 올려 그녀의 다리를 M자로 벌려 세웠다.
이제 그녀 자신의 의지로 내 자지를 잡고 있던 그녀의 손을 움직여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로 가져가 문지르고 있다.
물론 내가 할때 처럼 눈에 띌 정도의 움직임은 아니나...
그녀의 손이 스스로 움직이고 있음을 내 자지 끝으로 느낄 수 있었다.
" 으응... 하윽... "
" 으음... 지연아 좀 더 빨리 움직여봐... "
난 두 손으로 그녀의 양 허벅지의 깊숙한 곳까지 앞뒤로 돌아가며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녀의 손이 아까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 응.. 으흑.. 오빠... 하아?? ... 으으음... 흐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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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마한
몽도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