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회차] 다시 그해 여름 005 ------------------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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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시 그해여름.. 005
어머니는 쇼파에 얼굴을 대시고, 한손으로 쇼파끝을 꼭 쥐고서는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계셨다.
내 자지는 아직도 어머니의 질 속에 들어있었고, 단단하기는 아직도 줄어들지 않고 있었다.
오늘 어머니의 색다른 모습에 나는 너무나도 흥분해 있었다.
잠깐 휴식을 하고 자지를 천천히 빼는데 어머니는 "하..." 하신다.
정액과 애액이 어머니 질구에서 흘러나와 쇼파위로 번져가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를 돌려서 누이고는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자지를 잡아서 다시 어머니의 보지에 박아버렸다.
"허억...."
어머니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는 숨을 들이키면서 나를 쳐다보신다.
"괜찮겠어? 할 수 있어?" 어머니는 나에게 물어보신다.
"어머니 걱정말아요... 오늘 어머니가 죽는 날이에요.."
어머니의 요염한 미소가 보인다.
슬슬 허리를 굴리기 시작하자 어머니는 다시 머리를 내리시고, 눈을 감으시면서 다리를 내 허리쪽으로 들어올리셨다.
나는 힘차게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다시 어머니의 비명소리가 시작되었다.
아직 절정의 황홀함에서 빠져나오지 않았는데 또다시 내가 공격을 해대자 어머니는 애욕의 비명소리로 화답해 오셨다.
나는 상체를 완전히 일으켜 어머니의 허벅지를 모아 잡고, 위로 약간 땡겨올렸다.
그리고는 허리를 미친듯이 어머니의 보지에다가 박아대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다리가 잔뜩 오므려진 상태애서 내 굵은 자지가 쑤셔대자 머리를 좌우로 마구 흔드시면서 악악 거리신다.
"악... 악.... 미칠것 같아... 악.... 여보... 사랑해... 사랑해..... 악악......"
어머니는 사랑해를 연발하고 계신다.
나는 다리를 놔드리고 어머니 위로 엎드려 양팔을 어머니 목뒤로 집어넣어서 어머니를 꽉 끌어안았다.
어머니의 입에 격렬한 키스를 하면서 어머니의 몸을 꽉 잡은 상태로 온 힘을 다해서 어머니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어머니도 내등을 죽을 듯이 껴안고 손톱을 내 등에 박아넣고 계셨다.
드디어 사정감이 왔다.
나는 키스를 하고있던 고개를 들고 호흡을 가다듬었다.
미친듯이 피스톤질을 하자 어머니는 내 귀에다가 비명을 지르고 계신다.
나는 손을 얼른 풀어 어머니 엉덩이를 잡고 내 자지쪽으로 있는 힘껏 끌어당겼다.
어머니는 내 자지가 너무 깊게 들어오자 거의 숨이 넘어가는 것 같았다.
나는 엄청난 펌프질과 함께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고 어머니의 자궁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질근육이 내 자지를 끊어버릴 듯이 조여대기 시작했다.
두번째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그 양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엄청난 쾌감이 몰려들어와서 우리는 거의 정신을 잃어버렸다.
한참 후에 내가 먼저 정신을 차려서 천천히 어머니 질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그제서야 어머니도 정신이 드시는지 천천히 고개를 드신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한시간이 넘게 정신을 잃고 잠들어 있었던 것 같다.
정말 내 인생에서 최고의 정사를 했다.
이보다 더 좋은 여인은 나에게 없을 것이다.
나는 누워있는 나의 아름다운 여인에게 다가가 무릎꿇고서 입술에 깊은 키스를 해 드렸다.
어머니도 내 볼을 계속 쓰다듬으면서 내 키스를 음미하고 계셨다.
"어머니 이제 일어나세요... 이제 올라가야죠.."
"응 그래야지.. 그런데 일어날 수가 없어... 몸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
"우리 아들 진짜 대단하다... 너랑 계속 이러다 엄마 먼저 죽고 말겠다...."
"아... 안되요... 어머니는 평생 나랑 계속 있어야 한단 말이에요..." 나는 어린양을 부렸다.
어머니는 누워서 내 허벅지를 쓰담으시면서 환하게 웃고 계셨다.
"그래서 말인데.... 성진아..."
"네?"
"엄마는 우리 성진이만 의지하고 살거야... 나는 우리 아들의 사랑이 변하지 않을거라는 걸 믿어... "
나는 무슨 말인가 하면서 어머니를 내려다 봣다.
"정희아줌마 일... 엄마는 상관없어... 니 말대로 정희는 믿을 만 사람이니까 네 사람으로 만들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벙찐 얼굴로 어머니의 얼굴을 내려다 봤다.
"어머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아깐 농담한거에요... 난 어머니만 있으면 되요...."
"괜찮아.. 성진아.. 이 엄마는 우리 아들이 잘되기만 바랄 뿐이야.. 너도 나중에 장가도 가고, 많은 여자도 만나고 할 건데... 엄마는 우리 성진이 앞길 막거나 그러고 싶지 않아..."
"무슨 말이에요... 나는 장가 안가요... 어머니랑 평생 살거에요... 내가 왜 어머니를 내 여자로 만든 줄 아세요..? 평생 내가 모시고 행복하게 해 드릴려고 그런거에요...."
어머니는 감동받아서 눈물을 글썽거리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신다.
" 어머니 그러니까 어머니 신경쓰이시면 전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아셨죠?"
나는 어머니 옆에 다시 무릎을 꿇고 앉아 말했다.
어머니는 내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알겠어..내 아들... 내 사랑...." 하신다.
우리는 일어나서 옷을 입고, 뒷정리를 한 후 어린이집 문 잠그고 올라왔다.
내 품에 안겨있는 어머니는 내 가슴을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으시면서 나한테 조용히 말했다.
"성진아... 그래도 니가 정희 가지고 싶으면 가져... 엄마는 정말 괜찮아... 우리 아들이 너무 잘나서 엄마가 혼자서 감당이 안되... 그리고 니 말대로 정희가 우리 사람되면 믿을 수도 있자나..."
나를 위해서 또 모든 것을 주실려고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행복해졌다.
"네.. 알겠어요... 어머니... 제가 잘 생각해 볼게요..."
"그래... 아들... 화이팅!!" 생뚱맞게 화이팅이라신다.
그래도 기분은 매우 좋았다.
하루는 학교를 마치고 어머니 포장마차로 가는데 포장마차에서 두 여자들의 소곤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어머.. 언니 요즘 돈 잘 버시더니 얼굴 피는 것 봐.. 누가보면 언니 애인 생긴 줄 알겠어... 샘나게 이렇게 이뻐져도 되는거유...?"
"호호... 그래 보여? 난 요즘 무지 행복해.... 우리 성진이가 너무 듬직해져서 이렇게 일이 잘 되는거자나... 이 포장마차도 성진이가 다 만든거야.."
"어머 그래요? 성진이 똑똑한거는 알았는데 똑소리 나네요... 그러고 보니 요즘 성진이 보면 전혀 어리게 안보여요.. 마치 나보다 더 어른 같아요... 언니는 참으로 좋겠어요..."
"호호... 난 요즘 성진이 많이 의지하고 살아... 그래서 그런가봐..."
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이고는 포장마차 안으로 들어갔다.
"어머니 다녀왔습니다.. 두 분이 무슨 이야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세요..?"
"어... 우리 성진이 왔니?" 하시면서 어머니는 내 엉덩이를 두드려 주신다.
"성진이 왔네..." 하시면서 정희아줌마도 내 엉덩이를 두드려 주신다.
"아... 왜 이래요... 나도 다 큰 어른인데... 엉덩이를 두드리고 그래요..."
"어머 얘 좀 봐... 엄마가 아들 엉덩이도 못 만지니?"
정희아줌마는 호호 거리면서 웃어 넘기신다.
나는 얼른 정희아줌마 뒤로가 허리를 양손으로 붙잡았다.
"아줌마 어머니가 또 내 엉덩이 만질려고 해요... 나 좀 숨겨줘요.."
하면서 묵직한 내 자지를 정희아줌마 엉덩이에 갖다 붙이면서 피하는척 했다.
정희아줌마는 몸이 순간 경직되면서 "어...어...그래..." 하시면서 어색한 웃음을 짓는다.
나는 얼른 어머니 옆으로 가서 어머니 엉덩이를 툭툭치면서 "어구 이쁜 우리 어머니 수고하세요..." 했다.
그리고는 정희아줌마한테도 엉덩이를 툭툭치면서 "어구 이쁜 우리 아줌마.. 수고하세요..."하고는 아줌마 엉덩이는 크게 한번 꾹 잡아주고는 얼른 도망치듯이 나왔다.
안에서는 웃겨죽겠다고 깔깔거리고 난리가 났다.
며칠 후 난 학교 끝나자마자 어머니한테 인사를 하고는 정희아줌마집으로 갔다.
대문을 들어서면서 "정희아줌마 계세요?.. 저 왔어요..." 인사를 했다.
문간방의 문이 열리면서 정희아줌마가 내다 보며 환하게 웃는다.
"어... 성진이 왔구나.. 어서와..."
"애들은 있어요?"
마치 애들과 놀러온 것 처럼 들어섰다.
"첫째는 옆집 친구네 놀러갔어... 둘째는 자고 있고..."
방에 앉으면서 정희아줌마를 쳐다봤다.
"아줌마 할 얘기가 있는데요..."
"그래 무슨 얘긴데...."
"아줌마 혹시 장사 한번 안해보실래요?"
"장사?... 언니가 하는거 ? "
"네... 제가 분점을 내려고 하는게 마땅히 맡길 사람이 없어요...."
"그래? 내가 해도 될까? 나 장사할 돈 없는데...."
말꼬리를 흘리면서 약간 우울한 표정을 짓는다.
나는 그 표정을 보자 예전에 아줌마 허벅지 안쪽이 생각나면서 자지가 불끈하고 서버렸다.
"돈은 없어도 되요... 준비는 제가 해 드릴게요... 대신 수입의 40%를 어머니한테 주시면되요..."
"정말?? 돈 없어도 장사할 수 있는거야?"
"네... 그런데 아저씨가 허락하실까요?"
"무슨 상관이야.. 그럼 자기가 돈을 잘 벌어오든가..." 하면서 나한테 아저씨 험담을 하신다.
"아줌마 요즘 많이 힘드신가봐요? 아저씨 험담을 다하시고... 헤헤"
내가 살갑게 굴자 아줌마는 웃음지시면서 얘기를 하신다.
"응.. 요즘 좀 그래.. 애들은 크는데 남편 월급은 시원찮지... 내가 모라도 해야하는데 할 줄 아는게 없자나.."
"그래도 아저씨가 아줌마한테 잘 해 주시자나요..."
"야야... 잘해주긴 멀 잘해주냐? 요즘은 허구헌날 술만 마시고 들어온다... 내가 아주 속상해 죽겠다..."
'흐흐... 아줌마도 그럼 요즘 욕구불만일 가능성이 높은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줌마 장사를 시켜드릴려면 한가지 조건이 있어요..."
"응? 그게 먼데?"
"저랑 어머니가 정말 믿을만한 사람이어야 되요..."
"어머어머 얘 말 하는 것 좀 봐... 내가 그럼 언니랑 너한테 믿지 못할만한 사람이니?... 그렇게 안봤는데 서운하네..."하며 화난 듯이 획 토라졌다.
"아뇨... 그런 것이 아니구요... 제가 어째 우리 정희아줌마를 못 믿겠어요?..."하면서 나는 정희아줌마한테 다가갔다.
나는 정희아줌마 어깨를 살짝 끌어안으면서 "아줌마 기분 나쁘셨어요? 에이.... 기분 푸세요..."어린양을 부렸다.
역시 어머니보다는 훨씬 가냘픈 체구다.
하지만 어깨의 보드라운 느낌이 그대로 손에 전해져온다.
"그렇자나 너 말하는게.. 언니랑 내가 알고 지낸 세월이 얼만데.."화를 내면서 나를 쳐다본다.
"알겠어요... 아줌마 화 푸세요.. 화 내시면 이쁜 얼굴 주름생겨요..."
아줌마는 나를 흘겨본다.
그러면서도 이상하게 내 팔을 풀지 않는다.
"그러면 아줌마는 확실히 장사를 하고 싶으신거죠?"
"으... 응.... 그렇지...." 바로 꼬리가 내려갔다.
"성진아 이 팔 좀 풀어 답답해..." 하시면서 살짝 몸을 꼬신다.
"아줌마... 아줌마는 저 싫어해요?" 내가 뜬금없이 물었다.
무슨 소리 하느냐는 듯이 아줌마는 나를 본다.
"아니.. 성진이를 내가 왜 싫어해?"
나는 두팔로 아줌마를 꽉 껴안으면서 아줌마를 밀어서 자빠트렸다.
"어.. 어.. 성진아.. 왜 이래... 이러지마.. 얼른 비켜"
아줌마는 내품에 빠져나오려고 버둥거린다.
"아줌마 이게 믿을만한 사람이 되는거에요..."
아줌마는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린가 하고 나를 쳐다보신다.
"어서 비켜... 소리 지른다..."
나는 15살 순진한 소년이 아니다.
"질러보세요.. 사람들 오면 내가 아줌마 강간했다고 소문 다 내버리죠... 그럼 아줌마는 동네에 고개 들고 다닐 수 있나보죠?"
아줌마는 갑자기 눈이 휘둥그레졌다.
도저히 15살 소년한테서 나올 수 있는 반응이 아니었다.
당연히 겁을 집어먹고 비켜야 하는데 이 뻔뻔함은 도대체 무엇인가?
"아줌마... 나 아줌마 완전 좋아해요.... 아줌마도 나 싫지 않다고 했자나요...?"
"그게 그 말이 아니자나..."
"나 아줌마 옛날부터 무지 좋아했어요.. 아줌마도 알고 있자나요..."
이 무슨 능구렁이 같은 소리인가...?
"내가 무슨..."
"에이 아줌마도 내가 허리에 손대고, 엉덩이 비비고 하는거 다 알고 있자나요...?"
아줌마는 아무말도 못하고 눈알만 계속 굴리고 있다.
"아줌마, 나 아줌마랑 한번 하게 해줘요..."
"안돼... 얘가 진짜 미쳤나봐... 얼른 비켜..."
"그래요.. 나 미쳤어요... 아줌마가 안 해주면 나 지금 아줌마 강간할거에요... 그리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닐거에요..."
아줌마는 강간소리에 얼굴이 하얘졌다.
"네...? 아줌마... 한번만 해줘요.. 한번이면 되요..."
"그리고 아줌마가 나랑 한번 하고 나면 장사 열어드릴게요... 이미 우리는 믿을 수 있는 사이가 되는 거자나요.."
아줌마는 갈등의 빛이 살짝 비췄다.
나는 결정타를 날리기로 했다.
"아줌마 우리 어머니가 한달에 수입이 얼마가 되는지 아세요?"
아줌마는 궁금하다는 얼굴로 나를 본다.
"일주일에 평균 순수익으로 300만원 정도 되요... 그러면 아줌마가 나머지 계산해 보세요..."
아줌마 눈이 똥그래졌다.
일주일에 300이면 한달에 1,200만원이 넘는다는 소리 아닌가 그것도 순수입으로...
"아줌마 제가 아줌마 믿을 수 있게 되서 장사 열어드리면 그 수입에서 60%를 가져가시는거에요..."
아줌마의 눈알이 계산하느라 또르르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역시 아줌마들에게는 무엇보다 돈이 우선이다.
정희는 생각했다.
60%면 한달에 700만원이 넘는 돈이다.
속으로 헉 소리가 났다.
'이 아이한테 한번 대주고 한달에 700만원씩 벌 수 있다면..?'
그러라고 마음속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다.
"아... 안되는데..."
아줌마의 눈이 이미 내리깔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아줌마.. 한번이면 되요.. 제가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 주세요..."
아줌마는 아무 말도 없다.
하지만 이미 나는 손을 풀고 있었고, 아줌마는 저항을 하지않고 있었다.
아줌마를 위에서 내리누르고 있는 상태로 아줌마의 고개를 위로 치켜들어서 눈을 맞추었다.
아줌마는 동공에 지진이 난 상태로 날 쳐다본다.
난 조용히 고개를 내려서 아줌마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갔다.
아줌마는 포기한다는 심정으로 눈을 살짝 감으면서 내입술을 받아드렸다.
아줌마의 입술을 쪽쪽 빨다가 천천히 혀를 밀어넣었다.
아줌마는 이빨을 닫고 저항을 하신다.
나는 고개를 들고 아줌마한테 "어허..." 하며 다시 혀를 집어넣었다.
그러자 혀가 아줌마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아마 이 때까지만해도 아줌마는 장사와 돈 생각만 했을 것이다.
혀로 아줌마 입안을 이리저리 쓸어가면서 아줌마의 혀를 계속 건드렸다.
아줌마의 반응이 올 때까지 키스만 했다.
결국 포기했는지 아줌마는 혀를 내밀기 시작했다.
나는 잽싸게 아줌마의 혀를 쪽쪽 빨아댔다.
아줌마의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손을 아줌마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우리 어머니보다는 작았지만 그런데로 꽤 부드러운 유방이었다.
아줌마의 혀를 계속 빨면서 유방을 살살 문지르면서 애무를 시작했다.
"하~~~~"
드디어 아줌마의 반응이 보였다.
아줌마의 브라우스 단추를 천천히 풀르기 시작했다.
브라우스를 제끼고 브라자에 감싸있는 유방을 잡았다.
아줌마의 손이 내 손목을 잡아온다.
가볍게 뿌리치고 브라자를 위로 밀어올려 유방을 만지기 시작했다.
"아..."
아줌마의 작은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아줌마의 혀와 입술을 빨던걸 중단하고, 잽싸게 몸을 움직여 아줌마의 드러난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나머지 브라자를 위로 밀어올려 손으로 주무르고, 유두를 살짝 비틀었다.
"헉... 아.... 아..."
신음소리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한참을 유방을 주무르고 입으로 빨고 씹어주다가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아줌마 등으로 집어넣었다.
힘을 줘서 아줌마 상체를 약간 바닥에서 뜨게 만들었다.
아줌마의 유두를 입술로 물고는 다른 손으로 아줌마의 브라우스를 벗겨냈다.
양손으로 번갈아가면서 아줌마의 등을 받치면서 브라우스를 몸에서 띄어내고, 브라자를 한손 스킬로 바로 벗겨내 버렸다.
이제 아줌마의 상체는 완전히 누드가 된 상태로 누워있다.
아줌마 몸 옆으로 누워서 한손으로 아줌마의 배위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유방을 계속 빨아대었다.
아줌마 유두가 점점 딱딱해 지고 있고, 배를 만지는 손에서는 아줌마의 열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유방을 빨면서 얼굴을 올려다 보니 입술을 꽉 깨물고 참으려고 하고 있엇다.
정복욕이 생긴 나는, 유방 빨던거를 멈추고 다시 올라가 아줌마의 입술을 찾았다.
아줌마의 입이 벌어지면서 한숨이 세어 나왔다.
다시 한참을 아줌마 혀와 입술을 빨다가 천천히 볼과 목을 입술로 훑으면서 가슴으로 내려갔다.
가슴을 빨아들이자 아줌마 입에서 "허억..."하고 숨이 넘어간다.
나는 더이상 시간보내지 않고, 배위에 있던 손을 그대로 미끄러트려 아줌마 치마와 팬티 속으로 쑥 집어넣어버렸다.
한번에 아줌마의 음부털까지 도달해서 두덩을 손으로 꽉 잡아버렸다.
아줌마는 "헉~~~" 하더니 손으로 내 손을 잡으시면서 몸을 약간 비틀어서 꼬았다.
나는 두덩을 잡은 손에 힘을 주고, 가슴을 얼굴로 찍어누르면서 유두를 이빨로 잘근 깨물었다.
"악....아파...."하면서 아줌마는 몸에서 힘을 뺏다.
몸에서 힘이 빠지자 나는 다시 아줌마의 유두를 혀로 위로해 주면서 손을 보지쪽으로 더 밀어넣었다.
손바닥을 강하게 보지에 붙여서 아줌마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면서 밑으로 밀었고, 가운데 손가락이 질 입구에 닿게 했다.
크리토리스가 문대지자 아줌마는 "헉.... 아...." 신음을 흘린다.
가차없이 가운데 손가락을 아줌마의 보지에 찔러 넣었다.
나의 계속되는 애무덕에 이미 아줌마 질구는 물이 질척했다.
충분히 흥분해 있는 상황인데도 아줌마는 잘 참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한개를 더 질안으로 집어넣었다.
손가락을 절묘하게 움직이면서 아줌마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몇분을 휘젓고 있는데 아줌마 치마에 내 팔이 눌려서 힘들어 졌다.
손을 일단 빼고서는 아줌마 얼굴로 다가갔다.
"아줌마 이거봐요.. 아줌마도 좋은가봐... 많이 젔었어...." 하며 귀에 속삭여 준다.
"아줌마 이제 치마 벗긴다.."
아줌마 옆단에 있는 지퍼를 내리고 치마를 내리기 시작했다.
치마를 벗겨버리고 나는 아줌마 가랑이 사이로 이동해 팬티를 내리기 위해 팬티 양옆을 잡았다.
아줌마 고개가 번쩍 치켜들더니 내 양손을 잡는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