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사랑 29
ero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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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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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과의 사랑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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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그랬는지 가게문을 안에서 잠궜다.
그리고 조용히 탈의실로 다가가 살며시 문을 열었다.
" 어머... "
그녀가 깜짝 놀란다.
그녀는 막 새 팬티를 올려입고, 말아올린 치마를 내리려던 순간이었다.
그녀의 오른손에는 애액에 젖은 채 입고 있던 팬티가 돌돌 말려 들려있다.
그녀가 놀란 눈으로 나를 올려다 본다.
탈의실 안에 켜진 노란등불이 그녀의 얼굴을 반짝이게 한다.
" 한 번 보고 싶어... 잘 어울리는지... "
" 오빠... "
그녀가 어쩔줄 몰라한다.
난 팬티를 쥐고 있는 그녀의 오른손를 감싸쥐었다.
그녀의 들고 있는 팬티에 그녀의 온기가 남아있다.
" 지연아... 이건 나 줘... 갖고 싶어... "
" 안돼 ... 오빠... "
" 지연아 갖고 싶어 ... 소원이야... "
그녀의 손을 더욱 세게 쥐었다.
" 안돼 ... 오빠.. 부끄러워... "
" 지연아... 줘... "
그녀의 귀에 입술을 대고 속삭였다.
그녀의 몸이 약간 떨리는 듯하다.
기어이 난 그녀의 손에서 그녀가 방금 벗은 팬티를 뺏어 내 바지 주머니에 넣었다.
" 고마워, 지연아... 쪽... "
그녀의 귓볼에 가볍게 입마춤을 했다.
그리고 내 양손이 치마를 들어 올린다.
" 하아... 오빠... 하지마.. "
" 잘어울리는지 보고싶어... "
그녀의 앙증맞은 팬티가 내 눈에 들어온다.
팬티를 통해 그녀의 음모가 은은하게 비친다.
그녀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이쁘다... 잘어울려... "
손으로 그녀의 얼굴을 들었다.
그녀가 눈을 감고 있다.
내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덮는다.
그녀의 입술이 살며시 열린다.
내 혀끝에 그녀의 달콤한 혀가 와 닿는다.
내 손은 어느새 그녀의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손으로 그녀의 비너스를 가른다.
아까 전의 행위로 인한건지 아님 지금 생긴건지 물기가 느껴진다.
" 으음... "
그녀의 숨결이 차츰 가빠짐을 느낄 수 있다.
" 사랑해 지연아... "
그녀의 귀에대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의 귓속으로 혀를 집어 넣는다.
" 지연아 만져줘... "
잠시 후 조심스레 그녀의 손이 서투르게 내 바지를 끌르려한다.
내 남은 한손이 그녀의 손을 도와주었다.
팬티밖으로 나온 자지는 그녀를 향해 불끈 서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손이 나의 자지를 감싼다.
언제 느껴도 좋은 느낌이다.
난 그녀의 티셔츠를 벗기고 그녀의 브래지어를 풀었다.
그녀의 순백색 가슴이 모습을 드러냈다.
젖꼭지가 자극에 돗아 있다.
그녀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쥐고 비빈다.
" 하아...아앙... "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배어 나온다.
내 자지를 쥐고 있는 그녀의 손이 부드럽게 움직인다.
" 아앙... 하아악... 오빠... 하악.. "
그녀의 손에 힘이들어간다.
내 손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한다.
" 하아... 오빠... 거기.. 하아... 거긴... 하악... 그만.. "
그녀가 견디기 힌든지 몸을 내게 의지한다.
" 지연아 ... 빨아줘... "
" 오빠... "
난 그녀의 양쪽 어깨를 가볍게 눌렀다.
그녀의 얼굴이 내 자지 앞에 있다.
" 빨아줘... "
잠시 후 그녀의 입술이 나의 귀두를 문다.
난 두 손으로 그녀의 머리뒷쪽을 지그시 눌렀다.
내 자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간다.
" 아음... 지연아... "
내 자지가 그녀의 입속으로 들락 거린다.
불빛아래 비치는 그녀의 얼굴이 너무 섹시하게 보인다.
그녀는 정성스레 빨아준다.
" 하아... 지연아.. 으음.. 넣고 싶어 .. 엎드려 줄래...? "
좁은 공간이기에 가능한 채위가 한정되어 있다.
그녀가 의자를 잡고 서서 허리를 숙여 엎드린다.
새하얂고 탐스런 엉덩이가 내 눈앞에 있다.
난 내 자지를 잡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에 대고 문지른다.
그녀의 애액이 나의 성기 앞에 흥건하게 묻어난다.
" 하악... 아으응.. 오빠... 하아 앙... "
" 지연아... 으윽.. "
나의 성기가 그녀의 질을 뚫고 들어간다.
따뜻함이 내 몸을 감싼다.
" 으으응... 하암... 하아악....하악... "
오랜만에 그녀와 하나가 되어서 그런지... 금방이라도 곧 사정해 버릴 것 같다.
너무도 짜릿한 느낌이 내몸을 감싼다.
" 아아... 하아.. 오빠.. 아아앙... 흐흑... 응... "
그녀도 내가 허리를 움직임에 맞춰 조금씩 움직인다.
" 아... 지연아.. 나 곧 될꺼 같아... 좋아. "
" 하아악.. 오빠... 으으... 음... 아흑.. "
그녀의 등에 엎드려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 아앙... 아~~~~~~~ 하악... 나도... 아하... 좋아... 오빠... 아흑.. "
사정을 할 것 같다.
나는 성기를 그녀의 질에서 꺼냄과 동시에 그녀의 등에 힘차게 사정을 하고 말았다.
" 으음....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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