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27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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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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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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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왼손으로 그녀의 어깨를 감싸안았다.
그녀는 살포시 눈을 감고 있다.
그녀의 볼을 어루만졌다.
열기가 느껴진다.
실내 공기가 따뜻해서일까.. 발그레 하다.
그녀의 속눈섭이 파르르 떨린다.
난 고개를 살짝 돌려 그녀의 귀여운 입술에 입맞춤 했다.
그리고 한참동안 그녀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그녀의 얼굴을 내 기억속에 강하게 남기려고...
한 10분쯤을 그렇게 있다가..
난 그녀가 지금 노팬티라는 사실이 생각났다.
지금 2층에는 사람이 없다.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연듯 들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다.
난 오른손으로 그녀의 치마 끝자락을 잡았다.
왠지 특별한 흥분이 나를 사로잡는다.
손이 조금 떨리는것 같다.
" 으음... "
내 어깨 위에 있는 그녀의 얼굴에 나의 뜨거움 숨결이 닿는다.
치마가 잘 올라가지 않는다.
" 으음... "
그녀의 거친 숨결이 내 볼쪽에 느껴진다.
그녀가 나의 의도를 눈치챈 것 같다.
" 지연아... "
그녀는 아무 말도 없다.
그녀가 도와주지 않으면 치마를 올리기 힘들다.
내 손은 치마 옆부분에 있는 지퍼를 찾았다.
그리고 내렸다.
점점 더 강한 흥분이 나를 자극한다.
열려진 치마 옆부분을 통해 그녀의 엉덩이 옆부분을 만질 수가 있다.
" 으흥... 아... "
그녀는 더 이상 숨소리를 감출 수 없는 것 같다.
연신 뜨거운 숨을 내 볼에 쏟아 낸다.
치마 옆부분에 난 틈으로 손을 집어 넣엇다.
그녀의 음모가 손끝에 닫는다.
" 흐음... 하아... "
그녀의 입술이 살짝 열려있다.
내 손이 그녀의 털을 쓰다듬는다.
나의 성기는 아플 정도로 발기해 있다.
그녀를 느끼고 싶기에...
손가락으로 그녀의 비너스를 갈랐다.
생각대로 따뜻한 물기가 손가락에 묻어난다.
" 하아... 으으응...하악... "
갈라진 골을 따라 중지손가락을 움직인다.
" 하아... 오빠... 으응... 으앙... 학.. "
그녀의 다리가 강하게 오무려진다.
지나친 자극에 견딜수 없나 보다.
그녀의 치마 때문에 손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다.
난 그녀를 살짝 들어 치마를 무릎 바로 위까지 끌어내렸다.
" 하아... 오빠... 안돼... 하악.. 부끄러... "
그녀가 치마를 다시 올리려고 한다.
" 괜찮아, 지연아... 잠시만... 보고 싶어... "
내 손이 그녀의 손을 저지한다.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창밖으로 지나가는 차들이 눈에 들어온다.
" 하아앙.. 오빠.. 부끄러.. 하아... "
그녀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젖어있는 그녀의 꽃잎이 보인다.
커피숖이 아닌 둘만의 공간이라면 한번 빨아보고 싶다.
손가락으로 꽃잎을 벌리고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 하아... 보지마.. 오빠... 하악... 그만... 아앙... 학... "
그녀가 두 손으로 그녀의 비너스를 가린다.
난 혹시 사람이 올라올지 모르기에 비상시 그녀를 덮어주기 위해 점퍼를 그녀 옆에 두었다.
" 지연아.. 보고 싶어... "
그녀의 손을 치웠다.
그녀는 어느때보다도 흥건하게 젖어있는 것 같다.
" 하아... 오빠... 그만... 아앙... 하 아앙... 제발... 그만.. 하악... "
그녀의 한 손을 이끌어 내 바지 중심부 위에 올려놓았다.
나의 발기된 성기를 손바닥으로 느낄 것이다.
내 손가락은 이미 온통 그녀의 사랑스런 애액으로 젖어있다.
" 오빠.. 하아.. 그만... 으응.. 누가오 면... 하아악... 부끄러... "
난 점퍼로 그녀의 드러나 있는 부분을 가려 주었다.
그녀가 조금은 안도해 하는것 같다.
" 지연아 만져줘... "
나의 성기 위에 있는 그녀의 손에 조금의 힘이 들어간다.
그러나 그 이상의 움직임은 없다.
내 손가락 하나가 그녀의 갈라진 틈 속으로 서서히 사라진다.
따뜻한 감촉이 중지손가락을 감싼다.
" 하악... 오빠... 으으응... 하앙... "
내 성기 위에 있는 그녀의 손에 다시 힘이 들어간다.
" 하아.. 지연아... 직접 만져줘... "
그녀의 질속으로 들어간 손가락이 움직임을 조금씩 빨리한다.
" 오빠... 그만.. 하아앙... 제발... 아~ ~~나... 그만.. 하악... "
" 지연아 직접만져줘... "
난 내 손으로 벨트를 풀었다.
" 하아... 나.. 어떡해 ... 하앙... 오빠.. 아... "
그녀의 손을 이끌어 지퍼를 쥐어준다.
그녀의 손이 피동적이긴 하지만 지퍼를 내린다.
이윽고 그녀의 손을 내 팬티 속으로 인도 했다.
" 하아악... 오빠... 그만.. 하악... "
그녀의 질이 내 손가락을 조이는 듯하다.
그녀의 찬 손이 내 자지를 감싼다.
찌릿한 전율이 등을 타고 흐른다.
그녀의 손이 아래 위로 조심스레 움직인다.
내 손가락은 더욱더 빨리 그녀의 질속을 들락거린다.
" 하앙... 오빠.. 하아.... 제발... 하악 ... 아앙 "
그녀의 다리가 한껏 벌어져있다.
" 하아악... 오빠.. 나.. 어떻게 될꺼.. 하아앙... "
그녀가 또 절정을 향해 가나 보다.
내 성기를 잡고 있는 그녀의 손도 빨라진다.
나무로 된 계단 쪽에서 사람들이 올라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그 순간 그녀가 절정에 올랐다..
" 아학... 오... 오빠... 아아... 하앗... 흐으응... 흐흡... "
난 얼른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그녀의 터지는 신음소리를 삼켰다.
잠시동안 그녀는 내 손가락을 오물거리며 꽉 물고,
내 자지를 잡은 손에 힘을 준채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그녀는 내게서 입술을 떼고 얼굴을 내 가슴에 파뭍듯이 기대고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숨을 고른다.
아직 내 자지는 그녀의 손에 잡힌채 절정의 마무리를 하지 못해 성난 상태로 불끈 서 있다.
사람들의 시선을 등지고 앉을 수 있는 창가 구석의 쇼파자리를 잡은게 다행이다.
사람들이 주문한 커피를 가지러 다시 우르르 내려갔다.
이제 그녀의 호흡이 좀 안정된 것 같다.
난 아쉽지만, 얼른 그녀의 몸에서 손을 빼고,
흩으러진 채 걸쳐있던 자켓를 넓게 펴 그녀에게 다시 덮어주었다.
지연이는 내 볼에 살짝 뽀뽀를 하고는, 자켓 아래로 치마를 끌어올리고 옷 매무새를 다듬었다.
나도 아직 뜨겁게 벌떡이고 있는 자지를 팬티 속에 집어 넣고, 바지를 고쳐 입었다.
그리고 이제 차갑게 다 식은 커피를 한 입에 벌컥 들이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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