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따먹은 흑인 친구(1)
제임스가 우리 집에 홈스테이로 온 건 3월 초였다.
미국에서 온 20살 흑인 교환학생. 키 192cm에 농구 선수 출신이라 어깨와 가슴, 팔뚝이 엄청나게 발달해 있었다. 피부는 진한 초콜릿색이었고, 웃을 때 하얀 치아가 대비되어 더욱 도드라졌다.
엄마(42세)는 처음 제임스를 봤을 때 살짝 놀라는 기색이었다.
하얀 피부에 동안이고 가슴과 엉덩이가 풍만한 엄마와, 거대한 흑인 청년의 조합은 확실히 눈에 띄었다.
“제임스, 한국 생활 적응 잘 하고 있니? 불편한 거 있으면 말해.”
엄마는 제임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매일 저녁 식사 후 거실에서 30분씩 수업을 했다.
“안녕하세요. 오늘 기분이 어때요?” “오늘… 기분… 아주 좋아요, 아주머니.”
제임스의 낮고 굵은 목소리로 나오는 한국어가 묘하게 색기 있게 들렸다. 엄마는 제임스의 발음을 고쳐주다가 손이 스치면 얼굴을 살짝 붉혔다.
점점 빌드업이 시작됐다.
제임스가 운동하고 돌아오면 온 몸이 땀으로 번들거렸다. 엄마는 수건을 가져다 그의 팔과 목, 가슴을 닦아주었다.
“와… 제임스 몸 진짜 크고 단단하네. 근육이… 엄청나.”
엄마가 중얼거리듯 말하면, 제임스는 엄마를 내려다보며 낮게 웃었다.
“아주머니 피부가 너무 하얘서… 더 만지고 싶어지네요.”
그 말을 듣고 엄마가 당황해서 웃어넘겼지만, 나는 그때부터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어느 날 밤, 내가 늦게 들어왔을 때.
거실 소파에서 제임스가 엄마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있었다. 그의 커다란 검은 손이 엄마의 하얀 블라우스 위를 누르고 있었다.
“아… 제임스 손이… 너무 뜨거워…”
“긴장 풀어요, 아주머니. 제가 잘 풀어드릴게요.”
제임스의 손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 허리를 주무르고, 엄마는 눈을 감은 채 가느다란 신음을 흘렸다. 그의 검은 손가락이 엄마의 하얀 목덜미를 쓸 때마다 이상한 대비가 강렬했다.
그 후 상황은 급격히 변했다.
부엌에서 엄마가 설거지할 때, 제임스가 뒤에서 바짝 붙었다. 그의 큰 몸집이 엄마를 완전히 덮었다. 검은 팔이 엄마의 배를 감싸고, 점점 위로 올라가 가슴 아래를 스쳤다.
“제임스… 안 돼… 민준이 올 시간이야…”
“아주머니… 저 참기 힘들어요. 아주머니 냄새랑 하얀 몸이 너무 좋아요.”
제임스가 엄마의 목에 입을 맞추자, 엄마의 다리가 후들거렸다. 엄마는 “안 돼…“라고 말하면서도 제임스의 팔을 완전히 뿌리치지 못했다.
그리고 결정적인 날.
아빠가 일주일 출장 간 다음 날 오후, 내가 학원에 간 사이에 나는 일부러 일찍 집에 돌아왔다.
현관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아앙…! 너무 커… 제임스… 찢어질 것 같아…!”
나는 숨을 죽이고 엄마 방 문을 살짝 열었다.
그 광경은 충격적이었다.
엄마는 침대에 엎드린 채 엉덩이를 높이 들고 있었다. 치마는 허리까지 걷혀 있고, 하얀 엉덩이가 완전히 드러나 있었다.
제임스는 그 뒤에 무릎을 꿇고 서 있었다. 그의 새까만 근육질 몸과, 엄마의 하얀 몸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었다.
특히 그의 자지는… 상상 이상으로 거대하고 검었다.
그 굵고 긴 흑인 자지가 엄마의 빨간 보지를 끝까지 쑤셔박고 있었다.
찰싹! 찰싹! 찰싹!
“아주머니 보지… 너무 조여요. 하얀 한국 아줌마가 이렇게 야하게 젖을 줄이야…”
“하으응…! 제임스 자지… 너무 깊어… 자궁을 때려… 아악…!”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엉덩이를 스스로 뒤로 밀고 있었다. 제임스의 검은 손이 엄마의 하얀 허리를 강하게 잡고, 거칠게 박아대고 있었다. 매번 찌를 때마다 엄마의 풍만한 가슴이 심하게 출렁였다.
나는 문 앞에 서서 다리가 풀렸다.
친구인 흑인 교환학생이, 우리 엄마를 우리 집 침대에서 미친 듯이 박고 있었다.
수치심과 배신감, 그리고 이상한 흥분이 동시에 몰려왔다.
제임스가 엄마를 뒤집어 정상위로 바꿨다.
엄마의 다리를 자신의 검은 어깨에 올리고, 더 깊게 박으며 말했다.
“아주머니… 아들 친구한테… 흑인 자지로 따먹히는 기분이 어때요?”
“부끄러워… 너무 부끄러워… 그런데… 너무 좋아… 제임스… 더 세게… 엄마 망가뜨려…”
제임스가 속도를 미친 듯이 높였다. 그의 검은 불알이 엄마의 하얀 엉덩이에 찰싹찰싹 부딪혔다.
“나… 안에 싸버릴게요…”
“응…! 안에 싸줘… 제임스 뜨거운 정액… 엄마 자궁에 가득 채워…!”
제임스가 깊숙이 박고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했다.
엄마도 동시에 크게 몸을 떨며 절정을 맞았다.
제임스의 거대한 자지가 빠지자, 엄마의 보지에서 하얀 정액이 넘쳐 흘러나와 시트를 적셨다. 검은 자지와 하얀 정액, 하얀 엄마의 몸… 그 광경은 강렬했다.
엄마는 숨을 헐떡이며 제임스의 검은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이제… 어떻게 해… 민준이한테 들키면…”
제임스가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며 낮게 웃었다.
“계속 해요. 아주머니는 이제… 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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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jc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